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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측 "찌라시 유포자 명예훼손죄로 고소, 발본색원해 처벌할 것"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이시영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가 최근 불거진 동영상 '찌라시'에 대해 다시 한 번 강경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2일 오전 "지난 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성명불상의 정보지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는 내용을 담은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30일 사생활과 관련된 동영상이 있으며 현재 검찰에서 조사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속칭 '찌라시'로 논란에 휘말렸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한 차례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찌라시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당사의 입장 발표에도 또 다시 속보 형태의 양식을 취해 2차, 3차에 걸친 추가 정보지가 유포되고 이시영의 사적인 동영상을 사칭한 영상이 퍼지는 등 매우 악질적이고 치밀하게 이시영과 당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바, 더 이상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고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시영과 당사는 고소를 통해 유포자를 발본색원해 엄중히 처벌해 줄 것을 수사기관에 부탁드리는 한편 이후 유포자와는 어떠한 협의 또는 선처도 없을 것을 다시 한 번 단호히 밝힌다"며 "유포자가 특정되면 형사처벌은 물론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도 고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5-07-02 13:02:1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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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린다 해밀턴과 비교, 부담됐던 것 사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를 연기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1편과 2편의 사라 코너를 연기한 린다 해밀턴과의 비교가 부담됐음을 털어놨다. 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처음 사라 코너 역을 맡았을 때 린다 해밀턴과의 비교 때문에 큰 부담을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밀리아 클라크는 "그럼에도 영화를 하고 싶었던 것은 1편과 2편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아이콘 같은 연기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물론 영감 받은 캐릭터라는 장점도 있지만 내가 연기했을 때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는 점에서 양날의 칼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번 영화의 사라 코너는 1편과 2편의 사라 코너와는 다르다. 그럼에도 본질적인 특징은 그대로 유지해야 했기에 그런 부분을 유념하며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번 영화에서 T-1000 역으로 같이 연기한 이병헌에 대해 "멋있고 훌륭한 배우"라며 "놀라운 연기를 잘 해줬다. 혹시라도 차기작이 만들어진다면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2015-07-02 12:53:2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