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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이학주, MLB 시범경기서 첫 안타 기록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이학주(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 홈 시범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그는 6회초 대수비와 교체됐다. 앞서 추신수는 지난 3일 처음 출전한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3타수 1안타 기록으로 시범경기 타율 0.200(5타수 1안타)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학주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각각 하나 기록했다. 이학주는 초청선수 자격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이다. 앞서 출전한 두 차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내야 메이저리그 진입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한편 올 시즌 빅리그 입성이 유력한 최지만은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375(8타수 3안타)다.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이날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류현진(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비자 문제를 이제 겨우 해결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도 출전하지 않았다.

2016-03-05 15:10: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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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 日 프로모션-콘서트 성공적으로 마쳐

그룹 하이포가 일본 프로모션과 콘서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이포는 일본 나고야, 오사카, 고베, 후쿠오카 등 각 지역들에서 콘서트 12회, 프로모션 36회, 팬미팅 2회, 솔로 콘서트 4회를 진행하며 현지 팬과 만났다. 특히 활동 막바지에 열린 솔로 콘서트에는 멤버들마다 1시간 정도의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특별한 콘서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솔로 콘서트에서 첫 순서로 나온 명한은 '명한이의 하루'라는 주제로 아침, 점심, 저녁의 콘셉트로 총 5곡의 보컬 무대를 선보였다. 두 번째 순서인 리더 성구의 공연은 '학교'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또한 세 번째 순서인 알렉스는 '과거-현재-미래'라는 주제로 댄스 퍼포먼스, 발라드 무대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영준은 '영준이의 라디오'라는 주제로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함께 고민을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소속사 N.A.P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정말 감사드린다. 하이포가 성공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내, 해외를 넘나들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는 최근 일본에서 신곡 'D.O.A(Dead or Aliv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쳤다. 일본을 비롯해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프로모션도 앞두고 있다.

2016-03-05 10:45:2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