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썰전 '최순실 게이트' 추가 녹화…네티즌 요구 때문?

썰전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추가 녹화를 진행했다. 27일 JTBC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썰전'은 최순실 국정 논단 파문으로 시청자들의 추가 녹화 요구가 빗발친 가운데 제작진이 27일 새벽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썰전'은 성역과 금기 없는 다양한 시선으로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에 대해 가감 없는 토크를 나누는 이슈 리뷰 토크쇼. 최근 자사 보도 프로그램 'JTBC 뉴스룸'에서 최순실 비선 실세 의혹 단독 보도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연일 폭발적인 이슈가 됐고, 'JTBC 뉴스룸' 시청률이 역대 최고인 8%대를 돌파했을 정도로 세간의 이목을 끄는 사건이 됐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썰전' 홈페이지에 최순실 게이트 관련 추가 녹화를 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썰전'은 방송 당일 오전 긴급 추가 녹화를 통해 시청자들의 요구에 응답한 것으로 보인다. 추가 녹화에는 MC인 개그맨 김구라가 혼자 참여한 가운데 패널인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해외 일정 중이라 동영상을 통해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김구라가 여러 정치계 인사들과 전화 및 영상 인터뷰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썰전'은 지난 4월 20대 국회의원 선거때도 시의성을 감안해 특집 편성으로 당일 녹화를 진행한 바 있다.

2016-10-27 13:07:15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지동원 골 장면 다시보니…구자철 어시 받아 '강슛'

지동원과 구자철이 독일 컵대회에서 골을 합작했다. 27일(한국시간) 지동원은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16/2017 DFB(독일축구협회)포칼' 바이에른뮌헨과의 32강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3분 구자철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터트렸다. 그의 골은 이날 아우크스부르크의 유일한 득점. 아우크스부르크는 바이에른뮌헨에 1-3으로 패배했지만 이날 지동원의 경기력은 칭찬을 받기에 충분했다. 특히 득점 장면은 지동원에게서 흔히 볼 수 없는 과감한 개인기 시도에서 비롯돼 눈길을 끌었다. 구자철의 롱 패스를 받고 왼쪽 측면부터 중앙으로 드리블을 시작한 지동원은 수비수 보아텡을 앞에 높고 서서히 전진하며 골대와 거리를 좁힌 뒤, 스텝오버 드리블로 오른발 페인팅을 하자마자 왼발로 강슛을 날렸다. 경기 후 디르크 슈스터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은 "우리의 경기 초반 실수로 인해, 뮌헨이 이른 시간부터 경기 주도권을 가져갔다"며 "하프 타임에 선수들을 불러놓고, '하던 대로 하자'라고 주문했다. 중요한 페널티킥을 놓쳐 아쉬웠는데, 지동원이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슈스터 감독은 "지동원의 만회골은 우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라고 극찬했다.

2016-10-27 11:46:56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맨유vs맨시티, 1대0 결과에 무리뉴 감독 소감은? "행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컵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게 승리를 거둔 가운데 무리뉴 맨유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2016-17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16강 두 팀의 경기가 열렸다. 맨유는 최전방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배치시키고 포그바와 캐릭, 마타 등 베스트 멤버를 가동했고, 맨시티는 이헤아아나초, 나바스, 놀리토, 페르난지뉴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하지만 경기 시작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두 팀의 균형은 후반 8분 무너졌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에레라가 수비를 밀며 공간을 만들었다. 이후 중앙에 있던 마타가 왼발 슈팅을 가져가며 맨시티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 골을 끝까지 지킨 맨유는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지난 리그에서의 패배를 복수할 뿐 아니라 리그컵 8강에도 오르게 됐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는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주 모든 것이 우리와 적이었지만, 우리는 프로다. 팬들은 나쁜 결과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늘 승리와 함께 그런 기분을 모두 지울 수 있어 기쁘다. 토너먼트에서 더비전 승리는 모든 것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고 말했다.

2016-10-27 09:11:32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27일 목요일 (음 9월 27일)

[쥐띠] 48년생 무엇을 해도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60년생 문제가 쌓이게 됩니다. 72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지 마세요. 84년생 연애를 할 때는 심사 숙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소띠] 49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61년생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73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85년생 귀하가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강한 고집은 흉합니다. 62년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4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86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빌어도 소원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63년생 마음 편히 즐겁게 사세요. 75년생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87년생 단전에 정신을 모으고 마음을 안정하세요. [용띠] 52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64년생 새로운 일을 하면 결과가 가히 창대 할것입니다. 76년생 이상형의 직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88년생 빠른 시간에 화해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배우자에게 따뜻하게 대하세요. 65년생 은인이 원수가 되니 단호히 거절하세요. 77년생 우유부단하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게 됩니다. 89년생 사사롭게 흐르지 아니하면 크게 쓰일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동업자를 만나 일이 순조롭습니다. 66년생 부동산이나 금전문제 주으하세요. 78년생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합니다. 90년생 순간적인 기지로 어려움을 쉽게 벗어납니다. [양띠] 55년생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67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79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91년생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68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80년생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92년생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닭띠] 57년생 유혹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69년생 직장운이 풀리니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81년생 동료나 친구와 협력하게 되고 일이 잘 풀립니다. 93년생 친구들과 만나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싸우던 사람과 화해할 수 있습니다. 70년생 천천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합니다. 82년생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94년생 운이 길할수록 주위의 시샘도 함께 주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특허품에 경사가 있고 재물운은 좋아집니다. 71년생 종교에 관심기울이면 운이 풀립니다. 83년생 자식에게 피해를 줍니다. 95년생 귀인을 만나 취직합니다.

2016-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아들

"아들이 행정고시 준비를 한지 2년이 되었는데 좋은 소식이 없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아들을 믿고 조금 더 기다려 보시지요." "그래야 하는데 조급해지네요." 아들의 장래 때문에 고민이 많은 어머니는 대학교 교수이다. 머리가 뛰어난 아들을 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머니 마음이 어디 그런가.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온 것이다. 어머니의 걱정은 또 있었다. 아들이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이건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그만두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다. 머리가 영민한 아들은 자기 소신도 뚜렷해서 아니다 싶으면 언제든지 방향을 틀어버리곤 했다. 중간에 길을 바꾸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버려지는 게 안타까운 것이다. 그래서 아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지 궁금해 했다. "아드님은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해서 관인상생(官印相生)의 사주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게 없습니다." 관료로서는 아주 좋은 재목이다. 경력이 쌓이면 자기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존재가 되는 운이다. 재목 중에서도 대들보가 될 수 있는 중량감을 갖추게 되니 높은 지위에 오르고 사람들의 신망도 받게 된다. 다만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었다. 우선 하나는 일주가 갑진(甲辰)인 성격의 문제이다. 급하며 변덕이 심하다. 재물을 많이 쌓을 기회가 있을 텐데 급한 성격 때문에 순간에 날리는 일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우려를 보완할 수 있는 건 냉정함이다. 차갑고 굳은 의지로 스스로를 다독여야 한다. 또 한 가지 신경 써야 할 것은 나중에 결혼할 배우자의 문제이다. 배우자의 자리가 그리 평안하지 않아서, 건강문제로 인해 고난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본인이 짊어져야 할 짐이니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미리 대비를 하면 인생이 혼란에 빠지는 큰 일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의 직업에서 좋은 업무성과를 올리려면 적성과 성격이 잘 맞아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들의 사주와 공무원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행정고시에 합격을 하고 현업을 시작하면 좋은 선택을 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일을 하면서도 큰 만족감을 느끼고 업무에 열정을 가질 수 있으니 활기 있는 삶이 펼쳐진다. 공무원이 워낙 인기직종이고 경쟁률이 높기는 하지만 그것도 걱정할 일은 아니다. 명문대를 나온 아들의 실력이 출중하고 몇 달 뒤에는 지금 막혀있는 시험운이 움직임이 시기가 된다. 시기를 잘 맞춰서 시험 준비하는 아들의 고생도 끝나고 어머니가 걱정하는 모든 일들이 해결되도록 합격기도를 올려 마음의 평정을 찾게 했다. 어머니는 고민을 멈추고 아들이 시험 준비를 잘 하게 뒷받침만 해주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닥터 스트레인지, 흥행 예고 속 '인종 차별 논란' 재조명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인종 차별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난 25일, 전야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 가운데 극 중 에이션트 원 캐릭터에 대한 관객들의 눈초리가 그리 달갑지 않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였던 스트레인지가 사고로 손의 감각을 잃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스트레인지는 손을 살리고자 스승 에이션트 원을 만난다. 에이션트 원은 손의 감각을 살리고자 하는 스트레인지에게 다른 차원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물. 그녀가 몇 년을 살아왔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으며 그저 네팔 카트만두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며 생명을 수호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원작 속 동양인 남성인 에이션트 원이 영화에 백인 여성, 틸다 스윈튼으로 캐스팅되면서 문제가 일었다. 올초 진행됐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부터 알 수 있듯, 할리우드는 인종 차별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남우주연, 여우주연상 후보에 모두 백인 배우들만을 내세우며 온라인상에는 'OscarSoWhite(오스카는 하얗다)'라는 문구가 유행처럼 퍼지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동양인을 백인으로 캐스팅한 것은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일. 캐스팅 발표 이후 현지 언론마저 'whitewash'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틸다 스윈튼의 캐스팅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에 감독인 스콧 데릭슨은 "60년대 원작 속 등장인물은 미국에서 보는 전형적인 타입의 동양인이었다. 영화에서는 캐릭터를 이렇게 가져가기 싫었고, 클리셰를 제거하려고 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도 바꿨다"고 해명. 스콧은 "마법이나 신비로운 분위기는 필요한 요소였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스승으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처음부터 틸다 스윈튼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획기적인 영상미로 마블 영화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있는 건 확실하지만 인종 차별로 관객들은 여전히 심기가 불편하다.

2016-10-26 18:00:56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