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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성추행 아냐…차 태워준 것 뿐" 일축(공식입장)

이경실 "남편 성추행 아냐…차 태워준 것 뿐" 일축(공식입장)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일축했다. 사실이 아니며 잘잘못을 가리겠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8일 소속사 코엔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남편 최명호 씨가 A씨를 강제로 차에 태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가 A씨 남편과 다툰 뒤 최명호의 차에 탔고 술을 마신 뒤 잠이 든 최명호는 다음 날 '혹시 실수했다면 사과한다'라는 의례적인 사과 문자를 남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이 지인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이경실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우선 불미스런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너무 한쪽의 입장만 편파적으로 보도되는 것 같아 피해를 감수하면서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됐습니다. 기사를 통해 접하신 유명 개그우먼 남편의 성추행 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5년 8월 18일, 이경실씨의 남편 최명호씨는 고소자인 A(39)씨와 A씨의 남편(61) 및 지인 6명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새벽 3시경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헤어지게 된 최명호씨는 자신의 차(기사 동승)로 또 다른 지인 부부와 A씨를 바래다주게 됩니다. 여기서 몇몇 보도내용과 달리 최명호씨가 A씨를 강제로 차에 태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당시 A씨가 A씨 남편과 다툼 끝에 뺨을 때렸고, 화가 난 A씨 남편이 먼저 택시를 타고 떠나자 다른 지인부부 남편이 건너와 A씨를 최명호씨 차에 태운 것입니다. 분당 쪽에 지인 부부를 내려주고 강남에 있는 A씨의 자택까지는 불과 10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술을 마시면 잠이 드는 최명호씨는 다음날 A씨가 보낸 항의 문자에 차안에서의 기억이 없는 상태라 "혹시 실수를 했으면 미안하다"는 내용의 사과 문자를 보내게 됩니다. A씨와 A씨 남편은 이 사과 문자 내용을 결정적 증거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명호씨는 A씨 남편과 오랜 파트너였고, 10년간의 관계를 이런 이유로 저버릴 수 없었기에 형수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사과한 것이지 성추행을 인정하거나, 그것에 대해 사과한 것은 아닙니다. 평소 최명호씨와 A씨 남편은 10년 넘게 사업 자금을 대 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고, 최근 5월에도 돈을 빌려줬을 정도로 물심양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후, A씨는 이경실씨의 딸에게 전화해 "홈쇼핑 화장품건으로 연락을 하고 싶으니 이경실씨의 연락처를 알려 달라" 하고 아버지와 통화하시라는 딸의 말에 "아빠의 연락처를 모른다"며 이경실씨의 연락을 유도해 대책을 세워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A씨는 '최명호씨가 마카오에서 도박을 했다' 등의 거짓 내용으로 가정불화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소자 A씨는 "억울하다", "방송에 전화 걸거야" 등의 이야기만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한 물증이 없고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최명호씨의 운전기사라 객관성에 대해 정확히 입증 받을 수 있을 진 모르지만, 이경실씨는 동석했던 지인들의 증언을 신뢰하고 있으며 남편에 대한 믿음 또한 확고하기에 재판을 통해 잘잘못을 가리고자 합니다. 또한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 최명호씨 차량의 블랙박스는 본인이 경찰조사에 들고 갔지만,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 전체 내용이 지워져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 내용만 지워진 것이 아님을 알려드리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명호씨 측이 더욱 애통해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몇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자극적인 내용의 기사들은 절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들을 자제해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리며, 해당 사건이 정리되는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08 11:09:3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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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삼성화재, V리그 개막전서 맞대결

OK저축은행-삼성화재, V리그 개막전서 맞대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OK저축은행이 '우승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홈구장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2015-2016 V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고도 챔피언결정전에서 3패로 무릎 꿇었던 삼성화재는 적지에서 '임도헌 감독 체제' V리그 첫 승을 노린다.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가 2015-2016 V리그 서막을 연다. 장소는 2014-2015시즌 V리그 남자부 마지막 경기가 열린 안산 상록수 체육관이다. 지난 4월 1일, 안산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OK저축은행은 삼성화재를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현역 시절 스승인 신치용 감독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6개월이 지나 새로운 시즌이 시작한다.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가 2015-2016시즌 출발을 알린다. 6개월 동안 많은 것이 변했다. 삼성화재를 이끌던 신치용 감독이 일선에서 물러났고, 임도헌 감독이 새 사령탑에 올랐다. 챔피언결정전에서 희비가 교차했던 외국인 공격수 로버트랜디 시몬(OK저축은행)과 레안드로 레이바 마르티네스(전 삼성화재·등록명 레오)는 코트에 서지 못한다. 시몬은 무릎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이고, 레오는 개인 사유로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삼성화재는 괴르기 그로저를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유로피안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 중인 그로저는 V리그 3경기 결장이 예상된다. 결국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는 첫 경기를 외국인 선수 없이 치른다. 외국인 선수 비중이 큰 남자부에서 국내 선수로만 라인업을 짠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이 개막전을 펼치는 건 무척 흥미롭다. 두 팀은 지난 7월 2015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도 토종 선수로만 팀을 구성해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OK저축은행은 삼성화재를 3-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임도헌 삼성화재 감독은 컵대회 예선전에서 3전 전승의 신바람을 내다 OK저축은행의 벽에 막혀 쓰라린 첫 패배를 당했다. OK저축은행이 이번에도 승리한다면 삼성화재를 상대로 심리적 우위에 설 수 있다. 삼성화재로서는 반전이 절실하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부는 정규리그 6라운드 동안 팀당 36경기, 총 126경기를 치른다. 여자부 개막전은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다. 여자부는 6라운드 동안 팀당 30경기, 총 90경기를 한다.

2015-10-08 09:49:5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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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손흥민·이청용 빈자리 '구·남'이 메운다

쿠웨이트전 손흥민·이청용 빈자리 '구·남'이 메운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 축구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1위로 최종 예선에 진출하기 위한 결전의 날이 밝았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밤 11시55분(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홈팀 쿠웨이트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2011년 9월 이후 4년 만에 쿠웨이트 원정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으로서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 직행하기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관문이다. 현재 G조 1위인 대표팀은 쿠웨이트를 꺾으면 각 조 1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의 9부 능선을 넘게 된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원톱으로 할지, 투톱으로 할지는 상대 전술에 따라 유연성 있게 대처할 것"이라며 전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는 슈틸리케 감독이 평소 많이 사용한 4-2-3-1 전술이 가동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달 레바논 전에서는 공격적인 4-1-4-1을 썼지만, 레바논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인 쿠웨이트 원정에서 굳이 무리수를 둘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원톱으로는 석현준(비토리아FC)의 낙점이 예상되는 가운데 6개월여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기용 가능성도 점쳐진다.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이 빠진 좌우 날개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가 책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자철은 지난 레바논전에서도 손흥민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 남태희는 이번 원정을 앞두고 다시 승선했다는 점에서 중용이 기대된다. 남태희는 올해 초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 쿠웨이트전에서도 오른쪽 날개로 나서 결승골을 넣으며 대표팀의 1-0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이재성(전북)은 석현준 뒤를 받치는 섀도 스트라이커나 남태희와 자리를 바꿔 날개를 맡고, 중앙은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이 지킬 가능성이 있다. 권창훈은 최근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어 섀도 스트라이커로 나설 공산도 크다. 권창훈이 석현준의 뒤를 받치면 정우영(26·빗셀 고베)이나 지난 6월 미얀마전 이후 3개월여만에 슈틸리케호의 부름을 받은 한국영(카타르SC)이 기성용과 함께 미더필드에 포진될 수 있다. 포백으로는 레바논전과 같이 김영권(광저우 헝다)과 함께 곽태휘(알힐랄)가 중앙을 지키고, 김진수(호펜하임)와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좌우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박주호(도르트문트)가 왼쪽 풀백에,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가 중앙에 선발 출전할 수도 있다. 골키퍼는 라오스전에 출전하지 않았던 김승규(울산)가 예상되는 가운데 3개월만에 부름을 받은 정성룡(수원)이 골문을 지킬 가능성도 점쳐진다.

2015-10-08 09:49:3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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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올해 LPGA 명예의 전당 자격 요건 충족할 듯

박인비, 올해 LPGA 명예의 전당 자격 요건 충족할 듯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올해 안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자격을 획득할 전망이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8일 "박인비가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 충족을 눈앞에 뒀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 우승이 없더라도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요지다. 여자 선수가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골프 명예의 전당은 크게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과 LPGA 명예의 전당, 두 곳이 있다. 2013년까지는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그러나 2014년부터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이 변경되면서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갖추더라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자격 요건은 별도로 충족해야 한다. 우선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은 LPGA 투어에서 10년 이상 뛰면서 메이저 대회 우승 또는 올해의 선수 부문이나 평균타수 부문 1위 등에 부여하는 포인트시스템으로 27점을 채워야 한다. 포인트시스템은 메이저 대회 우승 2점, 일반 투어 대회 우승 1점, 올해의 선수 또는 평균 타수 1위에 각 1점씩 부여한다. 현재 박인비는 메이저 대회 7승으로 14점, 일반 대회 9승으로 9점을 얻었고 2012년 최저타수, 2013년 올해의 선수로 1점씩 보태 총 25점을 획득했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 2승을 거두거나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 부문을 석권하면 27점을 채울 수 있다. 박인비는 이번 시즌 2개 부문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어 이를 끝까지 지켜내면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채운다. 박인비는 2007년에 LPGA 투어에 데뷔해 올해가 9년차고 2016시즌까지 마치면 10년간 활약 요건까지 갖추게 된다.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사임다비 대회에 출전하는 박인비는 7일 기자회견에서 "명예의 전당은 새로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박인비는 "올해 남은 대회에서 우승하면 좋은 일이겠지만 어차피 올해 가장 큰 목표로 세웠던 브리티시오픈 우승을 이뤘다"며 "여기서 더 바란다면 좀 과한 것 같다"고 여유를 보였다. 그는 "이미 올해 목표를 이룬 만큼 남은 시즌은 일종의 보너스로 여기겠다"며 "만일 남은 대회에서 추가로 얻는 것이 있다면 훌륭한 결과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올해는 이미 최고의 한 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개정된 세계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은 우선 40세 이상 또는 은퇴한 지 5년이 넘은 선수 가운데 일반 투어 대회 15승 이상 또는 메이저 대회 2승 이상을 거둔 선수에게 후보 자격을 준다. 박인비는 나이 및 은퇴 관련 조항을 제외한 승수 조항은 이미 충족했다. 후보 자격을 갖춘 선수를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헌액 심사 예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고 헌액 심사위원회 투표를 거쳐 75% 이상의 찬성을 얻을 경우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다. 한국 선수로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는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가 유일하다. 박세리는 2007년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을 채우면서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15-10-08 09:49:16 하희철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8일 목요일 (음력 8월 26일)

[쥐띠] 48년생 묶여있던 매듭이 풀리는 하루입니다. 60년생 진취적인 기운이 가득합니다. 72년생 모든 일이 무난하게 풀리고 주변도움도 받습니다. 84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생각지도 못하게 나타납니다. [소띠] 49년생 자신의 생각을 믿는게 좋습니다. 61년생 타인의 실수를 품어주고 배려해 주세요. 73년생 처음엔 어렵지만 노력하면 결과는 좋습니다. 85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할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가는 길이 험해 어려움이 따릅니다. 62년생 여행은 마음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74년생 금전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86년생 공공기관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귀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63년생 몸조심, 말조심 해야 합니다. 75년생 술자리에서 과음은 독이 됩니다. 87년생 영화를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용띠] 52년생 주위 사람들과 갈등을 주의하세요. 64년생 시비가 있으면 싸우지 말고 피하세요. 76년생 때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88년생 아직은 행동하기 보다는 좀 더 참는 게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지루함을 느끼기 쉬운 하루입니다. 65년생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시켜 보세요 77년생 평소와 다른 애정표현이 필요합니다. 89년생 그룹에 행운이 따르는 운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노력에 대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66년생 중요한 것을 잃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78년생 일보다는 가정을 먼저 돌보세요. 90년생 큰 일을 위해 작은 손실은 감수하세요. [양띠] 55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67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79년생 건강에 유의하고 체력관리에 힘을 쓰세요. 91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니 조금 낮춰서 생각해보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오랫동안 숙원한 일이 이뤄집니다. 68년생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80년생 어떻게 시작하는 가가 성공을 좌우합니다. 92년생 여행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세요. 69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새기세요. 81년생 큰 거래는 다음으로 미루세요. 93년생 금전운이 좋으나 방심하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싸우던 사람과 화해할 수 있습니다. 70년생 천천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합니다. 82년생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94년생 운이 길할수록 주위의 시샘도 함께 주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고민은 많으나 답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71년생 지금보다는 다음을 기약하세요. 83년생 많은 사람과 어울리면 복이 있습니다. 95년생 옛 친구에게 연락하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0-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건강문제와 회사 이직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Q:요즘 건강문제로 많이 고민되어 질문 드립니다. 최근 들어서 건강이 별로 좋지 않은데 언제쯤 괜찮아지려는 가요? 그리고 이번에 고민 많이 하다가 9월24일에 자궁 쪽으로 수술(시술)받을 예정인데 해도 괜찮은가요? 회사를 내년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직하면 더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나요? 제가 어느 쪽 분야로 공부나 진로를 잡아야 좀 더 좋은 쪽으로 갈 수 있을련지요? 현재 공부를 준비하여 공무원이나 전기 쪽 관련 분야 자격증취득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아직 결혼도 안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네요.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옛말에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라는 말이 전해 오고 있는데 사람마다의 길흉화복과 건강상의 문제가 사주팔자에 기인된 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귀하는 '큰 산이나 사막 같은 형상인데 배우자궁에 금전적인 갈망이 크며 항상 돈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산속에 다람쥐'와 같아 크게 벌지는 못 합니다. 늘 무리수를 띄우지 않으면 보수적인 성향을 띄어 다행히 천지합덕(天地合德)하니 위인이 총명하고 재복이 있어 가정은 안태한 기상입니다. 무자일주(戊子日柱)로서 자수(子水)를 앉은 자리에 깔고 있으니 추워서 항상 화(火)의 따뜻한 기운을 희구하므로 이것은 자궁 골절 신경계통 등에 잔잔한 징후 군이 있습니다. 고서에 보면 팔방미인에 자도화(子桃花)로 미녀이며 색정이 강한데 밤을 좋아 하는 야행성이라고도 표현 되어 있는데 그리하여 술 담배를 멀리하라고도 합니다. 이런 연유로 자식이 귀하고 인연이 엷으니 아무래도 자격증이 있으면 삶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우선 컴퓨터에 능숙하도록 하고 언어를 폭 넓혀 보십시오. 육해(六害)라 하여 육체적인 노동보다는 정신적인 분야가 적합하며 예기에도 소질이 있고 독창적인 창작은 어려우나 전통적인 지식을 연구하고 답습하는 데는 능하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을 좁혀서 다시 상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환경적으로 애를 써서 승부수가 뛰어나야하는 상황을 전개시키면 힘들어 마음이 황폐해 질수 있으니 이 또한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다시 얘기해 본다면 행동과 생각은 민첩하나 자립심이 약할 수 있으며 이직 운이 절지(絶地:단절됨)니 기회가 오기도 힘들지만 굳이 해도 효과는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0-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