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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건설사 간 정보공유 확대해 동반 해외수주 나선다

국내 스마트팜 기업과 건설회사의 동반 해외진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수출·수주 수가 최근 급증한 스마트팜 업계에 건설 및 엔지니어링 업계의 현지 인프라를 연계한, 정부 주도의 시너지 전략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스마트팜 및 건설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양 업계 간 협력을 통한 해외 동반진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각 협회 및 주요기업 관계자들은 지난해 체결한 바 있는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향후 업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출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는 데 합의했다.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는 2023년 기준 전년대비 100% 넘게 증가한 K-스마트팜 수출·수주 성장세를 소개했다. 협회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경험과 현지 인프라가 더해진다면 두 산업 모두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해외건설협회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마트팜 기업에 대한 정보 공유 확대를 요청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시점에 K-스마트팜이 국내 업체들의 차별화된 수주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팜 기업인 만나CEA와 건설기업 도화엔지니어링 간 해외협력 우수 사례도 공유됐다. 이들 두 기업은 중동시장 수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농식품부의 '스마트팜 컨소시엄 수주지원사업'에 참여했고, 올해 5월에는 사우디에 483만 달러 규모 스마트팜 수주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협회와 기업은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스마트팜 기업) 만나CEA, 농심, 이수화학, 플랜티팜, 엔씽 ▲(건설·엔지니어링사) 도화엔지니어링, 현대건설, 간삼건설, 무영CM 등이다. 행사에 참석한 권재한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우리 스마트팜 업계가 경험 많은 건설업계와 협력한다면 수주 규모 확대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로 양 업계 간 상호 공동이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 업계 간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 협력 모델을 다양하게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상문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경험이 많은 건설업계와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 분야를 발굴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해외건설 수주의 저변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6-20 13:29:0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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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방배관 흔들림 방지 버팀대' 녹색기술 인증

롯데건설이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 메이크순과 공동으로 개발한 '배관지지용 4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 제조·시공 기술'이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제GT-24-01996호) 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4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는 지진이 발생할 경우 진원으로부터 가해지는 지진파에 의해 발생하는 지진하중으로 인한 배관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됐다. 내진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킨 기술은 2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 2개를 하나의 배관연결장치(클램프)에 설치해 배관을 동시에 지지함으로써 배관의 손상을 더욱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술은 탄소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는 친환경 공법이다. 5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사용되는 4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를 25개소만 설치하면 돼 39개소의 설치가 필요한 기존 기술보다 설치 지점이 약 36% 감소한다. 롯데건설은 현재 부산 백양산 롯데캐슬 센트럴과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서울 둔촌 올림픽파크 포레온과 르엘 신반포 파크에비뉴 등의 건설현장에서 4방향 흔들림방지 버팀대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6-20 12:20:4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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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자동차 수출액 65억달러. 전년比 4.8%↑…"역대 최고 실적"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북미·친환경차 수출 증가에 힘입어 65억 달러를 기록하며 5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자동차 수출액이 지난해 5월보다 4.8% 증가한 65억달러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계 기준으로도 자동차 수출은 308억달러를 기록하며, 동 기간 실적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중에서 5월 친환경차 수출액은 21억 8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 증가했다. 하이브리드차가 전년동월대비 48%나 늘어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인 영향이 컸다. 최대 수출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수출이 40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6% 늘며 전체 자동차 수출을 견인했다. 오세아니아의 경우 호주 시장 내 싼타페, 카니발 하이브리드 신차 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유럽 수출은 체코, 슬로바키아 현지공장 생산 확대로 인해 다소 감소했고, 유럽연합 수출은 6억5000만달러로 43.4% 감소했다. 아시아(-18.3%), 중동(-15.4%), 중남미(-6.1%),아프리카(-49.1%) 역시 수출규모가 줄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은 25만4496대로 전년동월대비 2.9% 증가했다. 업체별 수출량은 ▲현대차 10만6718대 ▲기아 9만1052대 ▲한국지엠 4만7618대 ▲KG모빌리티 4129대 ▲르노코리아 4777대 ▲타타대우상용 202대 등으로 집계됐다. 수출 호조와 다르게 내수 판매량은 14만1000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 줄었다. 이 와중에도 친환경차의 경우 전년보다 10% 증가한 5만2000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중에서는 하이브리드차가 19% 증가한 3만8000대를, 전기차가 3% 감소한 1만3000대의 실적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달 자동차 생산량은 37만3000대로 전년 동월보다 2.4% 감소했다. 1년 전보다 소폭 줄어든 실적을 거뒀지만, 글로벌 시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여전히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는 해석이다. 올 하반기에는 기아 광명2공장 가동과 EV3 등 전기차 신차 출시를 바탕으로 반등이 기대된다. 산업부는 올해 '자동차, 자동차부품 수출 1천억 달러'를 목표로 최근 해상운임 상승에 따라 수출바우처 조기 집행, 임시선박 3척 투입 등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 7월 '미래차부품산업법' 시행을 통해 정책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24-06-20 12:16:1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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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에어컨 주요 5개 제품 비교...합리적 소비 지원

국내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을 켤때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냉방속도가 26초 가량 빨라지고 냉방면적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 5개 에어컨의 품질(냉방속도, 설정온도 대비 편차, 소음 등)·경제성·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냉방속도는 3개 제품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35℃로 유지된 설치 공간에서 에어컨을 24℃·강풍으로 설정해 작동시킨 후 24℃로 낮아질 때까지 소요된 시간을 측정한 결과, AF18DX936WFT· AF18DX839BZT(삼성전자), FQ18EN9BE1(LG전자) 등 3개 제품이 각각 6분 14초, 6분 16초, 6분 24초로 냉방속도가 빨랐다. 또한,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동시에 사용하면 냉방속도가 제품 평균 약 26초(약 6.3%) 빨라졌고, 제품에 표시된 냉방면적보다 넓은 공간을 냉방할 경우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했다. 냉방모드와 제습모드의 온·습도와 소비전력량(전기요금)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소음 부분에서는 1개 제품이 '우수'했다. 최대 소음을 측정한 결과, FQ18EV3EA1(LG전자) 제품이 43dB(A)로 가장 조용했고 그 외 4개 제품은 47dB(A) ~ 52dB(A) 수준이었다. 조용한 주택의 거실은 40dB(A), 조용한 사무실은 50dB(A), 보통의 대화소리·백화점 내 소음은 60dB(A) 수준으로 알려져있다. 유해가스 제거·탈취 필터가 없는 2개 제품은 공기청정기를 대체할 수 없었지만 해당 내용이 제품에 표시돼 있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어 개선을 요청했다.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검증한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모든 제품이 표시등급과 일치했다. 구조·전기적 안전성 및 오존 발생량도 관련 기준에 적합했고, 미세먼지 제거 필터에서 유해물질(CMIT·MIT)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에어컨 구매 전 필요한 보유기능의 구비 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고효율·친환경 가전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비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6-20 12:00: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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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선제적 자율구조개선 프로그램 우수사례집' 발간

재도약 성공 10개社 대표 인터뷰 담아…극복 비법등 소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 사례를 공유하기위해 '선제적 자율구조개선 프로그램 우수사례집'을 20일 발간했다. 중기부는 11개 시중은행 등과 협력해 일시적 경영위기를 겪고 있지만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경영개선 계획 수립, 구조개선 자금 등을 지원하는 '선제적 자율 구조개선 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대출(시설 60억원 한도, 운전 10억원 한도, 고정금리 2.5%) ▲기존 대출금의 만기연장 ▲기존 대출금의 금리조정 ▲경영정상화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70개사에 2231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해 전년대비 지원기업 수가 63%, 신규대출 지원 규모는 268%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정책자금 지원과 함께 협상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채권은행들과 협의해 신규 대출, 기존 대출금의 만기연장, 금리인하 등을 이끌어내 위기 중소기업의 재무구조 정상화를 이끌었다. 중기부 관계자는 "사례집은 재도약에 성공한 중소기업의 성과를 확산하는 동시에 고금리 등으로 일시적 위기를 겪는 유망 중소기업의 적절한 구조개선계획 수립 및 위기극복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제작했다"면서 "시중은행에도 사례집을 배포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이 손쉽게 프로그램을 인지하고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수사례집에는 선제적 구조개선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재도약에 성공한 10개사 대표와 직접 진행한 인터뷰 내용도 담아 생생한 위기 극복 비법은 물론, 사업내용과 절차, 지원 방법 등도 상세히 소개했다.

2024-06-20 12:00: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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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만 업황개선"…1분기 중소기업 성장성·수익성 모두 악화

올해 1분기(1~3월)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여전히 성장성과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어 전체 업황이 개선되기 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보면 올해 1분기 국내 외부감사 대상 비금융 영리법인 기업(2만2962개)의 매출액 증가율은 1년 전보다 1.2% 증가했다. 기업경영분석은 기업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성장성(매출액증가율·총자산증가율) ▲수익성(매출액영업이익률·세전순이익률) ▲안정성(부채비율·차입금의존도)으로 구성된다. 매출액증가율(성장성)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3.3% 상승했다. HBM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늘고,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며 기계·전기전자업(3.5%→13.8%)이 증가한 영향이다. 비제조업은 운수업(-7.3%→5.9%)과 전기가스업(-17.2%→12.7%)의 매출이 개선되며 감소폭(-4%→-1.6%)이 축소됐다. 다만 매출액증가율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늘었다. 대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지난해 말 -1.3%에서 1분기 3%로 증가 전환했지만 외려 중소기업은 같은 기간 -1.5%에서 -6.9%로 감소폭이 확대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수익성)도 1년 전과 비교해 5.4% 상승했지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대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4%에서 5.7%로 상승했지만, 중소기업은 4.7%에서 3.8%로 하락했다. 강영관 경제통계국 기업통계팀 팀장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전체적으로 개선됐지만, 일부업종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며 "중소기업의 매출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을 봤을때 일부업종을 제외하고, 대다수업종은 업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부채비율(안정성)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중소기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대기업의 부채비율은 87.7%로 전분기(85.2%)보다 상승했다. 중소기업은 같은기간 108.9%에서 114.3%로 늘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6-20 12:0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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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ACE 미국 빅테크TOP7 ETF 개인 순매수 지속"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개인 순매수세가 한 달째 지속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22거래일 연속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를 순매수했다. 해당 기간 개인 투자자가 기록한 누적 순매수액은 521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이후로는 1384억원에 달하는 개인 순매수액이 유입됐으며, 그 결과 지난 14일 순자산액 3000억원 돌파에 성공했다. 현재 순자산액은 3494억원으로, 연초 대비 376.49% 증가했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미국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하는 상품이다. 특히 전체 상위 7개 종목에 약 95% 수준으로 집중투자하며, 기초지수는 Solactive US BigTech TOP7 Plus PR Index이다. 전일 기준 주요 편입종목으로는 ▲엔비디아(18.91%) ▲애플(15.99%) ▲구글(알파벳A, 14.67%) ▲마이크로소프트(13.34%) ▲아마존(12.74%) ▲브로드컴(11.59%) ▲메타 플랫폼스(8.20%) 등을 담고 있다. 해당 ETF의 수익률은 레버리지 상품 제외한 코스콤 ETF CHECK 구분 기준으로 6개월 48.80%, 연초 이후 49.36%로 빅테크 투자 ETF 상품 중 1위를 달성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에 따르면시장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리밸런싱(종목 비중 변경)을 진행한 점이 수익률 견인에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ETF는 지난달 2일 진행한 리밸런싱에서 인공지능(AI) 산업의 수혜를 받고 있는 브로드컴의 편입비중을 1.72%에서 9.66%로 확대했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테크주(기술주)의 시대가 도래하며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은 AI 흐름과 함께 지배적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또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24-06-20 11:52:1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