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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9일 화요일 (음력 4월 23일)

[쥐띠] 60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는 없습니다. 72년생 내 고집보다는 주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84년생 너무 망설이지 말고 신속하게 대처하세요. 96년생 주위의 칭찬을 받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노력이 빛을 보고 성공하게 됩니다. 61년생 처음은 어렵지만 갈수록 좋아집니다. 73년생 거래나 소송은 미루어야 승산이 있습니다. 85년생 모든 일이 잘 이우러지니 기쁜 하루입니다. [범띠] 53년생 목표를 조금 낮추면 편해집니다. 65년생 마음에 갈등이 있으니 일이 더디겠습니다. 77년생 운이 좋으니 적극적인 실행이 필요합니다. 89년생 다투면 다칠 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길함과 흉함이 교차하니 신중하게 대처하세요. 63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 75년생 어렵게 얻었으니 더욱 기쁩니다. 87년생 겸손해야 주위의 시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명예가 높아지는 하루입니다. 64년생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으니 기쁩니다. 76년생 원하던 대로 일이 이루어지지만 자만해선 안됩니다. 88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뀌니 새로운 것이 좋아 보입니다. 77년생 방황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89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리면 복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너무 믿으면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66년생 매매가 이루어지지만 실속이 없습니다. 78년생 준비 없는 시작은 금물입니다. 90년생 여행이나 외출보다는 집에서 쉬는 게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게 좋습니다. 67년생 천 번이든 만번이든 참는게 이득입니다. 79년생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91년생 소신있게 추진하면 끝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면 중단하는게 좋습니다. 68년생 주위가 합심하니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80년생 뜻하던 것들이 잘 이루어집니다. 92년생 노력에 대한 과실이 매우 달콤합니다. [닭띠] 57년생 큰 일을 하려면 작은 근심은 버려야 합니다. 69년생 금전적으로 손해가 있지만 바라던 대로 이루어집니다. 81년생 모든 것이 길하니 운이 좋습니다. 93년생 운도 훤하고 마음도 훤합니다. [개띠] 58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병이 될 수 있습니다. 70년생 욕심만 줄이면 만사형통입니다. 82년생 겸손하게 처신하고 내실을 다지는게 좋습니다. 94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계속 추진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71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하니 싸우지 말고 화해하세요. 83년생 일보다는 건강을 먼저 챙기세요. 95년생 너무 큰 꿈보다는 현실적인 안목이 필요합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6-09 07:00:3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권태기에 들은 것 같은 데 저의 천직은? (6월 9일)

기술명장 남자 69년 2월 14일 양력 18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활인 업으로 수많은 사람의 고민꺼리를 해결 해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저는 올해 47세 가장입니다. 공고 졸업 후 보일러 공으로 사우나나 빌딩에 보일러실을 담당해 왔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지하에서 더운 기운 속에 지내는 것이 싫증이 납니다. 가족들 생각으로 그럭저럭 참고 지내는 가운데 친구가 운영하는 보안 업체 일자리가 나타났습니다. 이 기회에 탈피 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나이가 들은 지금 직장을 옮기는 것이 염려 되지만 뭔가 새로운 계기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A:사람은 일을 하면서 가치를 느끼고 긍지 및 자부심을 갖게 되는데 직업은 천차만별의 직종이 있으므로 이것을 맞게 선택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개개인의 성격과 특징, 부모님이나 주변사람의 뜻, 환경 여부 등에 의하여 결정되기 때문에 본의가 아니게 다른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장년에 직장과 직업을 바꾼 다는 것에 사주적인 설명을 해봅니다. 물론 위기(危機)는 위험도 되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또한 '한 우물을 파야 된다' 라는 말이 있으나 '오래된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는 양면성도 있기 마련이지요. 다시 설명한다면 귀하는 경금(庚金)사주가 음력1월에 태어나서 자기의 계절이 아니지만 다행이 사주 뿌리 부분에 신유(申酉) 금국(金局)을 이루고 시지(時支)에서 도와주니 귀하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태어난 월(月)에 병화(丙火)가 투간(透干)되 있으니 편관격(偏官格)사주입니다. 자긍심에 상처를 입는 것을 용납 않고 완벽주의에 가까우므로 고객관리를 위한 것이 성미와 융통성에는 어렵습니다. 극과 극을 오가는 명주(命柱)로 애초에 권력계통에도 적합 할 수 있었던 아쉬움이 있는데 의협심이 많고 남을 돕는 기질은 이러한 기운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렇다고 그 기운이 직업을 바꿔 잘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면 차선책으로 기계나 기관, 운전 계통과 인연이 되므로 현재 보일러 업무를 하는 것은 인연 따라 이어진 것입니다. 사주의 직업 정서에 상생이 잘 되지 않는 구조는 돈을 어렵게 벌거나 지금처럼 환경이 미약하거나 열심히 해도 무언가 잘 안 되는 몇 십까지의 유형이 있는데 그 안에 속해 있다고 보면 다소 이해가 되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9 07: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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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관객 폭풍 공감…뮤지컬 '쿠거' 마지막 티켓 오픈

여성관객의 폭풍 공감을 일으키며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쿠거'가 8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티켓은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의 공연분에 해당된다. 30대 이상의 예매율이 78%, 특히 40~50대 여성관객이 4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의 수치가 명확해진 만큼 중년 여성 관객들에게는 절대 놓쳐서는 안될 마지막 기회다. 먹이를 찾을 때까지 어슬렁거니는 퓨마의 습성을 빗댄 말인 쿠거는 밤 늦게까지 자신을 만족시켜 줄 파트너를 찾아 다니는 나이 든 여성을 칭하는 속어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상승으로 연하남을 선호하고, 경제력과 자신감을 갖춘 여성들까지 의미가 확대됐다. 뮤지컬 '쿠거'는 직업, 성격, 외모 모두 다른 3명의 여자들이 '쿠거 커뮤니티'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인생, 행복, 우정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중년 여자들이 유쾌하고, 노골적으로 풀어낸다. 박해미, 김선경, 최혁주, 김희원, 임은영 등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해 입소문을 탔다. 머릿속으로만 꿈꾸고 그려온 여자들만의 은밀한 상상력을 세련되고 기발하게 무대 위로 끌어올린 뮤지컬 '쿠거'는 오는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와 충무아트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1588-5212

2015-06-08 20:13:40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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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콘진, '복면가왕' '삼시세끼' 등 우수 방송콘텐츠 중국 진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중국 최대 방송 콘텐츠 시장인 '상하이텔레비전페스티벌(STVF) 2015'에서 국내 방송영상물의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오는 9~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STVF에는 KBS, MBC, SBS 등 국내 대표 방송사들과 주요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사 22개사가 참가해 콘텐츠 수출 상담 및 투자 유치, 공동제작 협의 등을 추진한다. 이번 STVF에는 100여 명의 한중 방송관계자가 참석하고, 처음으로 한국 포맷 쇼케이스가 열린다. '케이 포맷 인 상하이(K-Formats in Shanghai)'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MBC '복면가왕', KBS '힐러', SBS '아빠를 부탁해', CJ E&M '삼시세끼' 등 방송사 주요 포맷 18개 작품과 '지혜의 한수 회초리' '러브싱크로' 등 한국콘텐츠진흥원 포맷 제작지원작 3편이 국내외 바이어 및 관계자들에게 소개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한국 스타일'의 콘텐츠 산업 육성(국정과제)에 힘을 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 시장에서 앞선 경쟁력을 가진 우리의 방송콘텐츠가 중국은 물론 세계를 매료시키고, 이것이 수출과 투자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06-08 19:52:48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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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다 판매 도서 '미움받을 용기'…예스24 집계

일본 철학가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인플루엔셜)가 올해 상반기(1월초∼5월말)에 가장 많이 판매된 도서로 집계됐다.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8일 올해 상반기 도서판매 순위를 발표하면서 '미움받을 용기'에 이어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한빛비즈), 색칠하기 책 열풍을 일으킨 '비밀의 정원'(클), '하버드 새벽 4시 반'(라이스메이커), '지지 않는 청춘'(조선뉴스프레스)이 각각 2~5위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목록에는 문학보다 인문학과 자기계발 도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상반기에 집계한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 목록과 올해 상반기 목록을 비교하면 100위권 안에 들어간 해외문학 도서 수는 지난해 20권에서 올해 7권으로 13권이 줄었다. 유아 도서도 10권에서 2권으로 감소했다. 반면 국어·외국어 도서는 11권에서 17권으로, 인문 서적은 6권에서 11권으로, 경제·경영 관련 책은 2권에서 7권으로 각각 늘었다. 올해 상반기 전자책 베스트셀러 1위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동명 원작 소설 1·2권 세트가 차지했다. 2위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권이, 3위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2권 세트가 올랐다.

2015-06-08 19:52:28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