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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ON] 누구 여동생이 잘 나갈까? 오마이걸·CLC·러블리즈 등 신인 걸그룹 데뷔 줄이어

'아이돌 여동생 그룹 몰려온다' 레드벨벳·러블리즈·CLC 등 줄줄이 데뷔 차별화 전략 시도…선배 그늘 가릴 수도 가요계에 여동생들이 등장했다. 최근 여러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신인 걸그룹을 배출하며 소속 아이돌 그룹의 계보를 잇고 있는 것. 이 신예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의 '여동생'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레드벨벳은 선배 걸그룹 에프엑스와 달리 4인조로 출발했지만 최근 새 멤버 예리를 영입해 에프엑스처럼 5인조로 활동 중이다. 소나무와 씨엘씨(CLC)는 언니 그룹과는 다른 느낌으로 팬들을 공략하고 있다. 소나무는 시크릿의 여동생 그룹이지만 섹시함으로 무장한 시크릿과 차별을 꾀했다. 많은 이들이 소나무가 청순 콘셉트로 나오리라 예상했지만 데뷔곡 '데자부'는 걸스힙합이었다. 지난 3월 데뷔한 CLC 역시 소속사 선배 포미닛과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포미닛이 최근 '미쳐'로 '센 언니' 이미지에 쐐기를 박았다면 CLC는 데뷔곡 '페페(PEPE)'를 통해 귀엽고 솔직한 10대 소녀의 마음을 노래했다.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미쓰에이(Miss A)의 뒤를 이을 신인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미쓰에이 이후 약 5년 만에 걸그룹을 선보이게 된 JYP는 '식스틴'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식스틴'은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짓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엠넷에서 방송된다. 현재 팀명, 멤버 수, 콘셉트, 데뷔 일자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 빅뱅·위너·아이콘·몬스타엑스 등 보이그룹 서바이벌은 많았지만 걸그룹 서바이벌을 최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P는 다음달 5일 '식스틴' 첫 방송에 앞서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후보생·연습생 16인을 차례로 공개 중이다. 오빠를 둔 여동생들도 있다. 러블리즈와 오마이걸이다. 오마이걸은 보이그룹 B1A4의 후배로 20일에 데뷔한 따끈따끈한 신인이다. 이들은 생애 첫 무대였던 데뷔 쇼케이스에서 안정된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러블리즈는 인피니트 오빠들의 동생다운 '칼군무'를 선보인다. 이들은 지난달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 안무를 완벽히 재현하기도 했다. 많은 걸그룹들이 여동생이란 타이틀 덕분에 다른 신인들에 비해 더 많은 주목을 받지만, 반대로 족쇄가 되기도 한다. 선배 가수의 아성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그저 여동생에 머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여동생이란 이름표를 떼어내고 홀로 비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1 14:39: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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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황승언 몸매에 주눅 든 사연 '가슴골 때문?'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황승언 몸매에 주눅 든 사연 '가슴골 때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한 서현진이 황승언의 몸매에 주눅이 들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 5회에서 목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 골을 노출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조천변에서 만난 구대영(윤두준)과 이상우(권율)에게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윤두준이 "자전거 빌려준다"라고 하자 황승언은 "자전거를 타면 포기해야할 게 많다. 각선미 살려주는 힐도 못 신고, 이렇게 짧은 치마도 못 입는다"라고 말했다. 이후 황승언은 화장실에서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만났다. 서현진은 자신의 머리에 묻은 벗꽃잎을 떼어주는 권율이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거라고 오해해 기분이 날아갈 듯 했지만 황승언의 등장으로 주눅이 들고 말았다. 긴 머리를 뒤로 넘겨 어깨 선과 쇄골, 가슴 라인을 드러낸 황승언은 자신의 가슴을 보더니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 민망해"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황승언이 나가자 자신의 가슴을 손으로 살짝 쓸어보고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백수지는 지난 회에서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철벽녀의 모습을 완벽히 보여줘 '연애고자'로 등극한 바 있다. 구대영은 백수지를 통해 공무원 인맥을 쌓기 위해 백수지를 '연애고자'에서 '연애고수'로 철저히 훈련시키는 중이다.

2015-04-21 13:56: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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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않여'의 사랑꾼 이순재 손창민 박혁권 김지석 송재림, 안방극장 쥐락펴락

'착않여'의 사랑꾼 이순재 손창민 박혁권 김지석 송재림, 안방극장 쥐락펴락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배우 이순재, 손창민, 박혁권, 김지석, 송재림이 '新사랑꾼'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며, 안방극장 여심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순재-손창민-박혁권-김지석-송재림은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제작 IOK미디어)에서 '안국동 3대 모녀'들의 남자들로, 각기 다른 애정 방식과 표현을 선보이며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매력만점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이와 관련 바람난 남편에서 30년 만에 애처가로 개과천선 중인 이순재부터 타고난 로맨티스트 손창민과 오직 아내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남편 박혁권, 애틋한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외사랑 김지석, 거침없는 박력을 자랑하는 연하남 송재림까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사랑꾼 5인이 선보이는 5색 매력을 살펴봤다. 이순재는 극중 안국동 강선생 순옥(김혜자)의 남편으로, 30년 전 부인과 가정을 버리고 첫사랑 모란(장미희)을 선택해 집을 떠난 김철희 역을 맡았다. 그러나 30년 만에 기억을 잃은 채 집으로 돌아온 철희(이순재)는 모란이 아닌 아내 순옥만을 바라보는 사랑꾼으로 변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순옥에게 맛있는 음식을 차려준 답례로 '볼 뽀뽀'를 스스럼없이 하는가 하면, 실뜨기를 잘한다는 아내의 칭찬에 뽀뽀를 해달라고 애교부리는 등 영락없는 사랑꾼 면모를 펼쳐냈다. 하지만 철희는 지난 16회 분에서 기차 여행 중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지난날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깨닫는 모습을 선보였던 상태. 순옥을 비롯해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깊은 자책으로 눈물을 흘렸던 철희는 세 번째 가출을 감행했지만, 이내 기억을 되찾았다는 것을 함구한 채 집으로 돌아가 순옥에게 "잘못했어요. 죽는 날까지 여기서 당신 곁에 있으리다"고 약속했다. 30년 전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평생 순옥 옆을 지키는, 진정한 애처가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는 철희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감동케 했다. 손창민은 도지원과 젊은 커플들 못지않은 달달한 러브라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출판사 그룹 대표이자 현정(도지원)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는 이문학 캐릭터를 제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 더욱이 문학(손창민)은 현정만을 위한 바닷가 1인 노천카페를 준비하거나 '당신과 마시고픈 100잔의 커피',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등의 제목이 적힌 책으로 마음을 전하는 등 갖가지 이벤트들로 안방극장의 로맨스 지수를 드높였다. 또한 현정의 아버지 철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직접 최면 치료를 하는가 하면, 철희가 가출해 괴로워하는 순옥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등 현정의 가족들을 깊은 배려로 대해, 모태솔로인 현정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6회분에서 문학은 집안 일로 힘들어하는 현정에게 "난 아내만을 사랑하는 좋은 남편이 되겠습니다"라는 진심 담은 농담을 전하거나, 파 반지를 끼어주면서 "사이를 가늠해봤습니다. 조만간 필요할 것 같아서"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시시각각 여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티스트 매력을 여실히 발산,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박혁권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극중 현숙(채시라)의 과외선생에서 남편이 된 정구민 역을 맡아, 일명 '아내바보'로 호응을 얻고 있다. 초라한 자신과 맞지 않다며 먼저 이혼을 제안한 부인 현숙의 의사를 존중해 별거를 하고 있지만, 현숙에게 난처한 일이 생겼을 때마다 누구보다 먼저 달려오는 남편. 고등학교를 중퇴한 현숙을 위해 검정고시 특별 과외를 하고, 현숙이 북 콘서트에서 현애(서이숙)에게 일침을 가할 때나, 현애에게 맞아 병원에 입원했을 때, 갑자기 사라진 철희를 찾으러 헤맬 때 등 묵묵히 현숙의 곁을 지키고 위로하는 특급 외조로 안방극장의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5회 분에서 현숙을 때린 현애 대신 사과하러 온 두진(김지석)과 루오(송재림)에게 "너희 어머니한테 내 아내 김현숙은 화가 나면 때려도 되는 사람인 건데, 나한테 나말년 선생은 명왕성으로 가는 우주선을 태우고 싶은 사람이다"고 현숙을 향한 변함없는 해바라기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은 극중 마리(이하나)를 향해 지극한 외사랑을 펼치는 이두진 역으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마리와 함께 방송국 프로젝트를 하면서 점점 호감을 갖게 된 두진은 마리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것을 알았지만 계속해서 마리를 향한 애정을 이어갔다. 마리에게 기습 뽀뽀를 감행하거나 엄마 현애 대신 현숙을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마리를 좋아하고 있다고 말하는 등 용기 있는 외사랑 공세를 펼쳐나갔던 것. 하지만 두진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마리와 루오를 목격한 후 동생 루오를 위해 마리를 향한 마음을 애써 접으려는 모습이 담기면서 김지석의 사랑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5회 분에서 두진은 현애와 설전을 벌이고 있는 마리를 끌고 나오면서 마리에게 루오한테는 자신이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말했던 것. 또한 마리에게 루오는 멋진 놈이니 잘해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6회 분에서는 현애에게 "마리 씨한테 이상한 해코지하시면 저 가만 안 있을 겁니다"고 경고를 하는 두진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송재림은 극중 마리와 '마-루 커플'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루오 역을 맡아, 마성의 연하남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검도장 사범인 루오는 관원인 마리와 남다른 애정을 쌓게 됐고, 관원들이 사범과 제자는 연애를 할 수 없다고 반기를 들자 마리에게 검도장을 그만 두라는 말과 함께 마리를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관원들 앞에서 공개 고백을 하는, 박력 있는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오해로 위기를 맞이했을 때 마리에게 "기다리겠다. 마리 씨 마음속에 내가 가득 찰 때까지. 난 이미 여기에 정마리로 가득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가 하면, 마리의 집을 불쑥 찾아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거침없는 구애로 지켜보던 여심들의 심장박동수를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분에서는 루오가 현애와 현숙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리와의 사랑을 지켜나가려는 뚝심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사 IOK 미디어 측은 "이순재와 손창민, 박혁권, 김지석, 송재림이 각각 다른 매력과 애정 방식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다섯 사랑꾼들이 우여곡절 속에서 자신의 사랑을 끝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계속해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04-21 13:24:4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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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출신 김필, 오늘(21일) 정오 데뷔곡 'Marry Me' 공개

'슈스케6' 출신 김필, 오늘(21일) 정오 데뷔곡 'Marry Me' 공개 '슈퍼스타K6' 김필의 디지털 싱글 'Marry Me'가 공개됐다. 21일 정오 공개된 김필의 신곡 '메리 미(Marry Me)'는 달콤한 프러포즈 송으로 제격이었다. 김필의 감성 충만한 보컬과 달콤한 가사가 사랑스럽게 귀를 간질였다. 'Marry Me'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로 준비했다고 밝힌 'Marry Me'는 직접 노랫말을 썼다. 작곡은 카일리 미노그·아무로 나미에·슈퍼주니어·소녀시대·엑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노르웨이 전문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그동안 김필이 보여줬던 진지한 감성과 어두운 분위기를 잠시 내려놓고 달달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그의 색다른 변신에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앞서 공개된 티저만 해도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고 했다. 또한 김필의 디지털 싱글 'Marry Me'의 재킷 커버 역시 김필과 박수진의 닿을 듯 말 듯한 키스 3초 전의 모습을 로맨틱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배우 박수진이 아름다운 신부로 출연해 신랑 김필과 함께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 달달한 커플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결혼식을 앞둔 신랑-신부의 설렘 가득한 장면으로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봄기운이 전해진다. 가요 관계자들은 'Marry Me'가 '벚꽃엔딩' '봄봄봄'을 이어 2015년 봄을 대표하는 새로운 '봄캐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다. 'Marry Me'는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동시 공개됐다.

2015-04-21 12:23:2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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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장미빛 연인들' 종영 소감 "걸그룹 출신 배우 꼬리표 떼고 싶었다"

한선화 '장미빛 연인들' 종영 소감 "걸그룹 출신 배우 꼬리표 떼고 싶었다"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봄내음이 물씬 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한선화는 최근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1970년대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보헤미안 무드를 로맨틱하게 재해석했다.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종영 직후 제주도에서 촬영된 이날 화보에서 한선화는 따뜻한 봄날씨를 어린아이처럼 반기며 구경 중인 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넸다는 후문. 유채꽃밭을 비롯해 드넓은 초원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로맨틱 아이콘'이라 불려도 손색없을 만큼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선화는 화제 속에 종영한 '장미빛 연인들'에 대해 "주인공이라는 부담감도 컸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걸그룹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떼고 제대로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상형에 대해서는 "순애보 스타일보다는 주관이 뚜렷하고 일에 몰두하는 남자의 모습이 섹시해 보인다"며 "평소 연애할 때 자주 연락하는 편이 아니라서 바쁜 남자와 잘 맞는 점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4-21 12:16:28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