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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콩스튜디오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넷마블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콩스튜디오와 신작 게임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가디언 테일즈'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이 게임은 내년에 출시되는 신규 작품으로, 도트 그래픽 기반의 캐주얼 액션 로그라이크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넷마블은 "장르적 특성을 극대화해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다양한 전투 빌드를 만들 수 있다"며 "광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으로 넷마블은 프로젝트 옥토퍼스의 국내·외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회사는 그간 축적한 퍼블리싱 노하우를 기반으로 폭넓은 마케팅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콩스튜디오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새 IP를 선보이게 돼 기대가 크다"며 "넷마블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콩스튜디오의 독창적인 개발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재미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광원 콩스튜디오 대표는 "넷마블과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 프로젝트 옥토퍼스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6 11:31: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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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신한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빼빼로데이 한정판 체크카드를 선보인다. ◆ 이달 말까지 1만 1111장 한정 발급 신한카드는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신한카드 처음 체크 빼빼로(이하 빼빼로 신한 체크카드)' 한정판을 출시하고, 이달 간 빼빼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빼빼로 신한 체크카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겨냥한 특별 상품이다. 이달 말까지 총 1만 1111장을 한정 발급한다. 10·20대 특화 금융상품인 '신한카드 처음 체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카페·온오프라인 쇼핑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 기념, 빼빼로를 상징하는 숫자 '1'을 활용한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체크카드 발급 고객 1111명에게 선착순으로 1111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111번째, 1111번째, 1만 1111번째 등 특정 순번의 고객에게는 각각 1만 1111포인트, 11만 1111포인트, 111만 1111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나만의 빼빼로 카드 만들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양한 종류의 빼빼로 과자와 패턴, 메시지를 선택해 나만의 빼빼로 카드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에게 빼빼로데이라는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금융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상품과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조성했다. ◆환아들의 이식비·치료비 등에 활용 KB국민카드는 지난달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 걷기 행사 '위시드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위시드림 캠페인은 한 달 동안 목표 기부 걸음 수를 달성하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KB국민카드 '위시 카드'의 슬로건인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We wish you happiness)'라는 의미가 담겼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했다. 목표 걸음 수인 2억 5000만보를 넘은 총 3억 8300만보를 달성했다.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3만 5093킬로그램(kg)의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조성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의 이식비, 치료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항암치료 과정에서 언어 문제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언어 재활 치료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소아암은 예방이 어렵고 치료 기간도 수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06 11:25:17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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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3분기 순이익 3438억원…연금·해외주식 50조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3분기 세전이익 4472억원, 순이익 343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19%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6조6724억원으로 22.5% 늘었고, 영업이익은 2228억원으로 39.9% 감소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세전이익 1조3135억원, 순이익 1조7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 16.9% 증가했다. 브로커리지(Brokerage)와 자산관리(WM) 부문은 모두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올렸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263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2% 급증했고,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도 21% 늘어난 918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금과 해외주식 잔고 모두 50조원을 넘어섰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고객들은 연금 수익 10조원, 해외주식 수익 15조원을 달성하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회사의 WM 부문 수익성 역시 이에 따라 확대됐다.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3분기 누적 기준 2990억원으로 전체 세전이익의 약 23%를 차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선진국 중심의 플로우 트레이딩(Flow Trading) 비즈니스와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 등 이머징마켓의 WM 확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향후 해외법인의 독립적 거버넌스 강화와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IT 보안 강화를 통해 내부통제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8%로, 2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 감소와 관련해 “실질적인 영업활동 부진이 아닌 회계기준상 처리 방식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과거 판교 알파돔 부동산을 펀드 형태로 투자했으며, 매각 과정에서 회계기준에 따라 수익과 비용이 구분됐다”며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펀드 지분 매각분은 영업외수익으로, 다른 투자자 지분 매각분은 영업비용으로 각각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실제 현금 유입이나 사업성과와 무관하게, 회계상으로는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처럼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이는 회계기준에 따른 표시상의 차이일 뿐 영업활동이나 경영성과에는 영향이 없다”며 “투명한 회계기준을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실질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래에셋그룹은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융합한 'Mirae Asset 3.0' 비전을 선포하며 차세대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Tech & AI 전담 부문을 신설하고, 신규 인력의 51%를 테크 분야 전문가로 채용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가상자산 비즈니스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창업 초기 '미래에셋 1.0'이 자본시장 혁신을, '미래에셋 2.0'이 ETF를 통한 투자 대중화를 이끌었다면, '미래에셋 3.0'은 글로벌 통합과 디지털자산 융합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본부를 부문급으로 격상해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Client First' 철학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Mirae Asset 3.0' 시대를 맞아 글로벌 투자 전문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11:25:1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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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서현로 소음문제 대폭 개선… 저소음 포장 사업 완료"

이서영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최근 완료된 분당 서현로 저소음 포장 공사와 관련해 "그동안 불편을 감수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공사로 주행 소음이 크게 줄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이 투입돼, 서현로 금강아파트~이매한신아파트 구간(총 11,165㎡)을 대상으로 저소음 포장을 실시했다. 저소음 포장은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노면 마찰음을 줄이는 친환경 도로 공법으로, 주거 밀집지역의 생활 소음 완화와 보행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민들은 "마찰음이 줄어 훨씬 조용해졌다", "밤에도 창문을 열 수 있을 정도로 소음이 덜하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의원은 "공사 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던 만큼, 이번 결과가 주민 만족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스정류장 차로 구간(약 1,035㎡)은 정차 위주 구간으로 저소음 포장 효과가 낮아 제외됐다. 해당 구간은 성남시 도로 유지보수 사업과 연계해 2026년 상반기 일반 포장으로 시공될 예정이다.

2025-11-06 11:25: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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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젊은 명인' 공연 개최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0일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젊은 명인 : Young Virtuoso>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의 미래를 이끌 '젊은 명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를 통해 선발된 5명의 젊은 연주자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선발된 연주자는 ▲가야금 김민지(31) ▲거문고 이수흔(25) ▲아쟁 이현규(28) ▲해금 이주현(22) ▲대금 백민주(27)로, 1차 영상심사와 2차 실기심사를 거쳐 21대 1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공연에서는 25현 가야금 협주곡 '달꽃', 거문고 협주곡 '섬화', 대아쟁을 위한 국악협주곡 '역조', 해금협주곡 '혼불V-시김', 개량 대금 협주곡 1번 '풀꽃' 등 창작 레퍼토리 5곡을 선보인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젊은 연주자들의 신선한 가락과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새로운 한국음악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젊은 명인'의 탄생을 통해 한국음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놀티켓, 전화로 하면된다. 한편,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올해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 광복 80주년 국악 교향적 칸타타 <빛이 된 노래> 등 자체 기획 공연과 APEC 정상회의 기념 <서라벌 풍류>,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등 초청공연을 통해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5-11-06 11:24: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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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회, AI로 '화재 시뮬레이션' 가속

화재보험협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AI 기반의 혁신적인 화재 위험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업계의 새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화재보험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에서 소방안전 지정분야 주관기관으로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정광민 교수 연구팀), ㈜루트랩과 함께 AI를 활용한 화재 시뮬레이션 가속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수요기업으로 ㈜메테오시뮬레이션이 참여해 기존 화재 시뮬레이션(CFD, FDS)의 고질적 문제였던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협회 컨소시엄은 협회가 축적한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물리 법칙을 학습하는 물리 기반 AI(Physical AI)를 적용, 연기 흐름·온도 분포 등을 예측하는 기존 시뮬레이션의 계산 시간을 대폭 줄이면서도 기존 물리 해석과 유사한 신뢰도를 확보했다. 정광민 교수 연구팀(조재훈 연구원 주도)이 모델 설계를 맡았고, 실무 설계·정밀 리스크 평가 단계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해지는 것이 핵심 성과다. 컨소시엄과 메테오시뮬레이션은 해당 기술을 소방시설 설계와 연계한 'AI 해석 자동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메테오시뮬레이션이 2025년 상용화한 FDS 기반 AI 에이전트(agent) 화재 시뮬레이터 'BULC(불씨)'에는 이번 피지컬(Physical) AI를 탑재해 산업시설·공공건축물 위험관리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보험·정책기관의 리스크 평가 고도화와 현장 대응력 향상이 기대된다. 화재보험협회는 "AI가 화재 위험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설계자가 이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대를 앞당겨 궁극적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협회의 모든 전문성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06 11:24:1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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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김보라 시장, 독일 베를린 방문…사회혁신·재생에너지 선진사례 벤치마킹

2025 국제사회연대경제협의체(GSEF) 보르도 포럼 참석을 마친 김보라 안성시장이 4일까지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사회혁신과 재생에너지 분야 우수 정책사례를 탐방하며 안성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전환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주관 국외 선진사례 벤치마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안성시의 탄소중립·지속가능 정책 방향과 중앙정부의 RE100 에너지 전환 정책과 연계되는 의미 있는 일정이었다. 김 시장은 현지에서 ▲영농형 태양광 연구단지 ▲로컬푸드 협동조합 ▲시민주도형 지역마켓 ▲도시재생 현장 등을 방문하고, 베를린 주정부 관계자 및 정책 설계자와 면담하며 RE100 적용 사례와 탄소중립·사회혁신 전략을 살펴봤다. 김보라 시장은 "베를린의 정책 사례를 통해 안성형 지속가능 농업과 재생에너지 전략을 구체화할 계기가 되었다"며,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농민 소득 증대, 에너지전환, 탄소중립 정책까지 이어지는 행정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안성시는 재생에너지 사업 방향 설정과 사회혁신 기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2025-11-06 11:23: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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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 혁신팀플오디션' 성료…창의적 시정 아이디어 발굴

안성시는 지난 31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혁신팀플오디션' 발표회를 개최하고, 창의적인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개 팀 84명이 참가해 8개월간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활동을 진행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 37명이 최종 발표에 나섰다. 최우수상은 구도심 주차 문제와 보행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한 '우리들의 부르스'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주차 공유 서비스 도입과 양방통행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에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AI 기반 축산업 온실가스 분석·예측 체계를 연구한 'E1R2'팀이, 장려상은 청소년 안전 귀가를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방안을 제안한 '안성시청소년참여위원회'팀이 각각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참여자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제안들을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자발적 연구 활동이 안성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성시는 매년 혁신팀플오디션을 통해 시민 참여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실질적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2025-11-06 11:23:2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