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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9일 수요일 [쥐띠] 3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48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명상을 해보자. 60년 참을수록 의미가 있다. 72년 취미로 하던 음악을 통해 보람을 찾는다. 84년 뜻하는 일이 안 풀리는 것은 아직 때가 안돼서이니 실망마라. [소띠] 3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49년 보내야 할 사람이 따로 있다. 61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5년 의무를 실행하고 권리를 주장해야하지 않을까. [호랑이띠] 38년 떡을 해서 이웃과 나누어 먹는 날. 50년 말대로라면 어려울 것이 없는 인생사. 62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74년 혹시 하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지마라. 86년 오히려 신속한 거절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토끼띠] 39년 오늘을 보기위해 산 보람이 있다. 5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5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87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용띠] 40년 비록 자식은 나를 속일지라도 저축은 속이지 않는다. 52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지 마라. 64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76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88년 우는 아이는 우선달래야. [뱀띠] 41년 굳게 담은 지갑 열 때. 5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65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한다. 77년 얼룩진 옷은 벗어서 세탁을. 89년 낮말은 새가 들으니 확인되지 않은 남의 허물을 논하지 마라. [말띠] 42년 새로 태어난 자손이 기쁘게 한다. 5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66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78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0년 왜 나는 일이 안 풀릴까 아직 운이 닿지 않아서이니 실망은 금물. [양띠] 43년 어머니가 남겨 놓은 유산을 잘 지켰다. 55년 충언도 상대를 봐가며 따라야 한다. 67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남의 탓을 하지마라. 79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준다.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원숭이띠] 44년 실수로 오는 부담감. 5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80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92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닭띠] 45년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실감난다. 57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반드시 챙겨라. 69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해야. 8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모처럼 즐거운 하루. 9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자. [개띠] 46년 내게 주어진 값진 시간 보내기. 5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0년 멀리서 친구가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 82년 시대가 변했다 해도 상사에게 덤비지 마라. 9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게 인생. [돼지띠] 47년 말로만 듣던 횡재수가 현실로. 5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1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83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95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

2022-02-09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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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화의 인연

명리(命理)에서 도화(桃花)는 함지(咸池)로 표현하기도 한다. 도화는 주로 주색(酒色)과 관련이 많은데 보는 법을 살펴보겠다. 돼지 토끼 양띠가 쥐의 자(子)를 보거나 범 말 개띠가 토끼 묘(卯)를 뱀 닭 소띠가 말의 오(午)를 원숭이 쥐 용띠가 닭의 유(酉)를 보면 이를 일러 도화 혹은 연살(年煞)이라한다. 흉하게 작용하면 주색에서 헤어나지 못하므로 남녀의 음욕(淫慾)으로 설명된다. 여기에는 장리(牆裡)도화와 장외(牆外)도화를 가려 설명하는 법수가 있다. 팔자(八字)의 연월(年月)에 도화가 있으면 장리도화라 하고 시(時)에 있으면 장외도화로 구분한다. 장리도화는 부부가 사랑하므로 해가 되지 않지만 장외도화에 속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색으로 삼을 수 있으니 불길하게 보는 것이다. 봉건시대에는 여자팔자에 도화가 있으면 남자집안에서 가장 금기의 대상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신살론 키워드에서는 합작(合作)이 중요하다 .사주에 도화가 있는 것만으로는 특별한 의미가 없는 것이며 도화글자가 겁살(劫煞)과 합작되거나 반안(攀鞍)과 합작될 때 신상에 현상으로 나타나 증험된다는 사실이다. 연살(年煞)이 겁살과 합작되면 재능이 원수가 되어 겁탈당하는 불행을 초래한다. 연살이 반안과 합작되면 재능을 인정받아 어느 분야든 스타덤에 오르는 큰 행운을 실감한다. 따라서 도화 한글자로 길흉을 말해온 통설에 별반 의미를 부여치 않는다. 또한 인연법에서도 합작 상황을 응당 중시한다. 가령 뱀띠의 ceo가 말띠의 부하 직원을 두었을 경우 사(巳)와 오(午)에는 암합(暗合)의 합작 상황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 뱀띠가 술시(戌時)에 태어났다면 말띠의 인연을 오술(午戌)의 연반합작(年攀合作)으로 사장의 신분상승에 기여를 많이 한다.

2022-02-09 06: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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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이상호, 0.01초차로 메달 소식 물거품

이상호가 8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 8강전에서 0.01초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뉴시스 한국 스노보스 역사상 첫 메달 사냥에 나선 이상호(27·하이원)가 0.01초차로 4강진출에 실패했다. 이상호는 8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 8강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빅토르 와일드 선수에게패해 4강행 티켓을 놓쳤다. 이상호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에서 예선 1차 첫 기록을 39.96초를 기록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차도 흔들림 없이 질주하면서 40초58로 결승선을 통과해 합계 1분 20초 54로 예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6강부터는 일대일 토너먼트로 진행된 경기에서 이탈리아 다니엘레 바고자를 물리쳤지만 8강에서 러시아의 빅토르 와일드 선수에게 0.01초차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상호는 한국 스노보드 간판선수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동계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다. 그러나 8강에서 탈락하면서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편, 이상호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스노보드를 타고 가파른 경사를 내려오면서 속도를 측정하는 경기로 16강전부터는 예선 상위 16명이 토너먼트 맞대결로 우승자를 가리는 경기다.

2022-02-08 16:52: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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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간판 차준환 4위로 쇼트 통과... '점프 머신' 등극 개인 최고기록

차준환이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메달까지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차준환은 8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기술점수(TES) 54.30점, 예술점수(PCS) 45.21점 등 99.51점을 받아 올해 1월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98.96점을 0.55점 끌어올렸다. 4조 5번째, 전체 23번째로 빙판 위에 나선 차준환은 첫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소화했으며 뒤이어 트리플 러츠와 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도 실수 없이 해냈다. 플라잉 카멜 스핀에 이어 트리플 악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가산점도 챙겼다. 체인지 풋 싯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실수 없이 연기를 마무리했다. 결과를 기다린 차준환은 99.51점 개인 최고 기록을 받자 환하게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기를 맞힌 차준환은 인터뷰에서 "올림픽인 만큼 순간순간 즐기려는 마음이 컸다.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평소 연습을 해왔기에 나 자신을 믿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쇼트프로그램에서 만족한 성적을 기록한 차준환은 오는 10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메달에 대한 기대는 쉽지는 않겠지만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기록한 15위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 피겨 역사상 첫 올림픽 '톱10'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올림픽 3연패 도전에 관심을 모았던 일본의 피겨 스타 하뉴 유즈루는 첫 점프에서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해 총점 95.15점으로 8위에 그쳤다.

2022-02-08 16:05: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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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한국 쇼트트랙 판정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 제소 결정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한국 황대헌이 추월하고 있다. 2022.02.07. yesphoto@newsis.com 대한체육회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에서 나온 판정 논란에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 제소 카드를 꺼내들었다.베이징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은 8일 오전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CAS 제소를 밝힐 예정이라고 뉴시스가 보도했다.윤홍근 선수단장은 기자회견에서 판정의 부당함을 공식화 했으며 우리 선수들이 국제 빙상계와 스포츠계에서 억울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그동안 피땀 흘려 노력해온 대한민국 선수들과 국내에서 들끓고 있는 편파판정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 심판의 판정이 국제 스포츠계의 지지를 받을 수 없고, 불공정하고 투명하지 못한 국제연맹과 국제심판들과의 관계 역시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한국 선수단은 이 결정이 그동안 수차례 반복된 한국 선수들에 대한 판정 논란과 불이익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국제스포츠계에서도 동참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탰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한체대)는 지난 7일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각각 1조 1위와 2조 2위를 차지했지만 실격 처리됐다.심판진은 두 선수가 경합 과정에서 반칙을 했다고 판단했다. 공교롭게도 황대헌과 이준서 대신 중국 선수들이 결승행 티켓을 가져갔다.한국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심판위원장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국제빙상경기연맹(ISU)과 IOC에도 항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2022-02-08 09:04: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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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쥐띠] 36년 우연히 길가다 옛 친구를 만나 반가운 날. 48년 돌아갈 수 없어서 그 시절이 더 생각난다. 60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72년 이직보다는 자신의 결점을 찾아보라. 84년 이간질 말고 중용을. [소띠] 37년 뭐로 가든 한양만 가면된다. 49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61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73년 상사의 무시는 말싸움이 아니라 실력으로 배수지진(背水之陳). 85년 가족이라도 돈 문제를 체크. [호랑이띠] 38년 주머니 속이 비어 있지만 행복하다. 50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62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74년 먹을 복이 많은 날. 86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일을 성실히. [토끼띠] 39년 남의 말도 귀담아 듣도록. 51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3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75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87년 쓸데없는 의심을 품지 마라. [용띠] 40년 흥분은 이로운 것이 없다. 52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는다. 6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6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착각하지 않도록. 88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뱀띠] 41년 언덕길을 길을 조심해라. 53년 믿는 자녀에게 재산주고 발등 찍히지 않도록 요 주의. 65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7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89년 노력하는 자가 목표를 이루게 된다. [말띠] 42년 말이 많아 실수 할 수. 54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66년 호사다마이니 분수를 지키고 자제토록. 78년 지인에게 인색하지 않아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90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난관에 봉착. [양띠] 43년 인생은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5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6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79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91년 부자가 되려면 걸맞게 실천해야 할 터. [원숭이띠] 44년 사랑은 주는 것이라지만 고맙다. 56년 늦은 나이에 손실을 비관하면 더욱 슬퍼진다. 6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지치지 마라. 80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92년 노력하다보면 특출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닭띠] 45년 밉지만 한 번 더 손잡아 줘라. 57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69년 멀리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 81년 기사회생되니 이별을 비관하지마라. 93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들. [개띠] 46년 마음은 항상 젊은데 시간이 아깝다. 5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7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2년 직장에서 깊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다. 94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돼지띠] 47년 비구름이 지나고 햇빛이 든다. 59년 자식의 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71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8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95년 귀인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 오게 된다.

2022-02-08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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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삼재풀이

민속신앙을 잘 융해시킨 불가에서는 입춘 때가 되면 삼재가 드는 이들에게 부적을 나눠주는 사찰이 있다. 원래부터 있었던 전통은 아니나 신도들의 마음을 편안히 해주려는 방편 중의 하나로 여겨진다. 불가에서 내려주는 안심부적과는 다르게 민간적으로는 전통적으로 경면주사로 그린 삼재방지 부적을 만들어 몸에 지니고 다니거나 출입문의 위쪽에 붙여 두기도 했다. 또는 삼재를 막는 방법으로는 양반가는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매 그림을 그려 문 상방에 붙이곤 했다. 삼재를 막는다는 의미에서인지 반드시 매 세 마리를 그려서 붙여야 한다했다. 자료에도 나와 있기를 김매순의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 정월 편에는 "남녀 모두 나이가 삼재(三災)에 든 자는 매 세 마리를 그려 문 상방에 붙인다."라고 되어 있다. '세시풍요(歲時風謠)' 정월 편에도 "문 위에 그려 놓은 반폭의 금계 그림, 머리 셋인 매 그림도 삼재를 물리친다네."라는 기록이 있다. 매 세 마리, 머리 셋 달린 매 그림이 삼재예방에 특효로 신성시 여겨졌다. 2022년부터 인(寅)묘(卯)진(辰)3년간은 신자진(申子辰)띠가 해당된다. 사(巳)오(午)미(未) 3년간은 해묘미(亥卯(未)띠가 해당된다. 신(申)유(酉)술(戌)3년간은 인오술(寅午戌)띠가 해당된다. 해(亥)자(子)축(丑) 3년간은 사유축(巳酉丑)띠가 각기 삼재가 들며 3년지나 나간다. 태어난 해로부터 삼재의 해에 해당하는 3년간은 부적이나 매 그림 등으로 외형적 예방을 했다. 더불어 주변들로부터 시비를 삼가는 일로써 내적인 방편을 쓴다. 옛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삼재는 현대인들에게도 현재진행형(?)이라고 느끼고 있다. 삼재풀이 방편의 부적은 플라시보 효과라 할지라도 삼재예방을 한다는 마음에 반드시 힘도 준다.

2022-02-08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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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민정·황대헌,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개인전 금메달 도전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남녀 에이스 최민정과 황대헌이 준준결승 개인전에 나선다.남녀쇼트트랙 결승 모두 오늘 진행된다. 최민정은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금메달 사냥에나선다. 준준결승 6조에 포함된 최민정은 스타트가 좋아 메달을 기대해 볼 만하다. 함께 출전한 이유빈은 지난 5일 예선 7조 경기에서 4위에 머물러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여자 500m는 한국이 쇼트트랙 강국이면서도 유독 금메달이 없는 종목이다. 1998년 나가노 대회 전이경과 2014년 소치 대회 박승희가 따낸 동메달이 전부다. 박장혁은 혼성 2000m 계주 레이스 도중 넘어지는 아품을 털고 황대헌, 이준서와 남자 쇼트트랙 1000m에 나선다.남자 쇼트트랙 1000m 메달 가능성은 세계랭킹 다섯 손가락에 드는 황대헌이 유일해 메달사냥에 희망을 걸고 있다. 황대헌은 준준결승 5조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박장혁은 1조 이준서는 4조에 편성됐다. 7일 오후 8시30분 여자 500m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결승은 오후 9시 46분에 펼쳐진다. 남자 1000m는 오후 8시 44분 준준결승이 시작된다.결승전은 오후 9시58분에 시작된다.

2022-02-07 10:14: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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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2월 7일 월요일 [쥐띠] 36년 여자로 인한 경쟁이 있을 듯. 48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60년 인생의 좌표를 한번 손질해야 할 시기가 왔으니 점검. 7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으니 피해야 한다. 84년 지나간 인연이 다시 찾아오니 혼란하다. [소띠] 37년 베 품에도 생각할 여유가 필요. 49년 떨어지는 낙엽에도 갖가지 사연은 있다. 61년 행복과 불행은 자기마음에 있다는데. 73년 삶의 중심에는 항상 자기 자신을. 85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게 마련이니 날아가지는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말 조심 불이익 당할 수도. 50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알아서 처신. 62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74년 많은 사람을 제치고 지도자가 되니 조상덕이다. 86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한다. [토끼띠] 39년 돈 자랑하다 깨질 수도. 51년 행복을 꿈꾸는 것이 원대한 것은 아니다. 63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오늘은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75년 된다 된다 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 87년 하늘에서 황금비가 내려도 욕심은 끝이 없다. [용띠] 40년 고집이 마음 아프게 할 수도. 52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64년 삶의 질은 온전히 나의 선택으로 결정됨을 명심. 76년 희망이 있다면 실천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88년 화목의 해결책은 한발양보와 타협이지 않을까. [뱀띠] 41년 계약 건이 원만히 이루어진다. 5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5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 77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명심. 89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말띠] 42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54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66년 친구와 여자로 인한 경쟁 할 듯. 78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써야한다. 90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낭패를. [양띠] 43년 내가 어디에 있을까 생각할 여유가 필요. 55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7년 자식 자랑도 자리를 봐가며 해야 한다. 79년 승진운이 있으니 등화가친 하도록. 91년 직장에서 행운을 가져오니 힘내자. [원숭이띠] 44년 오늘 하루 착한일 하면 의외의 전화위복. 5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68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80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92년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생. [닭띠] 45년 조직에서 일한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57년 가정의 화목에서 행복이 시작. 69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81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쓰면 된다. 93년 불평보다는 적극적인 태도로. [개띠] 46년 생각지 못한 수익이 생기니 기쁜 날. 58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70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82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4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식사 때 대화에 주의. [돼지띠] 47년 꿈이 현실이 되니 포기말자. 5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71년 호랑이띠 용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83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95년 남에게 베풀라는 어려운 얘기는 차후에 내게 이득.

2022-02-07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