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전자 올레드 TV 해외 호평 이어져…"올레드 마법의 승리!"

LG전자의 프리미엄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에 대한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유력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최근 울트라HD(UHD) TV 평가에서 LG 울트라올레드 TV(65EC9700)를 최고 제품(The Best)에 선정했다. 이 매체는 "LG 울트라 올레드보다 더 나은 울트라HD 기술은 없다"면서 완벽한 블랙 구현, 균일한 밝기, 말끔한 색감, 세련된 디자인 등을 강점으로 꼽았다. 미국 IT 전문매체 피씨맥(PCMag)은 65인치형 울트라 올레드 TV(65EC9700)에 대해 "틀림없는 최고의 화질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테스트한 TV 중 최고"라며 5점 만점에 4.5점을 부여했다. 지난해부터 피씨맥이 테스트한 전 세계 TV 95대 가운데 최고 점수다. 미국 유력 매체 톰스 가이드(Tom's Guide)도 55인치형 LG 올레드 TV(55EC9300)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면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TV"라고 평가했다. 영국의 스터프(Stuff)는 55인치형 올레드 TV(55EC930V)가 "지금 구매할 수 있는 가장 멋진 TV"라며 5점 만점을 줬다. 프랑스 유력매체 01넷(01net.com)은 65인치형 LG 울트라 올레드TV(65EC970V)에 대해 "올레드 기술 덕분에 마법 같은 화면을 보여준다. 올레드 마법의 승리"라고 표현했다. 이인규 TV/모니터 사업부장 전무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과 쉽고 직관적인 사용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3-17 11:00:00 양성운 기자
용인, 작년 전세 실거래가 증가폭 수도권 최대

지난해 수도권에서 전세 실거래가 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경기도 용인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전세 실거래가 총액은 62조4521억원으로 전년(59조7103억원)보다 2조7418억원 증가했다. 실거래가 총액은 실제 거래가 이뤄진 부동산의 가격의 모두 합한 것으로, 값이 오르거나 거래량이 많아지면 증가한다. 지역별로 보면 전세 실거래가 총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였다. 2013년 2조5754억원에서 2014년 3조99억원으로 1년 사이 4345억원이 증가했다. 이어 ▲서울 성동구 3226억원(1조2401억→1조5627억원) ▲경기 안양시 2885억원(1조4012억→1조6897억원) ▲서울 송파구 2775억원(4조1004억→4조3779억원) ▲경기 수원시 2734억원(1조1949억→1조4683억원) ▲서울 노원구 2192억원(1조4748억→1조6940억원) 순이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서울 전세난으로 수도권 외곽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신분당선·경전철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진 용인으로 세입자들이 몰리면서 전세 실거래가 총액도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2010년과 비교할 경우 지난해 수도권의 전세 실거래가 총액은 5조7592억원에서 62조4521억원으로 11배 가까이 급등했다. 서울시가 31조5491억원, 경기도가 21조7710억원, 인천시가 3조3729억원 증가했다.

2015-03-17 10:59:35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봄바람탄 분양시장]삼성물산, 자양4구역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분양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에서 2015년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이 달 광진구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4층, 지상 29층, 2개동, 전용면적(이하 동일) 59~102㎡ 아파트 264가구와 31~65㎡ 오피스텔 55실로 구성된다. 이중 아파트는 84㎡ 109가구와 102㎡ 20가구 총 12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51실이 일반분양 몫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망을 갖췄다. 뚝섬한강공원, 서울 어린이대공원,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건국대병원, 광장문화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자양초, 건국대학교 사대부속 중·고교가 통학권 내 있다. 삼성물산은 고급 주거단지의 이미지에 걸맞게 내부 상품을 고급화하는 한편, 실속까지 잡겠다는 각오다. 우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2개의 주동을 배치해 각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저층부 석재마감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할 예정이다. 내부는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민 스스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지하에 세대창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으로 공용관리비를 아낄 수 있도록 했으며, 지하주차장에는 소비전력이 적은 LED 램프를 사용한다. 또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들의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광진 트라팰리스 이후 광진구 일대 오랜만에 선보이는 주거단지로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라고 말했다. 문의)02-4001-888

2015-03-17 10:57:36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경기도, 금융소외계층 위한 MOU체결

하나은행은 17일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경기도와 '2015년 경기도 굿모닝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과 경기도,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광역자활센터는 4자 협약을 맺고 경기도형 마이크로 크레딧 지원사업인 '굿모닝론'을 지원키로 했다. 이는 경기도 내 저소득·저신용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한 것으로 은행권에서는 하나은행이 유일하다. '굿모닝론'은 경기도에서 선정한 민간사업 수행기관인 경기광역자활센터를 통해 대출 대상을 추천받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발행한 100%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하나은행에서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대출은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연간 총 62억원 한도 내에서 연 1.84%(3월 17일 기준)의 저금리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하고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인 저소득자·저신용자·사회취약계층인 개인사업자로, 대출기간과 상환방식은 5년 원리금 분할상환방식이다. 창업자금은 최대 3000만원, 경영개선자금은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 대출 후 2년간 성실상환하면 최대 1000만원의 성공견인자금 추가대출도 제공된다. 김병호 하나은행장은 "이번 경기도형 마이크로 크레딧 대출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금융 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3-17 10:55:22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