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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포트폴리오를 부탁해!'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금융공학 및 경영학박사, 경영학석사(MBA), 공인회계사, 국제재무분석사(CFA) 등 분야별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솔루션부에서 진행한다. 투자상품솔루션부는 "Investment Excellence, Tailored Solution!"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리서치본부의 하우스 뷰에 기반한 회사의 상품전략 수립뿐 아니라 모델포트폴리오, 맞춤형 포트폴리오 컨설팅 제공 등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따른 종합자산관리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Portfolio Review Proces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액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분석, 진단해 종합적인 포트폴리오 솔루션을 얻도록 돕고 있다. 박근배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솔루션부 상무는 "지난해 10월 퇴직연금 고객들을 위한 일대일 포트폴리오 컨설팅 데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포트폴리오 리뷰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기에 전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과 고객 자산 증대를 이루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6-13 16:02: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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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특성화고 금융교육 후원금 1.4억원 전달

한국거래소는 13일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 후원금 1억4000만원을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고승범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성일정보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거래소는 금융교육 기회가 적은 금융소외계층(시니어,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아동 등)의 올바른 금융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총 6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령층 및 저소득층은 경제이해력이 낮아 금융사기 피해로 이어지거나 효과적인 금융활용방법을 몰라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KRX 맞춤형 금융교육사업'은 '발달장애인의 특수성을 고려한 금융교육' 및 '어린이경제신문교실'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게 양질의 경제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2024년도 KRX 맞춤형 금융교육'의 첫 시작인 '특성화고 금융교육'으로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에게 금융교육, 취업특강 등 금융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올바른 금융소비자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최근 이슈 및 예비사회인으로서 알아야 할 부동산계약, 신용관리, 올바른 나의 재무설계 등의 내용을 추가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정 이사장은 "특성화고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사회인으로자리매김 하고 경제적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거래소는 앞으로도 금융접근성이 낮아 경제적 취약성을 겪는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6-13 16:01:4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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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폐기물 신세' 석탄 경석...건축자재·신소재 등 활용근거 신설돼

그간 폐기물로 분류돼 온 '석탄 경석'을 건축자재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석탄 경석이란 무연탄으로 만들어 쓸 수 없는 돌덩이를 말한다. 환경부는 13일 행정안전부, 강원도,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석탄 경석 규제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이들 지자체는 폐기물로 관리되던 석탄 경석을 친환경적 관리를 통해 폐기물에서 제외하고, 각 기관이 경석의 산업적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석탄 경석은 석찬 채굴과정에서 섞여 나오는 암석이다. 국내에만 2억 톤(t)가량이 존재한다. 그동안 관리주체가 불분명하고 경제적 활용 방법이 부족해 폐기물로 취급돼 왔다. 그러나 최근 석탄 경석을 건축자재·세라믹으로 활용하는 기술이 개발되며 기업의 투자 의향이 높아졌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다. 정부 등은 규제 개선에 힘입은 경제적 편익이 338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원료 판매 및 골재 등의 부산물 판매로 1545억 원의 직접적 편익을 비롯해 개발행위 재개 등으로 1838억 원 상당의 간접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지금까지 경석이 묻혀있는 지역은 토지의 활용이 어려웠지만, 향후 지역개발 과정에서 발견되는 석탄 경석의 관리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개발행위 및 건축 등 지역의 재개발이 용이해질 것으로 봤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국민을 불편하고 힘들게 하는 규제가 없는지 항상 살펴봐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간 상생의 모범사례이자 합리적 규제개선의 이정표이다. 폐기물 규제를 벗은 석탄 경석이 친환경적으로 관리되면서 산업적으로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규제안건을 발굴하였고, 환경부는 적절한 묘안을 제시했다"며 "그동안 석탄 경석으로 인해 애로를 겪으신 강원도민께 좋은 소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말 개최된 제12차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서는 환경부와 지자체가 석탄 경석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서 폐기물 규제를 개선하는 방안을 합의·의결한 바 있다.

2024-06-13 16:00:0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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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유럽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 매력 홍보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1~13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TOC Europe 2024'에 해양수산부와 함께 참가,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TOC Europe 2024은 유럽 최대 규모의 항만·물류 전문 콘퍼런스로, 매년 항만운영사와 선사, 물류 기업 등 관련 업계의 주요 관계자 4000여 명이 참가하는 영향력 있는 행사다. BPA는 이번 행사에서 물류 및 제조 기업, 선사, 터미널 운영사 등 DP world를 포함한 20여개의 글로벌 기업과 1대 1 미팅을 통해 신항 배후단지의 뛰어난 입지여건과 다양한 입주 혜택 등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지난해 말 신항 서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 기업으로 선정된 LX판토스와 디피월드의 사례를 집중 소개하며 항만 배후단지 시설과 인센티브 제도 등을 상세히 설명해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출장단은 행사를 통해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신항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BPA는 서컨 배후단지 입주 기업 유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담 기업의 업종에 따라 맞춤형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투자 절차와 기준 자격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홍보 효과를 한층 높였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BPA를 비롯한 국내 주요 항만공사들은 현지 시각으로 12일 '한국 스마트 항만' 세션에 공동으로 참여해 각 항만과 배후단지 특성 및 장점을 소개했다. 이 세션에서는 부산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 실시간 정보를 연계하는 항만물류 통합 플랫폼 '체인포털' 등 부산항의 디지털 전환 노력을 설명하는 한편 세션 참석자들과 국내 항만공사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했다. BPA 장형탁 신항지사장은 "이번 TOC Europe 2024는 신항 배후단지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잠재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매우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우수 기업들의 관심을 유도해 신항 배후단지를 고부가가치 복합물류단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4-06-13 15:53: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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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재학생,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경성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3학년 장이안 학생이 '제2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해당 공모전은 푸드와 아트를 결합한 창의적인 콘텐츠 창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전국 규모 공모전이다. 공모 주제는 '오뚜기 제품'으로, 일상에서 함께해 온 오뚜기 제품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사람과 시간, 공간을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는 점에 착안해 정해졌다. 12일간 접수된 작품은 총 4522건으로 응모는 일반, 청소년, 어린이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1, 2차 심사를 통해 총 212건의 수상작을 가려냈다. 대상은 전 부문을 통틀어 1명을 선정했고, 일반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청소년 및 어린이 부문에서는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했다. 일반·청소년·어린이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201명에게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각 5만원을 지급했다. 3개 부문을 통틀어 수여하는 대상의 영예는 '2분, 하루가 맛있어지는 시간'을 출품한 경성대 시각디자인전공 장이안 학생이 수상했다. 지친 하루 끝에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컵밥'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으로, 전자레인지 속 귀여운 오뚜기 요정들이 2분간 컵밥을 만드는 모습을 참신하게 그려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7월 4일까지 롤리폴리 꼬또 내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주제는 '우리 곁에서(Always with OTTOGI)'로, 관람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024-06-13 15:53: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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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프랑스 리옹서 인절미·깐밤 등 K-푸드 전시

농협경제지주가 프랑스 리옹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K-푸드페어 2024 리옹'에 참가해 우수 농식품의 유럽시장 홍보에 나섰다. 이 박람회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농협은 전시회장 내에 '농협 농식품 전시·홍보존'을 운영 중이다. 국산 농산물로 만든 ▲농협김치(일반김치, 비건김치) ▲쌀가공품 (인절미스낵, 쌀약과) ▲원물간식(동결건조스낵, 깐밤) 등 총 6개 부류 19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또 행사 기간 B2B 수출상담 창구를 운영해 현지 유통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루쌀을 활용한 신규 개발상품의 마켓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국산 농식품 수출판로 개척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농협 우수 농식품이 유럽 지역의 K-푸드 소비 저변 확대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농협은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산지 육성부터 연구개발(R&D),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농협은 유자차와 김치, 두부 등 유럽지역 주요 수출품목의 판로 확대에 더해 비건김치, 쌀가공품 등 현지 소비트렌드에 걸맞는 신제품을 지속 개발해 유럽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K-푸드페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글로벌 식품 박람회다. 국산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한 바이어 수출상담회(B2B), 소비자 체험행사(B2C) 등으로 구성된다.

2024-06-13 15:41:52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