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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캐롯손보·AIA생명·NH농협손보

캐롯손해보험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 세 편의 시리즈 광고 캐롯손해보험은 14일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 '요즘 자동차보험 뭐 듦?'을 공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넷플릭스의 인기 캠페인 '요즘 넷플 뭐 봄?'을 오마주한 콘텐츠형 광고다. 이번 광고는 총 세편으로 이뤄졌다. 스릴러, 연애, 코미디 장르를 패러디해 소비자들에게 친근감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각 편마다 다른 재미 요소를 가미하면서 캐롯만의 차별된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줘 상품 전달력도 높였다. 첫 번째 콘텐츠인 '반드시 찾는다 편'은 큰 충격 감지 시 위치 파악부터 긴급 구조 요청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AI사고케어 서비스를 강조한다. 두 번째 '더 초이스 편'은 고객의 선택에 따른 보험료 납부 방식의 다양성과 고객 편의성을 강조한다. 마지막 '굿드라이버 편'은 운전점수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 가입 후에도 누구나 최대 20%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안전운전 특약을 보여준다. 배주영 캐롯손해보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영화나 영상을 오마주하여 친숙함을 부여하면 광고 콘텐츠임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환기하는 효과가 있다"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캐롯 자동차보험이 다양한 유형의 모든 운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차별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AIA생명이 토트넘 홋스퍼와 건강 축구 교실을 진행했다. ◆ 1000여명의 어린이, 2040 여성 대상 AIA생명은 지난 11일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IA생명 건강축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된 건강축구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부터 AIA생명과 토트넘 홋스퍼가 이어온 글로벌 스폰서십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5일부터 총 6일 동안 서울 서대문구와 용산구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글로벌 풋볼 디벨롭먼트 코치이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공인 코치인 섀넌 몰로니, 조쉬 틸리, 사브리나 디아스, 릴리 저비스 총 4명의 코치가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건강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초5부터 중1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심화반과 2040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여성반이 신설됐다. 참가자들은 코치들의 지도 아래 토트넘 홋스퍼 훈련 방식을 바탕으로 기본기 실습부터 체계화된 훈련 프로그램, 축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미니 게임 등을 진행했다. AIA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지원하고자 하는 AIA그룹과 AIA생명의 소명에 따라, AIA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운영 범위를 확장해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AIA생명은 국내 보험사 중 AIA생명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한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 향상을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손해보험이 제11기 소비자패널 종합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 고령자 전용모드 화면 추가 등 58건 아이디어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1기 소비자패널 종합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발표회는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지난 4월 선정된 소비자패널 12명이 참석해 소비자패널 활동 결과 보고 및 우수 패널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6월부터 3개월간 소비자패널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모바일 고령자 전용모드 화면 추가 등 총 58건의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업무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지난 3개월간 당사 상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많은 의견을 주신 소비자패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의사소통을 활발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14 13:29:4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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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5억'…K-스타트업 경연대회 본선 시작

중기부, 통합본선 개막행사 열고 '왕중왕전' 본격 돌입 210개팀 본선 무대 밟아…12월 최종 20팀 선발해 수상 총 15억원의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국내 최고 스타트업 경연대회 본선이 본격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11개 예선리그가 마무리됨에 따라 14일 서울 마포에 있는 서울창업허브에서 통합본선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최종 20팀을 선발하기 위한 통합본선-왕중왕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부처에서 지난 1월 29일 통합공고를 통해 예선리그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 결과 총 6238팀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210개팀이 평균 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통합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들 210개 팀은 이달 29일부터 4일간의 평가를 통해 왕중왕전 진출 30팀으로 압축되고, 12월 왕중왕전에서 최종 20팀을 선발해 대통령상 등 상장 20점과 상금을 시상한다. '도전! K-스타트업'은 2016년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해 현재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유망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니컨은 커넥터·케이블을 대체하는 초고속·초소형 반도체 커넥티비티(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개발해 퀄컴, 로젠버거 등 글로벌 기업과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했고, 14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또 우수상을 받은 네이션에이는 생성형 AI 기반 3D·4D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SaaS)로 2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받고 2개 부문에서 CES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 또다른 우수상 수상기업인 토트는 전기차 폐배터리 진단과 해체를 위한 인공지능 로봇 완전 무인 자동화 솔루션으로 CES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 통합본선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이번에 외국인 유학생 신청자가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외국인의 국내 창업 분위기 확산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관계부처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왕중왕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14 12:00: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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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1545만명...전년 동월比 1.3%↑

올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지난해 동월 대비 1.3% 증가하면서 8개월 연속 상승폭이 둔화했다. 건설업 가입자의 경우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14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가 14일 발표한 '2024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보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5만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1.3%(19만4000명) 증가했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수 증가폭은 1월 34만1000명으로 고점을 찍고 4월 24만4000명, 5월 24만명, 6월 22만6000명, 7월 22만3000명, 8월 22만명, 9월 19만4000명으로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올해 건설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만5000명 줄어들면서 14개월째 감소를 거듭하고 있다. 건설업 가입자 수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2월까지 감소를 이어갔다. 지난 1월 2000명 감소로 소폭 반등했으나, 2월부터 가입자 하락이 계속되며 8월에는 1만3000명이 감소했다. 하반기 건설업 업황 전망이 밝지 않아 고용보험 가입자 수 감소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385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명 증가했다.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했으나, 섬유, 의복, 모피 등은 감소했다. 전체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중 외국인을 제외하면 내국인 가입자 수는 9000명 감소했다. 제조업 내국인 가입자 수는 지난해 10월부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구직급여(실업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00명) 감소했다. 교육서비스, 보건복지, 숙박음식 등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구직급여 지급자는 지난해 대비 1만1000명 증가한 60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지급액의 경우 9625억원으로 2.8%(264억원) 증가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0-14 12:00:1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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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자양7구역 재건축 수주…3607억원 규모

DL이앤씨는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3607억원 규모다.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464-40번지 일원에 아파트 82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지난 12일 열린 자양7구역 조합 총회에서 단독으로 시공권을 획득했다. 자양7구역은 한강과 뚝섬한강공원이 인접한 사업지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2호선 건대입구역, 영동대교, 청담대교, 강변북로 등 탄탄한 교통 인프라가 강점이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및 서울 대표 상권인 성수역, 건대입구역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신자초와 동자초, 신양초, 자양중·고 등 다양한 학군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DL이앤씨는 자양7구역의 새 단지명으로 'e편한세상 광진 리버가든'을 제안했다. 한강과 뚝섬한강공원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편한세상 광진 리버가든은 수직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트리플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한강을 담은 프레임 디자인을 더한 상징적인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단지의 품격을 높이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dePOEM) 파크,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스카이 커뮤니티를 포함한 23개소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100% 확장형 프리미엄 주차공간 등 수준 높은 설계가 반영된다. 더불어 소음저감 시스템, 스마트건설 첨단 공사 관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도 적용될 예정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차별화한 단지 설계를 통해 지역의 미래가치를 리드하는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0-14 11:43: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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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회원 1000만명 돌파…'5명 중 1명은 제주항공 회원'

제주항공이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중 최초로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제주항공은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꼴로 제주항공 회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첫 취항을 시작한 2006년 상용 고객 우대제도인 'JJ클럽'으로 시작해, 2015년 11월부터 범위와 혜택을 늘린 '리프레시포인트' 제도를 운영했다. 기존 항공사들의 전통적인 마일리지 제도와 달리 좌석 제한 없이 항공권을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소비자의 편의를 높여왔다. 실버, 실버플러스, 골드, VIP 회원 등급으로 구분되며, ▲항공운임의 최대 10%포인트 적립 ▲회원 전용 할인코드 ▲사전 좌석 지정 ▲우선 탑승 ▲위탁 수하물 추가 증정 및 우선 처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리프레시포인트는 적립한 만큼 자유롭게 쓰고 부족한 만큼 구매하거나 가족·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이에 제주항공 공식 회원 수는 2016년 130만명, 2020년 5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했다. JJ클럽에서 리프레시포인트로 확대 개편 9년 만에 1000만명을 달성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더욱 편리하게 항공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4 11:31:14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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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아울렛 ‘아우터 페어’ 진행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에서 다가오는 가을·겨울 날씨에 대비하기 위한 대규모 '아우터 페어'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아우터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미엄 아우터부터 스포츠&애슬레저 대표 아우터까지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아우터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은 행사 기간 중에 스포츠&애슬래저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당일 20만/40만원 이상, 골프 상품군에서 당일 60만/100만/200만/3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0%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17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앱에서 패션·스포츠·잡화 상품군에서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금액할인권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 10만명에게 증정한다. 겨울 대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타임빌라스 수원 3층에서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겨울 패딩 대표 브랜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성 노벨티 눕시 RDS 다운 자켓', '공용 노벨티 눕시 RDS 다운 자켓' 등이 있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오는 25일부터 부산본점, 28일부터 본점 등 총 5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막스마라'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막스마라의 2024년 가을·겨울 컬렉션과 런웨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아울렛 전 점에서도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다운 코트 페스티벌(다코페)' 행사를 진행한다. 총 34개의 여성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기존 판매가에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 '다코페' 행사에 맞추어 유명 유투버와 협업한 특가 상품과 단독 아웃도어 행사도 준비했다. 아울렛 쇼핑 리뷰 콘텐츠로 유명세를 탄 유투버 '단이'와 협업해 '단이' 추천 상품을 롯데아울렛에서 단독 할인 판매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영업전략부문장은 "최근 위축된 소비 심리 진작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겨울 상품을 준비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롯데백화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만큼, 가을 쇼핑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4 11:31:04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