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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이효리 미스코리아 패러디 하고 싶었지만"…컬투쇼, 위양호 등 입담과시

송은이와 위양호, 유태웅이 한때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에는 개그맨 송은이와 썰투의 유태웅·위양호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송은이는 "가수들의 패러디를 담은 뮤직비디오가 인기"라는 컬투의 질문을 받고 투송플레이스의 뮤직비디오 비화를 털어놨다. 그녀는 "트러블 메이커, 엑소 등을 패러디했다. 원래는 이효리 '미스코리아'도 노래와 어울려서 하려고 했다. '미스코리아' 속 이효리의 수영복을 나는 입겠다고 했는데 사무실에서 말렸다"며 "추리고 추려서 미쓰에이의 '허쉬(HUSH)' 정도로 절충했다"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또 밴드 FT아일랜드 송승현과의 듀엣을 결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송승현은 넉살이 좋은 아이다"라며 "지난주에는 둘이 방송인 줄 알고 왔다가 허탕치고 돌아갔다. 심지어 FT아일랜드 팬들이 방청 신청까지 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은이는 청취자가 머리숱이 많다고 지적하자 "한 구멍에 3개씩 머리카락이 나는 것 같다. 심지어 잘 빠지지도 않는다"라고 인정하며 자신 스스로를 폭로했다. 그러자 컬투는 "결혼하면 빠진다"라고 덧붙였고 송은이는 "'왜 결혼했어요?'라고 물으면 '머리카락 빠지게 하려고요'라고 대답하면 되는 것이냐"라고 받아쳤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은이, 이효리 미스코리아 패러디 했어도 재미있었을텐데", "위양호랑 유태웅도 완전 웃겼음", "송은이 머리숱 완전 많은 가봐", "오늘 컬투쇼에 나온 송은이랑 유태웅, 위양호 다 재미있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2014-02-06 16:20:3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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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및 경기일정…메달 레이스 날짜 분석

'소치 동계올림픽 경기일정'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2월 7일(현지시간) 오후 8시 14분에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치와 한국 시차가 5시간이므로 한국에서는 2월 8일 오전 1시 14분부터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볼 수 있다. xmrgl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낸 태극전사들이 4년이 지나 소치로 장소를 옮겨 영광 재현에 도전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소치 올림픽에 선수 64명과 임원 49명 등 총 113명이 참가했다. 겨울올림픽 사상 출전 선수 수도 가장 많고 전체 선수단도 최대 규모다. 이에 따라 동계올림픽 경기일정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 메달 레이스는 이승훈(26·대한항공)이 스타트를 끊을 전망이다. 이승훈은 8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어 이승훈은 18일 1만m 2연패를 노린다. 10일에는 모태범(25·대한항공)이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연패에 도전한다. 같은 날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는 신다운(21·서울시청)과 이한빈(26·성남시청)·박세영(21·단국대)이 남자 쇼트트랙 1500m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빙속 여제' 이상화는 11일에 출격한다. 지난해 500m 세계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운 이상화는 소치 입성 직전 네덜란드 현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실전 감각 조율도 마쳤다. 실수만 없으면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여자 쇼트트랙의 희망' 심석희(17·세화여고)는 15일 오후 7시부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주 종목인 1500m에 출전한다. 심석희는 이 종목에서 2012~2013시즌 월드컵 6개 대회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2013~2014시즌에도 한 차례를 빼고 시상대 정상에 섰다. 심석희는 18일 3000m 계주와 21일 1000m에도 출전해 다관왕을 노린다. 대회 막바지에는 '피겨 여제' 김연아(24)가 한국 선수단에 힘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김연아는 20일 쇼트프로그램을 소화한 뒤 21일 예정된 프리스케이팅에서 현역 마지막 연기를 펼친다.

2014-02-06 16:20: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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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백옥피부 비결로 꼽힌 '동백오일', 대체 뭐길래?

배우 이영애가 피부비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영애와 문희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이영애와 만난 문희는 이야기 중 이영애를 보며 "점점 예뻐진다"고 칭찬했다. 이영애는 "선생님과 함께 출연한다고 해서 꽃단장을 너무 했더니 오버한 것 같다"며 되려 문희에게 "선배님은 어떻게 피부 관리를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문희는 "자연스러운 주름이 좋다. 피부는 타고 났는지 관리를 받은 적이 없다"며 "요즘도 게으르다. 피부과를 열 번 끊어놓고 두세번 밖에 다니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이영애는 "오히려 제품을 많이 바르면 역효과다"며 "저도 동백 오일과 수분크림만 바르고 아이크림도 안바른다"고 피부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화장품 모델이 이렇게 얘기하면 안되지만…"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그녀가 피부 비결로 꼽은 동백오일은 카멜리아 오일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노란색을 띄며 특유의 고소한 냄새가 난다. 겨울에 핀다고해서 동백이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예로부터 여인들의 머릿기름과 식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보습효과가 좋은 올레이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피부 진정과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 감마리놀렌산이 풍부해 피부 건조를 방지하고 가려움증을 완하시킨다. 특히 동백오일로 손톱을 마사지하게 되면 손톱에 튼튼해 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문희와 이영애는 둘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2014-02-06 15:19:2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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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소치 경기장 첫 애국가 울릴까…스벤 크라머 넘어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스타 이승훈(26·대한항공)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승훈은 오는 8일 오후 8시30분부터 시작되는 스피드스케이팅 5000m 예선과 결선에 출전해 소치에 처음으로 태극기를 올릴 주인공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훈은 2010년 밴쿠버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내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이승훈이 획득한 은메달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종목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메달이라는 의미도 지녔다. 이번 대회에서도 '빙속 3총사' 중 가장 먼저 메달 사냥에 나서는 중책을 맡은 이승훈은 2연패를 노리는 1만m와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팀추월에 잇달아 출전할 예정이다. 그러기 위해선 '최강자' 스벤 크라머(28·네덜란드)를 넘어야 한다. 5000m와 1만m 세계기록 보유자다. 이승훈이 올림픽 행운의 사나이였다면 크라머는 불운의 남자였다. 크라머는 밴쿠버 대회 5000m에서 이승훈을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1만m 경기에서는 잘못된 지시를 내린 코치의 뼈아픈 실수로 금메달을 이승훈에게 헌납하며 눈물을 흘려야 했다. 객관적인 실력 면에서는 이승훈이 크라머에게 뒤지는 게 사실이다. 크라머는 밴쿠버 석패 이후에도 승승장구하며 여전히 '장거리 황제'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인 이승훈이 올림픽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린다면 충분히 금메달을 기대해 볼 만하다. 10일 남자 500m에 출전하는 모태범(25·대한항공)도 첫 금메달 후보 중 하나다. 그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5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빙속 사상 최초이자 당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만 12일 열리는 1000m 경기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기대하는 샤니 데이비스(32·미국)를 넘어서야 한다. 데이비스는 월드컵 1∼3차 대회 1000m에서 모두 1위에 올랐지만 지난해 12월 독일에서 열린 4차 대회에서는 모태범보다 늦게 결승선을 통과해 고배를 마셨다.

2014-02-06 15:12:3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