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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 대 0 제압 치차리토 결승골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 대 0 제압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년 연속 쓴잔을 안기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준준결승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43분 부상으로 빠진 카림 벤제마를 대신해 출격한 치차리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지난주 원정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던 레알 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1-0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4강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1로 꺾고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로써 2년 연속으로 유럽 클럽 정상으로 등극할 가능성을 부풀렸다. 4강 대진은 24일 추첨이 이뤄지며 5월 초에 홈 앤드 어웨이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6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2015-04-23 07:27: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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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30년 전 기차 사고' 진실 알았다…눈물 '펑펑'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30년 전 이순재의 기차 사고 전말을 적은 ‘장미희의 편지 고백’에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현숙(채시라)이 가족들 중 제일 먼저 철희(이순재)의 사고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현숙은 떠나기 전 할 말이 있다는 모란과 함께 집 앞 근처 카페에 들렀던 상황. 모란(장미희)은 “그 동안 이것 때문에 못 갔어요”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며, 현숙에게 한 통의 편지를 건넸다. 모란이 순옥(김혜자)에게 주기 위해 고심해서 준비했던 편지였던 것. 현숙은 순옥에게 주기 전에 먼저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모란의 말대로 편지를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편지를 읽던 현숙의 표정은 점차 굳어졌다. 편지 속에는 “제가 오빠를 직접 죽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 죽인 것도 아닙니다. 오빠는 내 사랑하는 남자에게 편지를 보내 나를 죽였고 나는 오빠를 죽인 겁니다”라는 철희의 사고에 대한 모란의 고백이 적혀있었던 것.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한 현숙은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며 계속해서 읽어나갔다. 이어 “오랜 세월 홀로 눈물 삼켰을 언니와 현정, 현숙 씨 자매에게 저는 갚지 못할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라며 “용서해달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철희 오빠를 용서할 수 없으니까요”라는 모란의 사죄가 담긴 편지를 본 현숙은 눈물을 쏟아내는 동시에 모란이 보는 앞에서 편지를 찢으며 분노를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현숙은 모란이 친엄마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했을 정도로, 모란에게 깊은 애정과 남다른 신뢰를 쌓고 있었던 상태. 철썩 같이 믿었던 모란이 지난 30년 동안 아버지의 부재를 만든 주범이었다는 진실을 알게 된 현숙이 밀려오는 모란에 대한 배신감을 눈물과 편지 인멸로 표출한 셈이다. 30년 전 철희가 기억을 잃게 된 사고의 전말을 전해들은 현숙이 모란을 어떻게 대할지, 모든 것을 순옥에게 전할지 앞으로 펼쳐질 현숙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4-23 07:18:4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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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3일 TV하이라이트]KBS1 '특집다큐 2부작'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 KBS1 '특집다큐 2부작 - 세계인, 동양 정신에 길을 묻다' - 오후 11시40분 2부작 중 1부 '푸른 눈의 구도자들'이 방송된다. 가혹한 자기 수련과 명상을 통해 자아를 찾고자 하는 프랑스인 앨비스, 한국 불교에 귀의하고자 미국에서 건너온 헨리, 의심 많은 과학도에서 성직자로 거듭난 러시아인 미하일 등 동양의 사상인 불교에 심취해 있는 서구인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 JTBC '썰전' - 오후 11시 새롭게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머슬 글래머'의 매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세 머슬녀 3인방 중 한 명인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과 '애플 힙'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공개한다. ◆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지인 특집' 1탄이 방송된다. 6개 국어가 가능한 지인부터 뇌뿐만 아니라 몸까지 완벽한 지인까지 문제적 남자들을 긴장시킨 지인의 정체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영어 힌트를 듣고 사자성어를 맞추는 뇌 풀기 문제로 영문학과의 자존심을 보여준다. ◆ EBS1 '다문화 고부열전' - 오후 10시45분 '한 지붕 두 며느리 베트남 겹사돈 이야기'편이 방송된다. 억척스러운 천하무적 시어머니와 철없는 며느리들의 갈등은 경기도 시흥에서 베트남 하이퐁까지 이어진다. 캥거루 족 고부의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며느리의 고향 하이퐁으로 떠난다.

2015-04-23 07:00:58 이유리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핸드폰 대리점 사업을 하려는데… (4월 23일)

1636 남자 73년 11월 14일 양력 오후 4시 경 Q: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노고가 많으십니다.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시니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다. 저는 교육계에서 지내오다가 학생들과 야유회를 갔다가 귀가 길에 저희 반 학생들이 타야할 버스에 타지 못할 사정이 있어서 오다가 교통사고가 크게 나는 불상사가 생겨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몇 달을 폐인으로 지내다가 다시 정신을 차렸는데 지인의 소개로 핸드폰 대리점을 동업으로 하기로 하였는데 대리점이 하도 많으니 비싼 임대료와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 현상이라 성공 할 수 있는 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잘 될 수 있는지 부탁 합니다. A:필자의 짧은 식견으로 알아보았는데 방법을 강구 하려면 대리점 사업을 Blue ocean 으로 대리점 가게 임대료도 없고 재고가 없으며 물류비용도 거의 안 들어가고 종업원 1-2명도 필요 없으며 A/S와 같은 골 아픈 일도 없이 대리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는 안 되는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여하튼 사주적인 설명을 해본다면 인성(印星)에 충살(?殺)이 있으면 감당하기 어려운 사고가 있으며 그로 인해서 손재가 발생하고 사고뿐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재물로 망신과 재난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다음해인 2016년도는 재성인 재물에 직격탄을 맞으니 설상가상으로 고통의 시간이 될 것이니 차리고 후회하지 말고 인성(印星;교육)의 직업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판매업을 한다. 라고 할지라도 내가 뭘 알아야 할 것인데 의견이 상반되고 대립관계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갑인(甲寅)생일주가 초겨울에 태어났는데 하늘에서는 궂은비까지 내리고 있으니 추운겨울에 한줌의 온기라도 있어야 하며 새봄이 와야 활동을 하게 되니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다시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간은 흉은 피하고 복을 더하고 싶은 마음은 본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사주 지지에 수국(水局:물로 무리를 이룸)을 두고 천간, 지지(天干,地支)에 수기(水氣)를 만나 수(水)가 왕성한 상황을 제어 할 수 있는 토기(土氣)가 없습니다. 토(土)는 재성(財星)을 말하므로 부인과 재물을 나타내는데 천만다행으로 월일지(月日支)에서 인해합목(寅亥合木)을 이뤄 나무를 태워 불을 지피니 2017년까지 풍상을 겪고 사방으로 동분서주 하다가 40대 중반 지나면서부터 경제적인 운기를 갖추게 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23 07:00:28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3일 목요일 (음력 3월 5일)

[쥐띠] 48년생 언행을 조심하세요. 60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72년생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84년생 성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합니다. [소띠] 49년생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습니다. 61년생 시기가 길하지 않습니다. 7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8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범띠] 50년생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62년생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세요. 74년생 마음 먹은대로 크게 이룰 것입니다. 86년생 귀인의 도움이 오는 중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63년생 하늘이 복을 내립니다. 75년생 주변 사람들의 칭송이 대단합니다. 87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용띠] 52년생 늘 배풀면서 살아가세요. 64년생 시험을 보았다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76년생 현재의 막힌 상태를 한탄하지 마세요. 88년생 돌아오는 것이 큰 것이라 길운입니다. [뱀띠] 53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될것입니다. 65년생 이곳저곳에서 이익이 생깁니다. 7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9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말띠] 54년생 선천적으로 앓고 있는 지병이 있을 것입니다. 66년생 늦게 라도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78년생 괴로운 심경입니다. 90년생 귀인을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만나게 될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순조로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67년생 과감하게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79년생 여러운 때를 만나 길을 잃고 방황할 수가 있겠습니다. 91년생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0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92년생 능력을 점검하고 자중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닭띠] 57년생 정성껏 구하면 재물을 조금은 얻을 수 있습니다. 69년생 구설수가 있습니다 81년생 사고가 날 우려가 많습니다. 93년생 서둘러 치료를 해야 할 병이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빌어도 소원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70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82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하세요. 94년생 휴식을 취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시기입니다. 71년생 늘 단전에 힘을 모으고 마음을 안정하세요. 83년생 마음을 편하게 갖고 즐겁게 사세요. 95년생 너무 자만심을 갖지 마세요.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4-23 07: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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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연이은 탈퇴설…SM, 공식입장 밝힐까?

대세 그룸 엑소 멤버 타오의 팀 탈퇴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라며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타오 지난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오는 지난 3월에도 탈퇴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중국 시나연예는 "타오가 배우 황샤오밍 주연의 영화 '하이생소묵'에 카메오로 출연한 뒤 중국 대형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화이브라더스 측에서 루머라고 일축해 일단락된 바 있다.

2015-04-22 23:45: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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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 中 매체 "타오 부친, SM에 탈퇴 요구"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또 다시 탈퇴설에 휩싸였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황쯔타오의 아버지입니다.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타오를 열심히 설득했지만, 타오는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앞서 타오 탈퇴설은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가 최초 보도했다. 타오 탈퇴설을 보도한 매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5-04-22 23:37:09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