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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좋밥' 윤형빈ㆍ박휘순ㆍ김지호, "개그맨들이 미녀(?)랑 결혼하는 이유는?"

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이 신인의 열정에 선배들의 입담이 더해진 신규 콘텐츠 '유부좋밥'을 선보였다. 윤소그룹은 유튜브 채널 '윤형빈소극장 YOONSO'를 통해 코미디 크리에이터 양성 캠프 결과물 중 하나인 신규 콘텐츠 '유부좋밥'을 매주 공개 중이다. '유부좋밥'은 유부남 개그맨들의 소소하면서도 귀여운 반란을 수다로 풀어낸 토크 콘텐츠로, 결혼 10년 차 윤형빈과 결혼 5년 차 김지호, 17세 연하와 결혼한 지 만 2년이 되지 않은 '신혼' 박휘순이 출연한다. 윤형빈, 김지호, 박휘순은 17세 연하 아내를 만날 수 있는 방법, 개그맨들이 미녀랑 결혼하는 이유 등을 비롯해 연인·부부 관계에서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특히 '유부좋밥'은 지난 5월부터 윤형빈소극장에서 시작한 코미디크리에이터 양성캠프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윤형빈, 김지호, 박휘순 등 베테랑 개그맨들과 일부 신인들이 직접 출연하고, 전체적인 기획과 촬영, 편집은 코미디 크리에이터 캠프를 통해 모집한 신인들이 진행한다. 윤소그룹의 수장 윤형빈은 "뉴미디어는 뉴미디어만의 느낌과 감각이 필요하다. 현재는 서로 합을 맞춰가는 단계"라면서 "열심히, 재미있게 참여하는 멘티들의 모습이 기특하다. 이들의 열정 덕분에 윤소그룹이 기운차게 나아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부좋밥'을 비롯해 계속해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코미디 크리에이터 양성 캠프의 멘티들과 만들 것이다"라며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이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소그룹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일환으로 코미디크리에이터 양성 캠프를 진행 중이다.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는 물론이고 커머스, 광고 마케팅까지 소화할 수 있는 코미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7-22 12:44: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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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우조선 파업 불법행위 "법·원칙 대응" 고수

정부가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파업 시 불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대우조선 파업 동향과 대응 방향 관련 "노사 자율을 통한 대화와 타협 노력은 적극적으로 지원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 차관은 "하청노조의 옥포조선소 1번 도크 불법점거가 31일째 이어지면서 생산 차질과 선박 인도 지연에 따른 손실이 지난해 매출액의 20%인 8000억원에 달하고 있다"며 "지금껏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에 금이 간 것이 가장 큰 손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청 노사 간 이견이 상당 부분 좁혀진 만큼 오늘 반드시 협상이 타결돼 불법 점검 사태가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방 차관은 석유 시장 점검단을 구성, 주 2회 전국을 순회하며 유류세 인하 적용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제 기준 올해 최고점 대비 150원 이상 하락해 약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실시간 평균 가격이 1900원대에 진입했고, 1900원대 주유소 비중이 60%가 넘는 등 소비자 체감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부처 합동 석유 시장 점검단을 중심으로 주 2회 전국 순회 점검, 정유사와 석유 시장 점검 회의 등을 통해 국제유가 하락과 유류세 인하 효과가 더 빨리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 배추와 무, 양파, 마늘 등 채소류 비축물량을 조기 방출하기로 했다. 최근 재배면적 감소, 장마·폭염에 따른 작황 부진 등으로 채소류 가격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이다. 방 차관은 "소고기·닭고기에 할당관세도 적용하고 공급 확대, 할인행사 등 추석 대비 가격 안정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2 11:35:4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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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12기’ 선정

삼육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2기'에 선정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엑셀러레이터 10개사와 함께 '엑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앱북 전문 기업이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인 앱북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렉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최근에는 '대학교재 콘텐츠 모바일 출판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교재를 앱북으로 제작·유통·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재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과 공동으로 교양 교과목 '사고와 표현'의 앱북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성훈 앱미디어 대표는 "기존 콘텐츠를 공급받아 제작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이제는 앱북을 기반으로 한 지식공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디지털북을 쉽게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우수한 K콘텐츠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2 11:27:4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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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인공지능반도체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 대학’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 대학ICT연구센터육성지원 분야에 선정됐다. 대학ICT연구센터(ITRC)는 국내 대학의 유망 정보통신기술 분야 연구센터를 선정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ICT 분야 석·박사급 고급 연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가 필수 전략기술 및 산업적 수요가 높은 ▲인공지능반도체 ▲차세대이동통신(5G, 6G 등) ▲양자정보통신 ▲사이버보안 ▲디지털콘텐츠 ▲정보통신기술융합 등 6개 분야를 모집했으며, 인공지능반도체 분야에 선정돼 최대 8년간 매년 10억원을 지원 받는다. 서울과기대는 인공지능반도체 분야 주관기관으로 ▲서울대 ▲홍익대 ▲이화여대 ▲고려대 ▲공주대 등 참여대학 5곳과 함께 'AI 반도체 프로세싱 SW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차세대 AI 반도체 아키텍처 및 AI 프로세서 성능 고도화를 위한 컴파일러 핵심기술 연구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능형 반도체 설계 및 소프트웨어 전공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박근 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장은 "교육부의 LINC 3.0사업 수주에 이어 이번 대형 인력양상사업수주로 인해 서울과기대가 보유한 뛰어난 연구ㆍ교육역량이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됐다"며 "지속적인 교내외적 투자를 통해 서울과기대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은 AI 반도체 프로세싱 SW 연구센터 교수는 "반도체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인재 양성이 제일 중요하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경쟁력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2 11:27: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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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포드·에코프로비엠, 북미 황금 삼각편대 이뤄 공동투자

SK온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 포드, 국내 양극재 생산 기업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양극재 생산시설을 구축을 위한 공동투자에 나선다. 22일 SK온에 따르면 최근 포드·에코프로비엠과 북미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 공동투자를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3사는 연내 공동투자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 공장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투자 금액과 지분율, 공장 소재지 등은 조율 중이다.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SK온과 포드가 최근 공식 설립한 합작 배터리공장 '블루오벌SK'에 공급된다. 양극재는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소재 중 하나다. SK온은 "3사는 소재-부품-완제품으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함으로써 탄탄한 공급망을 만들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에코프로비엠은 하이니켈 양극재를 SK온에 공급하고 SK온은 NCM9 배터리를 개발해 포드의 F-150 라이트닝 전기트럭에 공급하는 중이다. 이 차는 올 봄에 시장에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북미 생산 거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SK온은 이번 협력으로 배터리 필수 소재인 고성능 양극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현지 배터리 생산을 넘어 미래 원소재 확보와 생산을 아우르는 소재 현지화 전략 목표에도 한 발 다가섰다. SK온은 유럽,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자동차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조지아주에 총 3조원을 들여 2개 공장을 확보했다. 9.8기가와트시(GWh) 규모 1공장을 올해 초부터 상업 가동했고 11.7GWh 규모 2공장을 내년 중 상업 가동한다. 테네시와 켄터키주에는 블루오벌SK를 통해 총 129GWh 규모의 생산공장을 오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김용직 SK온 소재구매담당은 "핵심 소재 공급망을 강화해 경쟁력있는 배터리를 생산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7-22 11:05:3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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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2022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은 책임감독을 포함한 총 4명의 우수한 강사진 아래 8월에서 10월 동안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3·15아트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은 매년 3·15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뮤지컬을 알고 싶어 하는 지역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시민참여 형태의 이번 교육은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전문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된다. 연기, 노래, 춤의 집합체인 뮤지컬을 배움으로써 다양하게 자아를 표현할 방법을 배우며, 다함께 뮤지컬을 경험하면서 성취감과 협동심 역시 기를 수 있다.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의 참여자 모집은 오는 8월 5일까지며, 프로그램은 수료발표회를 포함해 8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뮤지컬에 열정이 있는 일반인이다. 접수 방법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3·15아트센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창원으로 하면 된다.

2022-07-22 11:03: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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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R, 인제스피디움서 개최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2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오는 24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2006년부터 17년째 넥센타이어가 후원해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4라운드에는 약 130여대 차량이 참가한다. 2022시즌 전반기를 마감하고 후반기 레이스에 접어든 4라운드 결승에서는 GT-300과 KSR-GT 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 30여대가 24LAP(93.792km)을 통합 주행한다. SUV 차량으로만 진행되는 RV-300 클래스는 22LAP을 주행하며, 그 외의 GT-200, GT-100 클래스는 각 20LAP을 스프린트 방식으로 경쟁할 예정이다. 타임트라이얼 (참가자들이 개별 출발해 기록을 재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TT-A/TT-B 클래스는 개막전보다 17대 증가한 32대가 출전하며, 라운드가 지속될수록 아마추어 선수들의 참가 또한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GV60, 아이오닉5, EV6 등 국내 전기차 동호회가 서킷 체험 주행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자동차 동호회의 레이싱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 외에 경기장 내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전 선수 외에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절차 없이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다.

2022-07-22 11:02:0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