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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7일 목요일 (음력 11월 28일)

[쥐띠] 48년생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60년생 현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72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84년생 흐름을 타면 일이 잘 풀립니다. [소띠] 49년생 귀하의 능력은 뛰어납니다. 61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73년생 인내를 가지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85년생 적극적으로 일 처리를 할 때 입니다. [범띠] 50년생 화재를 조심하세요. 62년생 땀을 많이 내는 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저녁 모임을 가게 된다면 과음을 피하세요. 86년생 이시기만 넘기면 만사형통입니다. [토끼띠] 51년생 고난이 있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63년생 의연하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75년생 무리한 확장이나 투자를 피하세요. 87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64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76년생 윗사람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88년생 믿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뱀띠] 53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하세요. 65년생 가까운 사람의 유혹을 조심하세요. 77년생 서두르지 말고 계속 추진해 나가세요. 89년생 건강을 신경 쓰는 하루를 보내세요. [말띠] 54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66년생 금전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8년생 휴식이 필요합니다. 90년생 상하가 합동해 큰 일을 해결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쉽사리 소원을 성취하게 됩니다. 67년생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79년생 타인의 재물은 내 것이 아닙니다. 91년생 유통업 쪽이 유망할 것 같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무슨 사업이든 길한 기운이 돕니다. 68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적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80년생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합니다. 92년생 단시일내의 이익을 낼 생각은 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장래를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9년생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81년생 서두른다고 일이 빨리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93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70년생 본인의 성실한 삶의 자세가 빛을 보는 때입니다. 82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지 못합니다. 94년생 좋지 않은 일에 말려 들게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부리고 있다면 이루기 힘들 것입니다. 71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처리하세요. 83년생 지금은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95년생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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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중문화] 원조 스타부터 인기 아이돌까지…새해부터 컴백 러시

2016년 가요계는 새해 벽두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원조 스타는 물론 인기 급상승 중인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인 가수들까지 가세해 올 한해 가요계도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월 가요계 컴백 러시의 포문을 연 것은 걸그룹 달샤벳이다. 달샤벳은 지난달 초 멤버 지율과 가은이 탈퇴하면서 세리, 우희, 아영, 수빈의 4인조로 그룹을 재편성했다. 5일 9번째 미니앨범 '내추럴니스(Naturalness)'를 발표하고 신곡 '너 같은'으로 활동한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4인조로 재편된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그룹 위너와 틴탑도 1월 중 컴백한다. 위너는 오는 11일 새 앨범을 통해 1년 5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티저 필름을 공개하며 위너의 컴백과 관련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임을 예고했다. 틴탑도 1월 중 컴백을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조 스타들의 컴백도 이어진다. 특히 2000년대 초반 가요계를 휩쓸었던 가수 비와 세븐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비는 올해 3~4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그는 지난해 콘서트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가장 비다운 노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를 하며 바쁘게 활동해온 세븐도 올 상반기 중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세븐은 군 전역 이후 첫 국내 가수 활동인 만큼 궁금증이 크다.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도 12일 자정 새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발표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2012년 이후 4년여 만의 솔로 컴백이다. 겨울에 어울리는 낭만적이고 따뜻한 감성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엠씨더맥스는 1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2년 만에 컴백한다. 3인조 보컬 그룹 V.O.S도 최현준, 박지현, 김경록의 완전체 멤버로 오는 13일 6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대형 기획사의 신인 그룹들도 2016년 첫 모습을 드러낸다. 씨스타, 몬스타엑스,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연예 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를 선보인다. 정확한 데뷔일은 미정이며 현재 멤버들의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데뷔 이후에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할 계획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첫 남성 댄스 그룹을 선보인다.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콘서트 '에프엔씨 킹덤 인 재팬'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그룹으로 오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제국에서도 새로운 보이 그룹이 등장한다. 5인조 그룹 임팩트는 오는 27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16-01-07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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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품격' 레이디제인, 홍진호 집은 무슨 일로?

'내 방의 품격' 레이디제인, 홍진호 집은 무슨 일로? '내 방의 품격'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의 집을 방문한 사실을 공개한다. 6일 저녁 방송되는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남자들의 워너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특별히 연예계 대표 싱글녀 레이디제인을 게스트로 초대해 여성의 시각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싱글남 인테리어의 조건을 가감 없이 전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MC 김준현은 "이번 주제가 '싱글남 인테리어'인데, 레이디제인씨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는 혹시 싱글남의 집에 많이 가보셔서 그런 것 아니냐"고 궁금해하자 레이디제인은 크게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 그런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제가 실제로 가본 남자 집은 홍진호씨 집이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다. 보기보다 섬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타 방송 촬영차 방문했던 홍진호 하우스에 대한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지친 삶에 휴식이 되고 취미생활을 적절하게 반영하면서도 이성을 초대했을 때 손색없는 실용만점 싱글남 인테리어를 알기 쉽게 전할 계획이다. 안 쓰는 행거로 파이프조명을 만들어 세련미를 더하는 법, 150만원 견적의 파벽돌 아트월을 단돈 5만원에 우드락으로 만드는 법 등 셀프인테리어 고수들의 특급 비법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tvN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내 방의 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재료구입 방법부터 소품 만드는 법, 가구 리폼하는 법까지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MC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2016-01-06 17:47: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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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두산과 연봉 120만 달러에 재계약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5·미국)가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했다. 두산은 6일 "우완 정통파 투수 니퍼트와 연봉 12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니퍼트는 2011년 처음 한국프로야구 무대를 밟았다. 이번 재계약으로 6년 연속 두산 마운드를 지키게 됐다. 다만 연봉은 지난 시즌 15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가 삭감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의 부진한 성적 때문이다. 니퍼트는 KBO리그에서 다섯 시즌을 보내면서 127경기에 등판해 단일팀 외국인 선수로는 최다인 58승(32패)을 거뒀다.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하며 두산의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 기간 동안 외국인 선수 가운데 최다인 768⅓이닝을 소화했다. KBO리그 최다인 73차례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도 달성했다. 그러나 역대 외국인 선수 몸값으로는 최고액인 150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뛴 지난해 정규시즌에서는 잇따른 부상 여파로 20경기에서 6승 5패, 평균자책점 5.10을 올리는 데 그쳤다. 9월 중순 부상에서 복귀한 후 전성기의 위력적인 구위를 되찾았다. 포스트시즌에서는 26⅔이닝 연속 무실점 신기록을 세우는 등 맹활약하며 두산이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포스트시즌에서만 5경기에서 3승을 거두고 32⅓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0.56의 눈부신 피칭을 선보였다. 시즌이 끝나고 두산과 니퍼트는 재계약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었다. 다만 두산은 정규시즌에서 부진으로 몸값 삭감은 불가피하다고 봤다. 니퍼트는 포스트시즌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 이상의 연봉은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쉽게 합의점에 이르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25일 KBO에 니퍼트를 재계약 대상선수로 통보한 두산은 크리스마스 연휴 이전 니퍼트의 에이전트에게 재계약 최종안을 보내놓고 답을 기다려 왔다. 결국 두산은 오는 15일 호주 시드니로 스프링캠프를 떠나기 전 에이스 니퍼트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6-01-06 16:51:3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