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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설악리조트에 '스포츠케이션' 중심 패밀리 파크골프장 신설

금호리조트가 설악리조트에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파크골프장을 신설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신설된 파크골프장은 설악리조트 내 약 1300평 잔디광장에 9홀 규모로 7개의 파3홀과 2개의 파4홀로 구성됐다. 모든 홀은 30~70m 내외로 경사진 본래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고 코스 내 장애물인 벙커를 배치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패밀리 파크골프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설계됐다. 김성일 금호리조트 대표는 "최근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스포츠케이션(Sports+Vacation)' 트렌드에 발맞춰, 설악리조트를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설악산의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건강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신설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설악리조트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극대화할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마련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강원 지역의 대표 휴양 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설악리조트 내 야외 바비큐장 '가든그릴'의 시설 개선 작업을 마무리해 오는 22일부터 고객을 맞는다. 가든그릴은 여름 성수기 동안 바비큐와 함께 야외에서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펍 공간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2023-07-20 11:00:1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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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기업 17개사 신규 선정… 4년간 480억원 지원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역량을 갖춘 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에 17개사가 신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향후 4년간 기술개발 등 480억원 규모 정부 지원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식을 갖고 17개 중견기업을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의지와 혁신역량을 보유한 중견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과 함께 금융, 수출,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2018년까지 월드클래스300 사업 종료후, 2021년~2033년까지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이 추진 중이다. 초기 월드클래스300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선정 전 대비 매출 45%, 수출 49%, 고용 23% 증가 성과를 냈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지원 대상 중견기업은 150개사로 총 4635억원의 정부지원이 투입된다. 올해 신규 선정 기업은 파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 대영전기, 대우전자부품, 대웅바이오, 덕우전자, 메가존클라우드, 브랜디, 솔루엠, 안랩, 알멕, 알에프바이오, 이건창호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앞으로 4년간 기업당 평균 30억원을 지원받아, 바이오,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미래전략산업분야 기술개발을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산업부는 이날 월드클래스 기업 선정 후 10년 경과 후 졸업기업 중 매출, 수출, 고용 등 종합적으로 성과가 우수한 동진쎄미켐, 이녹스첨단소재, 루트로닉 등 5개 기업에 월드클래스 명예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 중 반도체 업종 이녹스첨단소재와 의료기기 업종 루트로닉의 경우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기업규모가 커졌고, 연평균 두 자릿수 매출, 수출 성장 성과를 올렸다. 한편, 이날 선정식에서는 월드클래스 기업이 수출 플러스 달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월드클래스 기업 수출 플러스 결의대회'도 진행됐다. 기업들은 기술개발을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 수출 시장 다변화와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확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제경희 중견기업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국정목표인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구현'을 위해 월드클래스 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월드클래스 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에 걸맞는 기술 경쟁력 확보와 수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ESG 등 통상규범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7-20 11:00: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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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년 연속 '탄소중립위너' 등 '에너지위너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가 2년 연속 '탄소중립위너'에 선정되는 등 에너지 절감 노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20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6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에서 '탄소중립위너상'과 '에너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위너상'은 2년 연속, '에너지 대상'은 5년 연속 수상이다. '에너지위너상'도 2년 연속 수상한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를 포함해 총 8개 제품이 선정됐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절감 및 고효율 성능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에너지위너상'과 탄소중립과 관련된 활동과 성과가 우수한 기업 또는 제품에 수여하는 '탄소중립위너상'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탄소중립위너 수상 영예도 안았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신환경경영전략' 노력을 인정받은 것. 삼성전자는 2050년 완전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 사업장을 시작으로 2030년에는 DX부문에서, 2050년까지 DS부문 전세계 사업장에서 탄소 제로를 목표로 설정하고 조기 달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혁신적인 초저전력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사용 단계에서 전력 사용을 줄이고, 원료부터 폐기까지 제품 전 생애에 걸쳐 자원순환을 극대화해 지구 환경을 살리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싱스도 기여했다. 'AI 절약 모드'로 최대 15%까지 에너지를 추가 절감하는 기능을 더하며 가전제품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였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20 11:00: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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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굴착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한다"

현재 수소자동차만 충전이 가능한 수소자동차충전소에서 수소지게차, 수소굴착기, 수소선박 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도 2024년부터 충전이 가능해진다. 이를 위해, 국제 수소충전 규격 준수여부를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등 수소충전소에 대한 안전관리도 보다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이옥헌 수소경제정책관 주재로 창원 수소 모빌리티 통합 수소충전소(창원 대원 수소충전소) 실증현장에서 수소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하는 '수소산업 규제혁신 민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소충전소에서는 안전성이 검증된 수소자동차만 충전을 허용하고 있으나, 규제샌드박스 실증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하고, 수소자동차 충전소 안전성을 강화해 수소지게차, 수소굴착기, 수소선박 등 다양한 수소모빌리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수소지게차 규제샌드박스 실증은 2021년~2023년까지, 수소굴착기와 수소선박 실증은 2022년~2024년까지 진행 중이다. 산업부는 아울러 지난 5월 발표한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에 따라 ▲건설기계·트램·열차용 연료전지 안전기준 마련 ▲실내 수소충전 기준 규제 개선 ▲자전거 등 소형 수소모빌리티 충전 안전기준 마련 ▲액화수소 연료충전 시스템 안전기준 개발 등 수소모빌리티 관련 규제를 해소하며, 다양한 수소 제품이 신속히 개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20 11:00: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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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손잡은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음료 9개국 동시 론칭

스타벅스 코리아가 '블랙핑크'와 손잡고 K-POP 팬들을 설레게 할 다채로운 협업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달 25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는 블랙핑크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블랙핑크를 테마로 기획한 프라푸치노 음료와 푸드를 포함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MD, 스타벅스 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 론칭하는 행사로, 블링크와 스타벅스 고객들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만의 차별화된 매력이 담긴 이번 협업 상품들을 통해 스타벅스에서 더욱 밝고 신나는 여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블랙핑크 스트로베리 초코 크림 프라푸치노'는 오트 베이스에 딸기 시럽과 다크초콜릿 소스를 배합해 블랙과 핑크 컬러의 조화로운 색감을 강조한 상품으로, 음료 위에는 핑크색의 휘핑크림과 블랙핑크 로고 모양의 하트 초콜릿을 올렸다. 특히, 스타벅스는 한국에 유일하게 블랙핑크 협업 푸드를 선보인다. 같은 날 출시하는 '블랙핑크 딸기 크림 초코 바움쿠헨'과 '블랙핑크 딸기 크림 초코번' 역시 초코 풍미의 바움쿠헨과 번에 핑크색 딸기 우유크림을 활용해 콜라보레이션 상품임을 강조했다. 또 스타벅스는 상품 표면에 반짝이는 라인스톤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한 '블랙핑크 라인스톤 콜드컵'을 포함해 올록볼록한 질감을 가진 '블랙핑크 스터드 콜드컵 2종 (블랙, 핑크)', 블랙핑크의 심볼을 디자인한 '블랙핑크 워터보틀' 등 재미있는 디자인의 MD 상품들도 내놓는다. '블랙핑크 키체인' '블랙핑크 패스포트홀더' '블랙핑크 토트백' 등 여름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들도 선보인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20 11:00: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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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베트남 등 7개국에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정부가 베트남 등 아시아 7개국에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을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20일 대한상의에서 베트남,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몽골 7개국 주한 대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 파트너십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코트라, 에너지공단도 참석했다. 안 본부장은 간담회에서 "각국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s)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한국과의 온실가스 감축 협력 파트너십 강화와 전략적 협력분야 발굴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국가별로 제도 수립과 역량강화 등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국 주한대사들은 안 본부장의 제안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수요를 발굴하고 양국의 성공적인 협력사업의 추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한편, 안 본부장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인 부산' 행사에 각국이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하자고 요청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도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20 11:00:0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