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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캐피탈, 금융소비자보호헌장 발표…"고객서비스 강화"

효성의 금융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이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효성캐피탈은 최근 임직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개선함으로써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사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은 금융사의 개인정보유출 등 고객들이 불안해할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차단하고, 임직원들이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했다. 보호헌장은 신속하고 공정한 일처리, 불합리한 금융 관행 개선, 금융소비자 정보 보호, 법률 준수 및 전문성 강화,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등 다섯 가지 항목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보호헌장은 2013년에 실시한 고객중심 경영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발표한 것이다. 김용덕 효성캐피탈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은 고객중심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이 모든 업무수행 단계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제정됐다"며 "이번에 제정된 헌장이 단순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의 인식전환을 통해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고, 고객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효성캐피탈은 매년 고객서비스수준을 진단해 고객만족향상을 위한 개선활동을 실시하는 동시에 법규 준수,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항목을 자체 점검해 우수사례를 전사 임직원에 전파한다고 전했다. 또 상품개발위원회를 설치하고 금융상품 판매 전 금융소비자 권익침해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판매 단계에서 불건전 영업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2015-03-27 11:11:07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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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 부사장 “문화예술 지원활동 지속할 것”

효성은 전날 예술의전당 푸치니홀에서 열린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인증식은 지난해 1월 문화예술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첫 시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했다. 문화예술후원의 횟수가 많고, 지속성이 높으며, 적절한 운영체계를 가졌는지 등의 항목을 평가해 문화예술후원을 모범적으로 행하고 있는 10개 기관, 3개 매개단체를 선정했다.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티칭 클래스'를 개최했다. 또 중증뇌병변장애아동시설 '영락애니아의 집' 아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열었다. 또한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와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을 만드는 '사단법인 아리인'을 후원했다. 조현상 효성 부사장은 인증식에 참석하여 "도움이 필요한 계층과 사회를 어우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IMG::20150327000080.jpg::C::480::26일 예술의전당 푸치니홀에서 열린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조현상 효성 부사장(오른쪽에서 5번째)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에서 6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3-27 11:00:48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