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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희관, 골퍼 양수진과 3개월 째 열애 중…스포츠 커플 탄생

두산 유희관, 골퍼 양수진과 3개월 째 열애 중…스포츠 커플 탄생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야구선수 유희관(두산 베어스·29)과 프로골퍼 양수진(파리게이츠·24)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 연습장 등 스포츠와 관련된 곳이었다. 두 사람이 만남이 있을 때는 운전면허가 없는 유희관을 대신해 양수진의 차량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유희관을 잘 아는 프로야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들어 유희관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무척 신중해졌다. 안정되고 성숙해진 분위기가 풍긴다. 양수진과 가깝게 지내면서 나타난 변화인 것 같다. 어쨌든 둘의 만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으니 서로 잘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최고 시속 130km대 초반의 느린 직구로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장본인이며, 이번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으며, 아름다운 미모와 화려한 패션으로 자랑하는 패셔니스타 골퍼로 많은 골프팬을 확보하고 있는 골퍼로 알려졌다.

2015-09-07 14:10:4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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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 3경기 연속 안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 시즌 최고인 0.253을 유지했다. 추신수는 6회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 이날 첫 출루에 성공했다. 8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마이크 모린의 시속 117㎞ 체인지업을 공략해 빗맞은 타구가 3루수 앞으로 느리게 굴러가는 행운이 겹쳐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날 텍사스는 단 2안타만 쳐내는 부진 속에 에인절스에 0-7로 완패했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는 같은날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병살타로 물러났다. 타율은 0.287에서 0.286(384타수 110안타)으로 조금 떨어졌다. 강정호는 8회말 수비 때 3루수 라미레스를 대신해 투입됐다. 7-0으로 앞선 9회초 1사 1루에 나선 첫 타석에서 세인트루이스 우완 구원 투수 미치 해리스의 시속 88마일(142㎞)짜리 초구 커터를 받아쳤지만 땅볼이 유격수 정면을 향하면서 6-4-3 병살타로 물러났다. 피츠버그는 7-1로 승리해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2015-09-07 13:30:5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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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10월 자메이카와 평가전

슈틸리케호, 10월 자메이카와 평가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슈틸리케호가 자메이카와 10월에 평가전을 갖는다. 7일 대한축구협회는 내달 자메이카 대표팀과 A매치 평가전을 갖기로 자메이카축구협회와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레게 보이즈'라는 애칭을 가진 자메이카는 9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52위로 한국보다 다섯 계단 높다. 지난 7월에 열린 2015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는 준결승에서 강호 미국을 꺾는 돌풍을 일으키며 멕시코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본선에는 1998년 프랑스 대회에 한 번 출전했으며, 한국과는 1998년 5월 서울에서 두차례 친선경기를 치러 한국이 1승 1무를 기록한 바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내달 8일 쿠웨이트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원정 경기를 치른 후 귀국해 자메이카를 상대하게 된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내달 호주 올림픽대표팀을 초청해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1차전은 9일 오후 5시 1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차전은 12일 오후 7시 이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2015-09-07 11:40:1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