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이마트·롯데마트도 경품 미끼로 고객정보 불법판매

홈플러스에 이어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경품행사에서 얻은 고객 정보를 보험사 등에 불법으로 팔아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서울YMCA에 따르면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수년간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규모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보험사 등에 넘기고 대가를 챙겨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며 두 업체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서울YMCA는 지난해 국정감사 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이 각 대형마트와 보험사에서 받은 자료들을 분석해 이러한 의혹을 제기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마트는 2012년 9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4차례 경품행사를 벌여 수집한 개인정보 311만2000여건을 보험사에 넘겨 66억6800만원을 받았다. 롯데마트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전국매장과 온라인에서 수집한 개인정보 250만건을 보험사에 넘겨 23억3000만원을 챙긴 의혹을 받고있다. 서울YMCA 측은 "대형마트들은 공통적으로 경품을 미끼로 내세워 행사에 응모한 고객 정보를 보험사에 개당 약 2000원에 팔아 넘겨왔다"고 전했다 앞서 검찰은 홈플러스에 대해 회원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보험사에 판매한 혐의(로 도성환 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 6명과 법인, 회원정보를 제공받은 보험사 관계자 2명을 지난 1일 기소한 바 있다.

2015-02-24 15:39:08 김보라 기자
기사사진
뉴 아우디 R8 장착될 레이저 헤드라이트 光나네

아우디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의 고성능 미드십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에 장착될 새로운 레이저 헤드라이트를 24일 공개했다. '뉴 아우디 R8'은 새로운 레이저 라이팅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고성능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뉴 아우디 R8'에 장착될 레이저 헤드라이트의 특징은 0.01 밀리미터의 초소형 레이저 다이오드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레이저 하이빔의 조사 반경은 기존 LED 하이빔 헤드라이트의 두 배에 달하며 조사 가능 길이는 수백미터에 달한다. 아우디의 레이저 헤드라이트에는 네 개의 고강도 레이저 다이오드로 이루어진 레이저 모듈이 양쪽 헤드라이트에 하나씩 장착되어 있다. 이 모듈은 각 레이저 다이오드에서 생성되는 450 나노미터 파장의 균일한 청색광 4개를 하나로 묶어, 인광 변환기(phosphor converter)를 통해 일반 도로 주행 시 적합한 순수 백색광으로 전환시킨다. '뉴 아우디 R8'의 기본 장착 헤드라이트는 각 37개의 LED로 이루어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이며, 고객은 선택 사양으로 새로운 레이저 하이빔 라이트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아우디의 레이저 헤드라이트는 2014년 여름 한정판 모델로 출시된 '아우디 R8 LMX'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였으며, 이에 앞서 열린 '2014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레이싱카에 최초로 적용돼 아우디의 13번째 우승 대기록에 일조한 바 있다. 아우디는 라이팅 기술의 벤치마크 브랜드로서 2004년 '아우디 A8 L W12'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주간운행등을 비롯해, LED 주간운행등,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레이저 스팟 헤드라이트 등 진보된 라이트닝 기술력을 통해 아우디의 핵심가치인 진보, 스포티함,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 선보이고 있다.

2015-02-24 14:51:56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티볼리' 공개..시작공략 박차

쌍용차, 제네바모터쇼 통해 '티볼리' 글로벌 론칭 '티볼리',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주력 모델 전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티볼리'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월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5 제네바 모터쇼(85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쌍용차는 국내에서 지난 1월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y 1st SUV '티볼리'를 해외에 첫 선을 보이며 글로벌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New Start with Tivoli' 전시 콘셉트로 42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7대를 전시하여 유럽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 기간(3월 3~4일)에는 '티볼리'의 특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티볼리'만의 특별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볼리'의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댄디 블루 2-tone, 플라밍 레드 2-tone, 재즈 브라운, 아이스캡 블루, 실버 등 다양한 외관 색상과 개성에 따라 연출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은 물론 전기차 콘셉트카 'Tivoli EVR'을 선보이며 '티볼리'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5-02-24 14:17:22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연예인 웨이브 이젠 집에서?…'키스 인스타 웨이브' 출시

청담동 뷰티숍에서 연출한 듯한 연예인 웨이브를 이제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게 됐다.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25년 전통의 토털 뷰티케어 회사 키스(KISS)그룹이 '키스 프로페셔널 인스타 웨이브(kiss professional instawave)'를 출시했다. 제품은 회사의 '살롱을 집으로(Bring the Salon Home)'라는 콘셉트에 맞게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컬을 완성시켜주는 셀프 홈스타일링 제품이다. 이미 전 세계 83개국에 수출된 제품으로 9살 딸과 엄마가 함께 사용하는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많은 연예인의 스타일링에 활용되는 등 일명 '회오리고데기'로 불리고 있다. 모발을 달궈진 아이언에 감아야했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제품에 모발을 가까이 대고 버튼만 눌러주면 단 8초만에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웨이브가 완성된다. 또 원하는 방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 조작이 간편하고 360도 회전식 코드가 있어 모발 엉킴 없이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얇고 가는 모발(125℃)부터 굵고 강한 모발(230℃)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60분 후 자동 전원 차단 기능 등의 시스템으로 화상 위험이 없어 모든 연령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4일 밤 11시50분에는 CJ오쇼핑을 통해 키스 프로페셔널 인스타 웨이브 오토메틱 컬러 아이롱(KISS Professional Insta Wave Automatic Curler)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박한별과 박수진, 김민희 등의 스타일링을 맡았던 우성제 원장이 직접 키스 인스타 웨이브를 통한 스타일링 비법을 최초 공개한다. 한편 제품에는 볼륨 브러쉬와 안전캡, 보관파우치 등이 포함돼 있으며 가격은 7만9000원이다.

2015-02-24 14:09:11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