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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민관합동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

롯데건설은 최근 잠실 제2롯데월드 현장의 중대재해 재발방지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결의대회는 롯데월드몰 시네마홀에서 고용노동부 양수승 서울 동부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이충호 서울 본부장, 롯데건설 주재임원 및 현장소장 등 약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결의대회 행사는 '제2롯데월드 안전사고예방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현장의 중대재해 재발방지 및 산업재해예방을 촉진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의 안전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동부지청장의 격려사, 제2롯데월드 주재임원의 재해예방 결의사, 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참석자 모두가 '안전한 일터를 이룩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안전문화 확산 퍼포먼스를 열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결의한 내용처럼 안전한 일터를 이룩하기 위해 안전 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제2롯데월드는 전원이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함으로써 산업재해 없는 최고로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14-07-07 15:23:4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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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19초 만에 지붕 열리는 '뉴 911 타르가' 시판

포르쉐 코리아가 클래식 타르가 콘셉트에 최첨단 루프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뉴 911 타르가 4와 4S를 국내 출시한다. 이번 뉴 911 타르가는 오리지널 타르가처럼 B필러 대신 개성적인 와이드 바를, 앞좌석 위로는 소프트 톱과 C필러가 사라진 랩 어라운드형 리어 윈도를 갖추고 있다. 클래식 모델과 달리 신형 타르가의 소프트 톱은 버튼 조작만으로 19초 만에 열고 닫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버튼을 누르면 전자동 루프 시스템이 뒷좌석 시스템 뒤로 수납된다. 1965년의 클래식 차가 재탄생된 911 타르가는 윈도 라인부터 차에 사용된 기술과 차체까지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 모델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4륜구동 모델의 전형적인 특징인 와이드 리어 엔드와 타르가 바, 돔 형태로 만들어진 리어 윈도 등이 조합돼 스포티함을 물씬 풍긴다. 뉴 911 타르가는 전 세대 모델처럼 4륜구동 방식을 탑재한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타르가에 탑재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시스템은 지능적으로 앞뒤에 구동력을 배분한다. 타르가 라인 중 상위 모델인 911 타르가 4S에는 3.8ℓ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을 낸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갖출 경우 최고속도는 296km/h에 이르며 0→100km/h까지 가속을 4.4초에 끝낸다. 국내 복합 연비는 7.9km/ℓ이며 Co2 배출량은 227g/km이다. 타르가 4는 3.4ℓ 수평대향 엔진으로 최고출력 350마력을 낸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갖출 경우 0→100km/h까지 4.8초 만에 도달하고, 최고속도는 282km/h다. 국내 복합 연비는 8.6km/ℓ, Co2 배출량은 207g/km다. 뉴 911 타르가 4의 기본 판매 가격은 1억4080만원, 4S는 1억5850만원이다.

2014-07-07 15:15:59 임의택 기자
구직자 "연봉 낮아도 근무 분위기 좋으면 OK"

구직자 대부분이 근무분위기가 좋으면 희망연봉보다 낮아도 입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구직자 621명을 대상으로 '입사 희망 연봉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성 구직자는 2780여 만원, 여성은 2420여 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대졸 남성 신입직 연봉 자료와 비교해 볼 때 대기업(3707만원), 공기업(3005만원), 외국계 기업(2980만원)보다 적지만 중소기업(2580만원)보다는 많은 수준이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연봉수준이 희망보다 낮아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곳'(45.9%·복수응답), '야근이 많지 않고 개인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곳'(36.4%)이면 입사하겠다고 밝혔다. '업무를 배울 기회가 충분한 곳'(31.1%), '직장 동료간 친밀도가 높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곳'(26.9%) 등에 대한 구직자들의 선호도 높았다. 중소기업도 친밀한 근무 분위기와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개인 여가 시간을 보장해 주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고 잡코리아는 설명했다. 한편 구직자들의 희망 연봉 마지노선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남성은 2030만원. 여성은 1830만원 이하면 입사를 포기하겠다고 구직자들은 밝혔다.

2014-07-07 15:05:36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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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고수'를 위한 7월, 위즈위드 파격할인 기획전 실시

진짜 쇼핑 고수들은 블랙프라이데이의 11월이 아닌 7월을 노린다.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기념한 세일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구매대행업체 위즈위드는 이런 알뜰 쇼핑족들을 위해 온라인 편집숍 및 톱 셀러 브랜드 파격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의 복합 쇼핑몰 포워드 포워드(FORWARD FORWARD) 스페셜 스토어에서는 브랜드 이자벨 마랑·겐조·오프닝 세레모니·알렉산더 맥퀸 등의 제품을 최고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미국 온라인 편집숍 리볼브 클로딩(Revolve Clothing) 스페셜 스토어 역시 초특가 세일 전에 돌입했다. 포미닛의 현아와 배우 고준희 등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베이(Obey)와 브라이언 리히텐버그(brian Lichtenberg)·밍크핑크(Mink Pink) 등의 시즌 '잇 아이템'을 10만 원대 안팎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업체는 'US 창고 대 방출전'을 통해 유명 브랜드 베스트 제품들을 최고 70%까지 세일판매하는 초특가 할인전을 벌인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LPD New York·키츠네·커런트 엘리엇·이큅먼트 등의 제품이 다양하게 구비돼 오픈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14-07-07 14:54:2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