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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8년 만에 가수 컴백…미스틱과 손잡아

배우 엄정화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8년 만에 가수 컴백을 준비 중이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5일 "엄정화가 미스틱과 음반 계약을 맺고 1년여에 걸쳐 앨범 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앨범 녹음은 마무리 단계"라고 전했다. 엄정화의 가수 컴백은 지난 2008년 미니앨범 'D.I.S.C.O' 이후 8년 만이다. 새 앨범은 미스틱의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을 기획하며 특히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히트 메이커다. 엄정화는 미스틱 녹음실과 연습실을 자주 왕래하며 이번 새 앨범에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 '눈동자'로 가수로 데뷔한 엄정화는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페스티벌' 'D.I.S.C.O'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가요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엄정화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오로라 공주' '해운대' '몽타주' 등으로 배우로서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지난 2013년 '몽타주'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와 가수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한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2016-10-05 11:23: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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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9월의 선수·9월의 골 후보 동시에 올라

손흥민(24·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월의 선수'와 '9월의 골' 후보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9월의 선수' 후보를 소개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9월에 열린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4골 1어시스트로 활약했다"라면서 "특히 스토크시티전과 미들즈브러전에선 2골씩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9월의 선수'에 뽑힐 경우 한국인 최초, 아시아 최초로 EPL 월별 MVP가 된다. 박지성(은퇴)도 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9월의 선수'에는 손흥민 외에도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애덤 럴라나(리버풀),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이 후보에 올랐다. 이 상의 주인공은 인터넷 투표 10%와 심사위원 채점 90%를 합산해 결정한다. 손흥민은 5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인터넷 투표 29%를 기록해 럴라나(39%)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심사위원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티에리 앙리, 리오 퍼디난드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EPL이 선정하는 '월별 MVP'는 최고 권위의 월별 상이다. 손흥민은 4일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이 선정한 '9월의 선수'로 뽑혔지만 EPL 선정 '9월의 선수'와는 무게감이 다르다. 손흥민이 EPL 선정 9월의 선수에 오른다면 EPL 도전사에 한 획을 긋게 된다. 손흥민은 '9월의 골'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9월의 선수'와 '9월의 골' 두 부문에 모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손흥민과 애덤 럴라나단 두 명뿐이다. 지난달 10일 스토크시티전 1-0으로 앞선 후반 11분에 넣은 골이 후보에 올랐다. 당시 손흥민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벼락같은 슈팅으로 추가 골을 넣었다. '9월의 골'은 총 8명의 선수가 경쟁하고 있다.

2016-10-05 09:46:58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5일 수요일 (음력 9월 5일)

[쥐띠] 48년생 잡일에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60년생 상상외의 지출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72년생 사소한 재물욕은 버리세요. 84년생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하루입니다. [소띠] 49년생 전반적으로 자중하며 기본을 잘 지키세요. 61년생 겨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73년생 내부를 견고히 다지세요. 85년생 다가올 어려움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아직 운기가 밝아지지 않았습니다. 62년생 무리하게 전진하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74년생 휴식은 큰일을 일으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86년생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발전과 명예는 현재로서는 환상일 뿐입니다. 63년생 아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75년생 금전적인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얻습니다. [용띠] 52년생 상당히 기분이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64년생 하루 일과가 무난하고 평화롭게 진행됩니다. 76년생 돈에 욕심이 생기면 길하지 못합니다. 88년생 또 다른 기쁨이 생기는 날입니다. [뱀띠] 53년생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과소비를 주의하세요. 77년생 어떤 일이든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89년생 이성과의 교제가 이루어져 흐뭇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손실이 발생합니다. 66년생 성공의 결과는 귀하에게 달려 있습니다. 78년생 책임을 회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90년생 어려움에 지치지 말고 끈기 있게 해결하세요. [양띠] 55년생 정신만 차리면 고난을 잘 극복 할 수 있습니다. 67년생 곤란에 빠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79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쓰세요. 91년생 지출이 동결되어 한숨 돌리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을 돕게 되어 예상치 못한 지출을 하게 됩니다. 68년생 피로가 쌓여 신경성 증세가 올 수 있습니다. 80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92년생 많은 도움이 들어오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 당할 수 있습니다. 69년생 뜻한 바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81년생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93년생 능률이 점차 오르니 좋은 징조 입니다. [개띠] 58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마세요. 70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82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94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치게 됩니다. 71년생 단계적으로 밟아 나가세요. 83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95년생 행동을 조심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10-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를 보면 때가 보인다

무슨 일을 꾀할 때 사람들은 흔히 타이밍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타이밍이 좋아야 일이 잘 된다거나 타이밍이 나빠서 일을 망쳤다고 한다. 그 말은 어떤 일을 벌이고자 하면 때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어떤 사람은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때라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뜻하건 뜻하지 않건 많은 일에 부닥치게 된다. 진학 취업 사업 결혼 인간관계 등 등. 그런 문제들을 쉴 새 없이 해결해 나가는 게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다.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아는 것이다. 어느 시점에서 강력하게 일을 추진해야 하고, 어느 때에 신중하게 몸을 사려야 하는지 알아야 일을 잘 풀어갈 수 있다. 자기의 사주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바로 그런 때를 알고자 하는 것이다. 타고난 팔자를 알게 되면 그 때가 언제인지 눈에 보인다. 지난번 상담을 온 사람은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의 사주를 보면 직업이 변동하는 때가 아니었다. 게다가 사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기운이 모이는 시기도 아니었다. 아직은 직장에서 돈을 모으는 게 유리하고 사업에 필요한 운세는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사주가 보여주고 있었다. 언제 부장으로 승진하는 게 유리할지 알고 싶다는 대기업 직장인도 있었다. 부장이 되는 것은 원하지만 승진을 하면 일이 많아지고 자칫하면 퇴직대상에 오를 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될 수 있으면 조금 늦게 승진을 하고 싶어 했다. 상담을 왔을 때가 인사철이라며 직장생활과 승진운을 보아달라고 했다. 그에게 승진운은 그 당시가 가장 좋았다. 시간이 갈수록 운세가 힘이 떨어지는 형국이었다.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앞으로 2년은 승진이 힘들어 보였다. 2년 뒤에는 승진을 하더라도 늦은 감이 있으니 이번에 꼭 승진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해줬다.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도 언제 승진을 하는 게 좋을까 궁금한 사람도 가장 중요한 건 그 때가 언제인지 아는 것이다. 꽃은 봄에 피는 것이고, 눈은 겨울에 내리는 것이다. 봄에 스키를 타려는 사람은 없다. 겨울에 꽃구경을 가려고 하는 사람도 없다. 때가 아니기에 그렇다. 세상 모든 일에는 적당한 때가 있다. 그 때를 아는 게 인생을 풀어가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사주를 보는 건 그러한 때를 정확히 짚어보는 기회가 된다. 진학을 하는 것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그렇다. 집을 사거나 이사를 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언제가 가장 좋은 시기인지 알아야 이득을 볼 수 있고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사주를 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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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복고의 반란' 샤이니, 화려한 컴백

[스타인터뷰] '복고의 반란' 샤이니, 화려한 컴백 쉬는동안 개인 활동에 주력 복고풍 '1 of 1'으로 향수 자극 믿음으로 '듣고 보는' 샤이니될 것 반짝반짝 빛나는 다섯 남자 샤이니가 '세련된 복고'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샤이니(SHINee 종현, 온유, 태민, 민호, 키)는 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트리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정규 5집 앨범 '1of 1(원 오브 원)'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4집 'Odd'에 이어 약 1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5집 '1 of 1'은 유명 작곡가 켄지, 디즈,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 스테레오타입스, 런던노이즈 등 다양한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종현을 비롯해 나머지 멤버들도 작사에 참여해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멤버 키는 앨범 의상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샤이니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진행 아래, 쉬는 동안의 근황에 대해 입을 뗐다. 먼저, 태민과 종현은 쉬는 1년동안 솔로 앨범을 내고 개인 역량을 십분 발휘했다고 전했다. 민호는 영화 '계춘할망'을 통해 연기자로 팬들 앞에 섰으며, 키는 뮤지컬 작품을 통해 뮤지컬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 최근에는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공시족 기범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에 출연하는 온유는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종현은 "앞서 9월에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바로 5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바쁘기도 했고, 체력적·정신적으로 고생을 했다. 하지만 빨리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 앞에 서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었다"며 "데뷔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앨범을 발표하고 소개할 때의 설렘과 떨림은 여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 5집에는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를 샤이니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재해석한 타이틀곡 '1 of 1'을 비롯해 멤버 종현이 작곡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 '프리즘(Prism)' 까지 총 9곡이 수록됐다. 이날 샤이니는 타이틀곡 '1 of 1'과 'Prism' 2곡의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1 of 1'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한층 깊어진 샤이니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했다. '1 of 1'은 펑키한 리듬과 부드러운 R&B 선율이 어우러진 레트로한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한 곡이다.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으며 후반부 샤이니 멤버 각각의 개성 넘치는 보걸이 드러나는 애드리브가 특징이다.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의 구도와 스타일, 그리고 작업 기법까지 전부 복고풍인 것. 민호는 "사실 복고라는 게 위험수반을 따르기도 한다. 그럼에도 샤이니 고유의 색깔과 시그니처 사운드를 갖고 도전했다"며 "복고풍의 작업이 재미는 있었지만, 걱정이 된 것 역시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종현은 "곡 자체가 레트로한 감성이 묻어있다 보니까 콘셉트에 대한 회의가 많았다. 레트로한 풍이니까 트렌디하고 모던하게 가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해하기 쉽게 복고 콘셉트로 결정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눈에 띄는 것은 복고풍의 콘셉트 외에도 또 있었다. 콘서트 때 부상의 여파인지 군무신에서 멤버 온유를 볼 수 없었던 것. 이 부분에 대해서 온유는 "열심히 치료해서 현재는 거의 다 나았다"며 "무대 위에서는 춤추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믿고 듣는' 그룹이지만 '믿고 보는' 퍼포먼스 샤이니의 트레이드 마크다. 태민은 "앨범 작업 초반에는 힘을 뺀 안무로 짜보자고 했지만, 결국 샤이니스러운 안무들로 구성됐다"며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데뷔 9년차에 접어든 샤이니는 끝으로 "이번 앨범으로 팬들과는 더 가까워지고 싶고, '샤이니'를 모르는 어르신들께는 향수를 자극하는 그룹이 되고싶다"고 5집 활동의 포부를 전했다. 샤이니는 5일 0시 '1 of 1' 전곡을 발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IMG::20161004000135.jpg::C::480::샤이니 앨범 자켓/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16-10-04 18:15: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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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미래엔 와이즈베리/옌스 코르센 · 크리스티아네 트라미츠 지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다. 그러나 숱한 만남과 헤어짐 사이에서 살아가는 현대인 가운데 인간관계에 어떠한 고민도 없다고 말하는 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타인과의 어색한 대면, 친구에게 느끼는 배신감과 질투, 실제 만남보다 편한 SNS, 직장 내 뒷담화 등 우리의 일상은 서툴고 불편한 관계들로 가득하다. 이와 같이 까다롭고 어려운 인간관계에 대해 고뇌하는 사람들을 위해한 인간관계 심리서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가 출간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계 문제로 고민할 수밖에 없으며, 어디서부터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부분부터 짚어준다. 다가서고, 어울리고, 갈등을 빚고, 헤어지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인 문제의 다양한 사례와 그 해결책을 생생하게 제시한다. 두 저자가 40여 년에 걸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 올린 심리 이론과 실전 훈련법, 생물학·행동심리학적 최신 연구 자료가 반영된 이 책은 우리가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392쪽 / 1만5000원

2016-10-04 18:00:2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