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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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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루키즈 9인, '미키마우스 클럽' 한국판 출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프리데뷔팀 SM루키즈(SM ROOKIES)가 디즈니채널의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 '미키마우스 클럽' 한국판의 미키 친구들(Mouseketeers)로 선발됐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미키하우스 클럽' 한국판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MC를 맡고 SM루키즈 멤버 마크, 제노, 동혁, 재민, 지성, 라미, 고은, 히나, 혜린이 출연해 춤과 노래, 게임 등으로 신나는 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트 디즈니에 의해 제작된 최초의 틴에이지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 '미키마우스 클럽'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판은 미국 외에 글로벌 최초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을 통한 스토리텔링과 케이팝의 요소를 결합해 눈길을 끈다. 앞으로의 케이팝을 이끌어갈 SM 루키즈의 출연도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SM 루키즈는 메인 데뷔 전 연습 과정과 일상 공개는 물론 음원 발매, 공연, 버라이어티 쇼 등 다양한 콘텐츠 및 활동으로 루키들을 선공개하는 프리데뷔팀이다. 지난해에는 슬기와 아리인, 웬디, 예리가 레드벨벳으로 메인으로 데뷔한 바 있다. 한편 '미키마우스 클럽'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디즈니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2015-07-09 17:58:0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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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들국화 명곡 리메이크…손글씨로 소감 전해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가수 윤하가 들국화의 명곡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리메이크한 것에 대해 손글씨로 소감을 전했다. 윤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재해석한 소감을 손글씨로 직접 써서 올렸다. 손글씨가 갖고 있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원곡과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판단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윤하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옛 감성을 해치지 않으며 현대적 감성을 담아내는 것이 어려웠다" "고즈넉하게 말 하듯 부르되 나의 표현도 담아보고자 생각했다" 등 원곡의 재해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가사와 곡이 가진 분위기가 유려해서 편하게 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원곡도 함께 들어보면 새로운 느낌일 거예요"라며 감상 포인트도 함께 전했다. 윤하가 리메이크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SBS 드라마 '심야식당'의 OST 파트1 앨범에 담긴 곡이다. 들국화 원년 멤버 조덕환이 녹음부터 완성 단계까지 직접 디렉팅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윤하는 오는 25일 일본 아카사카 브리즈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하반기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신보를 발표할 계획이다.

2015-07-09 16:58:2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