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천생연분 리턴즈' 공중파 입성하더니…서강준·경리 입맞추고 하니 혀내밀고

'천생연분 리턴즈' 공중파 입성하더니…서강준·경리 입맞추고 하니 혀내밀고 '천생연분 리턴즈'가 공중파로 돌아와 화끈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9일 밤 MBC에서 첫 방송되는 '천생연분 리턴즈' 2기에는 가수 겸 배우 서강준, EXID 하니, 니콜, 나르샤, AOA 혜정, 틴탑 엘조, 모델 김재용 등이 출연해 각양각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여자 출연진들은 '천생연분'의 대표 코너인 댄스 신고식에서 화끈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는 EXID의 히트곡 '위아래' 댄스 클럽 버전에 이어 '좌우' 댄스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하니는 검정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나섰다. 특히 하니는 혀를 내미는 등 섹시한 표정과 춤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강준은 평소 취미인 테니스와 승마 동작을 응용한 '테니승마' 댄스를 선보이거나, 매력발산 코너에서는 피아노 연주를 하는 등 로맨틱한 매력을 어필해 여성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입술로 하트를 옮기는 '뽀뽀뽀 게임'에서 많은 커플들이 아슬아슬한 타이밍으로 키스의 위기를 넘긴 반면 서강준과 나인뮤지스 경리는 위기를 넘지 못하고 돌발 키스의 주인공이 됐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기도 한 서강준과 경리의 돌발 키스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아찔하게 만들었다. 한편 러브 버라이어티의 원조 '천생연분 리턴즈'는 9일 오후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15-04-09 13:45:2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크라임씬 시즌2' 장동민 출연자 모두 속이고 우승 "진짜 천재 아냐?"

'크라임씬 시즌2' 장동민 출연자 모두 속이고 우승 "진짜 천재 아냐?" '크라임씬 시즌2' 장동민이 모두를 속이고 우승하면서 뛰어난 두뇌를 증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 시즌2'에서는 최고급 갤러리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호(홍화가)와 결혼을 앞둔 심화나가 살해를 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홍화가와 장동민(장딜러), 하니(하고객), 박지윤(박관장), 장진(장탐정), 김지훈(김경비)이 갤러리를 돌며 증거 수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박관장은 심화나와 불륜 관계인 김경비를 용의자로 지목했고 하고객은 월간 미술 잡지에서 발견한 증거를 꺼내며 홍화가를 최종 용의자로 결정했다. 김경비는 "범인은 사건의 모든 정황을 알고 있다"며 장딜러를 선택했고 장딜러는 심화나가 결혼을 앞두고 준비한 웨딩드레스와 입고 있는 드레스가 다르다며 김경비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홍화가는 "장 딜러가범인인데 마지막 추리에서 설득을 당했다"며 고민했고 장탐정은 마지막에 홍화가를 선택했다. 결국 홍화가가 최종 용의자로 지목돼 감옥 안에 들어갔지만 범인은 장딜러로 밝혀졌고 장탐정은 허탈함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크라임씬2'는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 출연자들이 의문의 사건 현장 속 용의자로 지목되고 진범을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는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5-04-09 13:38:05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노엘 갤러거 또 온다…7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출연 확정

밴드 오아시스 전 멤버 노엘 갤러거가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지난 3, 4일 내한공연을 개최한 노엘 갤러거가 오는 7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이하 '안산M밸리록페')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이 9일 밝혔다. 노엘 갤러거는 앞서 2009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로 밸리록페 무대에 서게 됐다. 노엘 갤러거와 함께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는 라이드(Ride)와 오케이 고(OK GO)로 현재까지 총 22개 팀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안산M밸리록페'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앞서 푸 파이터스가 '안산M밸리록페' 참가 소식을 전해 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CJ E&M음악사업부문 페스티벌팀 측은 "노엘 갤러거의 합류로 미국과 영국 록의 최고 거장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며 "다양한 음악 장르와 신예 아티스트부터 레전드 아티스트까지 망라하는 추가 라인업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M밸리록페'는 오는 7월 24~26일 사흘간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서 열린다. 1, 2, 3일권을 함께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 기간에 따라 이달 중 정가보다 25~3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 '안산M밸리록페' 라인업 현황 △7월24일(금)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데드마우스(DEADMAU5), 홀로그램필름, 장기하와 얼굴들, RIDE(NEW), 서울 리딤 슈퍼클럽 △7월25일(토) 이디오테잎(IDIOTAPE), 아폴로18, 갤럭시익스프레스, 오케이고(OK GO), 페퍼톤스, 로큰롤라디오 △7월26일(일) 푸파이터스(Foo Fighters), 루디멘탈(Rudimental), 데이브레이크, 디어클라우드, 고고스타, 혁오, 모터헤드(MOTORHEAD), 원오크록(ONE OK ROCK), 술탄오브더디스코,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

2015-04-09 12:08:2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주목할 책] 인생과 존재에 대하여…책으로 찾아가는 자아 여행

'나'에 대한 고민은 사춘기에나 하는 거라고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점점 각박해져 가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에게 '나'에 대한 고민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와도 같다. 공허함과 불안함, 두려움은 나이와 상관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 불현 듯 우리의 삶을 엄습해 온다. 존재와 인생에 대한 고민은 이제 현대인이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과제다. 그런 사회 현실을 반영한 듯 출판계에서는 자아와 인생의 의미를 살펴보는 책들이 대거 출간돼 주목된다. 정신의학과 뇌 과학 분야 전문가로 일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오카다 다카시가 쓴 책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김해용 옮김·동양북스)는 현대 사회에서 급증하고 있는 '회피형 인간'에 대해 다룬다. 혼자 있는 것이 더 편한 사람들, 책임이나 속박이 싫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고 그들이 지금보다 더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 사람들이 원래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타고난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에 형성된 '회피형 애착 성향' 때문에 회피형 인간이 된 것이라고 진단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헤르만 헤세, 조앤 롤링 등 유명인의 인생 스토리부터 저자가 직접 심리 상담을 진행한 일반인의 다양한 사례를 담아 현대인의 삶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프랑스의 사회심리학자이자 작가인 자크 살로메가 지은 '자신으로 존재하는 용기'(이세진 옮김·마디)와 철학자 이동용이 쇼펜하우어의 '인생론'을 재해석한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도서출판 동녘)는 보다 보편적인 시각으로 인생의 의미에 접근한다. '자신으로 존재하는 용기'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자아의 존재를 찾아갈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자크 살로메는 저서를 통해 자아실현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욕망은 단순한 내적 성취가 아닌 "나와 타자의 창조적이고 살아 숨 쉬는 관계망으로 얽히고설킨 일상의 경험으로 아로새겨질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힌다. 책은 인간관계의 심리를 연구해온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정립한 관계 소통의 기본 원칙을 통해 보다 건강한 자아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는 "삶은 고통"이라는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한 쇼펜하우어의 '인생론'에 대한 일종의 해설서다. 이동용은 쇼펜하우어가 제시한 염세주의 철학에는 인생의 허무함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담겨 있다고 밝힌다. 저자는 "일차원적 쾌락과 사회화된 욕구에 굴복하며 살아가는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인간적인 삶을 파괴하는 것"이라며 "희망이 사라진 절망의 순간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선사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앞선 책들이 지나치게 철학적으로 느껴진다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 사람의 시선으로 담은 '나'의 이야기를 추천한다. '나답게 사는 건 가능합니까'(임재훈 전진우 지음·달)는 팟캐스트 '청춘철학: 서른 살 옹알이'를 진행하고 있는 20년 지기인 두 저자의 뒤늦은 성장통을 담은 에세이다. 책은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는 것을 20대 후반에 이르러서야 깨달은 두 사람이 나눈 진솔한 대화로 이뤄져 있다. 여기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다. 대신 '나'라는 문제의 답을 찾아가려는 두 사람의 솔직함이 녹아 있다. 이들은 저서를 통해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행복은 '자급자족' 혹은 '가내수공업'이라는 정의와 함께 행복의 재료는 현재 안에만 있다고 강조한다. 궁극적으로는 나와 세상 사이에 존재하는 시차를 느끼면서도 그 시차를 줄여갈 수 있는 자신만의 적정 속도를 찾아가는 것이 곧 나답게 잘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IMG::20150409000056.jpg::C::480::}!]

2015-04-09 12:06:1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버스커버스커가 조선시대 '보수고 보수고'?…제 2의 벚꽃연금 주인공 찾기

엠넷 '슈퍼스타K7'이 새로운 시즌 오디션을 진행하며, 버스커버스커를 이을 '제 2의 벚꽃연금 주인공'을 찾는다. 엠넷은 '벚꽃연금'이라는 페이크다큐를 제작해 8일 오전 온라인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버스커버스커의 대표적인 히트곡 '벚꽃엔딩'의 기원을 조선시대에서 찾는 허구의 역사 다큐로, 역사학자와 벚꽃 연구가 등이 등장해 버스커버스커가 '보수고 보수고'라는 조선시대 최고 악단이었다고 주장해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버스커버스커와 같은 슈퍼스타를 발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코믹터치의 영상을 통해 재치 있게 풀어내고 있다.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버스커버스커의 대표곡 '벚꽃엔딩'은 매년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음원차트 상위권에 재등장하며 '벚꽃연금'이라는 신조어를 낳았다. 제작진은 "18일 시작될 현장 오디션에서 역대 스타들을 이을 잠재력 있는 목소리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예비 지원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슈퍼스타K7'은 18일 인천을 시작으로 7월 5일 서울에 이르기까지 국내 총 9개 지역에서 11회 현장 오디션을 진행한다. 해외에서도 25일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LA 등 4개 지역에서 오디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5-04-09 12:05:21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