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라라랜드'의 마법, 아카데미도 홀렸다!

'라라랜드'의 마법, 아카데미도 홀렸다! 14개 후보, 역대 최다 타이 기록 영화 '라라랜드'(감독 다미엔 차젤레)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랐다. 이는 아카데미 시상식 사상 역대 최다 부문 후보 타이 기록이자 세 번째 사례다. 미국 아카데미 위원회는 다음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를 24일 공식발표한 가운데 '라라랜드'가 13개 부문에서 14개 후보에 호명되는 기염을 토했다. '라라랜드'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녀주연상, 촬영상, 미술상, 편집상, 의상상, 음악상, 주제가상('오디션' '시티 오브 스타즈'), 음향상, 음향편집상까지 총 13개 부문에서 14개 후보를 배출하며 역대 아카데미시상식 최다 노미네이트 타이 기록을 세웠다. 역대 최고 기록은 '타이타닉'(1997), '이브의 모든 것'(1950) 이후 '라라랜드'가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세 번째다. 이에 앞서 '라라랜드'는 201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남녀주연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7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역사상 최다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17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의상상, 미술상, 음악상, 음향상까지 총 11개 최다 부문 후보작(자)으로 지명됐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올라있어 이 역시 수상이 유력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런던 비평가협회, 뉴욕 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서 300만명 관객을 돌파한 '라라랜드'는 개봉 한달 여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한편, 실시간 예매율 역시 여전히 10위권 내에 올라있다. 한편,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그리고 존 레전드가 참여한 노래 등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2017-01-25 11:14:5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수난과 항쟁의 역사 담은 '실록 독립운동사' 전15권 출간

대한교육문화원 발행 '실록 독립운동사'는 을사늑약부터 해방에 이르기까지의 수난과 항쟁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실록 대하소설이다. 조국을 되찾기 위한 독립투사들의 투쟁을 통해 역사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학교 교과서에서 외면당해온 숨은 역사를 구구절절이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일본인들의 망언과 만행을 탓하기에 앞서 우리 역사의 아픈 모습을 되돌아 보아야한다고 역설하고 우리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같은 치욕스런 역사를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또한 일제 강점기의 역사적 배경과 진상을 잘 모르고 있는 우리의 안일한 역사의식과 역대 정부의 잘못된 역사교육을 질타하고 있다. (사)태평양시대위원회 명예이사장 김동길 박사는 우리역사 바로알기 운동본부에서 대한교육문화원이 출간한 '실록 독립운동사'를 매우 감명깊게 읽었다고 전하면서 실록 독립운동사는 전국민의 민족정신 함양을 위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일련의 '민족정기 선양사업'이라고 전했다. 이 책에는 영화 '암살' '덕혜옹주' '밀정'의 실존인물이 등장한다. 아울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입 수능필수 한국사에서 출제된 문제와 답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한편, 대한교육문화원의 '실록 독립운동사'전15권 한질 구매시 안중근의사의 '일일부독서(一日不讀書) 구중생형극(口中生荊棘)-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의 유묵 영인본 액자를 증정한다. 대한교육문화원 김미경 대표는 "전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수난과 항쟁의 역사를 기록한 '실록 독립운동사' 15권을 드디어 완간해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밝혔다.

2017-01-25 11:11:5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뮤지컬 '팬텀'의 감동 OST로 즐기자!

뮤지컬 '팬텀'의 감동 OST로 즐기자! 공연 실황 OST 2월 발매 독보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팬텀'의 공연 실황 OST(앨범명 MUSICAL PHANTOM 2016 LIVE RECORDING KOREAN CAST)가 2월 중순에 정식 발매된다. 뮤지컬 '팬텀' OST는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현재 출연 중인 박은태, 김순영, 박철호, 신영숙, 손준호 배우의 버전과 전동석, 김소현, 이희정, 정영주, 이창희 배우 버전의 공연 실황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 '팬텀'의 주요 넘버인 '그 어디에', '내 고향', '넌 나의 음악', '비스트로', '그대를 찾아 내리라' 등을 비롯해 24곡이 수록돼 공연의 감동과 진한 여운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OST에 포함된 DVD에는 팬텀과 크리스틴 다에의 스페셜 뮤직비디오와 극 중 벨라도바 김주원, 황혜민, 젊은 카리에르 엄재용, 윤전일이 서정적인 정통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릭의 이야기 파트1~2'의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수록했다. 또한 넘버 별 가사는 물론 출연진의 미공개 공연 사진을 담은 124페이지 분량의 북클릿, 팬텀 페이퍼 토이도 함께 제공된다. 뮤지컬 '팬텀' OST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EMK 홈페이지와 극장 객석 1층과 2층에 위치한 MD판매 부스에서 선주문을 받으며 2월 중순부터 '팬텀' 공연장 및 온라인, 일반 음반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OST 선주문 시에는 EMK공연 사진을 담은 2017년 달력과 EMK라인업 포스트잇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뮤지컬 '팬텀'은 압도적인 수치로 12월~1월 티켓 판매 점유율 1위를 석권했으며 티켓 오픈 때마다 매진 사례를 기록해 시야 제한석을 판매하는 등 연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팬텀'은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휩쓸었던 극작가 아서 코핏(Arthur Kopit)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Maury Yeston)이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1910)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에 처음 공연을 갖고 연간 티켓 판매 순위 1위, 골든티켓 어워즈 작품상 대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뮤지컬 '팬텀'은 2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며 서울 공연 종료 후에는 대전, 광주, 대구 공연이 이어진다.

2017-01-25 10:49:4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 감사해"

'영웅' 양준모 "7년만에 다시 안중근 역…감사해" 양준모가 7년만에 뮤지컬 '영웅'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10년 이후 7년만에 뮤지컬 '영웅' 무대에 서는 양준모는 "당시 무대에 섰을 때는 실제로 안중근 의사가 거사한 나이와 같았다. 같은 나이에 역사적인 일을 해낸 안중근 의사를 되돌아보면서 그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2017년 뮤지컬 '영웅' 무대에 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짧지만, 배우로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안중근 의사의 고뇌를 더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24 16:45: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영웅' 정성화 "이번 공연, 새로운 아이디어 첨가돼…전 시즌과 달라" 정성화가 2017년 뮤지컬 '영웅'의 달라진 점을 소개했다.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배우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허민진, 이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화려해진 캐스트로 지난 18일 일곱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08년 초연부터 '영웅' 무대에 함께 한 배우 정성화는 "LG 아트센터, 블루스퀘어, 예술의전당 무대를 거쳐 이번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게 됐다"며 "세종문화회관은 굉장히 넓다. 그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맨 뒷줄 관객에게까지 감정을 잘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선 굵은 연기에 포커스를 맞춰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생각들이 첨가돼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뮤지컬 '영웅'은 화려하고 다양해진 캐스팅으로 뮤지컬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안중근 역에는 '제1회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성화와 실력파 배우 양준모,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전작 '킹키부츠'로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7-01-24 16:44: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