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어반자카파, 데뷔 8년 만에 첫 팬 사인회 개최

그룹 어반자카파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사인회로 팬과 만났다. 어반자카파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보라매대교타워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프랑스에서 온 외국인까지 참여하는 등 많은 팬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어반자카파 멤버들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의 질문에 현장에서 직접 대답해주며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모든 팬들과 셀카를 찍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어반자카파는 지난 5월에 발표한 미니앨범 '스틸(Still)'의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와 미니앨범의 수록곡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면' '다 좋아'의 무대도 함께 선보였다. 데뷔 후 첫 팬 사인회를 마친 어반자카파는 "설레고 반가웠다. 오랫동안 하나 같은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선물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 사인회를 찾아준 팬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는 오는 7월 열리는 '사운드 베리 페스타 2016'에 참가할 예정이다. 새로운 앨범 작업도 준비 중이다.

2016-06-27 11:56:3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CGV, 온몸으로 사운드를 느끼는 ‘서브팩관’ 선보여

CGV는 온몸으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특별관 '서브팩(SUBPAC)관'을 다음달 1일부터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브팩관'은 백팩 디자인의 웨어러블 진동 오디오 서브팩을 각 좌석마다 장착한 상영관이다. 서브팩은 저역대의 사운드 파장을 진동으로 바꿔 음향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웨어러블 진동 오디오'다. CGV는 서브팩의 최신 모델인 S2를 상영관 시트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오디오 시스템에서 경험하기 힘든 강력한 저음부터 화려한 고음까지 영화 사운드의 울림을 풍부하고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관객은 시트 왼쪽에 부착된 조그셔틀을 이용해 직접 음향의 진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사운드에 특화된 전용 헤드폰이 각 좌석마다 설치돼 있어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좌석은 온몸을 감싸주는 편안한 가죽시트로 설치됐다. 서브팩관 이용 가격은 주중 1만5000원, 주말 1만7000원이다. CGV복합화파트 김진평 과장은 "서브팩관은 좀 더 풍부한 사운드로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 관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신개념 극장"이라며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부터 음악 영화, 콘서트 실황 등 사운드가 매력인 작품들을 가장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6-27 11:09:3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코미카, SBS플러스와 손잡고 영상화 작업

코미카, SBS플러스와 손잡고 영상화 작업 웹툰 '분홍분홍해', '우리 악수할까요' 드라마로 제작 웹툰 플랫폼 코미카의 인기 연재작 '분홍분홍해'와 '우리 악수할까요'를 TV드라마로 만나게 됐다. ㈜코미카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연재작의 영상화 제작 계약을 SBS플러스와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미카에서 연재중인 토마토 작가의 '분홍분홍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목처럼 화사하고 산뜻한 감성으로 풀어나간다. 누적조회수 500만을 기록했으며 연재 시작부터 독자들의 영상화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을 정도로 실사화에 대한 기대가 큰 작품이다. '우리 악수할까요(린우 글/노에 그림)'는 남자와 악수를 하면 헤어지는 순간이 보이는 한 여자가 평생을 함께 할 남자를 찾는 다는 신선한 소재의 판타지 로맨스다. 기획단계부터 영상화가 기획된 작품인만큼 웹툰 원작 영상화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코미카는 영상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다수의 우량 원작들을 서비스 하고 있는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이다. 영화와 게임업계의 이용자들로부터 고퀄리티 웹툰 제작 및 다양한 서비스 전략에 대해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SBS플러스와 웹툰 영상화 제작 체결로 그 위상은 더욱 주목 받게 됐다. 코미카 김창민 대표는 "코미카의 두 작품이 동시에 영상화된다는 게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양질의 웹툰 기반 원천콘텐츠를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6-27 10:23:1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