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4일 목요일

[쥐띠] 36년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48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다. 60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한결 수월하다. 7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84년 신용 있는 인맥으로 좋은 일을 찾게 된다. [소띠] 37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49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 61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진행해도 무방. 73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자중. 85년 무슨 일이든 형편에 맞춰서. [호랑이띠] 38년 무관심이 오히려 좋은 결과. 50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때가 무르익었다. 62년 직장에서 좋은 일로 연락이 온다. 74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걸 잊지 말라. 86년 환상을 현실과 혼동하지 말도록. [토끼띠] 39년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51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잘 풀린다. 63년 친구가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75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 87년 가까운 사이여도 예의를 지켜라. [용띠] 40년 향기 없는 꽃에 취해 지갑이 털린다. 52년 잃을 게 없으니 두려운 것도 없다. 64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76년 재물이 많아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다. 88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뱀띠] 41년 편견을 버리고 상대를 판단하라. 53년 마음이 내키지 않으니 변명만 보인다. 65년 열심히 노력하니 운도 저절로 따라온다. 77년 윗사람이 조언이 늘 도움을 준다. 89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지자. [말띠] 42년 나보다 열배 훌륭한 자식임을 깨닫는다. 54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마음이 불편 66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갈 길이 보인다. 78년 부족함이 있어도 떠들지 말자. 90년 머리가 맑으니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자. [양띠] 43년 어제들은 말도 기억을 못 한다. 55년 오랜 친구에 부음을 듣게 된다. 67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주의. 79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91년 우물 속 개구리는 큰 세상을 모른다. [원숭이띠] 44년 임시방편으로 한 일이 결과가 좋다. 56년 신선한 먹을거리를 선물 받는다. 68년 나이 든다는 것이 서글퍼지는 하루. 8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92년 힘든 일은 배우자의 도움으로 해결. [닭띠] 45년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 통증을 유발. 57년 걱정은 버리고 과감히 행동. 69년 자손에게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8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한다. [개띠] 46년 갈팡질팡 마음이 어지럽다. 58년 성공을 원하면 사람 사귐에 능해야 한다. 70년 불만을 내색하면 가족 간의 불화가 생긴다. 82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노력. 94년 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말자. [돼지띠] 47년 작은 이연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59년 매사 부드럽게 상대를 포용. 71년 의외의 협력자가 나타난다. 83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95년 상대의 거짓말에 속아줘야 하는 상황이 온다.

2020-06-04 06:01:3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마음의 카페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느낌이다. 시내 어디에나 카페가 있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카페는 반가운 휴식 공간이다. 바쁜 걸음을 내딛다 한숨 돌리기 좋고 반가운 누군가를 만나 이야기 나눈다. 필자도 카페를 이용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곳은 월광사이다.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무실이 마치 카페 같다. 나이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필자의 사무실은 사실상 카페와 다를 게 없다. 차를 마시는 카페는 매장의 특징에 따라 젊은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 있고 장년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 있다. 그러나 월광사 사무실은 세대 구분 없이 즐겨 찾는다. 상담을 받은 사람들은 고단한 현실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의 휴식을 찾는다. 카페에서 피곤한 다리를 쉬는 것처럼 마음을 쉰다. 닥쳐온 어려움을 어떻게 넘어갈 것인지 노력으로 얻은 행운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함께 방안을 찾는다. 그렇게 해결방법을 찾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세찬 비를 막을 수 있는 적당한 계획을 준비하면 안심하는 마음을 얻는다. 필자의 사무실에서는 사람들이 정겹거나 힘겨운 마음을 내어놓는다. 이런 공간이 마음의 카페일 것이다. 세대에 따라서 고민하는 내용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보인다. 40대와 50대는 사업문제, 자식 걱정이 주를 이룬다. 20대와 30대는 이성 친구가 언제 생길 것인지를 묻는 사람들이 많고 결혼에 관한 고민과 취업에 관한 걱정을 얘기한다. 어느 세대가 되었든 자기가 살아가는 나이가 주는 고민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사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사는 게 만만치 않다는 뜻이다.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기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고 모두 편안한 마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06-04 05:58:5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트와이스, 뮤비 조형물 표절 논란..."원작자와 해결 할 것"

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MORE & MORE' 뮤직비디오 속 한 조형물이 표절 논란이 발생했다. 조형예술작가 데이비스 맥카티(Davis McCarty)가 자신의 SNS를 통해 조형물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트와이스가 내 조형물을 표절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으며 MORE & MORE가 벌써 1500만뷰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예술에 대한 노골적인 저작권 침해"라며 지인들에게 조언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뮤직비디오는 3일 오후 2시 기준 3000만 조회수를 넘겼다. 표절로 지적한 부분은 조형물 앞에서 춤추는 장면에 등장하는 한 조형물이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표절 시비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사과했다. JYP는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오전 인지했다"며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기존 작품의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해명했다. 또 회사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출시하는 회사로서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신곡 'MORE & MORE'를 발표해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발매 당일 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3일 오후 2시까지 정상을 지키고 있다.

2020-06-03 17:26:1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송가인 꾸준한 선행…'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수익 기부

가수 송가인이 유산슬과 같이 부른 노래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 수익과 본인 가창료 전액을 기부했다. 송가인은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 수익 및 가창료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지난 3월 MBC '놀면 뭐 하니?'에서 유산슬과 발매한 곡이다. '어머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작곡가 윤명선이 곡을 썼으며,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김지환이 편곡, 국민 코러스 김현아, 하프 신동 유르페우스 등이 연주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기부에 앞서 송가인은 여러 차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해왔다. 팬클럽과 함께 기부금 3244만원을 모아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부산의료진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하게 선행을 펼쳐 왔다. 더불어 최근 발표한 리메이크 신곡 '화류춘몽'의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하기도 했다. 뜻깊은 선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송가인은 노래 실력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예능과 광고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KBS2TV '악인전', SBS FiL '외식하는 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0-06-03 17:25:2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허경환 깜짝 선언 "다음 주에 결혼할래요"

개그맨 허경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깜짝 결혼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일 방송을 앞둔 MBC '라디오스타'는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를 게스트 불러 '돈의 맛' 특집으로 꾸몄다. 연 매출 180억원을 자랑하는 '닭가슴살의 아이콘' 허경환이 대기업과 경쟁에서 살아남은 비법을 공개한다.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난 이렇게 무너지지 않아'라며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발휘한 것이다. 그의 사업 열정에 출연진들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이어 허경환의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환호를 자아낸다. 그는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 은메달까지 수상했다. 복근을 보여 달라는 요청에 일어선 그는 상의를 벗고 은메달리스트의 품격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허경환이 "저 다음 주에 결혼할래요"라는 깜짝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절친 박성광의 결혼 소식을 듣고도 '박성광처럼 되기 싫다'며 단호함을 보였던 그가 왜 마음을 바꾼 것인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이 안영미, 황치열과의 인연을 언급한다. 그는 안영미와는 한 침대를 쓴 은밀한 사이라고 폭로해 좌중을 놀라게 한다. 특히 침대에서 충격적인 소리를 듣게 됐다고 덧붙여 안영미를 당황하게 했다고 한다. 방송에서 그 소리의 정체가 공개된다. 한편 허경환은 스페셜 MC 황치열은 이전부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외무부터 사투리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뜻밖의 복병 조영구가 등장한다. 과연 세 사람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방송은 3일 오후 11시 5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다.

2020-06-03 17:25:0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맛남의 광장' 백종원 청경채 활용한 특급 레시피 선보여

오는 4일 방송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용인의 특산물 청경채를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국내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용인 청경채는 코로나 19 사태로 남모를 고충이 전해졌다. 또한 청경채가 주로 쓰이는 마라탕 인기가 떨어졌으며, 급감한 외식문화 탓에 중국요리의 단골 재료인 청경채의 소비가 줄어든 것이다. 백종원, 양세형 등으로 구성된 '농벤져스'가 청경채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편에 기존 멤버들에 더해 슈퍼주니어 소속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오후 미식회 메뉴로 청경채 수육, 청경채 볶음, 고추장궈 등을 준비했다. 양세형이 숙제로 준비한 청경채 고추장궈가 미식회 메뉴로 선정되면서 메인 셰프가 됐다. 양세형은 메인 셰프를 맡게 된 부담감에 요리 시작 전부터 혼잣말을 하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런 모습을 본 규현은 양세형을 놀리기 시작했다. 규현은 양세형을 칼질 실력을 지적하거나 조금만 서두르는 모습이 보이면 여유를 가지라 조언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동준은 발라드 히트곡이 많은 규현에게 노래를 요청했다. 요청 곡은 슈퍼주니어 대표곡 'SORRY, SORRY'의 발라드 버전이었다. 규현이 노래를 부르려는 순간 백종원이 아는 척 나섰고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백종원을 향해 노래 한 소절을 요청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백종원은 아저씨 버전으로 편곡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용인에서의 마지막 미식회 현장은 오는 4일 오후 10시 SBS '맛남의 광장'에서 공개한다.

2020-06-03 15:27:5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트와이스가 6시 내고향서 모내기를"…컴백 후 첫 공중파 방송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어르신들의 예능 '6시 내고향'을 시작으로 공중파 활동을 시작한다. 3일 오후 6시에 방영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트와이스가 양평을 찾아 농사일을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다. 여행은 양평의 대표 관광지 두물머리에서 시작한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지는 곳이라 두물머리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해보고 초여름이 내려앉은 자연을 배경 삼아 이번 신곡 'MORE&MORE'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또 트와이스 멤버들이 농촌일에 직접 참여한다. 모내기를 해보고 싶다는 모모를 위해 간 곳은 다랑논이다. 첩첩산중에 자리한 다랑논은 기계가 들어오지 못해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야 하는 곳이다. 어르신들의 일손을 보태러 논으로 들어갔지만 모든 멤버가 논에 빠져 옴짝달싹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모내기를 이어가자 나중에는 일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인다. 처음 해본 일이지만 작업을 마무리 지은 트와이스를 위해 어르신들은 새참까지 준비했다. 인심이 단긴 새참에 홀딱 반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그 때부터 먹방을 이어갔다. 딸처럼 대해준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은 3일 '6시 내고향' 수요일 코너 '오!만보기'에서 공개된다.

2020-06-03 15:27:1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지창욱 "'편의점 샛별이'배경인 편의점이란 공간 매력적"

배우 지창욱이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 결심 이유로 '편의점이란 공간의 매력'을 꼽았다. 로맨틱 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온 배우 지창욱이 편의점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로 돌아온다. 지창욱은 작품 선택 이유로 '편의점'에 대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편의점에서 청춘을 살아가는 점장 최대현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며 "대현이라는 캐릭터를 재미있게 만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극 중 등장하는 편의점 '종로 신성점'의 매력에 대해 "동네의 등대 같은 공간이다. 24시간 불을 밝히며 사람들을 기다리고 무언가 필요한 게 있는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돼준다"고 말했다. 또 "동네와 함께하는 '종로 신성점'의 매력은 친근함이 아닐까 생각해요"라고 전하며 극 중 점장 역할에 몰입한 답변으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창욱이 극 중 맡은 최대현은 편의점 점장으로 화려하고 멋진 직업은 아니다. 파란색 편의점 유니폼 조끼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등장한다. 이에 대해 지창욱은 "대현이는 정직과 성실의 아이콘 같은 인물이에요. 일과 사랑에 있어서 굉장히 순수하고 우직하고, 한편으론 우유부단해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더킹 :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0-06-03 13:20:5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영혼수선공' 정신과 3인방, 트라우마 지닌 소방관 치료 돌입

드라마 '영혼수선공'의 신하균, 태인호, 박예진 정신과 동기 3인방은 트라우마를 통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환자를 위해 집단 치료를 진행한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에도 환자들을 치료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2일 방송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 주요우울장애가 공존하는 소방대원과 그의 가족의 사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 남자가 은강병원 응급실에 실려 오게 된다. 소방복 차림의 환자는 트라우마를 남긴 기억을 떠올리며 화재 경보를 울리고, 이로 인해 은강병원은 한밤중 대피 소동이 일어난다. 이에 환자 가족은 그의 증상에 힘들어하며 어려움을 고백한다. 정신과 동기 3인방은 같은 외상을 겪은 소방관들의 집단 치료를 시작한다. 이 외에도 전 연인의 죽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환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큰 사고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뒤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경험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사연을 통해, '영혼수선공'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신의학과 3인방이 틱장애와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준(신하균 역)은 중요한 청문회를 앞두고 틱 증상이 발병한 고상모(강신일 역) 의원의 스트레스 원인을 살펴보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리며 치료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유현기 PD와 이향희 작가가 제작을 맡고 있다.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한다.

2020-06-03 13:20:45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