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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3일 서울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에 선발된 전국 장애대학생 42명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는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진로탐색컨설팅, 1박 2일 취업캠프, 12개 기업탐방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구직기회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탐방캠프는 지난 6월부터 전국 공단 지역본부와 맞춤형 진로 및 취업지원 대학 10개교와 함께 연계해 운영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콘텐츠품질, 팀워크 등에서 고득점을 받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탐방한 '활주로팀'(대상)과 한국전력공사를 탐방한 '빛나리팀'(최우수팀)이 발표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대상팀으로 선정된 장애대학생 4명에게는 태블릿 PC를 개별 제공하고,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하이원리조트 숙박과 강원랜드 기업탐방이 내달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학력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8-23 14:00:2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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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 소고기보다 과일 선호...사과 1위

올해 추석에 구매하고픈 선물세트로는 사과가 1위, 과일 혼합세트가 3위를 차지하는 등 과일류의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 5일까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리서치사를 통해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물세트의 구매 희망 품목은 사과 25.2%, 소고기 16.2%, 과일 혼합 12.8% 순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설의 과일 혼합 22.4%, 소고기 10.3%, 사과 9.6% 순과 비교해 신선과일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았으며, 특히 사과 단품의 수요가 늘었다. 작년 추석에는 소고기 21.4%, 건강기능식품 16.8%, 사과·배 혼합 12.2%가 상위였다. 구매 예정 시기는 연휴 1주 전 45%, 연휴 시작 즈음 26.8%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유통채널별로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늘리는 추세이지만 명절에 임박해 구매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았다. 한편 성수품 구매의향에서는 구매 품목이 소고기 30.3%, 나물류 16.6%, 사과 14.8% 순으로 나타났으며, 구매예산은 10만~20만원이 31%, 20~30만원이 24.7% 순으로 지난 설과 유사했다. 구매처(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선물세트와 성수품 모두 1순위로 대형마트가 각각 71.4%, 70.5%로 매우 높았다. 2순위 구매처는 선물세트가 온라인 전용몰 34.3%, 성수품은 재래시장 36.7%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귀성 의향은 47.1%로 지난 설(45.5%)과 유사했고 작년 추석(31.6%)에 비해 크게 늘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이번 추석에도 우리 농수축산물과 지역특산물로 선물하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8-23 11:33:52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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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마케팅 대상

아우디코리아가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에서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통합 부문에서 대상을,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는 'ICT 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통합 부문에서 '아우디 RS e-트론 GT 윈터 콰트로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에서 축구선수 황희찬과 함께한 '아우디 Q4 e-트론 디지털 캠페인'으로 은상을, '아우디 코리아 A.D.L 세일즈 매니지먼트 어플 리뉴얼'로 동상을 수상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아우디만의 이야기를 담은 독창적인 콘텐츠로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의 특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 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웹3.0 시대를 주도하는 혁신기업을 발굴해 통합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등 총 6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2024-08-23 11:20: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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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무용론' 확산…한 달 새 1만명 해지

청약통장 가입자는 1년 새 34만명이나 감소했다. 특히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는 1년 만에 47만 명이나 줄어드는 등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하고 있다. 분양가 급등에 청약 경쟁률 저 치솟으면서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주택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2548만986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2550만6389명 대비 1만6526명 감소했다. 또 전년 대비 34만7430명 감소한 수치다. 1순위 가입자는 1668만2779명인데, 6월과 비교하면 5만2800여명이, 1년 전보다는 46만7400여명이나 줄었다. 청약통장 가입자는 2022년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19개월 연속 줄었다가, 올해 들어 3월까지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후 지난 3월 2556만8620명에서 4월 2556만3570명, 5월 2554만3804명 등 감소세가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청약 시장에선 분양가가 단기가 급등하면서 당첨 후 자금 동원이 쉽지 않고, 가입자 가점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당첨 확률이 크게 낮아지는 등의 영향이 미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공공분약주택 청약시 월 납임금액 인정액을 인상하고, 내달부터 금리를 0.3%p(포인트) 올리기로 했지만, 청약통장 가입자가 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내달부터 청약저축 소득공제 및 비과세 요건을 무주택 세대주뿐 아니라 배우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청약저축 가입자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면 저축액(연 300만원 한도)의 4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이 필요한 만큼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청약저축 월 납입 인정액 상향(10만원→25만원)과 미성년자 납입 인정기간 확대(2년→5년) 등의 조치는 이르면 내달부터 시행한다. 하지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신규 아파트 청약 당첨이 쉽지 않은 데다, 경쟁률도 치솟고 있다. 올해 1~7월 분양에 나선 서울 12개 단지의 경우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148.9대 1를 기록했다. 1481가구를 모집하는데 22만472명이 몰린 것이다. 지난 5일 청약 신청을 받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 특별공급에는 62가구에 1만2092명이 몰렸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당첨 최고 가점은 만점인 84점으로, 전용면적 84㎡와 107㎡, 155㎡에서 3명이 나왔다. 이와 함께 고분양가 역시 청약통장 해지 이유로 꼽힌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계한 지난달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4401만7000원으로, 국평(84㎡) 기준으로 분양가가 14억원을 훌쩍 넘는다. 청약에 당첨이 되더라도 자금 조달에 한계가 있는 수준으로 분양가가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무섭게 치솟는 집값과 분양가로 인해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4-08-23 09:19: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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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최고금리를 또 내린다고?…"금융 사각지대 우려"

정치권이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섰지만 금융권에서는 '반쪽짜리 정책'이란 비판이 나온다. 단순히 법정최고금리를 낮추고 불법대부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란 지적이다. 23일 정치권에서 따르면 지난 16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정최고금리를 초과하는 계약을 무효로 하는 것을 골자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불법대부업자의 경제적 이익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정최고금리를 연 15%로 낮추자는 내용을 담은 '이자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최고금리를 낮춰 서민들의 금융자립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해당 법안에는 최고금리의 2배를 초과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구체적인 처벌 방안도 제시했다. 정치권에서는 서민들의 부담을 덜겠다는 구상이지만 금융권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지는 정책이란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금융사의 수익성을 고려하지 못한 데다 적발을 피하기 위해 불법사금융 시장이 고도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2금융권에서는 '역마진' 우려가 크다는 입장이다. 저축은행의 경우 자영업자 주택담보대출이나 중저신용차주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취급하는 만큼 은행권보다 높은 수준의 가산금리를 책정한다. 운용자금을 연 3~4%에 조달하고 인건비와 판관비, 고정이하여신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라는 것이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저축은행이 79곳이 월 3억원 이상 취급한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는 연 12.36~19.88로 집계됐다. 이어 상대적으로 낮은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담보대출의 경우 연 2.50~19.99% 수준으로 나타났다. 카드업계 또한 법정최고금리 인하를 두곤 물음표를 던졌다. 카드론마저 받기 어려운 금융소비자가 반드시 발생할 것이란 설명이다. 지난달 신용카드사 8곳(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비씨카드)의 카드론 평균금리는 연 14.15%다. 아울러 신용점수 700점 미만의 중저신용 차주에게 적용한 평균금리는 연 16.82%다. 정치권이 제시한 연 15%를 초과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제도적 보완 없이 무작정 규제만 한다고 서민들의 부담이 내려가지는 않는다. 오히려 불법사금융 시장이 주도면밀해질 우려도 있다"며 "중금리대출을 확대하는 등 양적인 성장이 요구된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서민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으로 연동형 최고금리제를 도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법정최고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현재 연동형 최고금리제를 도입해 운영하는 국가는 독일과 이탈리아, 브라질 등이 있다. 법정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부작용을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제도적 보완 없이 시행했다간 법정최고금리에 인접한 차주가 금융소외계층으로 전락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미루 한국개발연구원 금융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은 "시장 상황에 따라 조달금리가 변하는 만큼 연동형 최고 금리제를 활용하면 유동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법정최고금리를 낮추면 서민 부담이 낮아진 것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취약차주의 경우 시장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8-23 08:00:14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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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양귀비 종 판별 분류 기술 개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복잡한 분석 과정을 거치지 않고 불법 양귀비를 높은 정확도로 판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양귀비 종 판별 디엔에이(DNA) 빅데이터 2계층 분류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양귀비는 전 세계적으로 11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편 성분이 있는 파파베르 브락테아툼 등 3가지 종은 재배할 수 없다. 이들 재배 금지 종은 아편 성분이 없는 종과 비슷해 육안으로 구별하기가 어렵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21년부터 진행 중인 '생물정보 빅데이터 활용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김창배 상명대학교 교수 연구진과 DNA 염기서열을 AI에 기반해 양귀비 종을 판별하는 기술을 연구해 왔다. 해당 기술은 양귀비 21종에 대한 DNA 염기서열을 이용해 1단계에서 양귀비 속(Papaver) 중 아편 성분이 있는 3가지 종을 분류(정확도 88.9%)한 다음 2단계에서 3종 중 특정 종을 판별(정확도 100%)할 수 있는 층위 단계별 분석 방법을 적용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 기술이 기존 분석 방법(계통수 작성 등)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양귀비종 판별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향후 과학수사 기법에 해당 기술이 적용된다면 불법 양귀비 수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정복철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은 "앞으로도 생물공학 분야에서 DNA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이용해 다양한 생물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8-23 07:18:3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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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김포 연장' 예타대상 지정...김포시 인구 15년 전 대비 갑절

서울지하철 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22일 선정됐다. 5호선 연장은 김포 거주민(인구 48만 명) 절대다수가 바라는 바다. 시민들은 그간 양촌역-김포공항역 구간을 오가는, 콩나물시루같은 골드라인에 시달려 왔다. 이날 서울-경기 화성 간 지하고속도 건설사업안은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오후 김윤상 제2 차관 주재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비롯해 예타 결과 및 재조사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예타 선정 및 결과 중 이목의 중심은 단연코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안이었다. 총 사업비 요구안이 3조3302억 원으로, 서울 방화~인천 검단~경기 김포(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를 연결한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김포골드라인 교통혼잡 해소와 신도시 개발에 맞춘 선제적인 교통망 확충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골드라인은 맨 서쪽 양촌에서 서울 방향으로 구래, 마산, 장기, 운양, 걸포북변, 사우, 풍무, 고촌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총 10개 역 가운데 9개가 행정구역상 김포 소속이고 맨 우측 김포공항역만 서울이다. 행정안전부 집계 기준, 김포시 인구는 올해 7월 말 기준 48만6000명으로, 2009년 7월 말 22만4000명과 비교해 지난 15년 사이 110% 넘게 늘어났다. 단 2량의 골드라인 전동차는 서울행 직장인들을 실어나르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한편, 이날 서울-화성 간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안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수도권 간선도로망의 중심축인 경부고속 기흥 나들목~양재 나들목 구간에 대심도 지하고속도를 새로 짓는 사업이다. 경부고속도의 수도권 구간 정체 해소에 목적을 둔다. 총 사업비 3조7879억 원을 투입해, 길이 26.1㎞에 4~6차선 규모로 모든 차종이 주행 가능하도록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지방의 다른 5개 사업도 이날 예타를 통과했다. 예비타당성조사란 거대 건설사업과 관련해 투자의 적정성, 경제성, 우선순위, 자금조달 등의 타당성 여부를 정부가 사전에 따져 보는 절차를 뜻한다.

2024-08-22 17:46:19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