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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뮤지컬 '레베카'로 1년만에 무대 복귀

송창의, 뮤지컬 '레베카'로 1년만에 무대 복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송창의가 뮤지컬에 1년만에 복귀한다. 5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송창의가 뮤지컬 '레베카'에서 주인공 막심 드 윈터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 '레베카'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 레베카를 잃은 막심과 '나(I)'가 여행 중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막심과 결혼한 나(I)가 그의 저택 맨덜리의 집사 댄버스와 갈등을 빚게 되면서 베일에 싸인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가는 작품이다. 2013년 초연 당시 5주 연속 예매율 1위, 객석 평균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국내에서 성공한 서스펜스 뮤지컬로 손꼽히고 있다. 송창의가 맡은 '막심 드 윈터'역은 영국의 상류층 신사로 아내 레베카가 의문의 죽음을 맞은 후 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인물이다. 상류층 사람들의 가식적인 모습에 회의감을 느끼던 중 순수한 나(I)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 나가게 된다. 송창의는 이미 뮤지컬 '광화문 연가', '헤드윅', '엘리자벳' 등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2012년, '레베카'의 원작자인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또 다른 작품인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역을 맡은 경험이 있어 더욱 세심한 인물 묘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12월 2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대전 투어를 거친 후 내년 1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된다.

2015-10-05 13:31:3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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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30% 돌파 목전…주말극 1위

'부탁해요, 엄마' 30% 돌파 목전…주말극 1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부탁해요 엄마'가 지상파 주말극을 평정했다. 5일 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시청률이 28.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3사 중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철부지 아빠인 줄만 알았던 이동출(김갑수)이 가족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야간 아르바이트까지 불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가장 구실을 못한 채 밤낮 민폐만 끼치기 때문에 아내와 자식들이 힘들어한다고 생각한 동출은 식구들의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그는 어떤 일이라도 해보려 인력시장과 정보지를 샅샅이 뒤졌고 결국, 동네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하지만 밤늦게 퇴근하다가 동출을 발견한 장남 이형규(오민석)는 "푼돈이라도 쥐고 있다가 니들 필요할 때 내놔 보고 싶어서"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됐고, 아버지를 도왔다. 또한 이날 진애(유진)와 훈재(이상우) 커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진한 포옹을 나눴다. 그러나 이 광경을 엄마 산옥(고두심)에게 들킴으로써 앞으로의 가시밭길을 예고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2015-10-05 13:31:1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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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월드컵예선 쿠웨이트전 원정길 출정

슈틸리케호, 월드컵예선 쿠웨이트전 원정길 출정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8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쿠웨이트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5일 낮 장도에 오른다. 대표팀은 8일 밤 11시55분(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원정 경기를 치른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달 29일 명단을 발표한 이후 별도의 국내 훈련 없이 이날 소집과 함께 쿠웨이트로 출국한다. 애초 대표팀은 23명이었으나, 손흥민(23·토트넘)과 이청용(27·크리스털 팰리스)이 소속팀에서 부상으로 제외되면서 21명으로 줄었다. 이날 인천공항에는 21명 중 K리거(7명)와 중국·일본 리그(4명) 등 11명이 소집 후 출국한다. 중동과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쿠웨이트 현지에서 합류한다. 쿠웨이트는 G조에서 한국과 함께 3승을 기록 중으로, 골득실차에서 밀려 한국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각 조 1위가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직행하고 조 2위는 다른 조 2위와 성적을 비교해 최종예선 진출 여부가 정해지는 만큼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슈틸리케호는 올해 초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남태희(레퀴야)의 결승골을 앞세워 쿠웨이트를 1-0으로 제압한 바 있다.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 원정 후 10일 귀국하며,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 나서게 된다.

2015-10-05 10:46:1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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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 '톱밴드3' 스폰서쉽 계약 체결…인디 음악 저변확대 나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엠넷닷컴은 KBS2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3'의 음원 제작 및 유통, 곡 검색 광고 등의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3년만에 돌아온 '톱밴드3'는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를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다. 지난 2011년 시즌 1, 2012년 시즌 2를 거치며 톡식, 장미여관 등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좋은 밴드들을 발굴해 호평을 받았다. 엠넷닷컴의 운영을 맡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톱밴드3'의 스폰서쉽 계약 체결을 통해 인디·록 음악의 저변확대에 나선다. 방송에 나오는 밴드들의 음원 제작과 유통은 물론 '톱밴드' 관련 음악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개발해 밴드 음악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르와 가수 유형이 제한적인 국내 음악시장에 다양성을 제고하고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톱밴드3' 관련 독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 서비스'를 독점 공개하고 본방사수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방송 시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등 방송 프로그램의 음원을 히트시킨 제작과 유통에 대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톱밴드'의 좋은 음악들이 빛을 발하고 밴드 음악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내 음악시장의 다양성 확대를 위해 '톱밴드'와 같은 음악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톱밴드3'는 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2015-10-05 10:20:5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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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JTBC '슈가맨'으로 예능 MC 첫 도전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정규편성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으로 예능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한다. '슈가맨'은 지난 8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였다. 방송인 유재석의 첫 종편 진출로 화제를 모았다. 잊고 있었지만 노래를 들으면 기억나는 '슈가맨'을 찾아 이들의 히트곡을 2015년 최신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킨다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산다라박은 데뷔 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다. 유재석 외에도 가수 유희열, 작사가 김이나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산다라박은 "고정 MC가 처음이라 우선 기분이 정말 좋다.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최고의 MC와 최고의 작곡가, 최고의 작사가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기회가 된다면 그분들이 만들어주시는 무대를 통해 현직 가수로서 퍼포먼스가 가능한 멤버로 활약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웹드라마 '닥터 이안'과 '우리 헤어졌어요'에 출연했다. 10월 중 방영 예정인 KBS 단막극 '미싱코리아'에도 출연한다. 음악 소재 영화 '크랭크'의 여주인공으로도 낙점됐다.

2015-10-05 10:20:3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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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시즌 300탈삼진 돌파…13년만의 대기록

커쇼, 시즌 300탈삼진 돌파…13년만의 대기록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간판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생애 첫 한시즌 300탈삼진을 돌파했다.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시즌 최종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만 던지면서 2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탈삼진 7개를 뽑았다. 이로써 올시즌 301탈삼진을 기록한 커쇼는 2002년 커트 실링과 랜디 존슨 이후 13년 만에 한 시즌 300탈삼진을 돌파한 투수가 됐다. 다저스 구단 역사상으로는 1966년 샌디 쿠펙스 이후 49년 만에 300탈삼진을 돌파한 두 번째 투수가 됐다. 전날까지 294탈삼진을 기록했던 커쇼는 1회 첫 타자 멜빈 업튼 주니어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등 3회까지 매 이닝 삼진 2개씩 추가했다. 타순이 한바퀴 돈 3회에는 다시 업튼을 낙차 큰 커브로 솎아내 마침내 300탈삼진을 달성했다. 4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커쇼는 안게르비스 솔라르테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 301개를 기록했다. 디비전시리즈를 대비해 조기 강판한 커쇼는 홈팬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수는 60개를 기록했다. 커쇼가 탈삼진 300개를 돌파하면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은 팀 동료인 잭 그레인키와 시카고 컵스의 에이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이게 됐다. 탈삼진 1위인 커쇼는 16승7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1.66으로 1위에 오른 그레인키도 19승3패로 다승 2위까지 올랐고 아리에타는 평균자책 1.77, 22승6패로 다승 1위에 올랐다. 시즌 최종전을 6-3으로 승리한 다저스는 10일부터 동부지구 1위 뉴욕 메츠와 디비전시리즈를 펼친다.

2015-10-05 10:04:5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