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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임직원·협력사 안전체험·실습가능한 '안전체험관' 개소

현대모비스가 안전 체험관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노사 간 협력을 통해 사업장 중대재해 사고를 예방하고 사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기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충남 아산에서 'SH&E 아카데미 안전체험관' 개소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SH&E 아카데미는 현대모비스가 안전 분야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자체 교육 시설이다. 현대모비스는 이곳에 체험형 안전교육에 특화된 안전체험관을 추가로 설립했다. 안전체험관은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협력사 안전관리 담당자들이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총 9개의 체험 구역과 29종의 체험 설비가 갖춰져 있다. 체험 구역은 보호구, 장비, 작업, 화재, 전기, 화학 등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위험 상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특히 각 체험 구역은 실제 작업 현장 환경을 그대로 구현했다. 교육생들은 이 체험관에서 안전벨트 착용, 초과 화물 및 불안정한 적재 금지, 시야 확보 등 지게차 관련 안전 수칙을 직접 실습하면서 안전 사고 대응 역량을 키우게 된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SH&E 아카데미 설립한 이후 그룹사와 통합계열사, 협력사에 안전보건 분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안전분야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비스 SH&E 아카데미는 연간 200일 이상 교육장을 운영하고 총 25개의 안전분야 전문화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까지 약 2년간 총 2900여 명이 해당 시설에서 교육을 이수했다.

2024-11-07 11:30: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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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임신·육아 등 위해 ‘전출 제한 기간’ 예외 적용해야”

앞으로 공무원 부부가 출산과 자녀 양육을 위해 같은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저출생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부부가 같은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무원 인사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방부 등 49개 중앙행정기관에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서로 다른 근무지로 인해 배우자와 함께 거주하기 어려워 자녀 계획을 미루거나 홀로 육아를 감당하는 맞벌이 공무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 부부뿐만 아니라 공무원이 아닌 배우자를 둔 공무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권익위는 결혼이나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출산을 앞둔 공무원, 육아기 공무원 등이 배우자와 같은 지역에 거주할 수 있도록 전출을 원할 경우, '전출 제한 기간' 중이라도 예외적으로 전출을 허용할 수 있도록 인사규정을 개정할 것을 인사혁신처와 행안부에 권고했다. 아울러 임신·육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원이 부부가 함께 살기 위해 전출하고자 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를 허용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관련 전출 허용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인사혁신처와 행안부에 장기적인 검토를 제안했다. 권익위는 '군무원 부부'가 군인 부부와 동일한 기준으로 보직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군무원 인사관리 훈령'에 관련 기준을 마련할 것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권고를 수용하고 해당 훈령을 개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철환 권익위 위원장은 "부부가 함께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의 근간"이라면서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부부가 함께 살면서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는 공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1-07 11:27:3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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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2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한국 밸류업프로그램 관련 상품인 KODEX 코리아밸류업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3일 만에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ETF는 지난 4일 순자산 1130억원으로 상장했으며, 6일 종가 기준 2254억원으로 동종 ETF 중 최대 규모가 됐다. KODEX 코리아밸류업 ETF는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100개 종목으로 구성된 코리아밸류업 지수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코리아밸류업지수는 지난 4일 이후 2.64% 수익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200의 0.92%를 크게 앞섰다. KODEX 코리아밸류업은 패시브 스타일에 맞게 기초지수 흐름을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상장 후 코리아밸류업 지수와 동일 수준인 2.64%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코리아밸류업 지수가 기존 국내 지수들과 차별화된 성과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코리아밸류업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자, 특히 S&P나 나스닥 등 안정적인 지수에 장기 투자하기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코리아밸류업지수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만큼 KODEX 코리아밸류업 ETF를 정통 패시브 상품에 맞게 기초지수를 충실히 추종해 운용하고 풍부한 유동성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07 11:27:3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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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화재·현대해상·카카오페이손보

삼성화재가 35기 고객패널 발표회를 개최했다. ◆ 세대별 아이디어 발굴 삼성화재는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35기 고객패널'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패널이 직접 주제를 선정했다. 체험활동을 수행한 뒤 세대별 맞춤 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내는데 집중했다. 20대 대학생 공모전을 통해서 영(Young) 패널을 처음 도입했다, 30~40대 고객으로 구성된 일반패널과 10년이상 활동한 고경력 패널로 이루어진 심층패널 3가지로 구성해 세대별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삼성화재 대학생 Young패널로 선정된 김하진씨는 "20대들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실감하기 어려워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며 "패널이 제안한 해외여행 공유서비스가 삼성화재에 적용되어 20대 고객들에게 원픽(one pick) 서비스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삼성화재가 MZ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현대해상이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 기부 물품 7000여점 모여 현대해상은 지난 6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2024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나눔행사는 현대해상이 지난 2004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자원의 선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아동 급식비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국 각지에 있는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기부한 7000여점의 물품이 모였다. 신입사원을 포함한 직원들은 일일 서포터즈로 나서고 캐리커쳐와 돌림판 등 물품 판매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했다. 올해 처음 서포터즈로 참여한 박상혁 현대해상 특종UW파트 전임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임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올해의 디지털 보험사로 선정됐다. ◆ 국내 보험업계 최초 디지털 보험 수상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4일(현지시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2024 아시아보험산업대상(Asia Insurance Industry Awards 2024)'에서 '올해의 디지털 보험사(Digital Insur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아시아보험산업대상은 매년 부문별 아시아 최고 보험사와 공로가 큰 인물을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는 17개 부문 200개 사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 20명이 혁신, 성장, 서비스 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보험 가치를 제공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첫 상품 출시 후 2년여만에 300만 고객을 확보하는 등 빠른 시간내 국내 디지털 보험 시장을 선도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걸어온 혁신에 대한 평가"라면서 "국내 디지털 보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다"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1-07 11:18:5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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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ia360서 80년간 성장 스토리 공개…"더 나은 미래 향한 움직임"

기아가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이어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돌아보고,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에 나선다. 기아는 7일부터 내년 11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기아의 움직임을 담아낸 두번째 헤리티지 전시 '프롬 모먼츠 투 무브먼트(From Moments to Movemen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년 11월까지 서울 강남구의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에서 열리며 기아의 역대 기업 이미지(CI), 앰블럼, 차량, 광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난해 8월 시작해 올해 5월 끝난 '무브먼트 위드 피플'(Movement with People) 이후 기아가 두 번째로 여는 헤리티지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주요 키워드로 '대담한'(Bold), '풍요롭게 하는'(Enriching), '발전적인'(Progressive) 세 가지를 꼽고 이를 잘 드러내는 과거와 현재의 차량을 일대일로 배치했다. '대담한' 공간에선 세계 최초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타이틀을 내걸었던 스포티지 1세대와 최근 세계적인 호평을 받는 대형 전기 SUV EV9이 전시됐다. '풍요롭게 하는' 공간에선 마이카 시대를 열었던 프라이드와 전기차 대중화를 이끄는 EV3를 선보였고 '발전적인' 공간에는 봉고9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놓았다.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고 현장에서 도슨트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2024-11-07 11:17: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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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미학(美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상상이 일상이 되는 리조트"

최근 방문한 인천 서구 왕길동 '왕길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왕로푸)'. '로열파크씨티' 로고가 부각된 아파트의 정문은 황금색의 거대한 아치형 모양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시행사 DK아시아가 왕길역 일대에 계획 중인 로열파크씨티(리조트형 주거단지)의 시범 단지로 지난 9월 입주를 시작했다. 인천 2호선 왕길역이 도보권에 있고 서울 9호선 직결이 확정됐다. 서울 강남까지 약 40분대(검암역 환승, 급행 기준)의 쾌속 교통망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구역 내에 왕길초, 검단중·고교, 청라달튼외국인학교 등이 위치해 안심 교육환경이 조성됐다. 스타필드 청라와 코스트코 청라, 청라의료복합타운 등도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특권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왕로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총 1500세대의 대단지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59㎡A·B ▲74㎡A·B ▲84㎡A·B·C ▲99㎡로 구성됐다. 신축 아파트에 걸맞게 깔끔하고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다. 1차형 동배치를 통해 모든 세대가 맞통풍 구조,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모든 타입에서 4베이(BAY·전면부를 향하고 있는 방이나 거실의 수) 구조에 방 3개, 우물천정 등으로 설계돼 개방감이 느껴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의 협업으로 에버랜드를 담은 액티비티 어드벤처도 눈에 띈다. '사파리월드'에서는 코끼리와 코뿔소가 떼지어 살고 있는 대자연의 암벽과 코끼리협곡 사이 숨어 있는 동물이 상상력을 키워준다. 물대포와 파도를 헤쳐나가며 모험심을 키우는 '캐리비안베이', 동화속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환상의 나라 '이솝 빌리지' 등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동심도 깨워준다. 유럽을 담은 품격있는 로열조경과 조명도 돋보였다. '로열파크베이'에서는 다채로운 조명과 물소리로 가득한 로맨틱한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다. '퀸즈가든'에서는 유럽 왕실에서 볼 수 있는 고풍스러운 분수대와 세밀한 자수화단, 장미원 등 이색적인 풍경도 공유한다. 노블레스를 위한 커뮤니티가 조성돼 6성급 로열 티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감성의 클래스를 높여주는 국내 최장 길이의 스카이워크가 휴식 공간을 이어준다. 차가운 바람에도 야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돔포레스트'도 있다. 상쾌한 바람에 대왕참나무가 흔들리는 모습 보며 돔파고라에서 행복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아름다운 꽃들은 바람에 기대어 흐르고 산책을 나온 가족의 모습은 포근한 느낌을 안겨주는 '신비의 정원', 샘이 솟고 풀과 나무가 자라며 동식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자연을 표현한 '유토피아', 아름다운 자연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이 공간을 구성한 '빛의 숲' 등의 공간도 있다. 커뮤니티 역시 거주민만을 위한 8개의 로열라이프를 테마로 7성급 호텔식 수영장, 복층형 인도어 골프연습장, 삼식 제공 서비스, 럭셔리 요트투어(추첨제), 프라이빗 상영관 등을 즐길 수 있다.

2024-11-07 11:13:59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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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비율 184.3%…전년比 9.4%p↓

올해 상반기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 비율이 소폭 하락했다. 특히 기업집단 중 교보가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말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 비율이 184.3%를 기록해 지난해 말 193.7% 대비 9.4%p 하락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복합기업집단은 두 개 이상의 금융업을 동시에 영위하면서 자산총액 합계가 5조 원 이상인 기업집단을 말한다. 이들은 금융당국에 의해 지정·관리되며 100% 이상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해야 한다. 자본적정성 비율은 통합필요자본 대비 통합자기자본이 얼마나 갖춰져 있는지를 나타낸다. 현재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등록된 곳은 삼성, 한화, 교보, 미래에섯, 현대차, DB, 다우키움 등 7곳이다. 7개 집단의 통합자기자본은 178조 5000억원으로 전년말(175조 7000억 원) 대비 2조 8000억원가량(1.6%) 증가했다. 통합필요자본은 90조 7000억원에서 96조 9000억 원으로 약 6조 2000억원 늘어 자본적정성 비율 측면에서는 하락했다. 통합필요자본은 96조9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6조2000억원(6.8%) 늘었다. 이는 보험계열사 주식위험 등 시장위험액 증가, 해외계열사 자산규모 증가에 따른 필요자본 증가 등 때문이다. 금융복합기업집단별 자본적정성 비율은 DB(216.2%), 다우키움(206.0%), 삼성(200.9%), 교보(194.1%), 미래에셋(164.7%), 한화(154.5%), 현대차(151.8%)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말 대비 미래에셋은 9.4%p 상승한 반면 나머지 기업들은 모두 하락했다. 금감원은 7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 적정성 비율은 모두 규제 비율(100%)을 웃돌고 손실 흡수능력도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제정세 변화 등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자본적정성 추이를 자세히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이·집중위험 등 그룹 잠재리스크에 대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강화도 지속해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7 11:13:4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