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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대상 1박 2일 힐링 캠프 진행

영천시는 지난 5일 드림스타트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우노펠리스 글램핑장에서 1박 2일간 물놀이와 캠핑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학부모들의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수영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웃음치료 교육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연 속에서의 글램핑 체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같이 물놀이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가족들과 텐트에서 자는 게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도 만들고, 교육을 통해 많이 웃으며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건강·영양·교육·문화·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역 자원과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5-07-06 09:58:2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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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초·중학생 대상 해외 영어캠프 확대 운영

달성교육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주관하는 초·중등 영어 여름방학캠프가 참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명문 해외 교육기관으로 무대를 넓혔다. 캠프 참가 학생들을 위한 발대식은 지난 7월 5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학생들은 이달 중 본격적인 출국에 나선다. 2023년부터 필리핀에서 운영돼 온 초등영어캠프는 올해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위치한 국제학교 래플즈 아메리칸 스쿨(Raffles American School·RAS)에서 열린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참가 학생은 달성군 내 초등학교 6학년생 30명이다. 이번 장소 변경은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말레이시아 현지 교육기관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다. RAS는 달성교육재단의 공익성과 교육철학에 공감하며 지난 3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이에 따라 캠프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 중등영어캠프도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 데 이어, 올해는 캐나다 밴쿠버의 명문 사립학교 리젠트 크리스천 아카데미(Regent Christian Academy·RCA)에서 열린다. 캠프는 7월 20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참가 중학생 30명 전원이 선발과 등록을 마쳤다. 이번 중등영어캠프는 영어 수업 외에도 양로원 방문, 밴쿠버 주요 명소 20여 곳 체험 등 다양한 문화·인성 프로그램이 포함돼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참가 학생들의 현지 적응력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전교육도 처음 도입됐다. 5월부터 7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출국 직전에는 안전교육과 준비물 Q&A를 통해 캠프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최재훈 달성교육재단 이사장은 "달성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계가 곧 달성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교육재단의 영어방학캠프는 초등·중등·고등으로 이어지는 연계형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은 아시아권, 중등은 미주권, 고등은 영국 문화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겨울방학에는 초등영어캠프와 함께 고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영국 옥스퍼드 어학연수도 기획 중이다.

2025-07-06 09:58:1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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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앞두고 기업 투자환경 대수술…조례 개정으로 파격 혜택

경주시는 지난 6월 26일 열린 제29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소현 시의회 경제산업위원이 대표 발의한 「경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대외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투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김소현 의원은 "경주에는 현재 약 2,020여 개의 기업이 등록돼 있으며, 이 중 자동차 연관 산업이 약 1,400여 개로 도내 전체의 60%에 달한다"며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미국의 자동차 고율 관세 등 외부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기업 지원 요건 완화와 인센티브 확대다. 고용보조금, 연구개발 인력 고용보조금, 교육훈련보조금, 이전보조금 등 주요 지원 항목에 대해 상시 고용 인원 기준을 기존 20명에서 10명으로 완화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에서 1년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고 20억 원 이상 투자해 10명 이상을 신규 고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50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상한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존의 3년 이상 사업 지속, 100억 원 이상 투자, 30명 이상 고용 요건 및 10억 원 한도 기준에 비해 크게 완화된 것이다. 경주시는 오는 2025년부터 '투자유치진흥기금'을 별도로 조성해 외부 우량강소기업 유치와 관내 기업의 신·증설에 대한 적시 지원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 신설된 물류비 지원 조항도 눈에 띈다. 해외 수출이나 완성차 기업 납품에 따른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신·증설 투자금액이 20억 원 이상인 기업에는 연간 최대 3천만 원, 3년간 최대 9천만 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제도 개선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36개 산업·농공단지는 물론, 향후 안강지역의 e-모빌리티 국가산단 조성, 건천지역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주요 산업 프로젝트와 연계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경주가 기업 친화 도시로 도약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내외 기업들에게 경주가 매력적인 투자처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대기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관내 기업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우량강소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06 09:58:02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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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적경제 주간 맞아 기념행사 열고 상생·발전 다짐

경북도는 4일 도청에서 '경북형 사회적경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2025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공무원,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관계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도민에게 알리고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악 앙상블 '라 클라쎄'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발표, 특별 강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경란 문경미소(주) 대표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문경미소(주)는 오미자청, 오미자김 등 가공식품을 생산해 홍콩과 미국 등지로 수출하며 경북 농특산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준 사회적기업이다. 이어 고진석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회장이 '대한민국 사회적기업 정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사회적기업 관련 법·제도 동향과 내년도 정책 기조가 공유되었고, 현장 참석자들과의 활발한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현장에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 28여 개가 전시됐으며, 반려식물 심기, 퍼스널 블렌딩 섬유 향수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생활 속 ESG 실천 이벤트로는 다회용기를 지참한 이들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진행됐다. 이날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사회적경제 우수제품 특별판매전'에서 청도 복숭아 등 3개 품목을 우체국 및 네이버 쇼핑 라이브방송을 통해 30% 이상 할인 판매했으며, 일부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경북도는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아 6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우체국 쇼핑몰에서 52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5% 할인 판매하고 있다. 쿠폰은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6 08:39:2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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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칠곡군, '첨단 농기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협력기반 마련...기공식 개최

경북도와 칠곡군은 4일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일원에서 '첨단 농기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첨단 농기계 산업 육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와 칠곡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정희용 국회의원, 도·군의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농업인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첨단 농기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과 △생산기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구성된다.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은 중소형 첨단 농기계 부품의 개발부터 시험·인증, 시제품 제작까지 종합 지원하는 연구형 공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233억 원이 투입되며, 센터 내부에는 다양한 시험 장비와 실증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은 자율주행, 무인기기, 스마트팜 등 디지털 농업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시험장과 장비를 갖추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330억 원이 투입된다. 두 사업은 같은 부지 내에서 유기적으로 진행되며, 칠곡군이 농기계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첨단 농기계 산업 육성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협약에는 경북도, 칠곡군, 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재)경북테크노파크,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산업 기반 조성, 기업 지원, 연구 및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기공식을 계기로 첨단 농기계 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칠곡군이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농기계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이번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단순한 산업 기반을 넘어 R&D?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기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농기계 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2025-07-06 08:39:1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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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체육대회 해단식…금메달 40개 '역대 최고'

경북교육청은 4일 경주시 황룡원에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학생 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입상 학생과 지도자, 학부모, 학교 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단식은 대회 결과 보고, 학생 활동 영상 시청, 입상자 시상금 전달 및 기념촬영, 교육감 인사말, 축하공연, 참가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과 교사 밴드 '목요커'의 무대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지도자들이 직접 대회 준비와 참가 과정에서의 소감과 성장 이야기를 공유했으며, 이어진 만찬 자리에서는 참석자들 간의 화합과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경북 학생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12개 종목, 총 114명(선수 79명, 임원·보호자 35명)이 참가해 금메달 40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 등 총 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금메달 순위 전국 4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학생들의 열정, 지도교사의 헌신, 경북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다. 경북교육청은 선수 훈련비와 지도자 인건비 등 재정 지원은 물론, 사전훈련과 대회 전 과정에 걸친 행정적·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장애학생 체육의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삶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제약 없이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장애학생 체육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6 08:38:1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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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8회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성료

경북도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포항시 북구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제18회 경상북도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실현과 사회적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 첫날인 3일에는 포항 뱃머리평생교육관에서 '자기권리주장대회'가 열렸다. 총 22개 팀이 참가해 '작은 용기가 나를 변화시킨다', '나도 할 수 있어요' 등 다양한 주제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언어적·신체적으로 표현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고, 이 중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를 통해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튿날인 4일에는 '제21회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권리선언문 공동선언 퍼포먼스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이 이어졌다. 특히 퍼포먼스는 일곱 가지 색깔로 권리와 다양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대회 취지인 지역사회 참여와 소통, 이해의 의미를 더했다. 오화선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북도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실현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누구나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정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6 08:37:51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