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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컴퍼니, 추석맞이 '빅 세일 프로모션' 진행..."뷰티 렌즈 최대 50% 할인 혜택"

뷰티 콘택트렌즈 플랫폼 기업 윙크컴퍼니가 한가위를 맞아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윙크컴퍼니는 오는 30일까지 뷰티렌즈 특화 큐레이션 샵인 '윙크 렌즈스토어' 전 지점(세종 나성점 제외)에서 400여 종에 달하는 입점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빅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윙크컴퍼니에 따르면, '장원영 렌즈'로 유명한 하파크리스틴을 비롯한 츄렌즈, 젬아워, 미문도 등 주요 브랜드 한 달용 렌즈 제품에 대해 1+1 혜택이 적용되고, 디어리쉬와 웬즈 제품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토어 입점 전 브랜드의 원데이 렌즈 대상으로는 2팩 이상 구매 시, 50%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파크리스틴 롱앤컬 마스카라를 증정한다. 아울러 세종 나성점은 9월 한 달간 가을 맞이 브랜드 혜택으로 원데이 제품 10% 할인, 한 달용 제품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윙크컴퍼니가 운영하는 하파크리스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22일까지 한 달용 제품 2+1, 원데이 제품 3+1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내용은 홍대, 강남, 타임스퀘어, 명동, 압구정 로데오, 신촌, 신제주 전 매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추석맞이 행사는 온라인에서도 열린다. 오는 19일까지 윙크컴퍼니 커머스 모바일 앱 '윙크'에서 입점 브랜드 대상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는 '브랜드 릴레이 빅세일'이 전개된다.

2024-09-13 17:28:3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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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추석 연휴 대비 국립공원 탐방객 안전관리 현장 점검

환경부는 김완섭 장관이 13일 서울 성북구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탐방객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완섭 장관은 우선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의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보고받고 상황관제시스템 운영상태를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에게 연휴기간 많은 국민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각종 시설물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탐방객 안전수칙도 적극 안내하도록 지시했다. 김 장관은 국립공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탐방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후 탐방객 스스로 무리한 산행을 자제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심정지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최적시간 확보를 위한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을 국립공원공단 측에 요청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심정지, 낙상사고 사고 예방을 위해 10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통계 정보 등을 바탕으로 주요거점에 스마트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있다. 안전쉼터, 위험 안내시설 등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김 장관은 "탐방객의 안전은 국립공원 관리의 최우선 과제이다"라며 "추석연휴 기간에도 현장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13 16:42:2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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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포프모빌로 아이오닉 5 선택…아세안 정상회의 의전차 이어 또다시 세계 주목

현대자동차의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가 교황의 포프모빌로 운영되 주목받고 있다. 포프모빌은 교황(POPE)과 자동차(AUTOMOBILE)를 합친 말로 교황의 의전차를 말한다. 교황이 공적인 외출을 할때 사용하도록 특별히 제작된 것이다. 그동안 교황은 포드와 메르세대스-벤츠, 레인지로버, 패라리 등을 이용했다.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상황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대차의 아이오닉 5를 의전차로 선택해 눈길을 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임 교황과 달리 고급차보다 실용적인 모델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오세아니아 4개국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싱가포르를 방문해 아이오닉 5 의전차를 타고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달 2일부터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 싱가포르 등 4개국을 총 12일에 걸쳐 방문했다. 이번 순방이 2013년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이후 해외 방문 중 최장이라는 점과 함께 교황이 싱가포르를 방문한 건 1986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싱가포르에서 머무는 2박3일 동안 성 프랜시스 제이비어 수련원에서 예수회 회원들과의 비공개 모임,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 참석, 싱가포르국립대 연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일정을 소화했다. 현지에서 이동 수단으로는 현대차의 첫번째 순수 전기차인 아이오닉 5를 선택했다. 특히 교황이 이용한 아이오닉 5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혁신 센터(HMGICS)에서 만든 아이오닉 5 프레스티지 58킬로와트시(㎾h)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비는 1kWh당 약 6.6㎞를 주행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주행거리는 약 380㎞(유럽인증 기준)를 확보했다. 10%에서 80%까지 충천하는데 18분이 소요되며, 약 5분의 충전으로 88㎞를 주행할 수 있어 충전 편의성도 갖췄다. 현대차 아이오닉 5를 생산하는 HMGICS는 싱가포르 서부 주롱 혁신지구 내 약 4만4000㎡ 부지에 연면적 약 9만㎡,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져 2023년 6월부터 가동을 시작했고 같은해 11월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곳은 현대차그룹이 지능형-자동화 제조 플랫폼 기반의 '기술 혁신', 다품종 유연 생산 시스템 중심의 '제조 혁신', 고객 경험 기반 판매모델 구축 등 '비즈니스 혁신'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를 연구하고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다. 현대차그룹은 HMGICS에서 교황이 탄 아이오닉 5를 비롯해,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생산하고 있다. 이곳에서 출고된 차는 지난해 477대, 올해 8월까지 448대다. 최근에는 아이오닉 6를 추가 생산을 시작했다. 한편 현대차 아이오닉 5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 43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타는 의전차량 행렬을 선도해 주목받기도 했다.

2024-09-13 16:29: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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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공모가 상단 초과 4만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1051.52 대 1

스마트팩토리 물류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제닉스가 공모가를 4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5영업일 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관련해선 전체 공모 물량 66만주 중 72%인 47만5200주 모집에 2186개 기관이 참여, 총 4억9968만4000주가 신청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종 수요예측 경쟁률은 1051.52 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확정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749억원 규모다. 기존 제닉스의 공모가 밴드는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이었다. 수요예측 신청수량 기준 99.7%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회사는 밴드 상단을 18% 초과한 4만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모의 유입자금은 총 272억원이며, 회사의 공모자금은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 등에 사용된다. 특히 신규 공장 증설과 연구개발(R&D) 및 기술인력 충원을 통해 생산능력(CAPA)과 기술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배성관 제닉스 대표이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괄하는 '무인 이송 전기차량(AGV)' 및 '자율 주행·이동 로봇(AMR)'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반도체 웨이퍼용 스토커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제닉스의 코스닥 상장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관투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어지는 일반 공모 청약에서도 투자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닉스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전체 공모 물량의 25%인 16만5000주에 대해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이밖에 전체 공모 물량의 3%인 1만9800주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다. 제닉스는 9월 말 상장 예정이며, 상장 주관회사는 신영증권이다.

2024-09-13 15:31:1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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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미국주식옵션 신규고객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미국주식옵션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옵션 포지션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기준 삼성증권에서 미국 주식옵션을 거래한 적이 없는 고객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총 3회차로 진행된다. 회차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회차별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선택한 포지션(콜·풋)의 미국 주식옵션 매수포지션 1계약을 증정한다. 회차별로 1회차(9월 12일 ~ 9월 27일)에는 엔비디아, 2회차(9월 30일 ~ 10월 11일)에는 테슬라, 그리고 3회차(10월 14일 ~ 10월 25일)에는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매수포지션을 지급한다. 옵션지급 후 만기 전까지 고객이 직접 청산할 수 있으며, 옵션청산 시 청산대금은 익영업일 고객계좌에 미국 달러로 입금된다. 옵션 만기까지 미청산 시, 만기일에 만기반대매매가 시행되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미국주식옵션 거래는 기초자산인 미국 개별주식의 주가 상승 또는 하락을 예측해 주식의 매수권리(콜옵션)나 매도권리(풋옵션)를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매매하는 투자 수단이다. 옵션 만기까지 기초자산의 주가가 상승한다고 생각될 경우 콜옵션을, 주가가 하락한다고 생각될 경우 풋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2024-09-13 15:22:5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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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0월 상장 목표로 증권신고서 제출…"최대 공모가 1만2000원"

케이뱅크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의 공모희망가는 9500~1만2000원, 예정공모주식수는 8200만주다. 최대 공모금액은 9840억원으로 케이뱅크는 오는 10월까지 상장절차를 마무리해 기업가치 5조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케이뱅크는 한국의 카카오뱅크와 일본 SBI 스미신 넷 뱅크, 미국 뱅코프를 인터넷은행(The Bancorp Bank)을 자회사로 보유한 Bancorp를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로 선정했다. 이들 회사 모두 모바일로 영업하며 제휴사에 은행 서비스나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뱅킹(BaaS)으로 고객과 영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케이뱅크는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10월 10~16일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10월 21~22일 이틀 동안 공모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10월 30일이다. 케이뱅크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이며, 인수단으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합류한다. 케이뱅크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혁신금융과 상생금융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소상공인(SME) 대출 확대 ▲Tech 리더십 강화 ▲혁신투자 플랫폼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 먼저 SME 대출 시장 진출을 위해 SME 대출 심사 모형 고도화와 SME 고객 관련 앱 개발 등에 나선다. 테크(Tech) 리더십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 혁신, 오픈 API 플랫폼 고도화, 앱 편의 개선, 개발 환경 선진화 등에 대한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저신용대출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공모자금을 이용해 외환과 가상자산, 원자재, 명품, 미술품 조각 투자 등으로 투자처를 확대해 전통 투자 상품과 혁신적 대체 상품을 아우르는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에도 나선다. 투자 서비스 및 컨텐츠 개발, AI 기반 개인화 투자 서비스, 투자 관련 제휴사 확대 등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공모자금을 자본적정성 확보, SME 시장 진출 확대, Tech리더십 강화, 혁신투자플랫폼 구축 등에 투자해 혁신금융과 상생금융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철저한 준비로 올바른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3 14:58: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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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Q4 e-tron 등 전기차 15종 대상 무상 안전점검 실시

아우디 코리아가 전기차 고객을 위한 안전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공식 수입 판매된 아우디 전기차 전 모델을 대상으로 2025년 말까지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무상 안전점검'을 연중 상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 무상 안전점검은 아우디 e-트론 고객들의 우려와 문의를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의 일환이다. 그간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특별점검 대상을 아우디 전체 전기차 모델로 확대, 2025년 연말까지 연중 상시 진행한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모든 아우디 Q8 e-트론, Q4 e-트론 등 전기차 15종, 총 8355대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 판매 차량 고객의 경우에도 언제든지 원하는 시기에 아우디 공식서비스센터에서 특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아우디 e-트론 전기차들은 구동 모터 등 동력전달 부품을 포함한 일반부품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또는 주행거리 15만km까지 보증되며(2021년식 모델부터 적용), 특히 고전압 배터리는 8년 또는 16만㎞까지 보증되고, 보증기간 내 고전압 배터리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차량 주행이 불가할 경우, 가까운 아우디 e-트론 공식 서비스 센터로 견인하는 비용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이 아우디 전기차를 더욱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터리 셀 제조사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아우디 e-트론 전기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BMS(Battery Monitoring System) 기능을 통해 차량이 주행 중이거나 충전, 주차 중인 상황에서 배터리 관련 문제 발생 시 계기판을 통해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또 아우디 커넥트가 적용된 차량은 myAudi 앱을 통해 충전 및 주차 중에도 배터리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아우디 전기차를 위해 다양한 전기차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13 14:38: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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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추석 연휴 해외 데스크 24시간 운영

메리츠증권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의 편리한 해외시장 거래를 위해 해외주식·해외파생 차액결제거래(CFD)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일본, 홍콩, 베트남, 유럽등 18개국이다. 중국 증시는 중추절 연휴로 16일부터 17일까지 휴장하며, 홍콩 증시도 18일하루 쉰다. 일본 증시는 16일 경로의 날을 맞아 하루 휴장한다. 메리츠증권 고객은 기존과 같이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 유선 전화를 통해 해외주식, 해외파생, CFD 거래를 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8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있도록 HTS와 MTS의 거래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각종 유용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세, 매매등 주요 화면을 개선하고, 국내와 해외의 관심종목을 하나로 통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환전 화면도 하나로 통합해 국가별 통화를 빠르게 환전할 수 있으며, '목표환율환전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원하는 환율에 자동으로 환전이 되도록 미리 신청할 수도 있다. 더불어 20일까지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소수점 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메리츠증권의 디지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 보유 고객이이벤트 기간 내 미국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중 임의의 1종목을 1만원상당 소수점 주식으로 지급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13 14:37:49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