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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4일 수요일 (음력 5월 9일)

[쥐띠] 48년생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60년생 여자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72년생 오늘 하루는 대체로 원만합니다. 84년생 술자리를 조심하세요. [소띠] 49년생 어렵게 일을 풀어 나가게 됩니다. 61년생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것입니다. 73년생 분수에 넘치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길합니다. 85년생 귀한 손님이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곤경에 빠질수록 도덕적인 행동을 우선으로 하세요. 62년생 두 마리 토끼는 잡기 어렵습니다. 74년생 단기간이지만 입원치료도 불사해야 합니다. 86년생 전업은 길하지 못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부지런히 뛰어 다녀야 합니다. 63년생 한가지 일에 희망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75년생 칭찬이나 용돈을 받습니다. 87년생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용띠] 52년생 좋은 운은 반드시 찾아 옵니다. 64년생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7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습니다. 88년생 모든 것이 길합니다. [뱀띠] 53년생 뜻대로 소원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65년생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세요. 7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9년생 시끄러운 곳에서 스트레스를 푸세요. [말띠] 54년생 단순한 놀이에 목숨걸고 달려들지 마세요. 66년생 거짓말은 신용을 잃게 하는 것이니 삼가하세요. 78년생 만물엔 이치가 있는 법. 90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세요. [양띠] 55년생 여행을 떠나세요. 67년생 동북방이 길방입니다. 79년생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90년생 반성하여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하세요. 68년생 자신을 돌아보는 하루를 보내세요. 80년생 사업확장은 금물입니다. 92년생 친구들에게 희망을 걸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귀인은 이미 떠나갔습니다. 69년생 집에 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81년생 음식을 조심하세요. 93년생 돈내기를 절대 하지마세요. [개띠] 58년생 세상과는 거리가 먼 신선의 모습입니다. 70년생 마음이 편하고 걱정이 없습니다. 82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4년생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71년생 불의를 멀리하도록 하세요. 83년생 여기저기 자랑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95년생 아프면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6-24 07:00:1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 딸의 궁합을 봐주세요 (6월 24일)

청사초롱007 여자 86년 2월 12일 양력 10시/남자 82년 5월 19일 양력 Q:결혼은 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하여 제 딸과 지금 교제 하는 사람의 생년월일을 알려 드립니다. 딸은 1986년 2월 12일 양력 10시/남자 1982년 5월 19일 양력으로 시간은 잘 모르는데 점심때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딸이 해외상사에 다니고 있는데 출장도 잦고 외출 외박도 잦아 빨리 결혼 하여 정착 시키고 싶습니다. 언제 결혼을 할 수 있는지요. 현재 교제 하고 있는 남자와는 서로 시큰 등 마는 둥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에 맞는 짝이 나타나기가 어려우면 적당하면 그냥 결혼식을 올리게 하려는데 그래도 궁합을 봐야 하겠기에 여쭙습니다. 말썽이 없을 까요? A:보편적 궁합이란 두 사람간의 육체적, 정신적 안정과 ?조화를 실현하여 결혼하여 가는 여정에서 별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일반적 논리로 볼 때 궁합이 아주 좋다고 했으나 헤어지는 부부가 있고 나쁘다고 했는데 잘사는 부부가 있어서 궁합을 보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문제는 이를 정확히 해석하면 잘 맞는 것이고 잘못 해석을 하면 맞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두 남녀 간의 년지(年支:띠)를 기준으로 보는 것을 겉 궁합이라 하고 두 사람의 사주 배합에 따라 맞춰보는 것을 속궁합이라고 하는데 이외에도 수많은 종류의 궁합을 따져 보는 것이 있기 때문에 100%는 아니라 할지라도 아주 좋은 궁합이 나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궁합 상담 법은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면 좋지 않는 이유를 분석하여 서로 맞추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고 좋은 기운이 있으면 이것을 통해 서로 상생(相生)시켜주면서 사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는 것입니다. 따님은 '어둠을 밝히는 달 빛'의 형상으로 확신이 있는 명석한 이성을 지녔으며 생일지(生日支:생일)에 귀인(貴人)을 두어 복록과 배우자의 덕이 두텁습니다. 남자는 사주에서 수기(水氣)가 유동(流動)하여 지혜와 영감이 뛰어 납니다. 인내력이 있고 관인 대직한 성격으로 하는 일에 성실합니다. 두 사람은 겉보기에는 덤덤한 사이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합을 이루고 있으며 서로 상생해주는 기운을 갖고 있어 어려운 때 상부상조 합니다. 다만 사돈 간에 가풍이 안 맞아 가깝게 지내지 못함이 있는데 결혼 전에 혼수 등의 문제에 시누이가 끼어든다면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서로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을 숙지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24 07: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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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24일(수) TV하이라이트] '라디오스타' '추적60분' 외

[2015년 6월24일(수) TV하이라이트] '라디오스타' '추적60분' 외 시원한 여름 여자들 한 자리에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오후 11시 10분 시원한 여름 여자 특집이다. 아이돌계 원조 베이글녀 시크릿의 전효성, '콜라병 몸매' 씨스타의 소유, 대한민국의 섹시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예정화, 원조 섹시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한다. 동안이지만 벌써 치어리더 9년차인 김연정은 인기 개그맨의 은밀한 대쉬를 고백하면서 '태어나서 살 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라는 망언을 남긴다. 소유는 8KG를 감량한 필살 비법을 공개한다. ◆ KBS2 '추적 60분' - 오후 11시 10분 삶의 질을 판단하는 척도로 '시간빈곤'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소득빈곤만으로는 파악이 안 되는 숨겨진 빈곤층에 대해서 24시간 밀착 취재한다. ◆ JTBC '크라임씬2' - 오후 11시 지난 주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에 수사를 위해 특별히 합류한 범죄수사전문가 표창원 탐정은 기나긴 수사 끝에 피해자의 결정적 사인을 밝혀내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 tvN '고교10대천왕' - 오후 11시 국내파와 해외파의 자존심이 걸린 '나의 영어 울렁증 극복기' 승부가 펼쳐진다. 10대 천왕만의 영어 울렁증 극복 비법이 대방출되어 꿀팁이 공개된다.

2015-06-24 07:00: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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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연평해전' 김무열 "작품 의미에 공감, 욕심은 버렸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김무열(33)은 지난해 7월 8일 육군에서 전역하자마자 곧 바로 군복을 다시 입었다. 이번에는 육군이 아닌 해군이었다. 전역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이었기 때문이다. '연평해전'은 한일 월드컵 당시 터키와의 3·4위전이 펼쳐지던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인근 NLL에서 벌어진 남한과 북한 사이의 교전을 그린 영화다. 김무열은 북한의 공격 속에서도 참수리 357호와 병사를 끝까지 지키려고 한 정장 윤영하 대위를 연기했다. 군대에서 2년여의 공백기를 갖는 동안 복귀작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떤 방법과 모습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서야할지 부담이 컸다. 그러나 '연평해전'의 시나리오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고민이 사라졌다. 작품이 지니고 있는 의미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이다. "다들 왜 군대 갔다오자마 또 군대 이야기냐고 묻더군요(웃음). 하지만 시나리오에서 받은 느낌이 남달랐어요. 이야기 자체만으로 보면 다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았죠. 이런 비극이 있었지만 잊고 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군대 이야기로는 다가오지 않았어요." 그러나 고민이 사라지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기는 법이다. 복귀작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자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났다. 비극적인 사건으로 희생당한 이의 인생을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이었다. 월드컵이라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주목을 받지 못한 사건이었다. 촬영하는 동안 희생자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이 들었던 이유다. 그래서 김무열은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배우로서의 욕심을 버리고자 했다. "윤영하 대위를 멋있고 따뜻한 분으로 그리고 싶었어요.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싶었죠. 사심을 버리고 캐릭터의 목적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전사하는 순간까지도 배를 지키고 대원들을 생각하는 모습이었죠." 전역 다음달 대본 리딩에 참여한 김무열은 사회 생활에 적응할 새도 없이 곧바로 '연평해전' 촬영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첫 날은 군인의 때를 벗지 못해서 경직되기도 했다. 그 모습이 윤영하 대위의 캐릭터와 묘하게 잘 어울려서 좋았다. 역할이 장교이다 보니 영화 속에서 유난히 혼자 등장하는 장면이 많았다. 평소에는 촬영장에서 "구석을 찾아" 혼자 있는 스타일이지만 이번 현장에서만큼은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과 어울리려고 했다. 배우들에게 먼저 말을 걸기도 하고 술자리를 신청하기도 했다. 김무열은 "군대를 갔다 와서 그런지 조금 더 외향적이 됐다"며 웃었다. 일각에서는 '연평해전'에서 정치적인 색깔을 찾기도 한다. 연평해전 발생 당시 월드컵 결승전 참관을 위해 일본을 찾았던 고 김대중 대통령의 뉴스가 영화 말미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무열은 "'연평해전'은 실제로 있었던 비극을 기억하자는 영화일 뿐"이라며 정치적인 시선에 선을 그었다. 그는 "논란이 된 장면도 감독님 말씀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흘러간다'는 의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연평해전' 촬영을 마친 뒤 김무열은 뮤지컬 '킨키 부츠'로 대중 앞에 처음 섰다. 그리고 지금은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그 사이 오랜 연인인 윤승아와 결혼도 했다. 그는 "결혼을 하니 안정감이 생겼다. 결혼하고 나면 아저씨가 된다는 말처럼 예전보다 확실히 편해졌다"고 결혼 이후의 심정 변화를 전했다.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서도 무게감 있는 캐릭터를 연기고 있다. 다음 작품에서는 조금 더 풀어진 캐릭터를 맡고 싶은 마음이다. 지금 김무열이 하고 싶은 장르 또한 코미디다. "웃긴데 웃긴 것 같지 않고 슬픈데 슬픈 것 같지 않은 걸 선호해요. 억지로 웃기는 코미디가 아니라 상황 때문에 웃긴 코미디요. '구타유발자들' 같은 영화라고 할까요? (웃음) 사진/라운드테이블(김민주)

2015-06-24 05: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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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이범호, 연타석 홈런포에 KIA 3연승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범호의 연타석 홈런포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 KIA는 2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점을 올린 이범호의 연타석 홈런과 브렛 필의 2타점 활약으로 7-4로 승리했다. 이범호는 6회초 역전 3점포를 날린 데 이어 9회초 쐐기 솔로포를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범호는 이날 시즌 9·10호 홈런으로 개인 통산 5번째 연타석 홈런을 장식했다. NC는 이날 한국 데뷔전을 치른 재크 스튜어트의 초반 선전으로 5연승에 다가가는 듯 보였다. 그러나 역전패를 당하며 리그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부진으로 방출된 찰리 쉬렉 대신에 NC가 새로 영입한 스튜어트는 5⅓이닝 3피안타 2사4구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해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NC는 1회말 3점을 가져가며 분위기를 가져갔다. 박민우의 볼넷과 김종호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나성범이 가운데 담장을 때리는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2사 2, 3루에서 이종욱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2점을 더 달아났다. 3회초까지 스튜어트에게 매 이닝 삼자범퇴를 당하던 KIA는 4회초 NC 1루수 에릭 테임즈의 실책으로 첫 출루를 하면서 기회를 잡았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필이 중전 적시타로 1점 따라붙으면서 KIA 타선에 활기가 돌았다. 6회초에는 1사 1, 3루에서 필이 또 한 번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점수를 1점 차로 좁혔다. 스튜어트가 마운드에서 내려간 가운데 2사 1, 3루에서 이범호의 역전포가 터졌다. 이범호는 NC 김진성의 시속 127㎞ 포크볼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 3점포를 쏘아 올리면서 점수를 5-3으로 뒤집었다. NC는 트레이드로 이날 처음 NC 유니폼을 입은 용덕한이 8회말 2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터트려 1점 추격했다. 그러나 9회초 선두타자 이범호가 솔로포를 쏘아 올리면서 NC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범호는 이민호의 시속 146㎞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 아치를 그렸다. 이어 2사 3루에서 김다원이 중전 안타를 뽑아 KIA는 7-4로 더 달아났다. KIA 마무리투수 윤석민은 9회말 NC 중심타선을 상대로 실점을 막으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2015-06-23 22:24:1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