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상회의 사주] 올해 어머님 건강에 불상사는 없을까요?

카메오 여자 42년 4월 15일 Q:저의 어머니인데 입춘이 지나면 75세가 되십니다. 4월 15일 생 일찍이 아버님이 돌아 가셔서 혼자 저희들 형제를 키우시느라고 온갖 고생을 많이 하신 분입니다. 관절이 아파서 수술까지 하였지만 걷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고 일어서고 앉는 것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시므로 운신 하는 폭도 좁습니다. 가까운 친척집에 놀러 가시거나 일요일에 절에 가끔 가는 것이 고작입니다. 병신년 건강에 이상을 없으신지 염려가 됩니다. 고혈압도 있으시고 자고나면 손이 붓는 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약을 잡숩고 계신데 건강으로 인하여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련지 걱정입니다. 별일이 없는지 봐주세요. A:다들 잘 아는 얘기로 건강은 오복 중에 가장 으뜸으로 하고 있으며 '건강을 잃으면 만사를 잃는 것 이다'라고 했습니다. 모친께서는 화기(火氣)가 많아 화극금(火克金)하여 금(金)기가 무너집니다. 역에서 말하는 화(火)는 천간에서는 병정(丙丁)을 말하고 지지에서는 사오미(巳午未)를 말하며 사주팔자의 천간지지에서 병정사오가 많을 때 화기를 승해주는 목기(木氣:목의 기운)가 있으면 더욱 화가 왕한 것입니다. 화(火)는 그 특성이 불길과 같으니 금수(金水)기운이 무너지는 극단적인 표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몸 안에 열이 많은데다가 피가 머리로 쏠려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이 올 가능성이 높고 사람의 오장육부 심장과 소장이 화기를 담고 있어 급격한 심장발작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사주구성에 따라 화(火)에 비해 수(水)가 부족한 탓에 몸이 잘 붓거나 탈수나 변비 등과 같이 몸에 수분이 부족하여 고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강이 포태법상으로 하강 길로 가고 있으므로 2016년 3월부터는 특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사람의 수명에 대하여 진단하는 의학이 발달하고 먹고 자는 생활환경이 옛날 보다 좋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에서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이므로 사전에 미리준비 할 사항에 대하여 자손들이 신경을 써서 미리 준비를 해두십시오. 2016년 3월부터 좀 더 힘들 것이 예상되며 2017년 10월부터 2018년 2월에는 각별히 주의 할 때가 됩니다. 아프니까 억지로 움직이지 마라의 얘기는 아니지만 올해 병신년 삼재에 들어가고 있으므로 무리한 나들이는 자제하시고 가까운 절에 가서 삼재풀이 공덕을 드리도록 하시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자손들이 권 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2일 금요일 (음력 12월 13일)

[쥐띠] 48년생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됩니다. 60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하니 기쁨이 중중합니다. 72년생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 84년생 시비하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61년생 시행착오 속에서 지혜가 거듭나는 법입니다. 73년생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세요. 85년생 원하던 일이 이루어 집니다. [범띠] 50년생 매사 조급해 하지 마세요. 62년생 옛 친구를 멀리 하지 마세요. 74년생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세요. 86년생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있으면 더욱 주의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은 어렵겠습니다. 63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납니다. 75년생 시간 활용을 잘할 때입니다. 87년생 현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용띠] 52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4년생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76년생 마침내 크게 형통할 운입니다. 88년생 귀인이 귀하를 돕습니다. [뱀띠] 53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65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77년생 주위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세요. 89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66년생 서남쪽이 길방입니다. 78년생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 합니다. 90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67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입니다. 79년생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좋겠습니다. 91년생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너무 서둘지 마세요. 68년생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80년생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는 마세요. 92년생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닭띠] 57년생 실천에 들어가세요. 69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습니다. 81년생 언행을 조심하세요. 93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보게 됩니다. 70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되겠습니다. 82년생 과욕은 역효과를 부를 수 있습니다. 94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83년생 시기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95년생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1-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엑소-비스트, 골든 디스크 음반 부문 본상…엑소 2관왕

아이돌 그룹 엑소와 비스트가 제30회 골든 디스크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엑소는 글로벌 인기상까지 2관왕을 수상했다. 2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에서 엑소는 비스트와 함께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인기상에 이은 2관왕 기록이다. 엑소는 "골든 디스크에서 벌써 두 번째 상을 받게 됐다. 비스트 선배님을 포함해 선후배 가수분들이 시상식을 즐기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최근 다리 부상을 입은 멤버 시우빈은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는 괜찮다. 좋은 상을 받게 해주신 팬들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비스트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응원하러 오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중국 심천에서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엑소의 수상도 축하한다"고 전했다. 골든 디스크 어워즈는 한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빅뱅, 샤이니, 비스트, 방탄소년단, 에프엑스, 에이핑크, 빅스, 엑소, 소녀시대, 씨엔블루, EXID, 레드벨벳, AOA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2016-01-21 22:07:0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슈틸리케호, 월드컵 이어 2019 아시안컵도 본선 진출 확정

슈틸리케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에 이어 2019 아시안컵 본선 진출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컵 예선이 통합돼 월드컵 최종예선에 진출하면 아시안컵 본선에 자동으로 진출한다"며 "슈틸리케호가 남은 예선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하고 최종예선 진출권을 얻어 2019년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도 함께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치러지는 아시안컵 본선에 직행하게 된다. 개최국 UAE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 C조 1위를 확정한 카타르도 2019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해 4월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컵 예선을 통합했다. 그러면서 아시안컵 본선 진출국도 기존 16개 팀에서 24개 팀으로 늘렸다. 월드컵 최종 예선에 진출하는 12개 팀은 2019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까지 얻도록 규정을 바꿨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 G조에서 6전승을 거둬 승점 18을 확보했다. 이런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해 10월 쿠웨이트의 체육 관련 법률이 정부의 체육단체 행정 개입을 가능하도록 개정됐다는 이유로 축구협회의 자격을 정지했다. 그 결과로 지난해 11월 예정이었던 쿠웨이트-미얀마의 조별리그 G조 6차전이 열리지 못했다. FIFA는 쿠웨이트의 0-3 몰수패를 선언했다. G조 2위를 달렸던 쿠웨이트(승점 10)는 조별리그 2경기를 남기고 한국과 승점 차가 8점으로 벌어져 한국을 따라잡을 수 없게 됐다. 이로써 한국은 G조 1위를 확정하고 최종예선 진출권과 2019 아시안컵 진출권을 모두 차지했다.

2016-01-21 22:05:2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역시 '로코 퀸'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역시 '로코 퀸'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한 번 더 해피엔딩' 1회 분에서 등장부터 눈길을 끈 장나라는 '로코 퀸'의 귀환을 예고했다. 극 중 한미모(장나라)는돌직구를 날리며 잘나가는 재혼컨설팅 회사 대표의 냉철한 포스를 뿜어내는가 하면, 과거 걸그룹 '엔젤스' 시절에 인기 서열 1위 슬아(산다라박)와 몸싸움을 벌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는 재혼을 앞둔 돌싱 미모 역으로 귀여운 '사랑꾼' 면모를 보이다가도, 자신을 배신한 애인에게는 두말 할 것 없는 통쾌한 복수를 날려 보는 이들을 후련하게 만들었다. 극중 유명 셰프이자 애인 정훈(이동하)이 자신에게 청혼을 할 것을 예상, 내내 흥얼거리면서 샤워부터 예쁜 슬립까지 준비하는 등 설레발을 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정훈이 이별을 통보하자 스테이크로 정훈의 얼굴을 가격하며 "이 썩을 놈아"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렇듯 장나라는 '베테랑 로코퀸'의 명성을 입증했다. 장나라는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데뷔 16년 차에 빛나는 유연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강력하게 끌어들었다. 앞으로 어떤 스펙터클한 활약을 선보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6-01-21 17:51:41 신원선 기자
서울디자인재단, 26일 'K-푸드' 주제로 포럼 개최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26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나눔관에서 '크리에이티브 K-푸드(Creative K-Food)'를 주제로 새해 첫 DDP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현장에서 몸으로 체험하며 K-푸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주역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포럼은 '트렌드(Trend)' '젊음(Young)' '사례(Case)' 3가지 챕터로 구성됐다. 첫 번째 '트렌드'에서는 서울디자인재단 시민디자인연구센터 신윤재 센터장이 나와 'K-푸드 트럭 디자인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형 푸드 트럭'의 모델을 제시한다. 두 번째 '젊음'에서는 '400일간의 김치버스 세계일주'의 저자 류시형 대표와 억대 연봉을 버리고 가마솥 김치볶음밥 푸드 트럭인 '미스꼬레아'를 운영 중인 임진영 대표가 참석해 푸드 트럭을 통한 한식의 세계화, 그리고 국내 푸드 트럭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 현실에 맞는 지원정책에 대해 청중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세 번째 '사례'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문화콘텐츠인 음식이 새로운 문화와 접목돼 재탄생한 사례들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신세계 인터내셔널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역 주변 100년 넘은 건물을 개조해 '베리 스트리트 키친'을 연 오준식 대표가 '길거리 음식을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국제적인 외식브랜드 로즈베이커리의 국내 파트너이자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아웃랩을 런칭해 운영 중인 나훈영 대표가 '음식과 디자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밖에도 '마스터 셰프 코리아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연기자 출신 전봉현 셰프가 참여해 성공 푸드 트럭을 위한 다양한 레시피와 조언으로 푸드 트럭 창업 희망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포럼 참가 희망자는 당일 현장방문을 통해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상세한 참여방법은 서울디자인재단(http://www.seouldesign.or.kr) 또는 DDP 홈페이지(http://www.dd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1-21 17:07:3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CGV 스크린X, 중국서 쾌조의 출발…'모진' 큰 인기

세계 최대 영화시장으로 급부상 중인 중국에서 CGV의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가 쾌조의 스출발을 보였다. CGV는 지난해 연말 중국에서 처음 선보인 영화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의 스크린X 버전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중국 내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영화는 천쿤, 서기, 안젤라 베이비가 주연으로 참여한 어드벤처 액션물로 전체 러닝타임 127분 중에서 약 30분이 스크린X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 18일 중국 1위 극장 사업자 완다시네마 체인과 CGV베이징 이디강 등 8개 극장에서 스크린X 버전을 개봉했다. 완다 다롄 징카이 극장의 경우 개봉 첫 주 토요일 평균 객석 점유율이 95.2%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완다 베이징 CBD 극장 역시 첫 주 금, 토, 일 주말 3일 평균 객석 점유율이 82.7%에 이를 정도로 기대 이상의 흥행 실적을 기록했다. 개봉 2주차 주말까지 평균 객석 점유율 64%를 기록했다. 이는 55%를 기록한 전체 객석의 평균 좌석 점유율을 9%P 뛰어 넘은 수치다. 관객 반응도 뜨거웠다. 영화 중간에 스크린 3면으로 화면이 펼쳐질 때면 객석 여기저기서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영화 자체의 풍성한 스토리에 3면 화면이 주는 특유의 몰입감에 특히 찬사를 보냈다.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의 스크린X 버전은 다음달 5일 영화의 본고장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AMC 극장에서도 개봉을 확정했다. 라스베이거스는 글로벌 극장 사업자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세계 최대 규모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이 매년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이곳에서 스크린X가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CGV 스크린X 안구철 담당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기존 극장에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특별관은 하나의 트렌드"라며 "올해 스크린X 상영관 확대와 콘텐츠 개발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글로벌 영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01-21 16:59:3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수원여대 무용과 출신 배우 김남주, 아이들 위한 '맞춤형 교육법' 눈길

수원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배우 김남주의 교육법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의 '스타 자녀교육법' 특집 방송에서 김남주는 2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방송에서는 김남주의 특별한 자녀 교육법도 공개됐다. 김남주는 자녀들이 앞마당에서 함께 뛰어놀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잔디를 깔고 십자모양의 나무 데크를 설치해 별도의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는 색깔로 인테리어를 해 공부에 집중하기 한층 쉬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침실에는 한글 단어장이 들어간 센스 있는 인테리어로 자녀들이 누워서도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김남주는 수원여대 무용과 출신 배우로 현재 수원여대가 집중하고 있는 창작공연예술연구 교육의 롤모델 배우다. 특히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수원여대는 대표적으로 자체적인 창작 연극 공연을 통해 김남주와 같은 탄탄한 연기력의 창의적인 배우들을 배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편 수원여대는 공연기획, 유치, 국내 우수 창작공연작품 발굴 및 세계시장 진출, 공연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담당 등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디자인, 외식산업, 관광레저산업 등 다양한 계열의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2016-01-21 16:47:5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