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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재미 포인트, 여행무식자의 아이슬란드 정복기

'꽃보다 청춘' 재미 포인트, 여행무식자의 아이슬란드 정복기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오늘 밤 9시 45분 베일을 벗는다. 30대 청춘 정상훈, 조정석, 정우 막내 강하늘이 오로라를 찾아 아이슬란드로 떠난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관전포인트를 제시했다. ◆'꽃보다 청춘' 표 몰래카메라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첫 방송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재미 포인트 몰래카메라가 마련됐다 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미팅인줄 알고 제작진에게 속은 정상훈, 조정석, 정우의 멘탈붕괴 현장에 공개된다. ◆'바보 4형제' 역대급 캐릭터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여행족의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아이슬란드가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고, 경유지가 뭔지도 모르는 여행무식자인 정상훈, 조정석, 정우는 결정의 순간마다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열어 일명 '회의 인류'라고 불렸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광활한 대자연 아이슬란드의 장관이 펼쳐진다 라오스와 페루에 이어 이번에는 유럽의 최북단 아이슬란드가 여행지로 선정됐다. 한겨울 아이슬란드의 극한 추위 속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오로라의 풍광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새해 첫날부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오늘 밤 9시 45분 방송된다.

2016-01-01 19:21: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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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SBS 최우수연기상 "좋은 배우의 길 걸어갈 것"

유아인, SBS 최우수연기상 "좋은 배우의 길 걸어갈 것" 배우 유아인이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31일 SBS 연기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유아인은 "최우수 연기상인데 제가 최우수한 연기를 펼쳤는지 잘 모르겠다. 함께 후보에 오르신 훌륭한 선배님들도 계신데, 제가 잘해서 주신 건 아닐 거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육룡이 나르샤'라는 50부작 드라마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지만, 기꺼이 많이 배우면서 임하고 있다. 사실 오늘 함께 이 자리에 빛내주고 계신 '육룡이 나르샤' 배우들과 함께 하는 행복감이 크다. 상패 하나에 많은 스토리가 있고 많은 생각들이 오간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야심이 뭉쳐있고 힘겨루기를 하기도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에 가장 순수하게 연기하는 것 같다. 여우같고, 괴물같은 순간들이 많지만 잘 떨쳐내고 좋은 배우로서 좋은 배우가 뭔지 더 수준 높은 연기는 뭐지 고민하며 끊임없이 다그치며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도록 하겠다"고 묵직한 수상소감을 말했다.

2016-01-01 15:52: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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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한복 차림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1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한해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멤버 소진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주신 많은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걸스데이가 한걸음 더 성잘 할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여러분께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원숭이띠인 유라는 "올해는 병신년 원숭이해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숭이띠입니다. 올해 아주 좋은 일이 아주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여러분 저의 좋은 일 여러분께도 나눌게요. 아프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민아 "새해가 밝았어요. 여러분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것들이 다 대박 나시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아도 올해 좋은 일 많이 만들게요. 여러분 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라고 새해 인사말을 남겼다. 최근 '응답하라 1988'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팀 막내 혜리는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해요. 복은 아무리 나눠도 줄지 않고 더 커진다고 해요. 우리 다 같이 복을 많이 나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IMG::20160101000014.jpg::C::480::}!]

2016-01-01 11:50: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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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두바이서 훈련 돌입…4일 UAE와 평가전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올림픽 축구 국가 대표팀이 리우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 확보를 위해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입성했다. 29일부터 두바이 외곽 제벨알리 사격클럽 부설 축구경기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숙소는 이곳과 멀지 않은 제벨알리 호텔이다. 호텔과 훈련장 모두 두바이 도심과 약 30㎞ 떨어진 제벨알리 항구를 낀 자유무역지대 안에 있다. 대표팀은 오후 1시에 오전 기본 훈련을 마친 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후 4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세부 전술을 가다듬는 일정을 짰다. 지난달 31일에도 같은 스케줄을 소화했다. 오후 훈련에는 셔틀런으로 시작해 2대1 패스와 슈팅 연습이 이어졌다. 4대4로 공수를 나눠 15초 안에 골을 넣는 미니게임도 20분 정도 진행됐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특히 공격 시 공간을 창출하는 전술 훈련에 집중했다. 신 감독은 "저녁이 되면 걸프 지역 날씨가 예상보다 쌀쌀하다"며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에 신경을 썼다. 훈련이 끝난 뒤에는 "카타르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자"고 격려했다. 대표팀은 4일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7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이후 8일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이 열리는 카타르로 향한다. 12일 시작되는 이 대회에서 3위안에 들어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한국은 이라크, 우즈베키스탄, 예멘과 함께 C조에 속했다.

2016-01-01 11:29:4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