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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공항공사, ‘전라권 항공일자리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 연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6일 광주대학교에서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전라권 항공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4일 공사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경상권(신라대학교)과 충청권(한서대학교)에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공항운영서비스 등 3개 기업과 이스타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제주항공·에어서울 등 항공사, 유니에스·스위스포트코리아 등 지상직·정비관련 기업, 인스파이어·홀리데이인광주·여수유탑마리나·라마다플라자광주 등 호텔 레저 분야 기업까지 총 14개 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의 HR 관계자들은 기업 소개, 채용 계획, 기업 선호 인재상 등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고, 최근 입사자들이 참여해 취업 준비 과정부터 합격까지의 생생한 취업 성공 노하우를 직접 전달한다. 또, 각 기업마다 1대1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취업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퍼스널컬러 진단, 이미지메이킹 등 각종 부대행사까지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중심 취업 지원을 지역으로 확대하여 채용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취업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4 13:10:2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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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LOOP FESTA’ 실시…"ESG 성과 공유 및 탄소중립 향한 경영 가속화"

롯데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수거문화 개선 및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캠페인인 'Project LOOP의'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LOOP FESTA'를 개최한다. 4일 롯데케미칼은 "8월 30일부터 9월 28일까지 약 한달 동안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참여 ▲자이언츠 LOOP DAY ▲부산지역 우리동네 ESG센터 개소식 ▲소셜벤처 공모전 2기 성과공유회등 관련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과 시민들의 공감대를 적극 확산하는 활동을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Project LOOP'는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국내 순환 경제 체계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조직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폐PET병 수거 약 400만 개, 리싸이클 제품화 약 7만 점, 소셜벤처 8개사 지원, 자원선순환 교육 약 7200명의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자이언츠 LOOP DAY'를 통해 부산 지역에서 수거한 폐PET와 롯데케미칼 재생소재(C-rpet)를 활용한 리싸이클 바람막이를 제작하여 지역내 유소년 야구단에 기부했다. 또한 사직 야구장 내에 자원선순환 전시회와 체험 활동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인식제고에도 힘썼다. 9월 중순에는 부산 및 인천지역에서 폐PET수거체계 구축 및 확대를 위한 지자체와의 활동을 실시 예정에 있으며, 소셜벤처 2기 성과 공유회와 3기 모집 설명회도 계획돼 있다. 'Project LOOP'는 플라스틱 선순환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로, 폐플라스틱 수거와 관련 소셜벤처 지원 및 업사이클 제품화를 진행하는 유일한 국내 캠페인이다. 롯데케미칼 측은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세스와 이해관계자들을 상호 연결하고, 필요한 자원인 시스템과 교육 등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고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활동으로 지리 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Project LOOP' 첫 시작부터 함께하고 있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기업 비전인 'Every Step for Green'을 토대로 친환경 미래 성장 사업 확대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ESG 경영을 가속화하는 중"이라며, "새로운 비전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비즈니스 추진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모든 이해관계자와 지역,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3-09-04 13:07:2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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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월간 티웨이' 통해 특가 프로모션 제공

티웨이항공이 4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9월의 '월간 티웨이'를 실시한다. '월간 티웨이'는 매달 첫째 주에 진행되는 티웨이항공의 월 정기 프로모션이다. 9월 월간 티웨이 프로모션에는 국내선 4개(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국제선 35개(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호주, 대양주, 중앙아시아) 등 총 39개 노선 대상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이번 월간 티웨이 프로모션의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우선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다낭 13만4600원~ ▲청주~나트랑 12만9600원~ ▲인천~사이판 15만2980원~ ▲대구~방콕(수완나폼) 13만15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2만4600원부터 판매한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월간티웨이9월 '을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5~12%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일부 노선의 경우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된다. 할인 코드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김포~제주 2만7385원~ ▲인천~삿포로 16만8100원~ ▲대구~후쿠오카 11만4200원~ ▲청주~오사카 13만28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18만6700원~ ▲인천~홍콩 14만5200원~ ▲인천~시드니 40만4700원~ ▲인천~비슈케크 44만7400원부터 판매한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할인 코드와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회원 대상 1인 1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쿠폰은 항공권 탑승일 기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적용되며, 이 중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특가 운임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했거나 다가오는 황금연휴 휴가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9월 월간 티웨이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23-09-04 13:01: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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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5개 기관과 '산해진미' 캠페인 확대…"ESG 활동 범위 확대"

SK이노베이션의 범국민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산해진미'가 활동 범위를 더욱 넓힌다. SK이노베이션의 실천적 ESG 활동인 '산해진미'는 2021년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자원봉사활동으로 처음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4일,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북한산국립공원 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 해양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한국환경공단,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과 산해진미 캠페인 추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해진미 캠페인 확대를 위해 체결됐다. SK이노베이션은 측은 "5개 기관이 전국 각지에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해진미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전국민 친환경 인식 제고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산해진미 캠페인을 환경보호 가치를 나눌 수 있는 ESG 활동으로 인식하고 범국민 활동으로 확산시켜왔다. 산해진미 캠페인에 2022년 한해 27만8498명이 참가해 약 119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유의미한 환경적 성과를 도출했다. 이날 협약식을 마친 참석 5개 기관 관계자들은 북한산국립공원 내 정릉자연관찰로 일대에서 산해진미 활동을 시행하며 실천 의지를 더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친환경 탐방 실천 등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범국민 운동으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공원공단이 우리나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진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은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를 위한 산해진미 캠페인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아름다운 환경을 가꿔 나가는 새로운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며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문화 확산은 물론 전국민 환경인식 제고까지 달성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해 환경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04 12:56: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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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을 축제 시작…'땡스 기빙 파티'서 '블러드시티'까지

에버랜드가 가을 축제에 돌입한다. 에버랜드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가을을 겨냥한 새로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 땡스기빙 콘텐츠는 레서판다 레시 캐릭터가 식물 생장을 관장하는 마법사 플랜트로어에 선정돼 땡스기빙파티를 연다는 스토리다. 포시즌스가든이 가을 테마정원으로 변신한다. 가을 꽃과 열매, 수확을 앞둔 작물들이 자리잡고 하늘정원길에도 코키아 수천 그루가 빨갛게 물들인다. 레시 조형물을 찾아 미션지속 단어를 완성시키는 '마법사 레시를 찾아라' 이벤트도 매일 진행된다. 완성한 미션지를 메모리얼샵에서 기념품으로 바꿀 수 있다. SNS 인증샷 이벤트도 있다. 땡스기빙 트레인과 나이트 사파리 트램 등 어트랙션도 가을 분위기에 맞게 꾸며진다. 오징어게임으로 미국 에미상을 수상했던 채경선 미술감독이 참여한 블러드시티도 매일 밤 선보인다. 갤럭시Z플립5와 협업한 화이트Z스테이션도 8일 문을 연다. 소방관과 디제이 등 다양한 화이트Z 멤버들로 꾸며진 테마룸과 갤럭시Z플립5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ARS 전화를 통해 화이트Z에 입단하는 체험형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9-04 12:52: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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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동해사업장 새 교량에 구자열 의장 호 '덕봉교' 명명…첫 해저케이블 준공 업적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LS전선 동해사업장을 지키게 됐다. LS는 강원도 LS전선 동해사업장 신축 교량을 '덕봉교'로 이름지었다고 4일 밝혔다. 구자열 의장 호를 딴 것. 윤리적 이상을 실현해 나가며 은혜를 베푸는 것과 최고라는 의미를 가졌다. 구 의장이 LS전선 회장을 지냈던 2009년에 국내 최초 동해 해저케이블 공장을 준공하며 지역 경제에도 이바지했던 공적을 기리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LS전선은 이후 해저케이블 수요 급증으로 동해시에 공장을 4동까지 늘리고 지난 5월에는 172m 초고층 생산타워까지 준공하며 세계 최고 수준 전선회사로 입지를 굳혔다. 덕봉교는 사업장에 물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맡았다. 70톤 이상 고중량 케이블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어 안전과 물류 효율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덕봉교 명명식에는 구자열 의장은 물론 명노현 부회장과 안원형 사장, LS전선 구본규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해 세레머니와 도보 횡단 등 시간을 가졌다. 구자열 의장은 기념사에서 "황무지 같던 이곳에 첫 삽을 뜬 것이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해저케이블 글로벌 Top Class의 심장부로 성장한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덕봉이라는 호가 의미하듯 동해사업장과 해저케이블 사업이 봉우리처럼 세계 최고로 우뚝 솟아서 인류 발전에 기여하고 탄소 중립 실현의 핵심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4 12:52: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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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아프리카 컨버전 기업 카방고 인수…그레나디어 활용 극대화 기대

이네오스 오토모티브가 그레나디어를 더 다양하게 만들어줄 기업을 인수했다. 이네오스는 아프리카 컨버전 기업 카방고 엔지니어링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카방고는 보츠와나에 자리한 회사로, 5000㎡ 부지에서 70여명 인력이 연간 200건에 달하는 컨버전 작업을 수행한다. 이네오스는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과 쿼터마스터 픽업차량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유지 보수를 맡길 예정이다. 그레나디어를 환경보호와 밀렵 방지, 영상 제작 등을 위해 특수 차량으로 만들겠다는 것. 카방고는 이름을 이네오스 카방고로 변경하고, 추가 투자를 받아 사업 규모도 2배 이상 확장할 계획이다. 창립 멤버들도 그대로 유지된다. 카방고는 지난해 말 양산용 프로토타입 도너카를 활용해 사파리 그레나디어를 제작하며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CEO 린 칼더(Lynn Calder)는 "이번 인수는 전 세계의 중요한 환경 보호 및 환경 프로그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그레나디어를 선보이고자 했던 이네오스 회장 짐 래트클리프(Sir Jim Ratcliffe) 경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카방고 팀을 영입함으로써 우리의 개발 및 생산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한 목적의 컨버전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의 이러한 특수 용도 차량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네오스 카방고의 CEO 찰스 반 렌스버그(Charles van Rensburg)는 "보츠와나는 환경 보호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네오스 카방고는 보츠와나를 비롯한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다른 국가 및 단체의 환경 보호 노력을 계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그레나디어가 필요한 다른 여러 분야에도 진출하려 한다. 더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개발해 컨버전 사업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고숙련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사회의 이익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9-04 12:00:5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