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재건축시장 지각변동]<下> 얼어붙은 강남3구

재건축 시장이 얼어붙었다.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한 가운데 정부가 보유세 강화 카드를 내밀 예정이어서 매매 심리가 위축되는 분위기다. 특히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재초환) '부담금 폭탄'이 우려되는 관련 단지의 시세가 출렁이고 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은 6만7789건으로 전년 동기(8만5046건) 보다 20.3% 줄었다. 5년 평균(9만506건)에 견줘도 25.1% 감소했다. 서울에선 37.2%나 쪼그라들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영향이다. ◆거래량↓…부담금 공포↑ 아파트 거래만 봐도 그렇다. 지난 5월 기준 서울지역 아파트거래 매매량은 5697가구로 전월(6535가구) 대비 12.8%(838가구) 감소했다. 3월(1만4609가구)에 비하면 규모가 두 배 이상 줄었다. 지난달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도 전월(653가구)보다 7.96% 줄어든 601가구만 거래됐다. 특히 정부의 재건축 아파트 규제에 따라 부활한 재초환 부담금 공포가 작용했다고 업계에선 보고 있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서초 반포현대의 조합원당 부담금 부과 예정액은 1억4000만원으로 당초 조합측이 예상했던 850만원보다 16배 높았다. 이에 시가총액도 5월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중 시세조사가 이뤄지는 139개 단지 9만3000가구 중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대상인 5만9912가구의 시가총액은 지난 15일 기준 총 97조6411억6000만원이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던 지난 4월 말(97조7574억원) 대비 1162억4000만원 감소한 규모다. 특히 서울 재건축 단지 가운데 강남 4구(강동 포함) 재초환 대상의 시가총액은 6월 현재 총 85조8614억원으로, 4월 말(86조142억원) 대비 1528억원(-0.18%) 줄었다. 이에 비해 지난해 말 이전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 재초환 부담이 없는 서울 재건축 단지 3만3109가구(40개 단지)의 시가총액은 6월 현재 52조5643억3000만원으로, 4월 말(51조5364억2000만원) 대비 1조원 이상 늘어났다. ◆호가 10% 하락…"지방선거, 보유세 영향" 이런 분위기는 실거래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부동산114 시세를 보면 강남구 대치동 쌍용2차 전용 132㎡의 호가는 지난 4월 평균 20억원에서 5∼6월 들어 19억5000만원으로 5000만원 떨어졌다. 쌍용2차는 이르면 다음달 재초환 부담금 예정액이 통보되는 단지다.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도 지난 4월 전용 76.5㎡의 경우 최고 18억2000만원에 팔렸다. 그러나 한달 뒤 거래 신고액은 17억4000만원으로 8000만원 하락했다. 대치동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매매가 안 되고 있어서 여러 공시 사이트에 올라온 시세 대부분이 올 초 매매가에 머물러 있다"며 "호가는 오히려 떨어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업계에선 재건축 시장의 이 같은 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봤다. 송성문 SNK자산관리 대표는 "재초환 등 여러 규제로 인해 조합 내부적으로 흔들려서 초기 재건축 단지들이 속도를 내기 어려운 상태"라며 "보유세 강화도 예고된 악재여서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분위기"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현재 서울 재건축 단지들은 거래가 없어서 호가만 있는 상태인데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약 10% 정도 내렸다"며 "매수자 쪽에선 심리적으로 가격 조정의 여지가 생겼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강남에선 5000만~1억원의 조정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8-06-20 11:15:15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한화자산운용, '한화아시아레전드4차산업혁명펀드' 출시

-한국·중국·일본의 4차산업혁명 기업에 투자 -10년 이상 운용/리서치 경험이 풍부한 아시아지역 전문가들의 운용 노하우 집약 한화자산운용은 20일 한국·중국·일본의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한화 아시아레전드4차산업혁명 펀드'를 출시했다. '한화 아시아레전드4차산업혁명 펀드'는 아시아지역의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 중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펀드다. 운용 초기에는 한국,중국,일본 3개 국가 중심으로 투자한다. 중국과 일본은 펀드가 직접 투자하고 한국은 기존에 운용중인 '한화코리아레전드4차산업혁명펀드'를 약 20%정도를 담아 운용한다. 이외의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신흥국의 기업들도 지속 모니터링 해 투자국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화운용은 한·중·일 을 아우르는 지역 베테랑들의 운용역량을 집결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해당 펀드의 총괄운용을 맡은 양우석 글로벌에쿼티사업본부 매니저는 10년 이상의 중국과 아시아 관련 리서치 및 운용경험을 가진 아시아지역 전문가다. 한국지역은 21년 국내 주식운용 베테랑 매니저인 이준혁 상무가 맡는다. 일본지역 담당으로는 일본의 물류기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 매니저가 합류하고 중국 담당에는 '한화중국본토펀드'를 운용중인 중국인 매니저가 협업하고 있다. 해당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4차산업과 관련된 핵심 소비시장과 아시아 현지에서 글로벌 기업대비 비교우위를 가진 기업들이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를 시작으로 사물인터넷(IoT) 가전제품 제조회사, 광케이블 생산업체, 전기차 관련 배터리 원료업체' 등이다. 일본은 로봇, 자동화 생산시설 등 발전된 로봇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글로벌 독점 기업들에 투자한다. 한국은 글로벌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는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이다. 한중일의 4차산업 관련 핵심 응용기술 및 인프라 기업들이 포트폴리오가 구성돼 있다. 양우석 한화자산운용 글로벌에쿼티사업본부 매니저는 "4차산업혁명의 출발은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이었지만 실용화 단계에서는 아시아주도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4차산업혁명은 메가트렌드로서 단기적 관점에서 접근하기보다는 향후 5~10년동안 성장할 기업을 선별해 투자 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아시아레전드4차산업혁명펀드'는 경남은행, 교보증권, 미래에셋대우,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 NH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TB증권, SK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 전국 지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입 가능하다.

2018-06-20 11:04:53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KB X BTS' 콜라보 금융상품 출시

KB국민은행은 방탄소년단과의 콜라보 상품인 'KB X BTS적금'과 'KB국민 BTS체크카드'를 올해 말까지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적금상품은 초회 1만원 이상 매월 100만원 이하 금액을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1년제 자유적금이다. 우대이율 적용 시 최고 연 2.3%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금융 앱 'KB스타뱅킹'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보내는 월별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는 BTS전용관이 생성되고, 방탄소년단 데뷔일 및 멤버들 생일에 입금한 금액에 대해 특별 우대이율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BTS전용관은 2가지의 방탄소년단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하고, 계좌별칭을 설정해 나만의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특별 우대이율인 '해피 BTS데이 우대이율'은 일반 우대이율인 첫 거래, 자동이체, 생활서비스(각 연 0.1%포인트) 및 추천 우대이율(연 0.3%포인트)과는 별도로 방탄소년단 기념일(데뷔일 및 멤버별 생일 등 총 8일)에 입금한 건에 대해서는 해당 금액만큼 만기까지 연 0.1%포인트를 추가해주는 혜택이다. 체크카드 상품은 전월 이용실적 조건 및 적립한도 제한 없이 국내가맹점 이용시 0.2%를 기본 적립해준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커피·제과·아이스크림·영화관업종,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대중교통, 소셜커머스, 및 GS25 편의점 이용금액의 최대 0.3%~0.8%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상품 출시와 더불어 7월 말까지 'KB X BTS적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친필 사인CD 및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KB국민 BTS체크카드' 발급신청 및 이용고객 대상으로는 8월 말까지 에어팟, 포인트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8-06-20 11:04:2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P2P금융 진퇴양난] <下>사고 막을 대책없나

허위대출, 자금 횡령 등의 '금융사고'가 P2P(개인 간) 대출업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결국 업계 전반의 신뢰가 밑바닥으로 떨어졌고, 한국P2P금융협회에서 주력 회원사가 탈퇴하는 등 업계의 파열음이 가시지 않고 있다. 최근 금융당국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지만 뒤늦은 대응이란 지적이 나온다. 또 P2P대출 업계도 자율규제안을 내놓고 있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어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P2P 대출 업체를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근거 법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 업계 자구안 "구속력 낮아" 금융당국은 P2P대출 규제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지난 14일 금융위원회는 검·경 합동으로 연 P2P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업체 정보공개 강화, 대출원리금 분리 보관 의무화, 검·경 수사기관의 공동대응 등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때늦은 대책에 '사후약방문'식 대응이라는 지적이 잇따른다. 이미 국내 P2P 대출 시장은 금융당국의 감독권할 밖에서 성장했고 앞서 P2P협회 업체들이 금융당국에 P2P 업체 관리를 위한 법 제정을 요청했지만 당국은 P2P 대출 업체의 준수 사항을 권고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을 뿐 어떠한 규제를 두지 않았다. 실제로 당시 가이드라인에는 P2P대출 상품에 대한 투자자 예치금 분리, 투자 한도 등이 명시됐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었다. P2P대출 업계도 자율규제안을 마련하는 등 자구안을 모색해 업권이 신뢰를 회복하도록 주력하고 있다. 지난 18일 한국P2P금융협회는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적용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체 전수 실태조사 ▲자금관리 시스템 강화·보완 ▲대출자산에 대한 신탁화 ▲불완전판매 금지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의 자발적 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모범규준의 항목에 명시된 '자체'라는 부분을 염려하고 있다. 한 P2P대출 투자자는 "P2P금융협회의 자발적 규제나 내부적 통제도 법적 구속력이 없어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 "英 사례 참고해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P2P 대출의 현황과 향후 과제'에서 기준하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은 "P2P 대출업의 건전한 성장과 이해관계자의 보호를 위해 신산업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제정법 마련을 통해 P2P 대출이 독자적인 금융형태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P2P 대출업 관련 제정 법률안으로 '온라인대출중개업에 관한 법률안'(민병두의원),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김수민의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진복의원)이 있다. 또 관련 개정안으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광온의원)이 발의돼 있지만 1년 이상 방치돼 있다. 이에 기 조사관은 "기존의 법률 체계에 편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주로 제정안의 형태로 발의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사례를 통해 P2P대출 규제의 법적 근거를 찾으려는 노력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KIF)의 'P2P 대출 중개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은 금융행위감독청(FCA)의 인가를 받아야만 P2P 대출 영업이 가능하다. 또한 영국은 P2P 투자금을 회사 재산과 분리 회계하도록 규정하며, 재무상태·연결 대출액·투자현황 등에 대해 FCA에 정기적으로 보고토록 하고 있다. 서병호 KIF 선임연구위원은 'P2P 대출시장 분석 시사점' 보고서에서 "국내에서도 P2P 투자자 보호를 위해 회사와 고객 자금 구분계리 등 영국의 FCA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규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P2P 대출중개 업체의 최소자본 유지, 고객자금 구분계리 및 은행 입금, 기본정보 공시 및 사실관계 확인 의무, 차입자 자격요건(연체율 하향조정), 차입자의 신용정보 공유 등의 규제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8-06-20 10:46:01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올리브영 '더 베스트 썸머.zip' 키트 증정

올리브영 '더 베스트 썸머.zip' 키트 증정 올리브영이 20일부터 소진 시까지 4만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더 베스트 썸머.zip' 키트를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많은 양의 파일을 하나로 '압축'하는 것처럼, 다양한 종류의 인기 상품은 물론 새롭게 입점한 상품까지 다양하게 압축했다는 뜻에서 '더 베스트 썸머.zip'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실제로 작은 여행가방처럼 생긴 이 키트 안에는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자외선 차단제) ▲비페스타 클렌징 티슈 ▲아이소이 잡티 세럼 & 잡티 스팟 ▲리얼배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케어존 노르데나우 워터 크림 ▲아로마티카 알로에 베라 젤 ▲ 노세범 모이스처 패드 ▲나캇타코토니 스루스루(슬리밍) ▲네오젠 화이트 트러플 오일 세럼 ▲몽블리몬스터 젤리몬 피지 클리어 코팩 ▲올리브영 1/2 화장솜(30매입) 등 무려 20여종이 넘는 여름철 인기 피부관리 필수 아이템 샘플이 가득 들어있다. 올리브영 마케팅 담당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뜨거운 햇볕에 지친 피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끔 스킨케어부터 바디케어까지 폭넓은 뷰티 아이템을 한 번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올리브영에서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준비는 물론, 다양한 인기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이달 한 달 동안 '올레디 올리브영'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에는 '이미(Already)' 여름 관련 상품이 '모두 준비(All Ready)'돼 있으므로 손쉽게 여름 준비를 할 수 있다는 뜻을 유희적으로 담았다.

2018-06-20 10:35:0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GS25, 선불 요금제 전용 유심 출시

GS25, 선불 요금제 전용 유심 출시 GS25가 유플러스 알뜰폰 운영업체인 유니컴즈와 손잡고 전용 유심 '유어스GS25선불요금제전용유심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GS25는 기존 운영하던 후불 요금제 전용카드 외 추가로 선불 요금제 전용 유심을 판매 한다. 선불 요금제는 신용도가 낮아 후불제 가입이 불가능한 고객이나 과도한 통신 사용을 막고자 하는 학생용 통신 요금 가입에 유리한 요금제다. 이번에 출시하는 선불 요금제는 3가지이며 0원, 2만5000원, 5만원으로 나뉜다. 2만5000원, 5만원 요금제의 경우 음성, 문자는 기본으로 제공되고, 데이터는 각 300MB, 11GB가 제공된다. 데이터 소진 시에는 제한된 속도로 제공된다. 0원 요금제는 음성(1.98원/초), 문자(22원/건), 데이터(22.53원/MB)로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유심은 4400원에 구입이 가능하며, PC 및 모바일로 해당 홈페이지에서 가입 신청 후 고객이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해 간편하게 전화를 개통 할 수 있다. 또한 선불 충전 방법은 POP교통카드, 전용가상계좌충전, 자동이체,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기존 이용하던 번호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가입비, 추가 약정, 위약금 부담도 없다는 장점이 있다. 소성은 GS리테일 서비스상품 MD는 "꾸준하게 편의점에서 후불 유심 요금제 가입자가 증가 하고 있어, 추가적으로 먼저 요금을 내고 해당 금액만 사용이 가능한 선불제 요금제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알뜰하게 구입이 가능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2018-06-20 10:34:0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그룹, 호국보훈의 달 맞이 통일기원 봉사활동

하나금융그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계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청라 데이터센터에서 인천 지역에 소재한 6.25 참전 용사를 비롯한 소외계층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이 날 점심시간에 함께 모여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통일을 기원하며 직접 만든 음식을 참전 용사들에게 전달키로 했다. 또한, 20일에는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 100여 명의 임직원이 모여 한국 사회에 정착 중인 탈북 새터민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행복상자'를 제작해 전달한다. 행복상자에는 학용품, 간식, 휴대용 선풍기 등을 담아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티아이를 비롯한 청라 데이터센터에 입주해 있는 임직원들과 하나금융지주,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근무하는 7개 관계사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은 지난 3월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청라 데이터센터 임직원들이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 행복상자 250개를 제작해 인천 서구 지역 아동센터연합회로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명동 사옥 임직원들은 미세먼지에 노출된 서울 지역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액자를 직접 제작해 전달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휴매니티(Humanity)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이들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18-06-20 10:27:23 김문호 기자