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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12월 23일 월요일(음력 11월 21일)

쥐 48년생 집안의 화합에 신경 써라. 60년생 따뜻한 소식이 날아든다. 72년생 사서 고생하나 보람을 느끼는 하루~. 84년생 기회가 왔으니 숨은 재능 마음껏 보여주라. 소 49년생 자녀에 길한 일이 생긴다. 61년생 결심했던 일은 실행에 옮겨라. 73년생 요동치던 마음은 안정이 된다. 85년생 투자의 불안정이 커질 땐 관망만 하라. 호랑이 50년생 투자와 관련된 일은 미뤄라. 62년생 주도한 일은 성과가 좋다. 74년생 헷갈리는 일은 주변 충고 받아들여라. 86년생 직장인은 선배의 빈자리가 커 보인다. 토끼 51년생 집안일은 중용이 좋다. 63년생 실언으로 팽 당하지 않도록 조심~. 75년생 빛나는 성과로 파워를 보여준다. 87년생 뜻을 이루려면 한발 물러나라. 용 52년생 눈치 보지 말고 맡은 일만 하라. 64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76년생 여유가 생겨 나를 위로 하고 싶구나. 88년생 상사의 제안은 수용하는 게 좋다. 뱀 53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처가 생긴다. 65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7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9년생 변수가 있어도 묵묵히 업무에 매진할 것. 말 42년생 호흡기 관련 질환 조심~. 54년생 비싸다고 다 좋은 것 아니다. 66년생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78년생 상사의 배려로 성공의 날개 단다. 양 43년생 생각이 길면 기회 놓친다. 55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67년생 자신 있다고 말을 앞세우면 낭패 본다. 79년생 화가 나도 냉정 또 냉정할 것. 원숭이 44년생 발등의 불부터 끄고 내일 생각할 것. 56년생 생각을 바꾸면 못 할 일이 없다. 68년생 배우자와 생각이 달라 괴롭구나. 80년생 대충대충 하면 옥에 티 남긴다. 닭 45년 명분보단 가정화합이 최우선이다. 57년생 사람 너무 믿으면 낭패 볼 수도. 69년생 매매는 우연히 성사가 된다. 81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세심한 주의 필요. 개 46년생 욕심 부려 걱정거리 만들지 말라. 58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70년생 호랑이 발톱을 숨긴 벗을 조심할 것. 82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감지된다. 돼지 47년생 명예가 올라가는 날이다. 59년생 고집 부리면 소탐대실임을 명심~. 71년생 직장인은 겸손해서 손해 볼 것 없다. 83년생 동료와 소통하는데 신경 써라.

2013-12-22 16:09:24 윤다혜 기자
지방대 출신 약점탓 2배 노력 과유불급…순리 따르면 승진

고음불가 남자 69년 10월 8일 음력 새벽 Q 지방대 졸업 후 대기업에서 근무합니다. 명문대 출신의 동료들과 근무하려니 지방대 출신이라는 소릴 듣기 싫어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합니다. 회식자리에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어울리면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위장병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저의 사주상 이사 직급까지 올라 갈수 있을까요? 아님 개인 사업 준비를 해야 할까요? A 주변과 공감대를 이루는 것은 좋겠으나 너무 헌신한다고 고가 점수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공연히 회식을 선호한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살이를 원만히 하려면 상대를 잘 알고 주위 환경을 알아야 합니다. 생일지에 괴강(과격함과 우두머리 기질)이 보이고 '높은 산'과 같은 형상으로 천문(天門)이 들어 높은 차원에서 생각합니다. 즉 지적 수준은 높아 책임의식이 강하며 행동이나 마음에 시비가 분명하며 조직에서 임원의 꿈은 순리에 따라 가능합니다. 몸을 생각해야 하며 공연히 너무 잘하려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마십시오. 회사에 있을 때 미래준비를 하고 회사에 있는 동안 대인관계나 한가지 아이템을 갖고 문전옥답(門前沃畓)을 갖도록 연관되는 노후 준비를 하십시오. 시보리군 여자 88년 4월 10일 오후 9시15분 가업 이을 준비…언제 빛 볼지 30세 넘으면 이재의 능력 발휘 Q 지난해 12월 방문 상담했을 때 선생님께서 2013년은 모든 걸 놓아버리고 미련을 버리는 해로 살라고 하셨습니다. 자격증, 취직에 대해 안 될 거라고 하시면서 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하셨고 가업을 물려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나름 관련 학원도 수강하고 추천해주신 커피숍 아르바이트도 하며 지내왔습니다. A 일전에 기술을 배우라고 하였으며 부모님의 가업을 이으라고 한 것은 귀하의 태어난 날에 백호 살과 상관(傷官)은 예술성 기술력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연과 월의 조상부모 궁에 오행을 봐서 평소에 기도나 천도제를 올리라고 하면 걱정이 되겠지만 조상을 위해 지극한 정성으로 제를 모셔드리게 되면 때로는 남이 부러워할 기이한 발복이 있습니다. 아직 인식이 안 되겠으나 차후 나이가 들면 염두에 두고 실행 하십시오. 30세가 지나면서 대지위에 초목이 자라는 것과 같이 이재의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도예기술을 연구하고 특이성 있는 예술품을 만들어 내도록 하면 유명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을 딸지 말고 돈이 따라 오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생각 하고 먼 장래를 보고 가십시오.

2013-12-22 15:21:28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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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여우' 윤아-이연희-고아라 망가질수록 뜬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여배우들이 망가지고 있다. 그럴수록 인기는 치솟고 있다. SM 1호 배우 고아라가 스타트를 끊었다. 고아라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나정역을 맡아 데뷔 10년 만에 청순한 소녀매력을 벗고 완벽하게 망가지는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몰이의 중심에 섰다. 성장드라마 '반올림'의 옥림이로 주목을 받은 지 꼭 10년만이다. 오랜기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도 철저하게 망가지고 있다. 당차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그는 9일 첫 방송된 KBS2 월화극 '총리와 나'에서 반전 매력을 발산중이다. 파파라치 연예기자 남다정역을 맡아 특종을 잡기위해 청소부로 변신하지만 경호원에게 발각돼 바닥에 내 팽겨 쳐지거나 술에 취해 구토하며 권율(이범수)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모습 등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순정만화'를 통해 '국민 첫사랑' 이미지가 강했던 이연희는 MBC 수목극 '미스코리아'에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첫 방송한 '미스코리아'에서 미모의 엘리베이터걸 오지영 역을 맡은 이연희는 번진 화장에 나이트클럽 막춤도 불사하면서 '싼티 미녀'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소시지를 불에 그을려 담배 피는 법을 가르쳐 주는 모습과 엘리베이터에서 삶은 달걀을 한입에 넘기는 모습 등 반전 매력을 쏟아내고 있다.

2013-12-22 12:16: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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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영입' 텍사스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 노린다

역대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최고 몸값을 받게된 추신수(31)가 새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에게 최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길 선수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1961년 웨싱턴에서 세너터스라는 이름으로 창단한 텍사스는 1972년 텍사스로 본거지를 옮기면서 지금 사용하는 레인저스로 이름을 바꿔 달았지만 아직까지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오랫동안 하위권에서 머문 텍사스가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건 창단한 지 35년이 지난 1996년의 일이었다. 이후 1998년·1999년까지 세 차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번번이 아메리칸리그(AL)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했다. 여기에 2010~2011년 2년 연속으로 아메리칸리그를 제패하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고도 월드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2010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1승4패, 2011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3승4패로 무릎을 꿇었다. 2012년에는 와일드카드에서 떨어졌고, 올해는 아예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실패했다. 우승할 수 있는 시점에서 점점 성적이 떨어지자 텍사스에서도 결국 승부수를 띄 운셈이다. 지난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강타자 프린스 필더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닻을 올린 텍사스는 추신수 영입으로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올해 타선 침묵으로 고생한 텍사스는 전력을 재정비하며 다시 우승 전력으로 올라섰다. 텍사스에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에이스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데릭 홀랜드·맷 해리슨·마틴 페레스·알렉시 오간도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안정적이다. 추신수를 중심으로 필더와 애드리안 벨트레가 타선의 핵심이며 최고 유망주 주릭슨 프로파도 내년 첫 풀타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MLB닷컴은 22일 "텍사스가 추신수 영입으로 오프시즌의 승자로 떠올랐다. 텍사스는 2014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출루 머신' 추신수는 지난 시즌 신시내티 레즈에서 0.423의 출루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0.323의 출루율로 아메리칸리그 7위를 기록한 텍사스에 추신수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추신수는 출루만 하는 것이 아니다. 추신수는 안타 162개(2루타 34개), 21홈런, 112사구, 20도루 등도 함께 기록했다"고 덧붙이며 텍사스의 추신수 영입을 높이 평가했다.

2013-12-22 11:05:3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