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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최고 시청률 또 경신…최고 26.2%

'용팔이' '김태희, 최고 시청률 또 경신…최고 26.2%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용팔이'의 김태희가 또 다시 최고의 1분을 만들어냈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박신우) 1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20%(서울수도권 기준 22.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로 이날 첫방송이었던 KBS2 '장사의 신객주'(6.9%), 그리고 MBC '그녀는 예뻤다'(8.5%)를 제치고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신그룹의 회장으로 정식 취임한 여진(김태희 분)은 취임파티를 열며 자신의 입지를 더욱 다지려 했지만, 이때 들이닥친 전 남자친구 성훈(최민 분)의 아버지이자 대정그룹 최회장(고인범 분)과 팽팽한 대립했다. 도준을 넘기라며 동시에 한신그룹을 비꼬는 최회장을 향해 여진이 "장부가 없어서 그랬겠죠?"라며 한방 날릴 당시 순간최고시청률로 26.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이 됐다. 점유율부문에서도 드라마는 남녀시청자들의 여전한 지지를 이끌어 냈다. 이중 남성시청자 10대와 20대, 40대는 각각 44%와 45%, 42%를 기록한 덕분에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이날 방영된 프로그램중 최고수치인 8.6%로, 15회 연속 광고완판을 이뤄냈다. '용팔이'는 최근 2회 연장을 결정해 오는 10월 1일 18회로 종영된다. 후속으로 10월 7일부터는 문근영과 육성재, 그리고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이 방송될 예정이다.

2015-09-24 19:38: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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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vs '생방송 오늘저녁' vs '2TV 저녁'…오늘은 어떤 맛집?

'생방송투데이' vs '생방송 오늘저녁' vs '2TV 저녁'…오늘은 어떤 맛집?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직장인들의 퇴근길 입맛을 사로잡을 맛집 소개 프로그램이 인기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중식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이날 '생방송투데이'에는 한국인 입맞에 맞춘 한 중화 요리 식당이 소개됐다. 특히 이 식당은 중국식 탕수육으로 유명한 꿔바로우가 인기 메뉴다. 이에 손님들은 꿔바로우에 대해 모두 극찬했고 무엇보다 꿔바로우에 사용되는 특이한 소스의 맛을 일품으로 꼽았다. 이밖에도 손님들은 "메뉴가 많아 고르기 힘들다"고 즐거운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같은날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의 재발견′ 코너에서는 양고기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램브라튼′이다. 이곳은 램 쉥크와 레드 립이 인기메뉴다. 양다리로 찜을 한 램 쉥크과 양갈비로 만든 레드 립은 양념 맛이 좋아 처음 접한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이곳 양고기는 태어난 지 1년이 되지 않은 어린 양을 사용해 누린내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가격타파! 이유있는 맛집' 코너에서는 곱창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한우 곱창구이 무한리필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곱창 폭식'이란 가게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5동에 위치한 가게다. 한우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우 곱창구이 무한리필 집은 곱창부터 염통, 막창, 대창 등 원하는 부위별로 리필이 가능하다. 특히 한우 곱창 무한리필 집은 만 8700원이면 곱창을 원하는 부위별로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2015-09-24 19:33:1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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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울·인천-전남 FA컵 4강서 격돌

울산-서울·인천-전남 FA컵 4강서 격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2015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컵(FA컵) 준결승은 울산 현대-FC서울, 인천 유나이티드-전남 드래곤즈의 대진으로 치러진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올해 FA컵 4강 대진 추첨식을 열었다. 추첨 결과 지난해 준우승팀인 서울과 울산이 준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또 정규리그 K리그 클래식에서 시민구단의 돌풍을 이끄는 인천과 과거 3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이 대회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온 전남이 결승 길목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FA컵 4강전은 내달 14일 일제히 치러지며 결승전은 같은달 31일 열린다. 울산은 K리그의 강호로 꼽혀온 팀이지만 FA컵 우승을 차지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서울은 전신인 안양 LG 시절 1998년 대회에서 울산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이후에는 우승컵과 연을 맺지 못했다. 역대 전적에서는 1승 1패로 호각을 이룬다. 서울과 울산은 이미 정규리그 우승이 불발된 상황에서 내년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는 게 지상과제다.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은 정규리그 1∼3위 팀과 FA컵 우승팀에게 주어진다. 서울이 정규리그에서 상위 스플릿에 올라있어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 있는 반면 울산은 하위 스플릿에 있는 처지라 FA컵이 더 간절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과 전남은 정규리그에서 6, 8위에 올라 있어 치열한 '스플릿 전쟁'을 치르고 있다. '절친' 사이로 잘 알려진 김도훈 인천 감독과 노상래 전남 감독은 올시즌 거듭 악연으로 얽히는 모양새다. 역대 전적에서는 전남이 인천에 1승 1무(승부차기 전남 승)로 앞서 있다.

2015-09-24 18:46: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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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내년 5월 개최…내달 블라인드 티켓 판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내년으로 10회를 맞이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의 공연 일정이 확정됐다.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내년 5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체조경기장 등에서 열린다. 내년 공연 일정 확정과 함께 2일권을 정가의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블라인드 티켓 예매도 실시한다. 블라인드 티켓은 다음달 6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2007년 시작된 서울재즈페스티벌은 한국 페스티벌 최초로 해외 수출 제안을 받을 만큼 세계적인 인지도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순수 창작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칙 코리아 & 허비 행콕, 팻 메스니, 세르지오 멘데스, 조지 벤슨,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제이미 컬럼, 데미안 라이스 등 당대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들부터 국내 아티스트들이 대거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완성도 높은 공연과 함께 수준 높은 서비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기획과 프로그램으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내년 제10회 공연은 올림픽공원의 야외 공연장과 실내 공연장 등 총 5개의 공간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seouljazz.co.kr)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seouljazzfestival), 트위터(twitter.com/privatecurve)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63-0595)

2015-09-24 18:41:0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