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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수성알파시티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수도권 ICT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10일서울 호텔페이토강남점에서'수성알파시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에 집중된 ICT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남권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수성알파시티의 투자 환경과 인센티브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기업의 본사·연구소 등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와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협회의 사전 투자유치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영남권에서 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향후 대구 지역으로 확장할 의향이 있는 기업들이 초청되었다. DGFEZ는 이들을 대상으로 수성알파시티의 주요 투자 매력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수성알파시티는 2030년까지 총 5,51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관련 기술 보유 기업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지역 제조기업과 기술 매칭을 통한 디지털전환(DX) 관련 사업 투자에 대해서도 질의가 진행되었다. DGFEZ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을 투자유치 타깃기업 DB로 구축하고, 향후 정기 뉴스레터 발송, 지역 내 전시회 초청, 수성알파시티 현장 시찰 등 후속 유치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희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도권 ICT 기업들이 대구 지역 투자 정보 부족과 지역 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DGFEZ는 지역 산·학·연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수도권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성알파시티가 ICT 기업이 선호하는 영남권의 실리콘밸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역외 기업 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17:04:55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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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어린이 체험 전시 ‘알콩이의 생일파티’ 진행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특별 전시 '알콩이의 생일파티'를 선보인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할 전망이다. 콩세계과학관은 12월 10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특별 전시 '알콩이의 생일파티'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과학관의 활동지 프로그램 '알콩이의 생일 초대'와 연계해 기획된 체험형 콘텐츠로, 콩에 대한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콩을 좋아하는 캐릭터 '알콩이'가 어린이들을 생일파티에 초대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됐으며, ▲알콩이의 생일 밥상 ▲알콩이네 콩밭 ▲콩으로 만든 선물 ▲알콩이와 함께 찰칵 등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전시 외에도 콩 엽서 색칠하기, 네 컷 사진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관람은 과학관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단, 네 컷 사진 촬영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직원 안내에 따라 진행된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특별 전시가 콩의 소중함을 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10 17:04:4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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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정책설명회 개최…학교현장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월 9일, 15일, 16일에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 및 교사 1,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핵심 정책 방향인 '학교현장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 과제가 안내된다. 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교사와 기간제교사 정원 및 학교운영비를 확대하고, 모든 학교의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학생이 인간다움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추도록 '인간주도의 AI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주시민교육·생태평화시민교육 수업모델도 개발·보급한다. 진로·진학·직업교육은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에 집중한다. 인공지능 기반 상담·체험 프로그램 제공, 직업계고 재구조화, 기초학력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러닝 및 학습코디네이터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신체·정서 건강 지원, 복합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통합지원, 악성 민원·아동학대 사안 교원 보호,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확보 등 학교 안전망도 강화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은 인천의 아이들이 인간다움을 갖추고 AI라는 날개를 달아 비상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선생님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하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 17:02:2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