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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임직원, 아동복지종합시설서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 펼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종합시설 '혜명메이빌'에서 임직원 참여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과 원아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신체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팀워크와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과 원아들이 함께 어울려 미션 달리기, 림보 게임, 랜덤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나는 추억을 쌓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사장은 "단순 물품 전달이나 의례적인 방문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자유롭게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꿈 도서관' 사업을 정기 진행하며 지역 복지시설 내 노후화된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가진 꿈을 만개하도록 돕는 중장기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도 지속 중이다.

2024-06-17 14:57:3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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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 협약 체결

아시아나항공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약에 따라 문화예술분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 양 사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해외 공연시 항공권과 악기 화물 운송비 할인 혜택을 지원하는 동시에 공연 영상물 기내 상영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해외 공연시 아시아나항공을 우선 이용하고,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공연 할인이나 초청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내 유일의 국립오케스트라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문화예술 분야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시아나항공의 문화예술 교류 및 지원 경험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우수 컨텐츠의 시너지를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8월부터 국내항공사 최초로 예술의전당과 MOU를 체결해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06-17 14:49:2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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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2024 토요타 썸머 케어 서비스 캠페인' 실시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7월 6일 '2024 토요타 썸머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냉각수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12V 배터리 등 토요타 공식 부품과 공임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00만원 이상의 유상 수리 고객은 인제턱 클리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토요타 서비스 입고 고객들은 엔진룸,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대 70여 개의 항목에 대한 정기점검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의 경우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점검을 받고 이상이 없는 차량에 한해 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1년 2만 km(선도래 조건)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토요타 케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카 등 일부 모델은 제외된다. 토요타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CROWN)을 계약 후 7월 이내 출고하는 고객은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 및 토요타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부사장은 "폭염과 더불어 집중호우 및 태풍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변화가 많은 여름철에 대비하여 고객의 안전운전과 차량관리를 지원하고자 썸머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토요타의 차별화된 차량관리를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4:33:47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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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하반기 채용공고… 이달 30일까지 접수

롯데렌탈이 17일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 계획을 밝혔다. 모집 직무는 영업/영업관리로, ▲오토렌탈장기 ▲오토렌탈단기 ▲중고차렌탈 ▲OA장비렌탈 총 4개 분야다. 최대 2개 직무(근무지)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모집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세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의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와 2024년 8월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다. 2종 보통 운전면허증을 필수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1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 보유자와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L-TAB전형(온라인 인적성),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서로 진행되며, 채용이 확정되면 올해 8월 중 정식 입사 예정이다. 복리후생은 ▲매달 2회 전 직원이 조기 퇴근하는 해피 프라이데이 제도 ▲육아를 위해 필요할 때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해피워크 ▲근속 10년마다 2주간의 휴가를 제공하는 안식휴가제 ▲자율복장제 ▲자율출퇴근제 등이 있다. 또한 매년 전 직원에게 단기렌터카 이용 혜택 및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포인트(L.point)도 제공한다. 롯데렌탈은 신입사원 모집 기간 동안 지원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온라인 직무설명회가 Zoom으로 진행된다. 현직자가 채용 직무의 주요 업무와 필요 역량, 비전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인사담당자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설명회인 LOTTE Job Cafe가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다. 롯데렌탈은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은 종합렌탈기업이다.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부터 카셰어링 그린카, 중고차 경매장 롯데오토옥션, 자동차금융 전문회사 롯데오토리스 등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업(Full Line Up)을 제공한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는 "롯데렌탈은 영업 현장 실무를 경험하고 이후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렌탈 본업을 이해하는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것을 2024년 신입사원 채용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4:33:15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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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 매각 초읽기…9부 능선 넘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3년 넘게 이어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동안 양사의 합병 조건 중 하나였던 아시아나항공 화물 매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향후 남은 절차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미국의 합병 승인만 남겨둔 상태다. 대한항공은 6월 17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어인천을 선정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사업 인수시 거래 확실성과 항공화물사업의 장기적인 사업 경쟁성 유지 및 발전 성장, 역량있는 컨소시엄을 통한 자금동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어인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어인천은 201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항공화물 전용 항공사다. 2012년 설립 이후 이듬해 3월 러시아 사할린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 화물 운송 사업에 첫 발을 뗐다. 이후 에어인천은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노선을 늘려오며 사업을 확장했다. 운항 첫해 2908톤에 그쳤던 항공화물 수송 실적은 지난해 3만9323톤으로 13배 넘게 성장했다. 현재는 B737-800F 화물기 4대로 10개의 국제노선에서 운항하고 있다. 향후 아시아나항공의 미주, 유럽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와 중·대형 화물기와 결합하면 사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에어인천과 계약조건을 협의한 후 7월 중 매각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이후 유럽 경쟁당국의 심사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기존의 경쟁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국가기간산업인 항공화물산업의 성장을 위해 모든 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며 "유연한 협의를 통해 조속히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를 위한 신주인수계약 거래종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 2021년 1월 유럽연합(EU)과 기업결합 사전 협의 절차를 시작해 지난해 1월 정식 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여객·화물 부문 경쟁 제한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시정조치안을 EU에 냈다. EU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취합과 시장 평가 등을 거쳐 석 달 뒤인 올해 2월 시정조치안 이행을 전제로 한 '조건부 승인'을 했다. 화물 부문에서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객 부문에서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이 대한항공으로부터 유럽 4개 중복 노선을 이관받아 실제 운항을 개시하는 것이 조건이다.

2024-06-17 14:32: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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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방산업발전대전 참가…첨단 무인기 선보인다

대한항공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이하 국방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한다. 대한항공은무인기 개발 분야의 비전을 제시하고 군용기 MRO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국방산업발전대전은 대전시와 육군 교육·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방 산업 전시회다. 국내 방산기업 230여 곳이 부스를 차려 무기체계와 무인·AI·국방우주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최근 착수한 중고도무인기를 필두로 타격형무인기, 신개념 미래형(Tilt Body형) 수직이착륙 무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대한항공이 30년 동안 생산 및 중정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UH-60 기종도 전시한다. UH-60은 '블랙호크(Black Hawk)'로 불리는 군용 헬리콥터다. 대한항공은 1990년 UH-60을 국내 생산하기 시작했고, 130여 대를 납품해 성공적으로 전력화했다. 현재 우리 군이 운용하는 UH-60의 창정비도 수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대한항공의 혁신적인 국방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항공 솔루션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내외적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4-06-17 14:32:11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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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가족봉사단, 굿윌스토어 성북점 개점 지원

우리은행 'WOORI 가족 봉사단'은 지난 15일 굿윌스토어 성북점에서 올해 세 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WOORI 가족 봉사단'은 우리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자발적 참여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커뮤니티다. 지난 3월부터 '시각장애 어린이용 점자 촉각 교구재'제작, '생태계 회복을 위한 숲 가꾸기' 등 주말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WOORI 가족 봉사단'은 오는 25일 오픈 예정인 굿윌스토어 성북점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매장 내외부 물건 정리와 청소도 돕고 인근 지역 주민에게 굿윌스토어 개업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발달장애인 고용 사업장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굿윌스토어를 운영하는 밀알복지재단과 지난 2023년 12월 협약을 맺고 '10년 동안 굿윌스토어 100호점을 건립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굿윌스토어 성북점은 우리금융과 굿윌스토어의 5번째 콜라보 점포로 오는 25일 오픈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은 "가족, 동료와 함께 좋은 뜻을 가진 매장 오픈을 위한 활동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WOORI 가족 봉사단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우리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14:29:5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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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 이야기] iM라이프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약속"

DGB생명은 지난 5일 iM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새출발했다.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보험의 뿌리를 일구어 온 iM라이프는 지속 성장을 위한 경영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끊임없는 투자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iM라이프는 '보여주기'식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한다. 자발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이 되고 소외계층에 진정한 가치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iM라이프 김성한 사장은 "사람에게 가장 긴 여행은 머리부터 가슴으로 옮겨가는 것"이라며 "남을 돕고자 하는 생각이 가슴속 뜨거운 감동으로 옮겨져 나눔의 행복을 전하는 iM라이프가 되겠다"고 밝혔다. ◆ 어린이 꿈 전달 iM라이프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4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생명존중교육에 참여하고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생명안전론을 전공한 어린이집 원장과 돌봄선생님들은 교육시간에 ▲생명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나? ▲왜 생명이 소중할까? ▲생명은 어떻게 다뤄져야 하나?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 김성한 사장은 "이번 교육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에서 주관하는 'DGB생명과 함께하는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에 1500만원을 후원했다. iM라이프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유소년 풋살 선수 육성 교육 ▲축구화 등 용품 선물 ▲회비 지원 등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3월에는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피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M라이프 임직원 10여명은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지역아동시설에 전달할 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포장한 피자를 후원 물품과 함께 인근 지역아동시설인 남산원에 전달했다. iM라이프 관계자는 "대한직장인체육회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 후원, 지역아동시설 위한 피자 만들기 및 나눔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지역 내 어르신 희망 전달 iM라이프는 지역내 어르신들의 혹서, 혹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계절 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있다. 연말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김치를 기부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 독거 어르신 등 에너지 소외계층에 연탄 7200장 기부 등 따뜻한 나눔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9월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들과 송편을 만들고 명절의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남산실버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함께 만드는 '사랑의 송편 빚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DGB 행복 드림 데이(Dream Day)'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9월 사회복지의 달에 하루를 드림 데이(Dream Day)로 지정해 복지기관 및 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5월 행복드림데이에는 어르신과 원예치료·김치담그기를 진행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어르신과 함께 원예치료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원예 꽃꽂이 봉사활동'과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전개했다. 원예 작품과 김장김치를 어르신들께 모두 전달했다. iM라이프 관계자는 "DGB행복드림데이는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재난·재해 피해 고객에 '특별 금융지원' iM라이프는 재난,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특별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태풍과 산불뿐 아니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해외의 경우 구호에도 동참하고 있다. 지난 8월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했다. 보험료 및 대출원리금의 납입을 유예했다. 보험계약대출은 원리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미납이자에 대한 가산이자도 면제받을 수 있도록 했다. 태풍 피해와 관련해 보험금지급청구가 접수되면 예상되는 추정보험금의 50% 범위에서는 조기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해 4월에도 강릉지역 산불 피해 고객을 위해서 특별 금융지원으로 보험료 납입을 유예했다. 산불 피해 고객에게 대출원리금 상환유예, 보험금 신속지급 등을 지원했다. 또한 작년 2월에는 전 임직원이 나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임직원들이 마련한 긴급구호물품을 튀르키예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강진으로 건물과 가옥이 붕괴된 가운데 추위에 떨고 있는 튀르키예 아이들과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겨울 의류, 담요 등 방한용품 위주로 구성했다. 김성한 iM라이프 사장은 "튀르키예 지진이라는 지구촌의 큰 재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기부를 진행한 임직원들의 뜻에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며 "맹자의 '측은지심(惻隱之心)' 처럼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본성을 바탕으로 한 우리의 작은 기부가 선한 영향력이 되어 지진 피해자들과 형제의 나라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4:15:0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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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신한라이프·교보생명

신한라이프가 영업지원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 ◆ 영업지원플랫폼 오픈 신한라이프는 영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설계사의 전문적인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영업지원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업채널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시스템 제공 ▲클라우드, 인공지능, 데브옵스(DevOps) 등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한 시스템 혁신 ▲생성형AI를 활용한 전문적 고객 상담 지원 ▲다양한 인증 수단을 통합 관리·제공하는 통합인증 서비스 등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효율적 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영업지원플랫폼에 생성형AI를 적용한 '스마티(SMART와 AI의 합성어)' 서비스를 탑재했다. 대면 채널에 미러링 기술을 적용한 '보이는 청약'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 한상욱 신한라이프 DX그룹장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한 차별화된 시스템 지원으로 영업활동 효율성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스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면서도 영업현장과 고객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이 유병자 문턱을 낮추고 보장을 늘렸다. ◆ '교보간편마이플랜건강보험(무배당)'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가 원하는 보장을 골라 가입할 수 있는 '교보간편마이플랜건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이다. 계약 전 알릴 의무를 더욱 간소화해 입원·수술 이력 0년부터 5년까지 건강상황에 맞게 가입할 수 있다. 무사고 고객 계약전환특약을 신설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또한 무해약환급금형 구조로 보험료 납입기간에 해약환급금이 없는 대신 일반형 상품에 비해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건강보장 수요가 높은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가입조건을 완화한 3N5 종합건강보험을 선보였다"며 "다양한 특약과 플랜 설계, 무사고 고객 계약전환특약 등을 통해 유병자들도 최적의 맞춤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6-17 14:07:0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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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비대면 외환거래 플랫폼 ‘IBK FXON’

IBK기업은행은 17일 비대면으로 외환거래 및 환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인 'IBK FX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011년 은행권 최초로 출시한 비대면 외환거래 시스템인 'IBK 인터넷FX/선물환'을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과 편의성 극대화를 목표로 'IBK FXON'으로 전면 재구축했다. 'IBK FXON'은 다수의 외국환중개사와 전자거래인터페이스(API)를 연결해 실시간 최적호가를 제공하고 ▲기본주문(시장가·지정가·MAR) ▲간편주문 ▲일괄주문 ▲기간예약주문 ▲RFQ주문 등 다양한 주문기능을 신설했다. 또한 실시간 외환시장 뉴스, 경제지표, 다양한 기능의 환율차트, 비대면 서류제출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비대면 서류제출 서비스를 통해 매년 영업점에 제출해야 하는 상품설명서 등의 서류를 'IBK FXON'에서 제출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수출입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를 돕는 헤지 메신저(Hedge-Messenger)를 개선해 과거 환율을 기반으로 헤지·미헤지를 비교한 예상손익 확인 등을 통해 최적의 환헤지 전략을 제공한다. 'IBK FXON'은 기업은행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 FXON이 외환거래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환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17 14:06:54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