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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 만루포 한화 V…두산, 어린이날 LG와 잠실 맞대결 대승

두산 베어스가 어린이날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 대결에서 완승했다. 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에서 민병헌의 2점포를 포함,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며 LG를 10-3으로 완파했다. 3년 연속 어린이날 라이벌전 승리다. 선취점은 LG에 빼앗겼지만 5회말 8점을 뽑는 빅이닝을 만들면서 대승을 거뒀다. LG 선발 루카스가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 1개, 안타 1개를 내주고 폭투까지 범하면서 두산에 만루 기회를 제공하고 강판당했다. 두산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수빈이 1타점 안타, 김재환이 2타점 안타, 김재호는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이어 민병헌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양의지도 1타점을 올리며 빅이닝을 장식했다.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은 6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4승(1패)째를 올렸다. ◆ NC, 손민한·이호준 노장 합창 NC 다이노스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노장 듀오' 이호준과 손민한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기분좋은 4연승을 달렸다. 이호준은 4타수 3안타로 공격을 주도하고 선발 손민한은 5이닝을 3안타 2실점(1자책)으로 막아 7-3으로 승리했다. NC는 KIA를 상대로 올시즌 4전 전승을 보이며 강세를 이어갔다. KIA 선발 험버는 5⅓이닝 동안 8안타로 6실점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넥센, 대타 작전 성공 4연승 넥센 히어로즈는 목동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9-4로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승부처에서 내민 대타 카드가 적중했다. 넥센은 3-4로 뒤진 6회말 1사 만루에서 대타 문우람이 1루수와 2루수 사이를 뚫는 2타점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1사 1, 2루에서 또 대타 카드를 내밀었다. 김지수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좌타자 고종욱은 삼성 사이드암 심창민의 시속 128㎞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을 훌쩍 넘어가는 3점 아치를 그렸다. 2012년에 입단한 넥센 오른손 불펜 김동준은 6회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프로 첫승을 거뒀다. ◆ 정근우 만루포 한화, KT 제압 한화 이글스는 대전으로 KT 위즈를 불러들여 난타전 속에 15-8로 승리했다. 정근우는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만루홈런을 포함해 5타수 4안타 4타점 4득점으로 그라운드를 휘젓고 팀 승리를 주도했다.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홈런 6방이 터지며 SK의 11-4 승리로 끝이났다.

2015-05-05 18:16:00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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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근우, 만루홈런 통산 1200안타…지옥의 펑고 덕분일까

한화 정근우, 만루홈런 통산 1200안타…지옥의 펑고 덕분일까 한화의 정근우가 만루홈런으로 통산 1200안타와 팀의 승리를 동시에 챙겼다.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하와 KT의 경기에 정근우는 2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장했다. 정근우는 이날 8-8 동점으로 맞선 5회 2사 만루에서 이창재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10m 시즌 2호 홈런이자 승부의 균형을 한화 쪽으로 가져온 한 방이었다. 앞서 정근우는 1회 1사 주자없는 첫 타석에서 정대현을 상대로 우중간 안타를 때렸다. 이 안타로 정근우는 개인 통산 1200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KBO 역대 통산 50번째 기록이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우전 안타를 친 정근우는 만루홈런까지 3안타로 폭발했다. 한편, 정근우는 지난 3일 대전 롯데전에서 1회 치명적인 수비 실책과 함께 공격에서도 만루 찬스에서 병살타를 치며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경기 후 김성근 감독에게 지옥의 수비 펑고 훈련을 받은 뒤 자진해서 특타까지 소화하며 반성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날 만루홈런 포함 3안타와 함께 3회 수비에서도 특유의 다이빙캐치를 선보이는 등 지옥의 펑고로 되찾은 기량으로 김성근 감독에게 보답했다.

2015-05-05 17:08:1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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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희철, 목격담에 당황 "일본 아카사카에서 발견, 어디로 갔는지는 비밀"

'컬투쇼' 김희철, 목격담에 당황 "일본 아카사카에서 발견, 어디로 갔는지는 비밀" '컬투쇼'에 출연한 김희철이 청취자의 목격담에 이례적으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출연해 청취자들로부터 목격담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청취자들로부터 청담동 갈비집, 원주 길거리 등에서 자신을 목격했던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었다. 그런데 한 청취자가 "일본 아카사카에서 김희철을 봤다. 그러나 어디로 갔는지는 비밀로 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김희철은 말을 잇지 못하고 굳어버렸다. MC 김태균은 "어디로 갔는지 밝힐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어디로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둘러대며 진심으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방송 끝날때까지 생각해보겠다"고 얼버무렸지만 이후에도 MC들은 계속해서 짓궂게 아카사카에서 어디로 갔는지 기억났는지 물어봐 김희철을 당황시키고 말았다. MC정찬우는 "김희철이 아카사카에서 뭘 했는지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김희철은 M&D 뜻을 묻는 DJ컬투에 "미아리&단계동 이라는 뜻이다. 정모가 미아리에 살았고 내가 단계동에 살았기에 만든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드나잇(midnight)&던(dawn), 모 아니면 도라는 뜻도 있다"라며 "미친놈과 덜 미친놈이라고도 한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정찬우는 "미친소와 덜 미친소가 될 수도 있었겠다"라며 "김희철은 언어선택이 탁월한 친구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015-05-05 15:57:3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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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희철, "M&D 뜻? 모 아니면 도" 언어선택 탁월해

'컬투쇼' 김희철, "M&D 뜻? 모 아니면 도" 언어선택 탁월해 '컬투쇼'에 출연한 김희철이 최근 트랙스 정모와 결성한 그룹 M&D 이름의 여러 가지 뜻을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함께하는 '미친퀴즈'가 진행됐다. 이날 김희철은 M&D 뜻을 묻는 DJ컬투에 "미아리&단계동 이라는 뜻이다. 정모가 미아리에 살았고 내가 단계동에 살았기에 만든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드나잇(midnight)&던(dawn), 모 아니면 도라는 뜻도 있다"라며 "미친놈과 덜 미친놈이라고도 한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정찬우는 "미친소와 덜 미친소가 될 수도 있었겠다"라며 "김희철은 언어선택이 탁월한 친구다"고 전했다. 앞서 미아리&단계동(M&D)은 음반 발매에 앞서 16일(금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앨범 '家內手工業(가내수공업)'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두 멤버가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했으며, 타이틀 곡 '하고 싶어(I Wish)'를 비롯해 락 발라드, 디스코 락, 댄스, 스윙,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를 담은 총 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아리&단계동(M&D)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15-05-05 15:45:3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