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특검 "최순실 '폭언' 주장, 사실무근".."특검 신뢰·명예 훼손"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순실씨 측의 '폭언'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면서,"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특검 및 해당검사의 신뢰와 명예를 훼손한 점에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규철 특검보는 26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최순실의) 변호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검사가) 삼족을 멸한다는 등의 말을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앞으로 기자회견 방식 등 일방적 주장에 일체 대응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최씨 변호인인 이경재 법무법인 동북아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최씨가 지난해 12월25일 오전 1시쯤 특검의 한 부장검사 사무실로 불려가 '피고인은 죄는 죄대로 받고, (피고인의)삼족을 멸하고, 모든 가족을 파멸로 만들어 버릴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수사팀이 최씨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변호사는 "최씨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 변호인 조력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변호인을 따돌리고 구속된 피고인을 신문했다"고 특검팀을 비판했다. 이러한 주장에 이 특검보는 "변호사 없는 (최씨와의) 면담은 약 1시간 진행됐으며 최순실도 이의 없었다"면서, "조사때 검사실 문 열려있었고 문 앞에 여성 교도관이 있었다"며 당시의 정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만약 최씨의 주장대로라면 고성이 오갔을텐데, 그런 것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특검보는 "최순실씨의 이의제기가 수사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01-26 14:59:13 이창원 기자
기사사진
이대 시국회의 "덴마크, 정유라 즉각 송환해야"

이대 시국회의 "덴마크, 정유라 즉각 송환해야"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이화여대 시국회의(이하 이대 시국회의)는 지난 25일 입장서를 통해 덴마크 당국이 즉각 정유라씨를 송환할 것을 요구했다. 이대 시국회의에는 해방이화 제49대 총학생회, 제33대 동아리연합회, 제49대 사범대 학생회, 제49대 영어교육과 학생회, 제49대 사회학과 학생회, 제49대 자연대 학생회, 중앙동아리 액맥이, 중앙동아리 한가람 인형극 연구회, 중앙동아리 이화검도부, 중앙동아리 행동하는 이화인, 자치단위 이화생활도서관, 자치단위 이화교지편집위원회, 이화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나서는 이화나비, 노동자연대 이대모임, 사회변혁노동자당 이대분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시국회의는 입장서에서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특혜는 없었다'던 이화여대 비리 교수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다"며 "비록 오늘 정유라 비리의 핵심인 최경희 전 총장 구속 영장이 기각되는 분노스러운 일이 벌어졌지만, 정유라 하나만을 위해 이화여대 비리 교수들이 제공한 특혜들을 보자면 몇 번이고 구속돼도 모자랄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검 조사 과정에서 최경희 전 총장이 정유라에게 특혜를 주기 위해 회의를 소집하고, 정유라를 위해 학칙을 바꾸고 심지어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 학장은 정유라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한 내규도 마련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평범한 학생들은 꿈도 못 꿀 정도의 특혜"라며 "평범한 학생들이 취업난, 아르바이트, 등록금, 학점 경쟁에 찌들 동안 정유라는 학점 특혜만이 아니라 삼성으로부터 각종 후원을 받으며 사익을 챙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덴마크 법원에서 정유라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 대부분을 부인했다. 심지어 '학점이 왜 나왔는지 나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은 최순실이 한 것이지 자신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유라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공범"이라며 "정유라도 즉각 송환돼 철저히 처벌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7-01-26 14:58:3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54일간의 안전 대작전' 고양시, 내달 국가안전대진단 착수

'54일간의 안전 대작전' 고양시, 내달 국가안전대진단 착수 고양시(시장 최성)는 재난위험시설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7 국가안전대진단'을 다음달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간 추진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금회 실시하는 안전대진단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각종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위험물질 등 48개 집중 점검분야를 대상으로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적인 시설뿐만 아니라 법·제도·관행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까지 종합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시 전체 시설관리부서와 산하기관, 민간전문가, 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위한 '고양시 지역안전관리추진단'(단장 제2부시장)을 구성·운영하는 등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적인 예방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생활주변의 위험요소가 발굴되고 개선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바란다"며 "생활 속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 또는 24시간 운영 중인 고양시 재난종합상황실에 제보함으로써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17-01-26 14:49:0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올해 첫 사회적경제 기업 교육 성료

고양시, 올해 첫 사회적경제 기업 교육 성료 경기 고양시(시장 최성)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올해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기업 인증 및 재정지원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교육은 고양시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과 사회적기업 진입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도 2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사회적기업 진입에 대한 열기로 설명회장을 가득채웠다. 사람과세상 사회적기업지원실 주태규 실장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은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사회적기업가 마인드, 사회적기업 지원제도, 사회적기업 진입시 유의사항, 2017년 변경된 인증 제도 등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사회적기업 나루코㈜ 관계자는 "2017년 사회적기업 인증 제도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향후 사회적기업 진입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는 더 탄탄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 모두 애정 어린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7-01-26 14:46:3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2017 청소년 자원봉사 겨울학교 성료

하남시 2017 청소년 자원봉사 겨울학교 성료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석성례)는 청소년 자원봉사 겨울학교를 지난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550명 이상 모집하여 1기부터 6기까지 실시했으며, 각 기수별 활동내용은 불법 광고물 제거활동, 재능기부 봉사활동(석고방향제, 천연비누), 공익캠페인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석고방향제는 관내 공중화장실에 설치하여 '향기 나는 청정하남'이라는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됐으며, 천연비누는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지역아동센터로 기부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존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봉사활동을 하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자신의 재능을 일깨워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는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사이에 봉사활동을 하고자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1년에 2번 운영되며, 매번 다양하고 새로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개념과 참된 봉사에 대한 사고를 적립하여 장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있다.

2017-01-26 14:36:4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 2016 앤어워드 교육·출판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 2016 앤어워드 교육·출판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영유아 프로그램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홈페이지가 2016 앤어워드에서 교육·출판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됐으며,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비롯한 KB저축은행, 현대백화점, 현대모비스 등 국내 유수 기업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앤어워드는 매년 디지털 미디어 및 광고 부문의 출품작을 평가, 시상하는 제도로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한다.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는 주 이용자인 유아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노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녀 영어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이 타깃인 만큼 '우리아이 첫 영어 타입 찾기 테스트' 등 일반적인 영어교육 정보를 제시함은 물론, 제품의 특장점도 타깃의 취향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구성, 디자인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이 고관여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수업 미리 보기, 회원 수업 후기 등 간접 체험이 가능한 메뉴를 대폭 배치하고, 홈페이지 상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샘플북이나 학습상담 신청을 원할 경우에는 해당 페이지에서 즉시 신청 또는 구매 가능하다. 윤선생 스마트랜드 유아사업기획팀 이동준 팀장은 "자녀의 영어교육 방향을 아직 결정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학습법과 최상의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홈페이지를 개발했다"며 "방문자가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체험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3-6세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계된 놀이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주인공 유니윤과 다섯 친구가 주변의 사물을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스토리에 담았다. 각 스토리마다 다양한 탐색놀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갖게 된다.

2017-01-26 14:26:0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