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차그룹,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작업 현장 안전 향상 기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시상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현대차그룹 기획조정실장 김걸 사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현대차그룹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그룹 내 수평적인 안전 소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그룹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오고 있다. 공모 분야는 실행 부문 및 제안 부문이며, 부문별 최우수작에 각 1000만원 등 모든 수상작에 소정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9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실행 부문 9건, 제안 부문 9건 등 총 1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실행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외벽 도장 로봇을 활용한 위험 작업 무인화 기술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안 부문 최우수상에는 현대제철의 상하 개폐형 안전펜스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현대건설의 콘크리트 붕괴예방 및 작업자 안전확보를 위한 기술, 현대오토에버의 화재지점 기반의 지능형 화재경보 솔루션 등 여러 참신한 아이디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들은 효과성 검증을 거친 후 각사 사업장에 적용되고, 일부 아이디어는 다른 그룹사 사업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김걸 사장은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제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안전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들을 현장에 활발히 적용해 그룹 내 모든 사업장이 중대재해를 근절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29 13:53:3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미래 성장 임무 임원 승진 인사 발표…기술·세대교체 방점

삼성전자가 글로벌 위기 속 임원 인사를 최소화하면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찾는 노력은 멈추지 않다. 삼성전자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29일 발표했다. 올해 승진자는 부사장 51명과 상무 77명, 펠로우 1명과 마스터 14명 등 총143명 규모다. 지난해(187명)보다 23% 가량 승진자를 축소했지만, 소프트웨어(SW)와 신기술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이어가며 미래 성장 동력 강화 의지를 이어갔다. 젊은 리더와 기술 인재도 대거 발탁하며 세대교체도 지속했다. ◆ 부사장단에 성장 잠재력 더해 부사장 승진자는 경영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선발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을 기대할만한 리더를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 부문에서 성과를 이룬 임원들이 주를 이뤘다. 주력 제품을 상품화하고 프리미엄 TV 제품 개발을 주도하는데 기여한 VD사업부 마이크로 LED 팀장 손태용 부사장과 갤럭시S시리즈와 폴더블폰을 개발하고 신규 기술을 발굴한 김성은 부사장이 DX부문 대표적인 부사장 승진자다. DA사업부 에어솔루션개발그룹장인 임성택 부사장도 부품 개발 전문가로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바일 디스플레이 펀치홀과 UDC 등을 만든 MX사업부 디스플레이그룹장 양병덕 부사장도 있었다. DS부문에서도 기술 전문가들이 주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메모리사업부 플래시설계2팀장인 강동구 부사장은 8세대 낸드 개발 및 사업화에 이어 9세대 V낸드 개발을 위한 회로 요소기술 확보에 기여했고, S.LSI사업부 제품기술팀장 김일룡 부사장도 공정 기술 전문가로 선단공정 안정성 확보와 수율 개선 성과로 부사장 승진 인사에 이름을 올렸다. 파운드리에 세계 최초 GAA 3나노 공정 개발에 기여한 DS부문 CTO인 반도체연구소 차세대공정개발실장 현상진 부사장도 함께했다. 12나노급 D램 양산 등에 기여한 메모리사업부 D램 PA1팀 박세근 부사장과 9세대 V낸드 완성도를 높인 반도체연구소 플래시공정개발팀 황희돈 부사장 역시 기술자다. ◆ 전문가 임원 발탁 이어가 특히 삼성전자는 SW전문가에서 우수 인력을 대거 발탁 승진시키며 미래 핵심 성장동력 확보에 힘을 실었다. 삼성리서치 AI메쏘즈 팀장인 AI알고리즘 설계 전문가 이주형 부사장은 DX부문 CTO로 자체 생성형 언어 및 코드 모델 개발을 리딩한 공로로 올해 최연소 부사장 승진자가 됐다. DX부문 MX사업부 프레임워크개발팀장인 정혜순 부사장도 스마트폰 SW 솔루션을 기획하고 개발했으며 사용자 맞춤 기능인 '굿 락'등도 새로 만들며 새로운 여성 부사장단에 뽑혔다. 차기 신기술 분야 전문가도 승진 명단에 여럿 포함했다. DX부문 생산기술연구소 스마트팩토리팀장인 박태상 부사장은 전략 제품 부품 개발 및 기술 고도화와 제조와 물류 등에서 자동화 및 지능화를 이끌며 48세로 부사장이 됐다. SAIT Synthesis TU 리드 전신애 부사장은 퀀텀닷 소재 개발을 주도하며 QD 디스플레이 특성개선 및 차세대 소재 합성기술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임원 발탁에서도 같은 기조를 이어갔다. DS부문 S.LSI사업부 CP SW 개발팀 김병승 상무는 모뎀 SW전문가로 임원에 올랐다. DX부문 CTO인 삼성리서치 6G 연구팀장인 찰리장 상무는 세계 최초로 5G 초고주파 데이터 전송을 성공시킨 데 이어 지능형 안테나 기술 콘셉트를 개발하며 사업화를 견인하는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확보했다. 임원 다양성 확보 노력도 이어갔다. 예년과 같이 파격적인 발탁 인사는 최소화했지만, 30대 상무 1명과 40대 부사장이 11명에 여성과 외국인 임원도 비중을 줄이지 않았다. DX부문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그룹 손왕익 상무가 39세로 최연소 임원이 됐다. 손 상무는 하드웨어 개발 전문가로 갤럭시S 시리즈 선행 개발을 주도하면서 혁신 기술과 특허기술을 다수 확보했다. VD사업부 차세대 UX 그룹장인 이영아 상무도 40세이자 여성이다. UX 전문가로 AI에 기반한 미래 스크린 UX를 구체화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2023-11-29 13:53: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디스플레이, 성과·미래 중심 발탁 임원 인사…첫 펠로우 승진

삼성디스플레이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대한 인물들을 승진 조치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27명 규모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인사를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한 인물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부사장 10명과 상무 15명, 펠로우1명과 마스터 1명 등이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도 30대 임원과 40대 부사장을 선임하며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중심으로 한 세대교체도 지속했다. 중소형디스플레이 A개발팀 전진 부사장은 48세로 옥사이드 기반 기술과 홀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 양산성을 확보하고 신뢰성 검증을 주도하며 신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는데 기여했다. 생산기술연구소 검사설비개발팀 유동곤 상무도 38세에 임원이 됐다. AI기반 검사 소프트웨어를 광학 설비에 접목해 해외 생산 법인에도 검사 자동화 체계를 구축하고 신제품 불량 유출율 개선에 기여했다. 첫 펠로우도 배출했다.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공정개발팀 오근찬 펠로우는 퀀텀닷 광학재료를 개선하고 초정밀 잉크젯 프린팅 공정 특성을 확보해 QD-OLED 제품을 상용화하면서 승진 인사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도 삼성디스플레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올린 임원을 승진 조치했다.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에서 영업을 맡고 있는 A영업팀장 김태우 부사장과 영업1팀장 윤재남 부사장을, 글로벌인프라총괄에서는 Facility 팀장인 이건형 부사장을, 디스플레이연구소에서는 공정연구팀장인 장근호 부사장을 승진 인사했다.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모듈기술팀장 정성욱 부사장과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기술혁신팀장 한동원 부사장은 공정 효율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매팀 모듈자재구매그룹장 장철웅 부사장과 생산기술연구소 설비요소기술개발팀장 정성호 부사장은 각각 공급망 확보와 공급업체 발굴, 기획팀 사업기획그룹장 허철 부사장은 QD-OLED 신규 사업 전략 수립과 8.6세대 IT사업 투자를 주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29 13:41:3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횡재세’ 논란에... 정유업계 “4분기 실적 고려해야”

정유업계가 올해 3분기 실적 반등에도 정치권의 '횡재세' 도입 압박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있다. 횡재세가 부과될 경우 이중과세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데다 생산 원가 상승 등의 부담으로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9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11월 다섯째 주 정유사 평균 복합정제마진이 10달러대를 기록했다. 이는 손익분기점보다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하지만 지난 8월과 비교하면 정제마진은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정제마진은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 가격과 운송비 등을 제외한 수치로 정유사 수익성의 핵심 지표로 쓰인다. 그러나 정유업계의 3분기 실적이 반등하자 횡재세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횡재세는 기준 이상의 이익을 얻었을 때 기업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하지만 올해 정유사들은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입장이다. 상반기에는 정제마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정유사들이 고비를 겪었고 영업이익은 대체로 급락했다. 올 3분기에는 시황이 회복하면서 반짝 실적을 기록했지만 이 시기를 정점으로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정치권에서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에너지산업 예산으로 횡재세를 도입했는데 현재 국내에서는 유가 상승과 고금리로 최고 수익을 거두고 있는 정유사에게 횡재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오고 있다. 이에 정유업계 관계자는 "해외 사례와 국내 사례는 이익 구조가 많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유럽, 미국 등의 정유 사업의 경우 땅에서 원유를 캐는 것부터 시작해 원가가 거의 없는 형태에 가깝다. 이로 인해 유가가 상승하면 원유 가격 상승분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마치 땅값이 올라서 돈을 버는 것과 유사한 형태다. 반면 한국 정유사는 원유를 수입해 정제한 다음 석유제품을 판매한다. 따라서 유가가 상승하더라도 원유 가격 상승분만큼 이익을 얻지는 못한다. 원유 가격 상승분은 원유 수입 비용에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정유업계는 4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하며 횡재세 도입에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4분기에는 최근 유가 안정화와 정제마진 하락으로 정유사의 이익은 3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경기 상황에 연계되는 석유 수요가 예상 대비 부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중국 내수 수요 둔화로 수출이 확대될 경우 역내 수급 및 정제마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유가가 오르거나 정제마진이 상승하면 일시적으로는 이익을 보기도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그만큼 손실을 크게 보는 경우가 많다"며 "4분기 실적이 나오고 그에 따라 정유사의 실질적인 이익을 파악한 후 횡재세 도입 여부를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9 13:41:29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현대글로비스, 초등학교 4곳에 교실 숲 조성 봉사활동 펼쳐…멸종위기식물 포함 약 3100 그루 전달

현대글로비스는 초등학생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보호 의식을 배양하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교실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4개교(충암초·송정초·월천초·원광초) 106개 학급에 한반도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2650그루,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자 106그루 등 약 3100그루 식물을 전달하고 교실 숲을 조성했다. 임직원 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교내 울타리를 따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교관목을 심었고 교실에는 공기정화식물 화분, 생물다양성 연구키트 등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제공했다. 사회공헌활동(CSR) 일환으로 마련된 교실 숲 조성 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 연구키트 이외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 건강 보전,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경영 환경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로 해양·육상생태계의 보존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현대글로비스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기업의 사회적, 생태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9 13:41: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HD현대, 2023년도 임원인사 단행…신규선임 43% 생산·안전부문서 배출

HD현대가 29일 생산 현장 안정화를 위한 2023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0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인사다. 이날 인사에서 HD현대중공업 박승용 부사장이 사장으로, 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전무 등 7명이 부사장으로, HD현대건설기계 이원태 상무 등 26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 HD현대오일뱅크 김종진 책임 등 56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HD현대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중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규선임 임원 중 약 43%인 24명을 생산 및 안전부문에서 배출함으로써 생산 현장 안정화 및 공정관리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HD현대는 임원인사에 이어 다음달 중순 이틀간에 걸쳐 전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하는 2024년 사업계획 전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마련해 성장 전략을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다. ■임원인사 현황 ◆ HD현대 - 전무(1명) : 강석주 ◆ HD한국조선해양 - 부사장(2명) : 장광필, 남영준 - 전무(3명) : 남궁훈, 정병용, 김민성 - 상무(4명) : 이재웅, 조민수, 김상현(전문위원), 설정훈(전문위원) ◆ HD현대중공업 - 사장(1명) : 박승용 - 부사장(1명) : 조민수 - 전무(12명) : 정재준, 이환식, 설귀훈, 임대준, 강규환, 류영석, 이상기, 김태진, 장혁진, 김관중, 이준엽, 김원탁 - 상무(20명) : 성창경, 홍대훈, 박정호, 김기택, 김동렬, 강철웅, 임형철, 김상철, 송운성, 김장호, 최호정, 장창용, 손원식, 곽상휘, 신영균, 박성수, 김대성, 서현수, 송동호, 전재현(전문위원) ◆현대미포조선 - 전무(2명) : 황태환, 윤의성 - 상무(6명) : 이상봉, 유원일, 송정식, 우기용, 홍상우, 이창준 ◆현대삼호중공업 - 부사장(1명) : 김환규 - 전무(1명) : 심학무 - 상무(4명) : 정성호, 배창현, 이승훈, 박한규 ◆ HD현대마린솔루션 - 전무(1명) : 조성헌 - 상무(1명) : 민 산 ◆ HD현대일렉트릭 - 상무(4명) : 손창곤, 이희태, 윤후진, 김용덕 ◆ HD현대사이트솔루션 - 전무(1명) : 이윤석 - 상무(4명) : 정우용, 박충서, 이상호, 이준우 ◆HD현대건설기계 - 부사장(1명) : 박찬혁 - 전무(1명) : 이원태 - 상무(2명) : 서기호, 김동록 ◆HD현대인프라코어 - 부사장(1명) : 김중수 - 전무(1명) : 임형택 - 상무(4명) : 김기혁, 박현상, 곽규선, 황순천(전문위원)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상무(1명) : 신갑주 ◆HD현대로보틱스 - 상무(1명) : 임현규 ◆HD현대스포츠 - 부사장(1명) : 김광국 ◆HD현대오일뱅크 - 전무(1명) : 강동순 - 상무(4명) : 윤우현, 김종진, 황인진, 박정서 ◆HD현대케미칼 - 전무(1명) : 조남수 - 상무(1명) : 정대옥 ◆HD현대쉘베이스 - 전무(1명) : 송규석

2023-11-29 11:06:0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타이어뱅크, 신경용 금화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35호 선정…감성복지개념 급식나눔 실천

타이어뱅크가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35호 주인공으로 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 신경용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8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에 있는 타이어뱅크 황금점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 신경용 대표이사는 자격증을 보유한 국가공인 사회복지사로 2012년 사회복지법인인 금화복지재단을 설립 했다. 주 1회 대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나눔 밥차를 운영 했다. 또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체험, 정보공유를 통한 감성복지개념의 급식나눔을 실천해왔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시기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전달 및 각종 복지 관련 행사에 활발히 참여 했다. 이런 공적을 인정받아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35호 주인공에 선정 됐다. 개인사정으로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신경용 대표이사를 대신해 대리 수상한 박정미 늘푸른실버타운 원장은 "타이어뱅크의 이웃사랑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나누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의 행복프로젝트 일환으로 창립 30주년이던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자치단체 및 관계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매월 타이어를 기부하고 있다.

2023-11-29 10:57: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