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의정부시 교통행정 전문가 김종수 주무관, 지방행정의 달인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 분야의 달인으로 선정된 김종수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달인 인증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행정혁신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김 주무관은 의정부시 최초로 '지방행정의 달인'에 이름을 올렸다.김 주무관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추진해 교통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최초로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표시기(네칸신호등)'를 도입하고, 버스 무정차 예방을 위한 '정차안전시스템' 발명 특허를 추진하는 등 시민 중심의 교통행정을 실현해왔다.이러한 노력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강화는 물론, 시민 생활 편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주무관은 "달인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믿고 응원해 주신 의정부 시민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주무관의 사례는 달인학 개론 책자로 발간돼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며, 관내 도서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2026-01-07 10:32:15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의정부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 기간제 근로자(운전원) 채용 실시

의정부도시공사는 2026년 의정부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운전원) 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중증보행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특장차량) 45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원활한 차량 운행을 통한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간제 근로자(운전원)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월 12일(월)부터 1월 16일(금)까지 5일간이며,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이며 서울 또는 경기도 택시운전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공고일 전일 기준 5년 이내 무사고 경력 및 운전보험 가입 경력(3년)이 증명되어야 하며, 관련 분야 근무 경력이 있는 경우 채용 시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오는 1월 22일(목)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교통사업처 이동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도시공사 김장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갖고 함께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7 10:29:55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2026 새해인사회·신년음악회 성료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 및 신년음악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을 바탕으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해 첫 공식행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정당, 유관기관, 단체, 후원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 시장은 입구에서 참석자를 직접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1부 새해를 여는 음악회 △2부 떡케이크 커팅과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식전공연에서는 청년예술인 송한나 재즈 트리오가 배경 음악을 연주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1부 음악회는 청년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청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남양주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국악 △서양악 등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합창·국악·서양악이 함께한 '아름다운 나라' 합동 무대로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토대 위에서 '진심'을 넘어 '결실'을 맺겠다"며 상상더이상의 도약 남양주를 강조했다.

2026-01-07 10:28:35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참여 기업·단체 성금 전달

용인특례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뀌는 용인'을 주제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기탁식을 열고, 지역 내 7개 기업과 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참여 기관 및 단체는 ▲용인시 식품·공중위생단체(성금 240만원) ▲낙우회(멸균우유 8400개, 798만원 상당) ▲용인레미콘㈜(성금 5000만원) ▲용인시생활폐기물 수집·운반협의회(성금 1000만원) ▲세양조경㈜(성금 500만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기흥지구위원회(성금 300만원) 등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지만, 시민과 단체의 참여가 어려운 부분을 채워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시장 취임 이후 개인적으로도 장학재단에 1000만원 이상 기탁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2026년 1월 첫째 주 기준 누적 모금액은 목표 14억 원 대비 73% 수준이며, 모인 성금과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1-07 10:28: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통합돌봄 전담부서 신설…돌봄통합지원법 선제 대응

시흥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1월 5일 조직개편을 단행, 통합돌봄 전담 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시민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그간 시는 단계적 조직 정비를 통해 통합돌봄 지원 기반을 마련해왔다.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후, 같은 해 7월 '통합돌봄SOS센터팀'을 복지정책과 내에 설치해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신설된 통합돌봄과는 통합돌봄지원팀, 통합돌봄SOS센터팀, 무한돌봄팀으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정책 기획·총괄 ▲의료·요양·돌봄 연계 체계 구축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등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중 통합돌봄 관련 조례 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등 제도 안착을 위한 핵심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또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 지역 특화 통합돌봄 사업도 본격 운영하며, 의료기관 및 요양·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실질적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통합돌봄과 신설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한 선제 조치로, 시민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0:27:5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미디어센터,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부문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하는 화성시미디어센터가 2025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부문에서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시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그간 시민 미디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제작·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시민 대상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데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 제작 '시민미디어제작단'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양성과정' 등 다채로운 미디어 행사 및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통해 시민이 미디어 콘텐츠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미디어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미디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 지원과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영상미디어센터로서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10:27: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집합건물 관리지원단 운영으로 시민 분쟁 해결 앞장

인천광역시는 2023년 7월부터 운영 중인 '집합건물 관리지원단'을 통해 2025년까지 총 140건의 집합건물 관련 민원을 상담·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집합건물은 다수 구분소유자가 공용공간을 공유하면서 주차장 이용, 관리비 공개, 관리인 선임, 하자보수 등 갈등이 잦은 분야다. 이에 인천시는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주택관리사, 노무사 등 30명의 전문가로 지원단을 구성해, 오피스텔·상가·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적용 건물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원단 활동 사례로는 ▲구월동 A 오피스텔 관리비 미공개 분쟁 해결 ▲계양구 B 상가 누수 민원 조기 해결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 원인을 점검하고, 입주민 입장에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분쟁 조기 해결을 돕는다. 또한, 인천시청 열린상담실에서는 매월 첫째·셋째 주 전문가 무료 상담을 운영해 시민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인천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지연 인천시 건축과장은 "관리 경험이 부족한 시민도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7 10:27:13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