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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전설' 스눕독도 싸이 앞에서는 망가진다

전설적인 힙합 스타 스눕독도 싸이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예외 없이 망가질 전망이다. 스눕독이 싸이의 신곡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두 사람은 지난 14일부터 2~3일간 인천을 중심으로 일대에서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다. 출국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스눕독은 현재 싸이와 뮤직비디오 작업에 한창이라고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싸이는 14일 밤 트위터에 '나와 스눕독'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싸이와 스눕독은 당구장에서 큐를 하나씩 들고 나란히 서 있다. 흰 셔츠에 넥타이, 체크무늬 바지 등 마치 형제처럼 비슷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코믹한 설정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싸이는 물론 출연자들 모두 온몸을 내던지는 코믹 연기를 펼쳐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듯이 스눕독도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싸이와 환상의 호흡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눕독은 1992년 유명 프로듀서 닥터 드레의 솔로 앨범 '더 크로닉'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자신의 데뷔 앨범 '도기 스타일'로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며 스타 래퍼 반열에 올랐다. 이후 그는 20여 년 동안 1억7000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미국 서부 힙합신을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다. 스눕독이 작업에 참여한 싸이의 신곡은 오는 다음달이나 3월 발매될 예정이다. 싸이는 새 앨범에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4-01-15 11:10:1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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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폭풍드리블' 이틀연속 골 터뜨려...팀 8강진출 크게 기여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활약중인 한국 축구 기대주 ' 이승우(16)가 국제대회 개막전 결승골에 이어 이틀연속 골을 터뜨려 팀을 8강에 진출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승우는 13일(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 아카데미 풋볼 필즈에서 열린 '2014 알 카스 인터내셔널컵' A조 2차전 가시와 레이솔(일본)과 경기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0-2로 뒤지던 후반 19분, 폭풍같은 드리블로 골을 성공시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는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조별리그 성적 1승1무가 된 바르셀로나는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앞서 열린 개막전에서 이승우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역전 골 도움을 올리고 쐐기골도 넣었다. 이승우의 활약 속에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을 4-3으로 꺾었다. 23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AC밀란(이탈리아), FC포르투(포르투갈) 등 12개 유스팀이 참가한다. 3개국씩 4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서 각 조 2위까지 8강에 올라 토너먼트제로 우승팀을 가린다

2014-01-15 07:32:50 김하성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15일 수요일(음력 12월 15일)

쥐 48년생 불청객 때문에 지루한 하루 보낸다. 60년생 변수가 많으니 낙관하지 마라. 72년생 문서 일은 길게 보면 손해다. 84년생 급할수록 여유를 갖는 게 좋다. 소 49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61년생 조언 구하면 고민은 쉽게 해결된다. 73년생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잘 구분하라. 85년생 방종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호랑이 50년생 배우자 마음 씀씀이에 감동 먹는다. 62년생 될 듯 말 듯 애만 태우는 하루. 74년생 공들인 일에 기쁨이 몰려온다. 86년생 이성문제는 간단히 생각할 것. 토끼 51년생 상황 바뀌어도 원칙 지켜라. 63년생 긴장할 일이 갑자기 생긴다. 75년생 불확실한 계획은 빨리 접을수록 이익. 87년생 통하는 벗과 뜬눈으로 밤새운다. 용 52년생 말은 아낄수록 이득이다. 64년생 당분간 속내는 깊숙히 감춰둬라. 76년생 성급한 투자는 눈물을 부른다. 88년생 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어 뿌듯한 하루. 뱀 53년생 힘들 땐 배우자에게 의지하라. 65년생 맨발로 맞이할 손님이 찾아온다. 77년생 힘들더라도 쌈짓돈은 꺼내지 마라. 89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말 42년생 새 일로 활력이 넘친다. 54년생 자금 융통은 가까운 곳이 유리하다. 66년생 역마살이 왕성해 움직일수록 이득. 78년생 뜻 이루려면 불리함도 감수할 것. 양 43년생 사소한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겨라. 55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처 생긴다. 67년생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마라. 79년생 머리 쓰는 일에는 행운이 따른다. 원숭이 44년생 슬하에 경사가 생긴다. 56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68년생 공들인 일은 통쾌한 결과 안겨준다. 80년생 거래하는 일에 변수가 있으니 대비하라. 닭 45년생 반대 의견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57년생 귀빈 접대할 일이 생긴다. 69년생 공돈이 생겨 즐거운 비명. 81년생 외로운데 한 잔 권할 벗이 없는 격이다. 개 46년생 남동쪽으로 출행하면 이롭다. 58년생 배우자 불평은 못들은 척 지나쳐라. 70년생 존재감 과시할 기회 잡는다. 82년생 편안한 벗이라고 쉽게 생각 마라. 돼지 47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 59년생 변화보다는 가던 길 가야 한다. 71년생 청색 계통이 행운 주니 참고할 것. 83년생 다시 없는 기회와 마주한다.

2014-0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특별한 재능 없는 조카 걱정돼 요리 공부하면 미적 감각 발휘

특별한 재능 없는 조카 걱정돼 요리 공부하면 미적 감각 발휘 두산산 여자 12월 11일 양력 오전 8시 Q:조카딸의 대학 진로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그림을 그리지만 뛰어나지 않고 문학이나 교육 쪽으로도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특출난 재주는 없는 것 같습니다. A:조력은 인성(印星·학문이나 사고력)에서 나오는데 미술을 잘하려면 공간개념을 나타내는 재성(財星)도 발달돼 있어야 하는데 다소 미흡합니다. 학생 때 자신의 적성이나 능력을 인지하고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대부분 공부만 하다 보니 본인의 적성이나 재능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주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입니다. 조카따님은 맛을 잘 구분할 수 있고 손재주도 있어 요리나 제과·제빵을 배우게 되면 타고난 재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본인의 선택이 중요하겠으나 요리 공부를 선택한다면 미적 감각이 있는 편이어서 데코레이션 등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경 후 온갖 직업 전전했는데… 전자제품 수리 기술 취업 도움 hyn 남자 50대 중반 11월 20일 양력 저녁 Q:젊어서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아버지의 도벽 탓에 가세가 기우는 바람에 상경했습니다. 이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공부를 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요? A:앞으로는 백세시대라고 합니다. 옛날 같으면 50대 중반이면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평균 수명이 부쩍 늘어난 요즘은 인생의 후반기를 위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공무원들이 정년퇴직 전에 흥미를 갖고 많이 배우는 것이 역술인데 퇴직 후 제 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준비하는 차원일 것입니다. 귀하는 말년으로 가면 갈수록 점점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니 공부는 어렵겠지만 도전해 보십시오. 공부가 아닌 새로운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사주상으로 봤을 때 시골에서 고추농사를 짓는 것도 좋습니다. 그냥 도시에서 살고 싶다면 전자제품 수리기술을 배우셔서 취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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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개리 첫 솔로 미니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 티저 공개

힙합그룹 리쌍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티저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개리는 14일 리쌍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솔로 미니 앨범 '조금 이따 샤워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조금 이따 샤워해'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19금 판정을 받은 20초가량의 짧은 티저 영상에는 파격적인 제목과 함께 섹시한 여성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노출은 심하지 않지만 가슴과 다리 등 특정 신체부분을 집중적으로 촬영해 수위 논란에 휩사였다.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는 연인의 비밀스러운 장소인 침대 위에서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풀어낸 가사를 담았다. 그레이가 곡을 쓰고 크러쉬가 보컬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사랑하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만들어냈다"라며 "대중적인 멜로디와 함께 개리의 직설적인 화법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가사는 현 음반시장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개리의 첫 솔로 미니앨범 '미스터개'는 15일 자정 전 음원사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XX몰라'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 두 편은 각각 한 시간 간격으로 공개될 것으로 전해졌다.

2014-01-14 20:32: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