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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추워진 날씨에 올겨울 동남아·대양주 여행 준비 시작됐다"

동남아·대양주 등의 노선을 중심으로 계절적 수요가 몰리고 있다. 제주항공은 본격적인 추위가 예상되는 12월과 내년 1월 출발 동남아와 괌·사이판 노선의 예약률이 70% 수준을 보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제주항공은 올겨울 가깝고 따뜻한 지역으로의 여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해당 지역 노선 확대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인천~바탐 노선에 주 4회 운항하며, 동계기간이 시작되는 10월27일에 맞춰 ▲인천~발리 노선에 주 7회 ▲부산~클락 노선은 주 4회 ▲부산발 코타키나발루 노선 주 6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또한 지방 출발 동남아·대양주 노선 중 ▲무안~방콕 노선 주 4회 ▲무안~코타키나발루 노선 주 2회 운항을 12월8일부터 시작하고, 12월20일부터 ▲부산~사이판 노선은 주 2회로 운항을 재개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11월4일부터 11월6일까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앵콜특가'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한 중단거리 노선 수요의 꾸준한 인기에 추위까지 더해져 더 저렴하고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동남아 노선과 대양주 노선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10-27 13:04:08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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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JOB 박람회' 확대 개최..."19세~34세 바리스타 취업 희망자 오세요"

스타벅스코리아가 오는 29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단체 JA코리아와 손잡고 바리스타 직무 체험을 할 수 있는 'JOB(잡)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JOB 박람회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바리스타로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회차별 100명씩을 모집해 행사 당일 총 3회 열린다. 스타벅스가 성인을 대상으로 JOB 박람회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스타벅스는 지난 1월 공개한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인 '종로R점'을 통해 청년 취업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이번 행사는 ▲바리스타 멘토링 ▲모의면접 ▲나만의 음료 만들기 ▲커피 원두 비교 테이스팅 등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실무 프로그램에 중점을 뒀고,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사회 초년생 월급 관리 노하우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JOB 박람회 참가자 모집은 오는 27일까지 JA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해당 사이트 '교육사업' 탭에 있는 신청·참여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JA코리아와 협력해 전국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교육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스타벅스가 지난 9년 동안 전개한 진로교육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에는 특성화고 학생 2만여 명이 참석했고, 470여 명이 채용됐다. 이중 매장 관리자 직급으로 승진한 인원도 33명에 이른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27 13:03:3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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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실적 호조세 이어가...3분기 동반 흑자 '기대감'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 호황을 이어가며 조선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가 나란히 3분기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지속함으로써 실적 상승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3229억원, 1199억원이다. 전년대비 매출은 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8% 상승한 수치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친환경 컨테이너선 등 고수익 선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 또한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평가된다. 시장분석기관 에프앤가이드의 영업실적 컨센서스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3분기 영업이익은 362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4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6조 69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1% 늘어난 수치다. 한화오션은 직전 분기 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진단된다. 3분기 영업이익 594억원, 매출 2조 410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며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741억원) 보다 줄어든 수치지만 올해 들어 가장 높은 분기 성적이다. 업계는 조선업계의 실적 개선은 과거 수주한 악성 저가 물량을 완전히 해소한 결과로 보고 있다. 앞서 조선업계는 2010년대 들어 불황의 터널을 겪었다. 지난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촉발한 금융위기 이후 수요가 급감한 게 수년 동안 악영향을 미친 것이다. 해양플랜트 등의 수익성 다변화를 모색했으나 유가 급락의 직격탄을 맞으며 적자를 피할 수 없었다. 이에 일감 확보를 위해 조선사들은 저가 수주 싸움을 이어간 바 있다. 이후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대비해 LNG선 등 친환경 선박 수요가 늘어나며 국내 조선업계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지난 2021년부터 조선 3사는 연간 선박 수주 목표량을 채우고 시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갔다. 수주행진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총 169척, 188억 4000만달러(25조 6789억원)를 수주해 연간 목표인 135억달러(18조 3978억원)의 139.5%를 초과 달성한 상황이다.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24척을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액 97억달러의 56%인 54억달러를 채웠다. 회사 측은 친환경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FLNG 등 다수 프로젝트의 수주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연간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화오션은 올해부터 연간 수주 목표액을 밝히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친환경 선박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조선사들이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실적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7 13:02:0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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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정민우 팀홀튼 운영팀장 "커피·푸드에 진심…캐나다 감성까지 느끼세요"

빠른 정보로 승부하는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 증권가'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출근 시간대를 기록한 지역이다. 이른 아침부터 정장을 입고 서류 가방을 든 회사원들에게 '커피 수혈'은 필수다. 팀홀튼(Tim Hortons) 여의도TP타워점은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새벽부터 향기로운 커피를 내리고 든든한 푸드 메뉴를 준비한다. '올웨이즈 프레쉬(Always Fresh)'라는 철학 아래 주문 즉시 조리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팀홀튼은 푸드에 진심인만큼 매장 내에 키친도 갖추고 있다. 팀홀튼 여의도TP타워점에서 정민우 팀홀튼 운영팀장을 만나 매장 운영 상황과 대표 메뉴, 팀홀튼만의 특장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와 비교해 훨씬 일찍부터 출근하는 걸로 알고 있다. "대다수 카페가 9시 전후에 문을 여는 반면, 팀홀튼 직원들은 6시까지 출근해 오픈 준비를 하고, 7시부터 카페 운영에 돌입한다. 보통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OEM으로 생산된 샌드위치나 도넛을 데워서 판매하지만, 우리는 샌드위치 주문이 들어오면 그 즉시 만들어 제공하고, 도넛도 자체적으로 생산하다보니 재료 준비까지 철저히 해야한다. 빵도 오븐에서 직접 굽고, 그 안에 들어가는 야채, 메이플 스프레드(버터), 치즈 등의 재료들은 동선에 맞춰 준비해놓는다. 그렇다보니 일찍 출근할 수밖에 없고, 오픈 초기에는 5시에 출근했었다. 현재는 일에 익숙해지면서 한시간 늦춘 6시에 출근하며, 오전 근무 직원은 최소 3명이다." -팀홀튼 시그니처 도넛을 소개해달라. "캐나다 여행 경험이 있거나 추억이 있는 분들은 글로벌 메뉴인 '애플프리터 도넛' '메이플딥 도넛' '보스톤크림 도넛'을 주문하는 편이고, 기본적으로는 '허니 글레이즈드 도넛'이 호불호없이 잘 팔린다. 그리고 8월부터 선보인 '허니크룰러'가 현재는 가장 압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매장에서 도넛을 오전, 오후 나눠서 생산하는데, 보통은 1~2주간 도넛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해 오늘의 예상 판매량을 추측해 생산한다. 오전에 만든 도넛은 8시간이 지나면 폐기하기 때문에 오후 1~2시에는 저녁까지 판매할 도넛을 다시 만든다. 오픈 초기에는 판매 데이터가 없어서 폐기량이 많았지만, 운영한 지 1년이 되어가다보니 폐기량이 현저히 줄었다." -다른 곳에서는 시그니처 핫샌드위치 '멜트'를 판매하며 타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를 꾀했는데…. "프랜차이즈가 아니더라도 많은 개인 카페에서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한다. 그럼에도 팀홀튼만의 차별점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멜트(Melt)'다. 우리는 다른 카페와 달리 쇼케이스에 샌드위치가 진열되어 있지 않다. 매장에 키친을 보유하고 있어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오븐을 사용해 메뉴를 조리하기 때문이다. 갓 구운 따뜻한 샌드위치와 신선한 도넛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바쁜 점심 시간대에 주문이 몰리면 시간이 살짝 지체되기는 하지만, 조리도구 배치와 동선을 간소화해 크게 문제된 적은 없다. 매장 직원들 모두 레시피를 숙지하고, 이론부터 실습교육까지 이수한다. 팀홀튼이 글로벌 프랜차이즈이다 보니 동일한 직원 교육 시스템이 이뤄진다." -캐나다에서 팀홀튼은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정도로 가성비로 유명한 카페다. 그만큼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착하다는 의미일텐데 국내에서는 어떤 포지셔닝을 갖고 있나. "캐나다에서는 No.1커피 브랜드이지만, 이미 포화 상태인 한국 커피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히기란 쉽지 않다. 지난해 12월 국내에 진출했으며, 커피와 도넛뿐 아니라 캐나다 현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판매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빠르게 지점을 늘리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우리는 'Always Fresh한 푸드 카페' 이미지로 접근하고 있다. 계절별로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고, '가정의 달'이 있는 5월에는 '스마일쿠키'를 판매한다. 그 수익금은 전부 소외계층에 기부한다. 원두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며, 커피 감별사들이 매번 커피 로스팅할 때마다 심사를 한다. 전세계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국내 론칭 후 현재까지 팀홀튼에 대한 소비자 평가와 향후 방향성은. "지난해 12월 론칭 후 현재까지 이용 고객들에게 꾸준히 피드백을 받고 있다. 사소한 부분이더라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빠르게 수용해 개선하고 있다. 가장 많이 받은 평가는 '카페이지만 푸드에 대한 강점이 있다'라는 점이었고, 팀홀튼만의 차별점임은 분명하다고 확신이 들었다. 더 많은 고객이 팀홀튼에 방문해 커피와 멜트, 도넛을 맛보시길 바란다.캐나다 현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다."

2024-10-27 12:56: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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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면세점, '에이치그램' 공공 전시…"공공안전 기업책임 다할 것"

현대면세점이 사회적 가치를 담아낸 ESG 공공전시를 선보인다. 현대면세점은 다음달 3일까지 동대문점에서 ESG 공공전시 '에이치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4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현대면세점과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가 협력해 제작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과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설치물을 선보인다. 우선, 면세점 내·외부에 고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바이오필릭 벤치와 휴게 공간을 설치한다. 바이오필릭이란 자연 요소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해당 공간을 방문하는 전 고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차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아차, 단차' 표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면세점 인근 지하도 출입구에 단차를 알리는 문구와 캐릭터 이미지를 부착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의 물리적 특성에 따라 맞춤형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그래픽도 설치한다. 그래픽에는 면세점 근처 주요 시설까지 도보로 이동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일반고객·노인·임산부 등으로 나눠 표기해 고객별로 직관적인 거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현대면세점 관계자는 "공공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함을 추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27 12:51:0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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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직류배전망 국제표준화, 한국이 이끈다"

우리나라가 중전압 직류배전망(MVDC) 기술 국제표준화를 주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25일까지 영국 에든버러에서 개최된 2024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에 참석해 '중전압 직류배전망'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ttee) 신설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IEC는 전기·전자 분야 국제표준을 관리하는 국제표준기구로, IEC 산하 기술위원회는 기술 분야별 국제표준 개발을 전담한다. 이번 신규 기술위원회 설립 제안은 지난 5월 우리나라가 제안한 중전압 직류배전망 기술이 IEC 차원의 미래 표준화 핵심 분야로 선정됨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를 통해 향후 직류배전망 국제표준화를 담당할 기술위원회 간사국을 수임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게 됐다. 우리나라가 IEC 산하 기술위원회 신설을 제안한 건 2011년 기술위원회 119(인쇄전자), 2017년 기술위원회 124(착용형스마트기기)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중전압 직류배전망(MVDC: Medium Voltage Direct Current)은 고압직류 선로와 저압직류 지선을 연결하는 직류배전망으로, 수소연료전지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생산되는 직류를 그대로 전송할 수 있어 전력 전송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전기차 급속충전설비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직류를 직접 사용하는 미래 수요 증가 대응에 용이하고, 교류 대비 배전 설비 크기 절감 및 전자파 발생이 감소하는 이점도 있다. 수소연료전지·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생산되는 직류를 그대로 전송할 수 있어 향후 5년 뒤 15조원 규모의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직류배전망 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종욱 국표원장은 "이번 IEC 총회에서 직류배전망 기술위원회 신설 제안은 우리나라가 미래 전력인프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기술위원회 신설을 차질 없이 준비해 우리나라 전기·전자 산업계의 국제표준화 경쟁력 강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9월 대통령 체코순방 후속조치로, 한국과 체코 간 산업·통상·에너지 등 전면적인 경제협력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AI 및 전기차 충전기 분야 기술표준 워크숍, 한-체코 표준협력포럼 개최 등 체코 표준계량시험원과 표준협력 양해각서 시행계획(2년간) 협약을 체결해 긴밀한 표준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0-27 12:22:3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