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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UAE와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이용재 원톱 가동…염기훈·손흥민 좌우 날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UAE와의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에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 원톱 카드를 들었다. 손흥민(레버쿠젠)과 염기훈(수원)이 좌우 날개로 공격을 돕는다.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오후 말레이시아 샤알람의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AE와의 평가전에 이용재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배치하고 좌우 날개에 염기훈과 손흥민을 세운 4-2-3-1 전술 카드를 들고 나왔다. 처진 스트라이커 겸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이재성(전북)이 선택을 받은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로는 한국영(카타르SC)-정우영(빗셀 고베) 조합이 출격한다. 포백(4-back) 라인은 좌우 풀백에 김진수(호펜하임)와 정동호(울산)가 나서고 중앙 수비는 곽태휘(알 힐랄)-장현수(광저우 푸리) 듀오가 맡는다. 골문은 김승규(울산)가 지킨다. 슈틸리케 감독은 UAE와의 평가전을 '새 얼굴 시험 무대'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A매치 데뷔전을 치르게 된 이용재와 정우영은 지난해 12월 슈틸리케호의 제주도 전지훈련에 포함돼 슈틸리케 감독의 '관심대상'으로 분류됐다는 평가를 들어왔다. 그리고 마침내 미얀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16일·태국 방콕)에 대비한 전초전 성격의 UAE 평가전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보일 기회를 잡게됐다.

2015-06-11 17:27: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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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드코리아] 이완, 5구간 1위 수성…개인종합 부동의 선두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계인 호주의 케일럽 이완(21·오리카 그린에지)이 국내 최대 도로사이클 국제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5'에서 5구간 우승을 차지했다. 이완은 11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강진 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진 175㎞ 거리의 대회 5구간을 4시간 8분 56초 만에 주파해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전날 4구간 1위를 차지한 뉴질랜드의 패트릭 베빈(아반티),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페론(노보 노르디스크)이 1초가 채 되지 않는 간발의 차이로 각각 2, 3위로 들어왔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정충교(코레일)가 4시간 8분 58초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4구간에서 2위를 차지한 이완은 1∼5구간 누적 기록 20시간 43분 6초로 사흘째 개인종합 선두를 유지했다. 개인종합 선두는 다음 구간에서 노란색 상의(옐로 저지)를 입고 경주에 나선다. 베빈이 8초 차이로 개인종합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완은 순간적 스피드 실력을 겨루는 스프린트 구간에서도 가장 많은 포인트를 모았고 만 23세 미만 선수 중 가장 성적이 좋은 '베스트 영 라이더' 부문 1위도 유지했다. 산악구간에서는 장경구(코레일)가 1위에 올라 산악왕을 상징하는 빨간 물방울무늬 상의(레드폴카닷 저지)를 탈환했다. 팀 종합 부문에서는 아반티가 누적 62시간 11분 16초로 1위에 올라섰다. 6구간 경주는 12일 오전 10시 강진 종합운동장에서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 이르는 193.7㎞ 코스에서 펼쳐진다.

2015-06-11 17:20: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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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축제 '파다프 2015' 20일 앞으로…무용가 차진엽·배우 정보석 홍보대사

현대무용가 차진엽과 배우 정보석이 '제5회 PADAF 2015(2015 Play Act Dance Art-Tech Festival)'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 2015를 주최하고 운영하는 파다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선숙)는 "파다프는 2011년 무용과 연극의 융합을 시작으로 무용, 연극, 영상, 영화,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장르간 융복합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융복합 축제"라며 "교육 현장에서 융복합 공연예술컨텐츠를 지도하고 있는 명품 배우 정보석과 연출가, 작곡가, 미술가, 영화감독, 사진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들과의 협업 작업으로 융복합무용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는 현대무용가 차진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차진엽은 "타 장르와의 만남은 항상 나를 흥분되게 한다. 여러 장르간의 협업 경험을 살려 'Collective A' 팀을 창단하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파괴하고 설치미술, 사운드, 사진, 패션 등과 콜라보레이션한 'Rotten Apple' 등의 작품을 선보여왔다"며 "이번 파다프 2015를 계기로 국내에 융복합이 다양하게 실험되고 풍성한 컨텐츠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융복합축제 파다프 2015는 문화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융복합공연예술축제다.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유연한 발상을 현실화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층위를 질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창조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장르 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Difference, Harmony by Convergence!)'을 슬로건으로 무용, 연극, 영화, 사진, 음악, 미술, 패션 등 풍성한 문화 컨텐츠 융복합을 실험한다. 코믹한 마임과 음악이 융합된 파트리스 티보의 'Cocorico'를 비롯해 영국 영화감독과 독일 음악감독, 한국의 안무가가 협업하는 국제공동작업, 영상, 미디어아트와 춤, 연극과 패션, 사운드와 춤 등 다양한 장르로 결합한 국내 13팀의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그 외 파다프 아티스트들의 움직임을 그린 '파다프 이미지전', 시민들과 거리에서 융복합 공연을 함께 즐기는 '파다프 커뮤니티 아트', 관객과 예술가의 대화, 뜨거운 토론의 장 '파다프 포럼' 등이 열린다. 축제 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13일간으로, 해외팀 및 국내팀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에서, 신진예술가공연 및 커뮤니티아트II는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파다프 이미지전은 갤러리 이앙에서, 파다프 포럼은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다.

2015-06-11 17:07:00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