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중소 식품 파트너사 초청 '식품안전 아카데미' 개최

세븐일레븐, 중소 식품 파트너사 초청 '식품안전 아카데미' 개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 수표동 세븐일레븐 본사 강당에서 중소 식품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식품안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식품안전 아카데미는 세븐일레븐의 하절기 식품안전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소 파트너사와 함께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우선 세븐일레븐의 품질안전 정책을 공유했다. 세븐일레븐은 PB 상품의 운영 및 관리 기준을 참석한 파트너사 관계자들에게 안내하고, 자발적인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외부 전문가를 초청한 식품안전 특강도 열렸다. 세븐일레븐은 파트너사 직원들의 지식과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표시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표시관련 법규 및 기준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영양성분 표시교육 및 실습을 통해 영양성분표, 표시사항 등을 직접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븐일레븐 '식품안전 아카데미'는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식품안전 아카데미'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상호협력의 결의를 다지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는 교육을 통해 파트너사의 직무전문성을 강화하고 업계 전문가와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1일부터 품질관리팀(QC팀)을 중심으로 하절기 특별 안전·위생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전국 7개 푸드 제조 공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기존 주 1회 현장 방문을 하절기 동안 주 2회로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 근간하여 각 공정별로 온도제어, 이물, 변질 등 주요 위해 포인트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전국 가맹점에 식품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위생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각종 식품 조리시설, 개수대, 오픈케이스 등 하절기 식품 안전 위해 위험 구역을 표시한 '세균 지도'를 제작하여 전 점에 배포할 뿐만 아니라 식품 안전 관련 교육 영상 및 리플릿도 별도 제공한다. 김은주 세븐일레븐 품질관리팀장은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관련 전문 지식을 쌓고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데 이번 식품안전 아카데미가 도움일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 식품 파트너사와 함께 상생을 모색하고 안전한 편의점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17:34:47 김민서 기자
대웅제약 당뇨병치료제 ‘DWP16001’ 국내임상 2상 승인

대웅제약은 당뇨병치료 신약 'DWP16001'에 대한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0일 최종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신장의 사구체 여과 과정에서 포도당의 재흡수에 관여하는 SGLT2를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포도당이 세뇨관에서 재흡수되는 것을 차단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선택적 SGLT2 억제제를 연구해왔다. 임상 2상에서는 단독요법으로 'DWP1600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며, 서울대학교 병원을 포함한 전국 30여개 대형병원에서 환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DWP16001'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기존 약물대비 100배 이상 적은 용량으로도 우수한 요당 분비효능을 확인했고, 15일 반복 투여 시 하루 요당분비량이 활성대조군 40g에 비해 50g 이상의 요당 분비능을 확인한 바 있다. 대웅제약 박준석 신약센터장은 "그동안 SGLT2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독차지하던 시장이지만 대웅제약 'DWP16001'이 계열 내 최고신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위궤양, 당뇨병, 섬유증, 자가면역, 만성통증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올해 창립이래 최다건수의 신규 임상시험에 돌입하며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본격 착수했다. 'DWP16001'은 2023년 국내출시를 목표로 한다.

2019-05-31 16:13:5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컨트롤타워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본격 운영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조성 위한 MOU -기관·기업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 지원 -자율주행車 ‘제로셔틀’, 후속모델 개발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운영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경기도 자율주행센터’가 3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은 이날 오전 판교 제2TV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실장을 비롯해 판교제로시티 구축에 참여하는 KT, SD시스템, 한국국토정보공사, 만도, 네이버랩스 등 유관기관, 입주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경기도, 성남시, 과기정통부, 융기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현대해상, 자율주행센터 입주 7개의 스타트업(모빌테크, 블루웨일, 비트센싱, 서울로보틱스, 에스오에스랩, 웨이티즈, 컨텍디앤엠) 등이 모여 ‘경기도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실증단지 운영과 스타트업 육성 예산·행정 지원, 성남시는 공공수요 창출 지원, 과기정통부는 관련 산업 규제샌드박스 지원, 융기원은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 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자율주행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학습데이터 활용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관련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자금융자 및 수출마케팅 지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자율주행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및 시험인증 지원,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표준 및 시험인증 지원, 현대해상은 자율주행 보험 상품·서비스 개발 등을 각각 맡았다. 자율주행센터 입주 7개 스타트업은 스타트업 간 협력,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성남시, 중앙정부,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기념사에서 “경기도 자율주행센터가 국내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가 판교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지자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7월 국토교통부가 판교 일대를 자율주행 시범운행단지로 지정함에 따라 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같은 해 10월부터 오는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이곳 일대에 자율주행을 시험·연구할 수 있는 총 10.8km의 ‘실증단지’를 조성해왔다. 2018년 11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 1구역 1.6km 구간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 4월 판교 제1테크노밸리 7km 구간을 더 확장함으로써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준비를 갖췄다. 경기도 자율주행센터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의 운영 및 관리를 전담하고 도내 자율주행 실증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주행센터는 자율주행 실증테스트를 지원하는 통합관제센터, 자율주행 빅데이터 수집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스타트업에 연구공간과 기술개발 등 육성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센터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실증단지 내 IoT 시설물, 차량-사물 간 양방향 통신(Vehicle to Everything, V2X) 등 관련 인프라를 운영·관리하고,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의 신청을 받아 V2X 단말기 대여, 관제 모니터링,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경기도가 제작한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운영과 연구, 후속모델 개발도 담당한다. 도내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 모빌리티 서비스’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제로셔틀은 평일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판교역까지 5.5km 구간을 주기적으로 운행되며,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에게도 탑승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9-05-31 16:09:42 박완희 기자
기사사진
청년떡집, CJ오쇼핑서 '4종 떡 세트' 방송

청년떡집, CJ오쇼핑서 '4종 떡 세트' 방송 청년떡집이 오는 2일 CJ오쇼핑에서 '크림떡3종+인절미 꿀호떡 세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떡집 CJ오쇼핑 단독으로 한정 기간, 한정 특가로 판매하는 이번 4종 세트는 크림떡 3종과 인절미 꿀호떡으로 구성됐다. 각각 티라미슈 크림떡 15개, 카카오 크림떡 15개, 인생떡 15개, 구워먹는 인절미 꿀호떡 16개까지 총 61개입이다. 해당 세트는 방송 전까지 CJ몰에서 미리 주문이 가능하다. 전통떡에 서양 디저트 레시피를 조합해 현대적 감각의 떡으로 만들어 낸 '크림떡'은 청년떡집이 1년 만에 폭풍 성장을 이루게 한 히트 메뉴다. tvN에서 방송되는 '장보고'에서 혼족들을 위한 아이템, 요즘떡으로 소개될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스카포네 치즈와 티라미슈 크림에 커피 향을 살짝 가미한 '티라미슈 크림떡', 인절미 속을 팥 알갱이와 콩크림으로 가득 채운 익숙한 듯 새로운 '인생떡', 진하고 촉촉한 다크 카카오 고물을 가득 묻히고 속은 크림과 함께 부드러운 통팥이 씹히는 '카카오 크림떡'까지 총 3종의 크림떡을 이번 세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거나 약불에 살짝 구워 먹어도 되는 '인절미 꿀호떡'은 국산 꿀 100%와 풍부한 견과류 함량으로 많이 달지 않아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생산 즉시 급속 냉동해 만들어 본연의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는 청년떡집은 완전 해동하면 일반 떡처럼, 살짝 해동하면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어 한국식 퓨전 떡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순영 청년떡집 팀장은 "청년떡집 론칭 1년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진행하는 이번 CJ 오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2019-05-31 16:03: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일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2019' 후원

일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2019' 후원 일화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2019'에 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한다고 31일 전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6월 2일까지 청주시 내수읍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일화는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금 1500만원과 현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초정탄산수, 맥콜, 미콜 등 자사 인기 음료 약 3만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초정약수 축제 1회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일화는 청원군 내수읍에 위치한 음료제조공장에서 맥콜, 천연 사이다 등의 제품을 생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세종, 행궁에 들다'로, 세종대왕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위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축제 최고 볼거리로 손꼽히는 '어가 행렬'은 6월 1일 축제장과 청주시내 일원에서 진행되며, 이 때 세종대왕의 거둥(왕의 행차를 높여 부르는 말)을 환영하는 취타대의 연주와 남사당패 어울마당, 부채춤 공연도 함께 열린다. 이 밖에도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재현해 놓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조선유람', 지역 연극인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마련한 '조선인 상황극' 등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창주 일화 대표는 "일화 음료의 근간이 되는 초정 약수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19-05-31 15:59:3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레고코리아, 넷플릭스와 협업한 '기묘한 이야기' 세트 출시

레고코리아, 넷플릭스와 협업한 '기묘한 이야기' 세트 출시 레고코리아가 넷플릭스와 첫 협업을 통해 넷플릭스의 메가히트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세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기묘한 이야기'는 1980년대 미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현실세계와 이계(異界)를 의미하는 '뒤집힌 세계'의 공존으로 인해 일어나는 기묘한 현상들을 다룬 SF 스릴러 드라마다. 올 여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신제품 '레고 기묘한 이야기의 뒤집힌 세계'는 2000개가 넘는 부품으로 작품 내 세계관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 '윌 바이어스'의 집을 충실하게 재현했다. 서로 대조되는 현실 세계와 뒤집힌 세계 속 집을 위아래로 맞붙여 원하는 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도록 디자인돼 집을 경계로 두 세계를 넘나드는 설정을 실감나게 연출할 수 있다. 침실, 거실, 주방으로 구분된 집은 조립의 재미를 더할 매력적인 디테일로 가득하다. 천장의 크리스마스 전구와 이계의 괴물 데모고르곤을 잡기 위한 곰 덫, 거실 전화기와 알파벳이 써진 벽까지 드라마 속 소품들을 그대로 살렸다. 현실 세계와 달리 곳곳이 낡고 시커먼 넝쿨이 얽혀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뒤집힌 세계의 아름답고도 기괴한 풍광도 구현해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4인방 일레븐, 마이크, 루카스, 더스틴은 물론 윌 바이어스와 어머니 조이스 바이어스, 짐 호퍼 서장, 데모고르곤까지 총 8명의 미니피겨가 들어있다. 일레븐의 와플과 마이크의 손전등, 루카스의 새총 등 각 캐릭터의 특징적인 소품도 놓치지 않았다.

2019-05-31 15:54: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54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는 31일 '대한민국, 2050년 세계 최고령 국가', '美 대표 노후준비 상품, 타겟데이타펀드(TDF)' 및 '20~30대를 위한 8가지 자산관리 팁'을 담은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제5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54호의 첫 번째 리포트인 '대한민국, 2050년 세계 최고령 국가'에서는 통계청 2017~2067년 장래인구특별추계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인구구조를 살펴보고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노후설계 필요성을 제안했다. 두 번째 리포트 '美 대표 노후준비 상품, TDF'에서는 미국에서 대표적인 노후준비상품으로 자리잡은 TDF(Target Date Fund)에 대해 살펴보고, TDF 투자 시 꼭 알아야 할 5가지 체크포인트를 제시했다. 마지막 리포트 '20~30대를 위한 8가지 자산관리 팁'에서는 본격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20~30대를 위한 재무목표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자산관리 팁을 살펴봤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우리나라는 2050년에 고령인구가 40%에 근접하여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고령 국가에 오를 전망이다.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시간여유를 가지고 은퇴생활을 설계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간 노후준비에 시간과 노력을 쏟기 어렵다면, 생애주기에 따라 은퇴시점이 다가올수록 위험자산 비중을 알아서 조정해주는 TDF와 같은 은퇴맞춤형 상품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행복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54호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31 15:53:34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