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5세 무상교육 사각지대 해소…사립유치원 한시적 지원금 신속 집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교육부의 5세 무상교육 지원 확정을 환영하며, 이번 조치에 포함되지 않은 사립유치원 5세 한시적 지원금이 원활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5세 무상 교육·보육 실현을 위한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을 심의·의결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세 아동에게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치 총 1,289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 확대는 내년에는 45세, 2027년에는 35세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조치다. 다만 하반기 6개월만 지원이 이뤄지면서, 상반기(3월~6월) 동안 학부모들은 교육비를 부담해야 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이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제384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제1차 추경에서 사립유치원 5세 한시적 지원금을 유아 1인당 월 31,000원 편성했다. 이번 추경으로 학부모들은 상반기 4개월 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경기도교육청은 8월 말에 이를 집행할 예정이다. 전자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교육부의 지원 확정을 환영하지만, 지원 결정이 늦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보완했다"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육아 무상교육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3:29: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남부권 기초과정' 개설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남부권 기초과정을 오는 8월 28일부터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해 시민이 도시 발전과 재개발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남부권 기초과정은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정왕동 소재 시흥창업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2시간씩 진행된다. 총 5회 과정 중 3회 이상 출석한 참가자에게는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내용은 ▲도시 및 주택정비사업 제도 이해 ▲변호사가 알려주는 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 ▲주택건설제도 변화와 해설 ▲재건축 우리집 가격 산정법 ▲과거 사례를 통한 재개발·재건축 이슈 학습 등으로 구성돼 실무와 이론을 폭넓게 아우른다. 참여 대상은 재개발·재건축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과 생활권자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향후 심화과정은 이번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2019~2025년 기초과정 수료자와 조합 임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정비팀으로 하면 된다.

2025-08-18 13:29: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2025 복지페스타' 개최...사회복지 종사자 격려·시민 참여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이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5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활동을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달 11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는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가 열린다. 화성특례시장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 다양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되며, 방송인 김영희(말자할매)와 정범균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돼 종사자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한다. 행사장에는 '스틱 잡기', '9.11초를 잡아라' 등 종사자 간 교류와 휴식을 위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400명까지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지원된다. 또한, 9월 8일부터 15일까지는 시민을 위한 온라인 복지 박람회 '복지ON'이 화성시복지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시민들은 복지 기관과 사업 소개 영상, 복지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할 수 있으며, 퀴즈와 사행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5 복지페스타와 복지ON은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들이 화성시 복지서비스를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시민과 종사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13:29:2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용인 갈곡초등학교를 비롯한 도내 10개 학교가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 대상학교로 최종 선정돼,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에서 선정된 과제로, 2025년 본예산 12억 원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18억 원 등 총 30억 원이 투입된다. 선정된 각 학교에는 3억 원이 지원돼 아이들이 상상력과 모험심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놀이터가 조성된다. 전자영 의원은 "무엇보다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 핵심"이라며 "단순히 낡은 시설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고 생태환경과 어우러진 창의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 의원은 "학교공동체의 관심과 참여가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며 "창의적 놀이공간 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9월 8일 '경기도교육청 학교놀이터 조성에 관한 조례안' 입법토론회를 열어 근거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은 시흥 신일초, 남양주 화봉초, 용인 갈곡초, 수원 효동초, 이천 대월초, 고양 가좌초, 용인 산양초, 파주 운광초, 안산 성안초, 성남 서현초 등 총 10개 학교가 참여한다. 전 의원은 "건강한 생태환경과 놀이가 공존하는 공간은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과 사회성까지 키울 수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발판 삼아 아이들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놀이터를 도내 전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8 13:28:1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도민 1100명 대상 'AI 시·군 특강' 순회 교육 실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9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1,100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2025년 인공지능(AI) 시·군 특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일상 속 AI, 경기도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도민이 인공지능을 쉽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AI 기술을 일상에 접목할 수 있도록,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달 동두천과 화성에서 열린 특강에는 364명의 도민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시군 순회 특강 일정에 따라 19일 용인시 수지도서관, 9월 9일 광명시 시민회관, 9월 16일 안산시 단원홀, 9월 27일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예술극장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10월과 11월에는 고양, 부천, 이천 등에서 특강이 이어진다. 각 시·군 특강에서는 AI 전문가 강연과 생성형 AI 도구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1부 강연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등 국내 AI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시대의 변화와 생존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2부 실습에서는 도민들이 직접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상 속 활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특강 참여는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현장 운영과 온라인 생중계가 함께 진행돼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AI는 이미 일상 전반에 필수 기술로 자리잡았다"며 "도민이 능동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강 신청은 경기기업비서에서 가능하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경과원 AI확산팀으로 하면 된다.

2025-08-18 13:28:0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흥환 해변 애견동반 해수욕장 개장

포항시는 남구 동해면 흥환리 일원(호미로 2497-7)에 조성된 '흥환 해변 애견동반 해수욕장'을 15일 개장해 반려견과 함께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운영 기간은 9월 27일까지 44일간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일반 해수욕장과 동일하다. 편의시설로는 관리사무실, 물품대여소, 샤워장과 더불어 애견 전용 샤워장이 마련됐다. 입장객은 목줄 착용을 의무화한 입장 서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반려견 구명조끼 등 물품은 관리사무실에서 대여할 수 있다. 샤워장은 사람과 반려견이 구분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대인과 대형견 각 2000원, 소인과 소형견 각 1000원이다. 그 외 물품 이용 요금은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애견동반 해수욕장 조성 사업은 경북도의 '동해안 반려동물 친화공간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포항시는 2024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디자인 개발 용역을 거쳐 올해 6월 준공을 마쳤다. 포항시 관계자는 "흥환 애견동반 해수욕장이 반려견과 함께 찾는 피서객들에게 매력적인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최고의 애견동반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3:27:55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 9000가구 대상 ‘2025 대구사회조사’ 실시

대구시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지역 내 표본 900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대구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의한 국가승인통계로 201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인식과 사회적 주요 관심사 등의 변화를 파악해 지역 정책 개발과 각종 학술·연구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9000가구의 만 15세 이상 시민이며, 약 1만6000 명의 시민이 조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조사는 주관적 웰빙, 소득·소비, 노동, 교육·훈련, 주거·교통, 여가, 구·군 특성 항목 등 7개 부문 5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은 시민들의 주관적인 생각, 만족도, 불만족 이유, 개선 과제 등을 다룬다. 조사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 조사업체 요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문 조사 참여가 어려운 가구는 인터넷 조사로 응답할 수 있다. 대구시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조사 전담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콜센터는 조사기간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조사 결과는 종합 분석을 거쳐 12월에 확정·공표되며, 이는 대구시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통계 지표로 제공될 ㄱㅔ획으로 각종 시정 정책 수립과 대학·연구기관의 연구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 변화상을 파악해 더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통계이다"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8 13:27:44 김강석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가족센터, 외국인 가족 대상 취업 기초 교육 운영

영주시가족센터가 외국인 가족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인 취업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가족센터(센터장 황미자)는 지난 16일 외국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워크 인 영주(Work In Yeongju)' 취업 기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영주고용노동지청과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지역특화형 비자 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한 취지다. 교육에는 영주고용복지센터 소속 고용지원관이 강사로 참여해, 고용센터 및 '고용24' 플랫폼을 활용한 구직 방법과 직장 탐색 절차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채용 정보 검색 실습을 통해 구직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의 32세 A 씨는 "채용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활용하는 실습이 포함돼 실무 역량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미자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외국인 가족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외국인 가족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영주고용노동지청과 협력해 외국인 가족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 교육, 취업 연계, 생활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 중이다.

2025-08-18 13:27:23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